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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빌려준다는 발상이 약간 섬짓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한 번쯤 해봤을 상상이기도 하고요. 아이를 마음껏 빌리고 또 돌려줄 수 있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발상 자체도 독특하고 재미있고, 작가가 흥미를 잃지 않게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갑니다. 읽는 내내 아주 흥미진진했어요. 앞으로 이 작가의 책이 나오면 바로 구매해서 볼 생각입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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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암울한 시대른 본 소설책 의료의 발전은 혁신인가 아님 다른 쪽일까. 고령화..늙지않는 인간.. 보면서 와~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쭉쭉 읽어내려간 책이다 중학생 아이보라고 샀는데 무슨 내용일지 먼저 읽어보는데 너무 재밌고 깨닭음도 만드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