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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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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습니다. ( 「린드버그」 , 하늘을 나는 생쥐 )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습니다. ( 「암스트롱」 , 달로 날아간 생쥐)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에디슨」 이라는 제목이네요.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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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습니다. ( 「린드버그」 , 하늘을 나는 생쥐 ) 그리고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도 있었습니다. ( 「암스트롱」 , 달로 날아간 생쥐) 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에디슨」 이라는 제목이네요. 112쪽에 이르는 긴 이야기를 담아낸 두꺼운 그림책입니다.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Edison Das Ratsel des verschollenen Mauseschatzes (2018)

토르벤 쿨만 글/그림

112쪽 | 736g | 215*280*20mm

책과콩나무


토르벤 쿨만의 이 시리즈 그림책들을 먼저 모아봅니다. 



이 시리즈의 첫 권, 「린드버그」 때는 토르벤 쿨만의 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그림책이었습니다. 그러나 두번째 「암스트롱」 을 만나고 나서는 그림책으로 만나는 '인물전' 시리즈가 되겠구나 생각했었죠. 제목만으로 비행기=린드버그, 달=암스트롱 의 공식이 만들어진 터라 이번 신간 에디슨을 보았을 때 바닷속이라는 부제에서 잠깐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밤톨군에게 에디슨 하면 무엇이 떠오르니 하고 물어보았더니 역시 전구! 라고 했으니까요. 


서점의 책장 뒤에 있는 생쥐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교수님은 나이가 많았습니다. 회색 털에 코 주위로 하얀 수염이 덥수룩했죠. 젊은 시절 배움을 얻기 위해 많은 모험을 떠났다는 이 교수님은 바로..



달에 다녀온 생쥐였답니다. 그리고 교수님 집 벽에는 교수님의 영웅들인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발명가들의 사진이 붙어있습니다. 제자인 피트는 교수님께 바닷속에 가라앉은 조상님의 보물을 함께 찾아달라고 부탁합니다. 


이들은 잠수정을 만들어 바닷속에 들어가 보물을 찾아내는 데 성공하죠. 그 과정이 세밀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있어 매우 재미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찾아낸 보물은  유리 몸체에 전선이 담긴 희한한 물체가 그려져 있는, 조상님의 일기장이었습니다.



그는 위대한 인간 발명가였어. 

보아하니 그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한 생쥐의 도움으로 태어났군.


인간의 책에서 토마스 A. 에디슨의 사진을 찾으니 구석에 조그맣게 있던 생쥐 조상의 사진도 함께 발견하는 이들. 그렇군요. 인간의 발견, 발명 뒤에는 다른 생물의 ( 특히 생쥐 ) 도움이 있었던 거군요. 





실제 있었던 인물, 사건을 활용하여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재주꾼 토르벤 쿨만. 생생하고 섬세한, 환상적인 그림 솜씨 뿐만 아니라 이야기 솜씨도 최고네요. 책의 뒷 편에 나오는 지식들은 이 책을 지식정보그림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세 권에 걸쳐 멋진 꿈을 가지고 도전을 이뤄낸 생쥐들이 작가를 바라보며 박수를 보내는 듯 합니다. 멋진 연극이나 뮤지컬이 끝난 뒤 커튼콜에서 배우들이 감독에게 감사를 보내는 느낌이네요. 



이전 두 권의 생쥐는 하늘로 날았는데, 이번에는 바다로 들어갔습니다. 면지에 빼곡히 그려진 잠수함 도면. 제목에 에디슨이 없었다면 쥘 베른의 「해저 2만리」 를 떠올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이들이 잠수함을 만들면서 찾아갔던 박물관의 여러 장면들이 「해저 2만리」 속 장면들을 떠올리게 하기도 했구요. 그림 속 어디엔가 '노틸러스 호' 라던가 '네모선장' 의 흔적이 있을 것만 같은데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더욱 찬찬히 들여다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19.07.0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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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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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를 만든토르벤 쿨만의 후속 그림책<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습니다 또,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가있었구요...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보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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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를 만든

토르벤 쿨만의 후속 그림책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아주 오래전 옛날 덜컹거리는 비행기를 타고

대서양을 횡단한 생쥐가 있었습니다 또,

지구 생명체 중 제일 먼저 달에 발을 디딘 생쥐가

있었구요...이번에는 두 생쥐가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대서양 깊은 곳으로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는 모험 이야기입니다




전작을 보신 분들은 대충 스토리만 들어도

어떤 내용이 나올까 기대되시죠?!

어쩜 이런 생각을 할까요


저희집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가 있는데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나란히 책장에 꽂고 보니 시리즈가 계속

나온다면 훌륭한 위인전집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더라구요!!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책의 커다란 컨샙은 생쥐의 모험이야기이지만

스토리 라인의 중심에는 린드버그, 닐 암스트롱,

에디슨이라는 훌륭한 위인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의

중심에는 당연 에디슨...에디슨 하면 떠오르는

전구...그 전구를 발명한 최초의 사람을 도와준

생쥐의 이야기가 비밀스럽게 담겨있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삽화는 미쳤고...

이런 그림책을 보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운이랍니까

글밥도 적당히 있고 중간중간 페이지를 꽉~채우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삽화덕분에 그림책 치고는

꽤 두꺼운데도 앉은 자리에서 부담없이

빠져읽을 수 있어요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잠수함을 만드는 과정은

<암크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에서

달로 가기 위해 우주선과 우주복을 만드는

생쥐의 모습과 오버랩 되더라구요



하늘을 날고 싶어하고 달에 가고 싶어하는

인간의 욕망을 잘 그려낸 그림책이었는데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에서는

동경과 공포의 대상이었던 바다를 정복하는

과정을 생쥐의 모습을 통해 표현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만들면서 실패를 거듭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문제의 원인을 찾아 다시

고민하는 모습들이 나오는데요...

책을 보는 아이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 같습니다





모험을 좋아하고 발명을 좋아하는 초딩 딸램이에도

이 책의 컨셉은 엄청난 매력으로 다가왔을거에요


게다가 삽화~~~~~~!!!!!


그림을 좋아하는 딸램이이 예술혼을 

자극시켜주는 정말 말이 필요 없는 책~~!!!










우와...정말 삽화가 장난아니지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토르벤 쿨만의 삽화는

정말이지 말이 안나옵니다...ㅠㅠ


장면들이 너무나 생생해요!!!


전작들과 마찬가지도 이번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에서도

토르벤 쿨만 그만의 스타일이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빈티지하면서도 감각있고, 디테일 하나하나

모두 살린 선들을 보고 있자면 감탄이 나와요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린드버그, 닐 암스트롱, 에디슨...음 뭔가

'모험과 도전'하면 생각나는 인물이 또 등장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강추~~꼭 보세요!!!!!!!!!

 

s****8 2019.06.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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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다른관념으로 책을 보게 되네요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다른관념으로 책을 보게 되네요" 내용보기
결국은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의 이야기로 끝을 맺는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이야기굉장한 삽화그림과 내용 구성으로 몰입을 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네요 토르벤쿨만의 3번째 책인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와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가 그 첫번째 책이라고 해요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읽은 이상 이 두책을 읽어야 하는건시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다른관념으로 책을 보게 되네요" 내용보기

결국은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의 이야기로 끝을 맺는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이야기

굉장한 삽화그림과 내용 구성으로 몰입을 하면서 읽게 되는 책이네요



 

토르벤쿨만의 3번째 책인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 와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가 그 첫번째 책이라고 해요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읽은 이상

이 두책을 읽어야 하는건시간문제입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삽화는 아이들의 무한상상력과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충분하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아는 에디슨의 모습이죠

손에 전구를 들고 있어요

이 사진 한장이 이 책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더라구요



작은생쥐가 찾고 싶어하는 멀고도 먼 조상 그리고 그분이 알고 있는 보물

배우고자 하는 생쥐라면 누구든 들어갈 수 있는 생쥐대학을 작은 생쥐가 찾아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더라구요

이야기 속의 서점 모습과 박물관의 모습은

잘 모르고 봐도 그림이 정말 멋지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

읽고나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사람이 토르벤쿨만이라는것을 알게되고

독특한 글 화법과 그림실력은 가히 책에 빠져들게 하더라구요


 

 

생쥐들이 잠수함을 만들게 되고 실패하면서 잠수복과 잠수함을 결합한 작은 발명을 해요

바닷속 깊이 내려갈수록 물의 무게가 더 세게 압박한다는것

생쥐가 저희 아이에게 알려주고 있는 과학적지식이네요^^



에디슨의 사진속에서 발견한 조사

생쥐들은 비로소 조상이 살았다는것을 알게 되고

조상이 알고 있는 보물이 바로 전구라는것을 알게되요

어쩌면..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가 생쥐의 도움으로 발명된것은 아닌가 싶네요^^

 

 

 


생쥐가 주인공인 이책에서 보게 되는 바다의 모습과

바다에 빠져있는 오래된 배

그 모습이 글로도 멋지지만 진짜같은 삽화그림은 이책을 쓴 사람의 책을 찾아보게 하는것 같아요

꿈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들이 보는 책이라 더 권장하고 싶어요


 


 

아이도 권해줘서 읽기 시작했다가 빠져 읽었어요

책자체도 보물책 같대요

디자인 자체가 낡은 책이라는 이미지를 주더라구요

어쩌면.. 이책이 보물지도가 그려진 진짜 보물책인지도 모르겠네요^^

c******k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디슨 - #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 / #토르벤_쿨만 / #윤혜정 역 / #책과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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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토르벤 쿨만 / 윤혜정 역 / 책과콩나무 / 2019.06.20 / 독깨비(책콩 어린이) 59 / 원제 : Edison Das Ratsel des verschollenen Mauseschatzes (2018년)      책을 읽고  출간 소식을 듣고 기다렸던 책이네요. 표지부터 끌리는 책이지요. 색감, 그림,.... 그리고 작가 토르벤 쿨만! 토르벤 쿨만의 세 번째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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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토르벤 쿨만 / 윤혜정 역 / 책과콩나무 / 2019.06.20 / 독깨비(책콩 어린이) 59 / 원제 : Edison Das Ratsel des verschollenen Mauseschatzes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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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출간 소식을 듣고 기다렸던 책이네요.

표지부터 끌리는 책이지요. 색감, 그림,.... 그리고 작가 토르벤 쿨만!

토르벤 쿨만의 세 번째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레네요.

한 장면, 한 장면이 작품처럼 느껴지네요. 들어가 보아요.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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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쥐 피트는 생쥐 대학교의 교수님을 찾아가 조상님이 남긴 종잇조각을 따라

조상님의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교수님에게 도움을 청해요.

젊은 시절 배움을 얻기 위해 많은 모험을 떠났던 교수님은 피트를 도와주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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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피트의 조상님은 미국으로 가는 증기선이 침몰해 대서양에서 실종되고 말았지요.

조상님의 보물도 바닷속으로 영원히 사라져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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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는 혼자 힘으로 조상님의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요.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잠수종을 만들어 여러 차례 실험을 하다 목숨을 잃을 뻔하기도 해요.

피트의 목숨을 구해 준 교수님은 달에 다녀온 경험을 살려 피트와 함께 바닷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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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례의 실패 끝에 둘은 물고기를 닮은 잠수함과 튼튼한 잠수복을 만들어 대서양으로 모험을 떠나지요.

그리고 대서양 깊숙이 가라앉아 있던 조상님의 보물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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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끝나는 것은 아니지요.

나머지 뒷이야기에서 에디슨의 발명품과 관련된 이야기로 이어진답니다.

꼬옥 읽어보세요.

 

 


 

 

 

 

책을 읽고

 

 

그저 놀랍다는 말이 저도 모르게 나오는 토르벤 쿨만의 작품!

역시 이번 책도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그만이 할 수 있는 작품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 주네요.

생쥐의 잠수함과 잠수복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보면 21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불릴만한 것 같아요.

 

 

하늘을 날고 싶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이야기는 바다를 배경으로 그렸어요.

바다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는 몇 장면에 압도되었어요.

특히 물고기 떼와 고래가 두 페이지 가득한 장면들은 마치 바닷속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었거든요.

아~ 고양이와 생쥐가 마주하던 그 장면도 최고 중 한 장면인데...

멋진 장면들이 너무 많아서 '어느 페이지를 골라 사진 찍을까'라는 심각하게 고민을 했던 책이었어요.

 

 

생쥐 피트는 포기할 듯 포기하지 않고 조상의 이야기를 따라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피트가 바닷속에서 찾아온 보물은 한 발명가의 일기장이었어요.

그 일기장에는 엄청난 비밀이 있었지요.

바로 에디슨과 관련된 이야기였던 거예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전구의 발명'과 '토머스 A. 에디슨'에 관한 이야기 부록이 있어요.

에디슨은 전구의 발명보다는 전구의 기능을 개선하고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만든 사람이지요.

하지만 19세기 전기의 시대를 연 가장 중요한 발명가이자 사업가 중 한 사람이랍니다.

평생 1000개가 넘는 특허를 따내고 그의 이름이 들어간 '에디슨 소켓'도 쓰이고 있잖아요.

그의 노력들로 지금 우리는 편안하게 빛을 쓸 수 있네요.

 

 

<#에디슨 - #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을 읽고 나니 전작들을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함께 읽어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다시 토르벤 쿨만의 책을 기다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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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 만 보아도 작가 토르벤 쿨만의 노력을 알 수 있지요.

 

 

 

 


 

 

 

- 작가 토르벤 쿨만(Torben Kuhlman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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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에서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작가의 사진을 보았어요.

좌측 사진부터 순서대로 2018년, 2016년, 2014년에 찍은 사진들이네요.

작가님이 점점 나이가 들어가시네요. 아이코~ 작업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체크 남방을 즐겨 입는 모습도 알 수 있네요.(비슷한 건지 같은 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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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슨>은 생쥐의 모험의 3번째 이야기이랍니다.

2015년 첫 번째 책인 <린드버그 - 하늘을 나는 생쥐>를 시작으로

2016년 <암스트롱 - 달로 날아간 생쥐>가 출간되었고

2018년에 출간된 이번 작품인 <에디슨 -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이지요.

저는 두 번째 책이 아직 없는데 이번 기회에 데려와야겠어요.

 

 


 

 

 

 

- 함께 읽는 <에디슨 -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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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봉사하고 있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어주기 '그림책 버스' 활동 시간이었어요.

#에디슨 - #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 >을 신간 그림책 중 한 권으로 소개했어요.

이야기를 듣는 분 중 쥐를 싫어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나마 이 그림은 괜찮다고 하시네요.

(말은 괜찮다고 하시지만 힘들어하셨다는요. 특히나 이 책은 페이지도 많아서....)

다른 분들은 페이지마다 하나의 작품 같은 정성이 들어갔다며 놀라워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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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책과콩나무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책과콩나무" 내용보기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작가 토르벤 쿨만출판 책과콩나무 전구하면 바로 에디슨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생쥐가 바닷속에서 전구를 비춰보고있는 것이 바로 전구네요.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이 전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던 것 같아요.피트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생쥐가 생쥐 교수님을 찾아가지요. 그래서 피트의 조상님이 남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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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작가 토르벤 쿨만

출판 책과콩나무

 

전구하면 바로 에디슨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생쥐가 바닷속에서 전구를 비춰보고


있는 것이 바로 전구네요.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이 전구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었던 것 같아요.


피트라는 이름을 가진 작은 생쥐가 생쥐 교수님을 찾아가지요. 그래서 피트의 조상님이 남긴 기록을 보여주며 그 종이에


남겨진 항해와 보물에 관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교수님은 함께 피트의 조상님의 기록을 찾아주셨어요. 조상님의


흔적을 찾아나가고 싶은 피트였는데 교수님은 어려운 일이라며 피트를 돌려보내지만 피트가 포기할리가 없어요.


피트는 혼자서 바닷속 항해를 해보려 노력하지만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예요. 피트가 노력하는 것을 알고 교수님이 결국


도와주시기로 해요.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서 잠수함을 완성하고 침몰된 배까지 갈 수 있었어요. 침몰된 배에서 피트의 조상님이 남기신


어떤 흔적을 찾아낼 수 있을지 함께 궁금해 지더라구요.


침몰된 뱃속에서 생쥐 조상님이 남기신 보물을 가져오게 되었고 그 비밀을 풀어나가게 되요. 피트의 열정과 교수님의


연륜이 합쳐져서 생쥐조상님이 발명해 낸 전구를 찾아내게 되었지요.


토르벤 쿨만 작가가 글과 그림을 함께 했는데 그 몰입도가 상당해요. 글뿐만이 아니라 그림에도 이야기가 담겨있거든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되는 생쥐들의 이야기가 꽤 스펙터클하게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초6학년 아이가 엄마가 읽는 이 책을 보고 왠 그림책을 보냐고 타박을 하더니 본인은 저보다 더 재밌게 읽어가더군요.


토르벤 쿨만의 생쥐 이야기는 이번 책이 세번째라고 해요. 그 전의 책들도 꼭 찾아봐야겠다는 의욕이 강렬하게 드는


너무나 매력적인 책이었어요.







s*******e 2019.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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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책과콩나무]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내용보기
에  디  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토르벤 쿨만 글.그림 / 윤혜정 옮김 / 책과콩나무 토르벤 쿨만 작품들은 처음 만나면서부터 너무 재미있고 새로웠다.재미만 있는 작품들은 찾아보면 많다...어마어마하게하지만 재미에 신선함까지..이 책은 시리즈로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우리 아이가 초등 고학년인데..책을 조금 멀리하는 지금도 넘나 재미있게 읽어대며 오랫동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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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디  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토르벤 쿨만 글.그림 / 윤혜정 옮김 / 책과콩나무



 

토르벤 쿨만 작품들은 처음 만나면서부터 너무 재미있고 새로웠다.

재미만 있는 작품들은 찾아보면 많다...어마어마하게

하지만 재미에 신선함까지..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온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다.

우리 아이가 초등 고학년인데..

책을 조금 멀리하는 지금도 넘나 재미있게 읽어대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웃음을 짓는 책이라고 한다..



 

그림속에서도 숨은 그림처럼...

이야기의 주인공 찾는 재미가 쏠쏠하다.

무심코 지나친 첫장...

무엇이지?  하는 물음과 함께...

찾았다

책상 옆에 작은 생쥐...

가방 하나 짊어지고 어딜 가실까? ㅎㅎ


!
 
이 생쥐가 향하고 있는 곳은 바로

책장 뒤 생쥐 대학교 ...

생쥐 역사라든가..발전.발명등 호기심 많은 생쥐라면

누구라도 배울수 있는 곳...


 


피트는 수업이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교수님을 만나 인사하고

실종된 조상님과 보물지도를 찾아보자며 도움을 청했다.

  

 
시쿤둥 했던 교수는 피트의 노력에 함께 보물을 찾으러

바닷속으로 여행을 위한 준비를 한다.
 생쥐가 깊은 바닷속까지 갔다 되돌아오려면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지...

하나하나 준비하며 배워가며 발명해가며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난다.
 
 


보물을 찾기 위해 바다로 떠나는 배 에 오르자 가장 먼저 닥친 위험...

고양이의 표정에

사람인 나는 웃음부터 나왔다.




 

생쥐의 바닷속여행이 한장한장 그림이 알려주듯...

멋지고 감탄스러웠다.

동화가 아닌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것 같은 신비로움...

 


 

여행에서 돌아온 피트와 교수는 보물상자안의 공책을 발견하고

공책의 잘려진 나머지 부분을 찾으며

실종된 피트의 조상님의 행적도 알게 된다.


그리고...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은 바로 피트의 조상님...

한 생쥐의 도움으로 태어났다는걸 알게 되었다...ㅎㅎ

 

l******i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콩나무 ▷ 에디슨 :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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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깨비 59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글 · 그림 : 토르벤 쿨만출판사 : 책과콩나무- 오래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두 생쥐가 대서양 깊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다! -서점 구석에 쥐구멍이 있는데,그 안의 벽을 따라 기어 올라가면 생쥐 대학교가 있다.호기심 많은 생쥐라면 누구나 대학교에서 배울 수 있었다.생쥐 대학교에서 가으이하는 교수님은 나이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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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깨비 59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 그림 : 토르벤 쿨만

출판사 : 책과콩나무

- 오래전 바닷속으로 사라진 보물을 찾기 위해

두 생쥐가 대서양 깊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나다! -



서점 구석에 쥐구멍이 있는데,

그 안의 벽을 따라 기어 올라가면 생쥐 대학교가 있다.

호기심 많은 생쥐라면 누구나 대학교에서 배울 수 있었다.

생쥐 대학교에서 가으이하는 교수님은 나이가 많았다.

회색 털에 코 주위로 하얀 수염이 덥수룩했다.


하루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얼굴이 눈에 띄었다.

수업이 끝나고 그 작은 생쥐 - 피트는 교수님에게 다가와

조상님이 남긴 기록이라며 대대손손 간직해 온 낡은 종이를 내밀었고,

보물을 찾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아주 오래전 피트의 조상님이 배를 타고 미국으로 떠났으며,

그 배는 사고로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그러니까 그 보물도 깊은 바닷속에 있는 것이다.


피트는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내기 위해 잠수 실험을 반복 했다.

그러다 위험한 순간이 발생했고,

교수님의 도움으로 무사할 수 있었다.

결국 교수님은 피트를 돕기로 하고,

둘은 잠수종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바닷속 깊이 내려갈수록 물의 무게가 더 세게 우리를 압박한단다.

수백 미터 높이의 급수탑이 바로 우리 머리 위에 있다고 상상해 보렴.

두껍고 단단한 외벽이 필요해.

튼튼한 잠수복도 필요하고."

 


마침내 잠수함이 완성되었다.

사람들의 눈을 피하고,

고양이를 맞딱뜨리는 위기의 순간도 지나치며

드디어 두 생쥐는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잠수함 뒤쪽의 프로펠러가 힘차게 윙윙거렸고,

잠수함은 수면 아래로 미끄러지듯 내려갔다.


깊고 푸른 바닷속은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리고 피트와 교수님이 미리 계산했던 그 곳,

대서양 밑바닥 정확한 지점에서 여객선의 잔해를 찾아냈다.


과연 피트의 조상님이 남긴 보물을 찾을 수 있을까?

두 생쥐는 무사히 살던 곳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실종된 피트의 조상님이 가지고 떠난 보물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금화나 진주나 보석이 아니었다.

그보다 훨씬 값진 것이었다!


 .

.

.


이 그림책은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을 찾아나선 두 생쥐의

엄청나고 짜릿한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장면마다 작가의 정성에 감탄하게 되는 그림은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생생하고 정교하다.

특히나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거대한 고래를 마주치는 장면은

소름이 끼칠정도로 멋지다.

그림 속 작은 생쥐가 되보고 싶다는 생각을


이 그림책 작가인 토르벤 쿨만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란다.

데뷔작인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도 우리 딸에게 꼭 보여줄 생각이다.

그만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수준 높은 그림에

깊이 감탄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냥 모험 이야기가 아니다.

인류에게 엄청난 도움을 준 발명가 - 에디슨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린 딸에게 어려울 수 있는 위인전 대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훌륭한 인물에 대해 쉽게 알려주기 좋은 그림책이다.

d******g 201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에디슨 - 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
"[서평]에디슨 - 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 내용보기
어머나.이책너무괜찮은거있죠.책제목과그림만보았을때에디슨이라는생쥐가여행을하는내용?이라고만단순하게생각했어요.하지만생각했던과는전혀다르게토머스.에디슨의이야기이더라구요.에디슨의이야기를생쥐의시선에서풀어가다니.정말흥미롭지않을수가없었어요.꽤글밥도많고장수도많았는데도아이들이순식간에읽어내려갔던것같아요.에디슨이발명한전구에대해서도아이들이확실하게익힐수있는
"[서평]에디슨 - 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 내용보기

어머나.이책너무괜찮은거있죠.

책제목과그림만보았을때
에디슨이라는생쥐가여행을하는내용?
이라고만단순하게생각했어요.
하지만생각했던과는전혀다르게
토머스.에디슨의이야기이더라구요.

에디슨의이야기를생쥐의시선에서풀어가다니.

정말흥미롭지않을수가없었어요.
꽤글밥도많고장수도많았는데도
아이들이순식간에읽어내려갔던것같아요.
에디슨이발명한전구에대해서도
아이들이확실하게익힐수있는책이에요.♡

 

 

 

 에디슨.바닷속으로사라진생쥐의보물
글.그림 토르벤쿨만

 

 

 

 

 

서점구석에있는쥐구멍.
그곳에는'생쥐대학교'가있어요.
그곳은생쥐의역사에대해배울수있는곳이었죠.

 

 

어느날.강의실에낯선얼굴의생쥐가찾아왔어요.
생쥐는교수님에게
조상님중한분이대서양을항해했는데
아주굉장한보물을가지고있었다고말했어요.
그리고그보물을찾는데
교수님의도움이필요하다고부탁하면서
낡은종잇조각을보여드렸지요.

두생쥐는서류철과오래된문서가가득한
서랍을뒤졌어요.
아는정보라고는피트의조상님이
배를타고미국으로떠났다는사실과
낡은종이에적혀있는날짜가유일한실마리였죠.
오래된신문기사와항해기록을짜맞추어나갔고
드디어조상님이항해했던항해로를정확히
그려낼수있었어요.

하지만교수님은
더이상은함께모험을할수없다고했어요.
그래서피트는혼자모험을떠나려준비하지요.

 

 

그래도피트가걱정되서찾아온교수님은
위험한상황의피트를발견하고
피트의목숨을구해주었어요.
그리고교수님은바닷속보물을
찻는것을도와주기로하지요.

 

 

여러시도끝에잠수함이완성되었어요.
그리고여행계획을짰지요.
여행은첫단계로,
소포상자에숨어몰래화물선에타기로했어요.
그리고내려야할지점에도착하는대로
잠수함을타고바닷속으로들어가기로했죠.

 

 

깊고푸른바닷속에서거대한뱃머리가
희미하게모습을드러냈어요.
과연보물을찾을수있을까요?

 

 

피트와교수님은배뒤쪽모퉁이에서
무언가를찾아냈어요.
작은상자앞쪽금속에는생쥐문양이
새겨져있었죠.

 

 

실종된피트의조상님이가지고떠난보물은
금화나보석이아니었어요.
바로일기장이었죠.
일기장에는생쥐의삶을더편하고안전하게만들어줄
발명품의그림과초안들이있었어요.
그중에서도아주특별히끌리는발명품이있었죠.
하지만마지막초안이있어야할곳에
마지막두장이없었어요.
교수님은피트가가지고있던한장의종잇조각을
찢긴쪽과맞춰보았고딱맞아떨어졌지요.
나머지한장은교수님의추측대로
두툼한백과사전속토머스에디슨의사진속에
생쥐가들고있었어요.

피트의조상님은침몰하는배에서탈출하면서
일기장의가장중요한곳을찢어야했던거였죠.
종이에는전구가그려져있었어요.
최초의전구였죠.

 

 

많은사람들이에디슨이라는이름을
전구의발명과연관짓지만
에디슨은전구의기능을개선하고
판매가능한상품으로만든사람이라고해요.
전구를실제로발명한사람이정확히누구인지는
아직도여러견해가있답니다.

최초로전선을연결해빛을밝힌것이
생쥐는아닐지몰라도,
이책을통해우리는전구의발전에많은사람들이
노력했다는것을알수있어요.

게다가에디슨은전구이외에도많은발명품을
발명해냈다는점도알아두어야겠어요.

 

i*****y 2019.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과 콩나무)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책과 콩나무)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내용보기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의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21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리는 토르벤 쿨만의 퀄리티 있는 그림과 상상력 풍부한 내용으로  [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만나보았습니다저는 전 작을  두
"(책과 콩나무)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내용보기

 

 <린드버그 하늘을 나는 생쥐>와 후속작인 <암스트롱 달로 날아간 생쥐>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토르벤 쿨만의 생쥐의 세 번째 모험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번에는 하늘이 아닌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21세기 레오나르도 다빈치라 불리는 토르벤 쿨만의

 퀄리티 있는 그림과 상상력 풍부한 내용으로 

 [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만나보았습니다

저는 전 작을  두 권다 보지 못했었기에

[에디슨-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그 옛날 바닷속으로 사라졌다는 생쥐의 보물.

 

 

어느날 서점 뒤의 생쥐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교수님에게 피트라는

작은 생쥐가 도움을 요청하러 찾아옵니다.

피트는 교수님께 조상님이 남기신 기록이라며 종이를 보여주었죠.

 

 보물과 미국 여행에 대해 자세하게 쓰여있는 이 종이가 

가족에게 남은 조상님의 마지막 유산이라며

교수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피트.

교수님은 사라진 보물이나 보물 지도엔 관심이 없지만

피트를 도와 그의 조상님에 관해 알아보기로 합니다.

 

신문을 통해 조상님이 탄 배를 찾았고, 그 배는 미국에 도착하지 못하고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구조가 되었지만 신문에 생쥐의 생존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았겠지요^^;;

 

 

 


여러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피트는 바닷속으로 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합니다.

피트의 노력을 보고 교수님은 함께 잠수종을 만들게 되고, 잠수종의 실패 이후 박물관에서 해답을 얻어 꼬리와 지느러미가 있는 물고기 잠수 함을 만들게 됩니다.


정성들인 삽화는 웅장한 느낌마져 들더라고요~~

 

 

 

잠수함을 타고 조상님의 보물을 찾아나선 피트와 교수님은

 금이나 보석이 아닌 책 한 권이 들어 있는 작은 상자를 발견합니다.

그것은 한 발명가의 일기장이였어요

찢어진 일기장을 단서로 쫓다보니 피트의 조상님이

에디슨의 사진 속에서 발견이 됩니다.

에디슨의 유명한 발명품이 사실은 용감한 생쥐의 도움으로 만들어졌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토머스 A.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한 사람으로 알고있지만

사실 전구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아직도 여러 견해가 있고

에디슨은 전구의 기능을 개선하고

판매 가능한 상품으로 만든 사람이라고 하네요

에디슨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용감하고 열정적인 두 생쥐를 보면서

상상하고 꿈꾸는 것을 현실로 이루게 하는 포기하지 않는 에너지를 전달 받을 수 있는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o*****7 2019.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에디슨 바닷속으로 사라진 생쥐의 보물" 내용보기
너무나 귀엽고 획기적인 동화책을 만났어요.정말 보물같은 책이랍니다. ㅋㅋ책을 다 읽고 나면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정말 재미있는 동화책이었어요.아이는 처음 읽는 에디슨에 관한 동화였지만 딱딱한 위인전으로 에디슨을 만나봤던 저에게는 너무 새롭고 재밋었어요.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의 위인전은 보통 학교에서 문제아가 되어 학교에서 쫓겨나는 어린시절과 닭처럼 알을 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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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엽고 획기적인 동화책을 만났어요.

정말 보물같은 책이랍니다. ㅋㅋ

책을 다 읽고 나면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정말 재미있는 동화책이었어요.

아이는 처음 읽는 에디슨에 관한 동화였지만 

딱딱한 위인전으로 에디슨을 만나봤던 저에게는 너무 새롭고 재밋었어요.



전구를 발명한 에디슨의 위인전은 보통 학교에서 문제아가 되어 학교에서 쫓겨나는 어린시절과 

닭처럼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 달걀을 품는 장면까지 그리고 전구를 발명하게 되는 과정등이 나열되잖아요.

기억나는게 그정도의 순서네요 ㅎ

이 동화는 전혀 다른 방식의 접근이랍니다.

에디슨이 제목으로 나와있지만 주인공은 에디슨이 아닌 작은 생쥐의 조상님과 보물이랍니다. 



서점 속 책장뒤에는 생쥐 대학교가 있었어요.

호기심 많은 생쥐라면 누구나 대학교에서 생쥐의 역사에 대해 배울 수 있었어요.

세계를 여행한 생쥐나 위대한 발명을 한 생쥐에 대해서 배웠고, 또 증기 기관이나 전구를 발명한 사랍들의 업적에 대해서도 배웠답니다. 


생쥐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교수님은 나이가 많았어요.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교수님은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대요

배움을 얻기위해 모험을 떠난 적이 많았던 젊은날이 그리웠나봐요. 



어느날 강의실에는 교수님이 한번도 본적 없는 얼굴이 눈에 띄었어요.

그 작은 생쥐는 피트였답니다. 


피트는 자신의 조상님중 한분이 대서양을 항해했다고 말을 하기 시작하며 그 조상님이 아주 굉장한 보물을 가지고 있었다고했어요.


작은 생쥐 피트와 생쥐대학교 노 교수님은 이 보물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겠구나 싶더라고요 ㅎ


그 보물은 조상님이 종이에 기록을 남겼는데 그 보물을 찾으러 떠나기 전 그 조상님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오래된 문서와 서류철이 가득한 서랍을 뒤져서 

조상님을 찾기 시작했어요. 




피트가 가져온 사진속 날짜를 보고 사람들이 미국으로 배를 떠나는 사진을 찾아내었답니다. 

그 사진속에는 많은 사람들과 가방 속에서 아주 작게 찍힌 생쥐 조상님이 있었어요.

많은 사람들 틈에 끼어 사진을 찍은 당돌한 생쥐의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ㅋㅋ

수염도 귀엽고 ㅎ


그 사람들이 탄 배는 바닷속으로 난파되었고 

사람들은 다행히 모두 구조가 되었어요. 


바닷속으로 함께 빠진 조상님의 보물은 무엇이었을까요?


제목이 바로 힌트랍니다. 


피트와 교수님은 바닷속에 있는 조상님의 보물을 찾기 위해 잠수함을 만들게 되는 장면도 너무 귀엽고 재미있었어요. 

그림도 너무 예뻐서 장면장면마다 자세히 보게 되었어요. 



피트의 조상님은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할 때 보물인 일기장을 가지고 나올 수 없어 

가장 중요한 쪽을 찢어 나온 것이었어요. 

종이에는 발명품이 그려져있었어요. 그것은 전구였답니다. 

최초의 전구! 바로 에디슨과 함께 전구를 발명한 생쥐가 피트의 조상님이었던 거죠 ㅎㅎ



너무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에디슨에 대해 알게되는 영화같은 동화예요 ^^

정말 재미있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s*****2 2019.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