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 모두를 환영합니다.
"세상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모두가 함께 하는 세상. 말만 들어도 참 아름다운 세상이다.실생활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런 동화같은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준다.아이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세상을 품고 살아간다.반드시 그래야하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마치 종이를 잘라 붙인듯한 선없는 그림체가 포근한 느낌을 준다.전반적으로 진한 갈색톤의 그림이라 숲속의
"세상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모두가 함께 하는 세상.

말만 들어도 참 아름다운 세상이다.

실생활에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만 우리는 아이들에게 이런 동화같은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해준다.

아이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아름다운 세상을 품고 살아간다.

반드시 그래야하고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마치 종이를 잘라 붙인듯한 선없는 그림체가 포근한 느낌을 준다.
전반적으로 진한 갈색톤의 그림이라 숲속의 나무 느낌이 나기도 하고
따뜻한 가을느낌이 나서 좋았다. 실제로 아이들도 따듯한 느낌이라며 좋아했다.
숲속 빈터에 행복한 집을 지으려는 생쥐에게 슬프게 또는 힘들게 다가오는 동물 친구들.
다들 사연이 있다.

연못이 매말라 갈 곳이 없는 개구리, 독수리에게 쫓겨온 토끼 등등~



여기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한 우리집 아빠와 아이들.
독수리에게 쫓기는 토끼는 모두 5마리였는데 그 후엔 계속 4마리의 토끼가 나온다. 그럼 한마리는!!! ㅠㅠ
물론 나중에 집짓는 장면에서 다시 5마리의 토끼가 나와서 아이들을 안심시켜 주었지만 ㅎㅎ
계속해서 토끼를 세는 아이들때문에 이 책은 우리집에서 매우 유쾌한 책이 되었다.
여러 사연을 간직한 채 모여든 동물들과 함께 힘을 합쳐 멋진 집을 완성해가고~
재미있는 것이 하나 더 있는데 페이지가 특이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다는 것!!



완성된 집 앞에서 모든 동물들이 손을 잡고 행복하게 웃으며 이 책은 끝나게 된다.
현실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운 화합과 협동의 모습이지만
그림책으로나마 마음의 위안을 삼아본다.
그리고 우리 아이가 자랐을때엔 이런 모습이 낯설지 않는 그런 세상이 되길 바라본다.



YES마니아 : 로얄 d******6 2019.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리] 모두를 환영합니다 /Everybody's Welcome
"[달리] 모두를 환영합니다 /Everybody's Welcome" 내용보기
너무나 예쁜 표지에 반해 원서로 찜콩했었던 <Everybody's Welcome>  최근 '프랭클린의 날아다니는 책방', '달지기 소년' 을 통해 관심 갖게 된 달리출판사에서 이 사랑스런책 모두를 환영합니다 출간되어 만나보았답니다 :)   글 작가인 퍼트리샤 헤가티의 이름이 꽤나 반가워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들을 꺼내 보았는데요.   사실 아이보다 저의 취향인 그녀의 책들 잔잔한 글이 예쁜
"[달리] 모두를 환영합니다 /Everybody's Welcome" 내용보기

너무나 예쁜 표지에 반해 원서로 찜콩했었던 <Everybody's Welcome>

 

최근 '프랭클린의 날아다니는 책방', '달지기 소년' 을 통해 관심 갖게 된 달리출판사에서 이 사랑스런책 모두를 환영합니다 출간되어 만나보았답니다 :)

 

 

 

글 작가인 퍼트리샤 헤가티의 이름이 꽤나 반가워 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들을 꺼내 보았는데요. 

 

사실 아이보다 저의 취향인 그녀의 책들

잔잔한 글이 예쁜 일러스트와 만나 극대화되고 있는데요.

이번엔 새로운 그림작가와의 만남으로 귀엽고 사랑스런 그림책이 탄생된거 같아요.

 

 

그녀의 책을 보면 구멍 뚫린 책이 대부분이에요.

그림작가에게 요청한 부분인지 급 궁금해지는데요. ㅎㅎ

이번 책도 역시 이렇게 평범하지 않답니다.

면지에도 일러스트가 가득

정성을 쏟은 책이라는게 느껴져요.  

 

모두를 환영합니다 는 숲속에 행복한 집을 지어려는 생쥐에게 딱한 처지의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들면서 다함께 멋진 집을 지어 행복한 우리집을 만든다는 이야기에요.

 

 

연못이 모두 말라 갈곳이 없어진 개구리가 찾아오고

독수리에게 쫒기던 토끼들이 찾아와요.

 

 

그리고 이 소문은 숲속 멀리 퍼지게 되지요. 

 

이렇게 모두의 장점을 살려서 함께 만든 행복한 우리집이 완성되어요 :)

다소 단순한 구조의 이야기 같지만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모두 라는 개념을 알려주고 힘든 친구를 외면하지 않고 함께 할 때 더 빛난다는 행복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형제가 없는 아이에게도 함께라는건 꼭 알려주어야할 부분이라 함께 이책을 보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답니다.  

그리고 책속 재밌는 디테일들이 보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어요.

(먼저 온 개구리가 열심히 집짓는 모습 ㅎㅎ)

너무나 예쁜 그림책

우리 모두 함께 읽어요♡

 

 

t******4 2019.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의 힘!!
"모두의 힘!!" 내용보기
책의 겉표지부터가 다르다!!표지부터 책의 페이지 구성을 다양하고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도 책 넘기며 "우아~ 우아~"를 연발하며 보도라구여^^그림도 어쩌면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운지~ 똬악 제 스타일입니다그려~점점 '모두'보다는 '나만'이 더 강조되고 있는 세상에서 '모두’라는 말이 가진 놀라운 힘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모두를 환영합니다>생쥐의 꿈은
"모두의 힘!!" 내용보기
책의 겉표지부터가 다르다!!
표지부터 책의 페이지 구성을 다양하고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그래서 아이도 책 넘기며 "우아~ 우아~"를 연발하며 보도라구여^^
그림도 어쩌면 이렇게 깜찍하고 귀여운지~
똬악 제 스타일입니다그려~

점점 '모두'보다는 '나만'이 더 강조되고 있는 세상에서 '모두’라는 말이 가진 놀라운 힘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모두를 환영합니다>

생쥐의 꿈은 행복한 집을 짓는 거예요~ 만족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집 지을 곳을 보고 있는데... 마침 집을 잃은 개구리가 찾아오죠.. 생쥐는 개구리를 위로하며 함께 집을 짓고 함께 살자고 합니다. 이어 집에서부터 독수리에게 쫓겨 온 토끼들과 무섭게 생겨 친구가 없는 외로운 곰, 그리고 집 잃은 새들도 생쥐를 찾아옵니다. 생쥐는 서로 다른 이들을 편견 없이 기쁜 마음으로 받아주고 함께 집을 짓자고 말합니다.

소문은 숲 속 깊은 곳까지 퍼졌고 많은 동물들이 몰려옵니다. 생쥐 혼자의 힘으로는 결코 할 수 없었던 일을 여러 동물 친구들과 함께 힘을 합하고 지혜를 더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행복한 우리 집을 완성합니다.

생쥐의 열린 마음이 아니었다면 시작도 못했을테고, 많은 동물들이 함께 돕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을 모두의 힘으로 꿈을 완성시켜 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아이들에게 '모두'라는 말의 놀라운 힘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r******8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환영합니다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언제든지 누구라도 좋아요>모두를 환영합니다.책 제목 그대로 동물친구들의환대를 받으며 책 속으로 들어가보기 :)      작은 생쥐가 행복한 집을 지으려하나봐요.그때 살던 연못이 모두 말라서살 곳이 없어진 개구리를 만나고함께 집을 짓자고 위로합니다.      모들 페이지에서 생쥐의 표정은 늘 웃는 행복한 표정이에요.집을 필요로하는 다른 동물들이점점 늘어나게 되네요.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언제든지 누구라도 좋아요>
모두를 환영합니다.

책 제목 그대로 동물친구들의
환대를 받으며 책 속으로 들어가보기 :)

 

 

 

 

 

 

작은 생쥐가 행복한 집을 지으려하나봐요.
그때 살던 연못이 모두 말라서
살 곳이 없어진 개구리를 만나고
함께 집을 짓자고 위로합니다.

 

 

 

 

 

모들 페이지에서 생쥐의 표정은
늘 웃는 행복한 표정이에요.

집을 필요로하는 다른 동물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네요.

 

 

 

 

 

 

 

일이 커지나 싶었는데 서로
힘을 합치게 되니 오히려 일을
나누어 할수있게 되는거였네요

 

 

 

 

 

 

페이지 구성이 다양해서 책 넘기는
즐거움도 있었어요.

이제 숲속 멀리 소문이 퍼질거에요.
동물들이 함께 집을 짓고 있다고요.
행복하고 멋진 집.
친구들의 표정이 하나같이 진지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삽화의 느낌이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네요 :)

 

 

 

 

어둡고 거센 비도 문제없을
친구들의 집은 모두 힘을합쳐
점점 완성되어갑니다.

 

 

 

 

 

집에서는 즐거운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
모두 자랑스럽게 이야기 할수있는
행복한 우리집.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완성한 멋진 집.

 

 

 

 

 

 

모두 환영합니다!
당신이 누구라도 상관 없어요!
우리 함께 숲속 빈터에 행복한
집을 지어요.

모두가 행복한 세상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



함께하는 즐거움♡
이 책 속에서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었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강추합니다: )

 

s*******1 201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환영합니다.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힘을 합쳐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모습의 표지<모두를 환영합니다>책의 전반적인 색감이 맘이 편안해지는 브라운색이 깔려있다.   작은 생쥐가 자신의 행복한 집을 지으려하는 중 개구리가 나타나 자신이 살던 연못이 메말라서 갈 데가 없다고 슬피운다.작은 생쥐는 개구리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함께 집을 짓자고 제안을 한다."모두 환영합니다. 어떤 동물이라도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힘을 합쳐 무엇인가를 들고 있는 모습의 표지

<모두를 환영합니다>

책의 전반적인 색감이 맘이 편안해지는 브라운색이 깔려있다. 

 

 

작은 생쥐가 자신의 행복한 집을 지으려하는 중 개구리가 나타나

자신이 살던 연못이 메말라서 갈 데가 없다고 슬피운다.

작은 생쥐는 개구리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함께 집을 짓자고 제안을 한다.

"모두 환영합니다. 어떤 동물이라도 환영해요."

 

 

개구리가 나무를 베면 토끼들이 나무를 서서 날랐다.

그러던 중 갈색곰이 울면서 찾아왔다.

자신을 보면 다들 무서운지 도망가버린다고..

 작은 생쥐는 커다란 곰을 반겨주었다. 곰아저씨처럼 힘센 일꾼을 찾고 있었다는 말과 함께..

 

 

곰은 신이 나서 커다란 나무를 번쩍 들고 옮겨다녔다.

"어서 오세요! 저마다 할 일이 있어요!"

그리고 새들이 날개를 퍼덕이며 누군가 나무를 베어 버려 살 곳이 없다고 말한다.

작은 생쥐를 함께 이 곳에 살자며 얘기하고 많은 동물친구들이 힘을 모아

함께 살 집을 만든다.

 

 

소문이 퍼져 동물들이 함께 집을 짓고 어둡고 거센 바람이 불고 비가 와도 피할 수 있는 지붕도 함께 만들며 집을 잃은 개구리와 새들도, 토끼도 외로웠던 곰도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집을 완성해간다.

 

모두가 행복한 우리집을 만들었다.

동물들이 함께 손을 잡고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책은 끝난다.

 

<모두를 환영합니다> 이 책은 이렇게 책장의 크기가 조금씩 달라서 그 크기에 맞게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보며 책장들을 연결해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알록달록한 색감의 동화책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맘이 편해지는 브라운 색의 바탕이 들어간 동화책도 참 좋아하는데

<모두를 환영합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맘이 참 따뜻해졌다.

책에서 작은 생쥐가 동물 친구들에게

"모두를 환영합니다.어떤 동물이라도 환영해요. ...저마다 할 일이 있어요!"

이렇게 어떤 동물이라도 환영하며 어떤 모습이라도 저마다 할 일이 있다고 얘기하는 모습에서

어른들에게도 위안이 되는 말인 것 같아 가슴 뭉클했다.

어릴 적에는 모두 사이좋게 놀아야한다고 말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해갈수록

그리고 어른이 되어갈수록 타인과 선을 그으며 배척하는 모습 등에 참 맘이 아픈 현실인데

동화책에서는 어떤 모습이라도 모든 동물들을 환영하는 작은 생쥐의 모습에서

배우며 숙연해졌다.

많은 동물들이 등장하고 동물들이 힘을 합쳐 함께 살 집을 만드는 모습에서

아이도 힘을 내라며 응원해주며 자신도 마치 동물 친구들과 집을 짓는 느낌을 받는 듯 하였다.

가슴이 따뜻해지며 모두를 환영하는 작은 생쥐의 초대를 받고 싶은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봤으면 좋을 동화책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모두를 환영합니다
"[서평]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을 만났습니다.모두를 환영합니다숲속을 배경으로 하고 숲속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면서 읽었습니다. 동화 내용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어서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은 동화입니다.처음에 등장하는 동물은 생쥐입니다. 생쥐는 숲속 빈터에 행복한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개구리가 다가와 살던 연못이 곧
"[서평] 모두를 환영합니다" 내용보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을 만났습니다.


모두를 환영합니다


숲속을 배경으로 하고 숲속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라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면서 읽었습니다. 동화 내용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어서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은 동화입니다.



처음에 등장하는 동물은 생쥐입니다. 생쥐는 숲속 빈터에 행복한 집을 지으려고 하는데, 개구리가 다가와 살던 연못이 곧 없어질 거라면서 슬퍼하네요.



생쥐는 함께 집을 짓자고 제안하자 개구리는 기뻐합니다. 그리고 모두를 환영한다고 함께 외칩니다.



독수리에 쫓기던 토끼들, 너무 외로워하던 갈색곰, 살던 나무가 사라진 새들이 모여 함께 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곧 다른 동물들에게 소문이 퍼질거에요. 


그리고 집이 완성되면 함께 했던 동물들과 함께 아무 걱정없는 행복한 우리집에서 살거에요.



이 책은 귀여운 동물들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페이지의 크기를 달리하여 숲 속 빈터를 각각 달리 표현한 점도 마음에 듭니다. 이런 구성을 보고 아이가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하니 같이 읽는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다른 동물들을 피하지 않고, 생쥐부터 시작하여 모든 동물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편견을 갖고 친구를 대하지 말라고 얘기해주고 싶어요. 항상 문제가 되는 학교 왕따문제나 폭력문제는 편견과 선입견에서 비롯되니까요.

아이들이 자라서도 모두를 포용하는 넓은 마음을 같길 바래봅니다. 



#모두를환영합니다 #숲속동물들 #추천동화 #어린이동화

m******n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환영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도 능력♡
"모두를 환영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도 능력♡" 내용보기
"모두"환영합니다.모두라는 말이 너무 좋아요! :-)요즘은 노키존,노미들스쿨존 등 모두를 환영하지않아요ㅜㅜ어쩔땐 우리집 벨만 누군가가 눌러도 아랫집인가,윗집인가 누구지하면서 걱정하거나 싫을때도 있는데~~그래서! 아이에게 더 읽어주고 싶었어요^-^특히 책 속의 생쥐가 멋져요~ 갈곳을 잃은 개구리, 독수리에게 잔뜩 쫓겨 겁에질린 토끼, 외로운곰, 집잃은 새.그 어느 누구도 거
"모두를 환영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도 능력♡" 내용보기
"모두"환영합니다.

모두라는 말이 너무 좋아요! :-)
요즘은 노키존,노미들스쿨존 등 모두를 환영하지않아요ㅜㅜ
어쩔땐 우리집 벨만 누군가가 눌러도 아랫집인가,윗집인가 누구지
하면서 걱정하거나 싫을때도 있는데~~
그래서! 아이에게 더 읽어주고 싶었어요^-^

특히 책 속의 생쥐가 멋져요~ 갈곳을 잃은 개구리, 독수리에게 잔뜩 쫓겨 겁에질린 토끼, 외로운곰, 집잃은 새.
그 어느 누구도 거절하지않고 환영하였지요!
함께! 그 친구가 꼭 필요했던것처렁~ 말을 너무 이쁘게 해주지요.
3

그리고 책안의 페이지마다 길이가 달라요~
그게 무슨말이냐 하면^-^
직접보세요~~ 느낌이 다르지요!

함께하면 그 어느누구도 행복할 수 있다는걸 저희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은책!

아들에게
생쥐는 혼자서 집 못 짓나봐~~그치?
이러니 아니야! 같이하면 즐거우니까 그렇지!
봐바 표정이 행복해보이자나! 그러네요^-^

어쩜 이리 제 마음을 읽었을까요♡
이게 바로 우문하고 아들의 현답에 즐거워하는 애미입니다ㅋㅋㅋㅋ





YES마니아 : 골드 c*******7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