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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가 등장하는 11권이다! 성별도 출신도 모두 쌓여 있는 프랑수아지만 언제나 모두를 위해 , 욕망은 곧 정의라며 최선을 다하는 프랑수아는 멋진 것 같다. 석유를 찾기 위해 모두들 힘을 합치는 이 파트가 너무 좋다. 일상은 되찾지 못했지만 그 속에서 느껴지는 일상이랄까. |
| 너무 좋아하는 만화라 그냥 원서로 전권 질러버렸어요........... 대충 일본어 읽을 수 있어서 가끔 번역기 돌려가며 읽는데 좀 힘들긴해도 재밋어요ㅠㅠㅠ 한국 정발하면 정말 좋겟지만 그럴 일 없으니 제가 일본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