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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시장과 원자력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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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리아의 톡톡 튀는 행복시의 시장 도전기!원자력 발전소의 두 얼굴원자력발전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죠,,대체 에너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말이에요.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시장으로 뽑혀 정정당당하고 바르게 일하던 리아 시장,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원자력 발전소와 방사능에 관심을 갖게 되고,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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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 살 리아의 톡톡 튀는 행복시의 시장 도전기!

원자력 발전소의 두 얼굴


원자력발전에 대해서는 한 번 생각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죠,,
대체 에너지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경을 위해서 말이에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시장으로 뽑혀 정정당당하고 바르게 일하던 리아 시장,

어느 날 우연한 사고로 원자력 발전소와 방사능에 관심을 갖게 되고,

원자력 발전소를 세워 행복시를 잘 살게 만들겠다는 야무진 생각으로 위원회를 소집,

시장 리아는 친구들과 함께 좌충우돌하면서 방사능의 비밀을 파헤칩니다.


<꼬마시장과 원자력발전소> 책에서는 열한 살 리아가 행복시의 시장으로 뽑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답고 있습니다. 원자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합니다. 유용한 자원이지만, 나쁜 면도 갖고 있는 원자력의 두 얼굴,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네요.

우리는 지금껏 원자력 발전소는 온실가스를 만들지 않아 환경 친화적이고,

다른 연로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할 수 있어서 경제적이라고

배워 왔습니다. 그런데 일본 원자력 발전소 사고에서도 보았듯이 한 번 사고가

발생하면 엄청난 피해를 입고 피해 복구에도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연 우리에게 원자력 발전소가 필요할까요?

환경과 원자력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일본 원전 사고를 계기로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이 뚜렷이 부각된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자력이란 것이 무서운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도 지금은 암치료나 식품 살균 등

우리 실생활에서 아주 중요하게 이용되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원자력이 우리에게 많은 이로움을 가져다줄지라도

그것이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기술이라는, 원자력 발전소의 두 얼굴을

확실하게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듯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8.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시장과 원자력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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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우리 아이가 읽은 책 중에 어린이가 시장이 된 이야기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도 어린이가 시장을 한다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두 자리 숫자이 나이가 되면 누구나 시장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곳에서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열 한살 리아가 시장으로 뽑혔네요. 시장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이 책에서 생각해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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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우리 아이가 읽은 책 중에 어린이가 시장이 된 이야기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에서도 어린이가 시장을 한다면서 신기해하더라구요. 두 자리 숫자이 나이가 되면 누구나 시장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곳에서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열 한살 리아가 시장으로 뽑혔네요. 시장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이 책에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돌아가면서 시장을 일 년씩 하기 때문에 투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뽑기를 통해 결정된다는 점이 우리 아이가 볼 때 신기했던 것 같아요.

 


이 책은 꼬마 아이가 시장을 맡아서 어린이를 위한 정책을 내놓고 이를 실행한다는 점도 눈에 들어오지만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원자력 발전소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다치게 된 리아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게 되면서 방사선이 우리 인체에 해로운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면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색다른 이야기로 흘러간답니다.

 

이웃 시에서 리아 시장을 만나러와서 선물을 주고는 자기네 시에는 원자력 발전소가 두 개나 있다고 이야기를 하죠. 리아가 살고 있는 행복시에도 원자력 발전소를 설치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결국 꼬마 시장 리아는 원자력 발전소를 설치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사실 원자력 발전소를 어디에 설치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어른인 저로서도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다들 님비현상이라고 하지만 우리 마을에 설치를 한다고 하면 쉽사리 승낙하기는 힘들기 때문이죠. 리아 역시도 설치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지만 어딘가에 설치를 해야 한다면 다시 한 번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책의 뒷 부분에는 방사능에 대해서 정리를 해주고 좋은 점과 그렇지 않은 점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점이 이롭고 또 어떤 점이 해로운지를 알아본 후에 스스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게끔 도와주는 것 같네요.  

d****h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시장과 원자력발전소를 읽으며 방사선에 대해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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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짜리 아이가 시작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꼬마시장과 원자력발전소아이의 충분한 자립심과 리더십으로 어려운 시장일도 척척 해나가요사실은 원자력발전소에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서 쓴 동화에요현실시점에 잘 맞추어서  쓴 글이라서 정말 볼만한 내용이더라구요 꼬마시장에 되면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 리아그러다가 기쁨시의 시장을 만나면서 원자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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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살짜리 아이가 시작이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꼬마시장과 원자력발전소

아이의 충분한 자립심과 리더십으로 어려운 시장일도 척척 해나가요

사실은 원자력발전소에 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서 쓴 동화에요
현실시점에 잘 맞추어서  쓴 글이라서 정말 볼만한 내용이더라구요

 

꼬마시장에 되면서 여러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 리아
그러다가 기쁨시의 시장을 만나면서 원자력발전소를 알게되어요
그좋은것을 행복시에서도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에 회의를 소집한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힘든 시장일을 꼬마소녀 리아는 척척 해나가요
물론 옆에 보좌관 아저씨가 있어서 도움이 되지만요

 

행복시에서는 나이가 두자리수만 되면 누구나 시장을 할 수 있대요
물론 빨간색 공을 뽑아야 시장이 되요

그런데 10살짜리 리아가 그 빨간색 공을 뽑아서 시장이 되었네요~~

좋아하는 리아... 하지만..

학교끝나고 바로 시장실로 달려와 업무처리를 해요
그리고 또 저녁에는 집에가서 학교 숙제를 하구요

 

시장일을 하면서 알게된 원자력...
옆 도시 기쁨시는 원자력발전소가 있어서 전기가 풍부해요
그래서 그로인해 생산되는 품목도 많구요

리아 시장은 원자력발전소를 세워서 많은 제품을 생산하고 싶지만
그에 대한 반대의견도 많아요
 
엑스레이찍을때도 역시 방사선.. 적은양이지만 그래도 몸에는 좋지 않아요
암세포를 죽일때도 방사선을 쐬요..

하지만 방사선은 그 폐기물처치도 곤란하고 한번 피폭되면
 그주위가 전부 폐허가 되고 또 사람들도 죽어간대요

2011년에 일어난 일본지진으로 원자력발전소가 파괴되었어요
그 때 뉴스를 찾아보면 잘 알 수 가 있어요

 
단순히 꼬마시장의 일들을 적은것 뿐 아니라
원자력 발전소가 하는 일들과 그 장단점을 잘 적어주었어요

원자력발전소가 경제활동에 도움은 되지만 그로인한 피해도 있을수 있다는것을
이번기회에 배울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찬성의견도 있고 반대의견도 나올 수 있는데
그런 의견들도 조율하는 태도를 배울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방사능 폐기물에 대한 처리와
원자력발전소가 어떻게 전기를 만드는지 등의 이야기가 나와서
읽을만 했어요

꾸며낸이야기가 아닌 상식수준의 이야기니까 꼭 읽어보세요!!

 


원자력이 뭐야? 하는 10살 아들
주인공인 리아 시장도 10살이라서 흥미롭게 책을 보더라구요

전기를 만드는곳이 원자력발전소인데
10살짜리 시장아이가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서
알아보는 내용이야 했더니

왜 10살짜리가 시장이 되냐고 하더라구요^^


일본에서 일어났던 지진으로 인해서 원자력발전소가 폭파한사실에도
엄청 놀라더라구요
아이가 엄청 어릴때니까 직접 보진 못했겠죠

그로인해 그 지역일대가 아수라장이 되고 사람들이 죽고 했으니
원자력발전소가 마냥 좋은것만은 아니에요

꼬마시장과 원자력발전소를 통해서 상식도 얻고 친구들과 타협하는 방법도
배울수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앞으로도 의견충돌할일이 많을테니 이친구 저친구 얘기도 들으면서
협상할 줄 아는 아이가 되면 좋겠네요
c******k 2018.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시장과 원자력 발전소 -고수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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脫원전   이 책은 원자력 발전이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제19대 대통령인 문재인 당선자는 후보자 시절 탈원전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선진국에서는 탈원전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 정책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존재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점차 줄여나가고 훗날 모든 원전을 없애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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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이 책은 원자력 발전이 장단점을 설명하고 있다.  19대 대통령인 문재인 당선자는 후보자 시절 탈원전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선진국에서는 탈원전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 정책을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존재하고 있는 원자력 발전소를 점차 줄여나가고 훗날 모든 원전을 없애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정책의 기조는 많은 국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하지만 원전이 주는 전기의 상당수는 현재 화력 발전소로 대체를 해야 하기에 미세먼지 등으로 민감한 국민들의 정서와 상충하는 부분이 있다. 또한 2018년 여름 폭염으로 인한 전력난이 우려가 되자 일부 우파적인 언론을 비롯하여 상당수 탈원전에 대한 정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원자력 발전소가 대체 무엇이길래 이토록 첨예하고 다투는지 많은 국민들은 잘 알지 못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이러한 사회적 이슈에 둔감할 수 밖에 없다. 최근 2011 3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을 관통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현에 위치해 있던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사고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 다시금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과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행복시라는 특별한 도시에서 제비뽑기로 시장이 된 주인공 열한 살 리아를 통해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을 하려다 무산이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변 이웃인 기쁨 시의 시장이 자신의 도시에는 원자력 발전소가 2기가 있고 이를 토대로 많은 공장을 통해 부자 도시가 되었다고 자랑을 하자 행복시 시장인 리아는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 하고자 위원회를 소집을 한다.

 

각계 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의 토론으로 리아는 단순한 문제가 아닌 것을 발견하고 원자력을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장단점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리는 단순한 내용의 동화지만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어도 많은 유아, 청소년 아이들에게 생각의 시간을 제공할 듯 하다.

 

현재 원자력이 확실하게 값싼 전기의 원료임에는 틀림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로 인한 위험 비용, 각종 부대 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느냐에 따라 천자 만별이 된다. 특히 혹시라도 일어나는 사고의 여파는 상상을 초월하기에 늘 반대 진영에서는 원자력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을 한다. 하지만 반대쪽에서는 현실적인 대응이 없고 원자력 발전의 기술력이 뛰어난 한국에서 원자력 발전을 폐기 한다면 국력의 낭비는 물론 향후 세계적으로 원자력 발전 수출 동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전망을 한다.

 

선택은 개인의 몫이고 자유이다. 하지만 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자료를 바탕으로 근거와 논거를 제공해야만 한다. 이러한 책은 아이들에게 다시금 원자력 발전에 대해 생각을 하게끔 도와줄 것이다.

 

c*********g 2018.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