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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이 함께 보내는 가을과 겨울의 포근한 풍경이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계절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시끌벅적하고 사랑스러운 에피소드 덕분에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코코아와 치노의 찰떡같은 케미가 유독 돋보여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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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귀엽고 힐링되는 작품입니다. 굵직한 스토리 없이 거의 대부분이 에피소드 형식이라 보기에 부담도 없고, 킬링타임용으로도 좋은 것 같네요. 각자 캐릭터들의 개성도 넘치고 또, 작가의 그림체 또한 치노를 비롯한 등장인물에 딱 맞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니메이션화도 된 걸로 기억하는데, 앞으로의 신간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계속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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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간이 흘러 겨울이 되고, 새해가 되었습니다.
치노의 친구들인 중학생들이 이제 고등학생이 되고, 리제는 대학생이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과의 기차 여행. 십대의 소녀들에게 무척이나 즐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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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의 7권 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Koi 작가의 작품으로 2019년 6월 4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명절을 맞이한 치노와 코코아는 노점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메구와 마야가 눈뭉치를 던지자 치노는 눈싸움은 중학생이나 하는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때 날아오는 눈뭉치 두개, 코코아와 치노가 눈뭉치를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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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샀습니다. 코코로 뿅뿅!우리 뿅덕들한텐 당연히 사야 할 책이죠!거기에 샤로 마우스패드와 클리어파일까지!샤로를 좋아하는 저는 당연히 살 수밖에 없었습니다.ㅎㅎ저번 화집때 좀 늦게 사서 마우스 패드 놓쳤는 데 여기서 보충하고 갑니다....너무 좋습니다. 꼭사세요!코코로 뿅뿅♡♡ 책도재미있고, 한정판특전도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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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토끼입니까? 07권 입니다. 고교 입학으로 카페 레빗 하우스에서 먹고 자고 일하고 학교에 가는? 코코아가 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입니다. 대체로 캐릭터 성이 강한(모에 속성이 강한) 4컷 일상물 입니다. 여고생이 카페, 찻집을 하는 설정이나 할아버지가 토끼가 되어있는 설정등 어느정도 판타지적 설정이 있긴 합니다만..... 뭐 평범한 일상물입니다. 하지만 비슷한 장르의 만화가 그렇듯 전체를 이끌어가는 흡입력 있는 큰 스토리는 부족합니다. 이런 종류의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