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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발전이 무엇인지 어떠한 과학 기술이 전정한 발전에 도움이 되는지에 때한 깨달음을 주는 책 파랑새 인문동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 ![]()
아이에게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기 전에 잠시 책을 살펴보다가 다른 책과는 조금 다른 삽화된 그림을 보고 제가 책을 먼저 읽어보게 되었네요. ![]()
한편의 수채화 같은 느낌이랄까? 아프리카 초원의 모습을 너무 생생하게 담겨놓아 저도 모르게 살펴보다 읽게된 책! 그러다 내용에 더 빠지게 되어 앉은 자리에서 쫙~~ 읽게되었답니다. 과학자로 성공을 거둔 카일은 고향으로 돌아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썼던 기술을 고향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는 소망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처음에는 영웅의 귀환이라며 마을사람들이 환호하지요. 하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마을 사람들과의 충돌이 발생하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가면서 고민을 하게 되는 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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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친구 콩데와 크게 다투면서 "마을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에 귀 기울여 달라"는 충고를 듣게 되면서 사람들의 생활 수준에 맞추고 환경도 파괴하지 않으면서 균형있게 발전하도록 이끌어 주는 적정기술이 가장중요하다는것을 꺠달으면서 카일의 마을은 점차 바뀌게 된다는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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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 깨달음을 주는 인문동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 편안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 딸아이가 다른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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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 놀라운 깨달음을 배울 수 있는 책! 파랑새 인문동화를 만났어요.
과학이라는게 어려가지 이기에~ 적정한 기술이라는 걸 고민하게 되지요.
고향을 찾아가는 험난한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시작해요.
아프면 약 몇알만 먹으면 그것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도시생활을 하면서도 마음 한컨엔.. 먹을 것도 흔한 약 한알 없어서 죽어가는 고향 사람들이 생각나요.
봉사하다 내 고향 사람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 진거지요.
50년간 모든것을 누릴수 있는 대도시에서 살던 그들이 모든것을 정리하고 오지로 들어간다는건..쉬운결정이 아니지요.
방송장비들과 함께 왔던 그들은...전기가 들어 오지 않는다는 것에 절망을 하게 되네요. 그런 오지~ 자신이 태어났지만 50년간 떠나온 그곳~ 사전 조사 없이 온~ 그러면서도 더더욱 참담한 현실~
고향을 위한 거라는 거대한 호의속에..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고민하게 되지요.
그들에게 필요한건 첨단 과학이 아니라 당장 농사를 지어야 할 물이지요. 물이 귀한 그곳~ 비가 유일한 물인데!! 그것조차 재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갈등.. 그들은 전지가 필요한것이 아닌 그들 나름대로의 과학기술이 필요했던거에요. 발로 굴러서 물을 퍼올리는 기술! 태양열 전기~등!!
아무리 첨단이라도 상황에 맞지 않는다면 그것 아무 쓸모가 없다는거지요. 적절한 기술 적절한 곳에 쓰여져야 한다는것!! 인문학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렇게 이야기로 풀어내니 아이들과 이야기 하기도 쉬운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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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 인문동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을 만났어요... 차례를 보더니 왠지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며 읽기 시작한 우리 둘째~~! 인성동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은 책을 읽는내내 카일이 어떻게 마을을 도와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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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3학년인 큰아이가 보면 딱 좋은 인문동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이에요 큰아이의 꿈이 과학자라 더 아이가 읽어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처음엔 아이가 제목만 보고는 어려운 책일꺼라는 생각을 하더라구요 그러나 읽다보면 이야기에 빠지게 되는데요 맘대로 만들고, 맘대로 바꾸고, 맘대로 생각하는, 말 그대로 맘대로 과학을 창의적으로 펼치는 과학자의 고향 적응기에요
적정기술 전문단체 『국경없는 과학기술회』 사무국장이 추천한 책인데요 파랑새 인문동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에요 ![]() ![]()
아프리카 작은 마을 하울레에서 태어난 과학자 카일 박사는 죽을 고비를 넘기며 대도시로 오게 됐어요 반세기가 흐르는 동안 카일은 열심히 공부하고 과학자가 되어 지난 반세기 전 세계에 놀라운 과학 기술 발전을 가져다준 주인공이 됐어요 그건 카일 박사님은 대학 교수직을 내려놓고 고향 마을 하울레로 돌아가는데요 ![]()
마을에 전기를 끌어오려 애쓰는 카일 박사는 이상하게도 하울레 사람들과 점점 멀어지는데요
어느 날 마을의 빗물 통을 함부로 상요한 일을 친구 콩테와 크게 다투게 되요 책 한번 읽지 않고 살아온 친구 콩데는 카일에게 마을 사람들이 진정 원하는 것에 귀 기울여 달라고 충고해요
카일은 하울레에 지금 정말 필요한 것이 물이라는 걸 알고 지하수를 끌어오고 간이 정수기도 만들어요 ![]() ![]() ![]()
![]() ![]() 카일은 하울레에 꼭 필요한 것을 찾고 하울레에 맞게 변화시키려고 한 게 아니라 카일은 하울레를 무조건 편리하게 살 수 있는 마을로만 만들려고 했던 거에요 카일은 깨달았어요 카일이 과학자가 되고 싶었던 건 앞서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가 아니라 과학과 기술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하고 싶었던 마음에 과학자가 되었던 거였어요
카일이 처음 생각했던 과학과 기술도 그런 것이었어요 어떤 대상을 통째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것을 만드는것 그게 진정한 과학과 기술이라 생각했었거든요 카일은 제일 중요한 걸 잊고 있었어요 마음보다 기술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
이제 글밥이 많은 책을 읽기 원하는 10살이에요 집중하는 시간도 길어지고 이제 책에 재미를 느끼는것 같아요 ![]()
적정기술은 일반적인 과학 기술과는 달라요 자보과 자원이 풍족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특정지역의 호나경을 고려해 그곳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바로 적정기술이에요 이책은 기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 놀라운 깨달음을 얻게 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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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적정기술/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인문동화
2018. 6. 1
+2386 [78M] 기술이 사람보다 먼저는 아니죠!
편리한 것이 더 좋고 편하다는 생각! 기술이 무조건적으로 좋을 거란 생각은 오히려 거부감을 일으키고 맞지 않는 옷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을 함께 읽으며 생각해 봤어요~
하울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고 난 후 적정기술을 적용하니 만족한 사람들! 기술보다는 인간이 먼저라는 것을 만듀와 이 그림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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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인문동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 과학은 모든 사람에게 다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사용하는 과학을 모두 똑같이 적용시켜야 한다 아니다 그 상황에 맞게 적용해야 한다
그림만 봐도 재미날 것 같아요 5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 전자제품을 후원받아 고향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데 마을 사람들은 원치 않네요 서로서로 오해로 뭐가 좋을지 카일은 고향에 온 걸 후회하고 마을 사람들은 카일이 하는 일을 싫어하고 카일을 막무가내로 도시에서 필요로 했던 과학기술을 카일의 고향인 하울레에 전파하려고 하죠 하지만 하울레 사람들을 불편한거지 불행한 것이 아니라고
카일은 하울레 마을에 맞게 하울레 마을 사람들은 그런 카일을 도와 더 열정적으로 과학과 기술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할려고 노력했죠 그래서 대나무 관을 이용한 펌프도 만들고 간이정수기도 만들고 고물자전거를 이용한 자전거 세탁기도 만들고 오지의 마을 청년들은 부족한 것 많고 불편한 것 많은 고향을 등지려다 카일에게 자신의 마을에 맞는 기술을 익히고 희망을 키워요 현대 기술이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필요하진 않구나 나도 착각속에 교만속에 살았는가 상황에 맞게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 특정지역의 환경을 고려해 그곳에서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이 적정기술이래요 가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거 그래서 개발보다 기술이 적용되는 곳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 새롭게 알게된 과학이네요 기술이 먼저가 아니라 인간을 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니 말이죠 새로운 가치관에 관점에 눈을 뜨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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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 휴머니즘 철학 기술보다 인간이먼저! 파랑새인문동화2/ 인문동화 안녕하세요 오늘은! 휴!머!니!즘!의 철학과! 기술보다~인간이 먼저라는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 이라는 책을 소개할께욤!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편리한 삶을 추구하게 되지요 다만, 기술보다 인간으로 먼저 생각한 따뜻한기술을 만날수 있는 휴머니즘 인문동화라 마음이 따뜻했답니다.
처음 장면! 뚜뚠! 바로 어린 시절 아프고 아팠던 시절을 다른사람의 도움으로 도시로 온 카일는 나중에 세계~적인 과!학!자!가 된다~ 카일은 은퇴를 하면서 자신이 자라고,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던 고향으로 가서 자신의 과학기술로 도움을 주려고 계획하고, 예전 살던곳 하울레에 가려고 합니다 그의 소식에 . 많은기업들이 가전제품을 후원하게된다.
열심히 가고 드디어! 하울레 마을에 오게된다 그마을사람들은 기뼈하며 축제를 열였다 그다음날 하울레 마을에 전기가 없어 사람들은 절망하게된다.ㅠ
자신이 어렸을때와 변화가 거의 없는 하울레마을을 보며 문명의 세계에서 꼭 필요했던 전기의 필요성이 느낀 카일을 전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게 된답니다. 카일은 하울레 마을을 변화시킬려고 노력을한다!!(으싸으싸) 그런데... 하울레 마을 사람들은... 전기가 필요없다고 하였다... 왜냐하면.....(*'^'*) 먹고살기도 바빠 살기도 어려운데 전기세까지 내야한다니 하울레 사람들이 반대하던 이유가 있다.. 전기가 없이 살아온 마을 사람들은 전기의 소중함을 당연히 모를 뿐만 아니라, 그들에게 꼭 필요한 물이 더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느낀다. 이말은해준 사람은 그의 친구 콩데다..
카일은 전기를 만들기 위해 마을 사람들이 태양열을 모으는 판을 위해 재료를 찾다 커다란 통과 넓은 나무판을 가져다 사용하게 되지요 그 물건이 그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물건이진 카일은 미쳐 알지 못합니다. 그 통과 판은 해와 구름이 비치는 것을 계산해 마을의 우기를 예상하면 도구였으니 마을사람들은 필요하지 않다고 느낀 전기보다 자신의 우기 측량을 망친 카일이 원망스럽게 느껴져 마을사람과 카일은 갈등을 격게되고, 카일은 다시 도시로 돌아가고 싶어하던중
카일의 친구 콩데가 물의 필요성과 물을 만들수 있는 장소에 대해 물어보자, 드디어 카일은 마을사람들을 도울수 있는 일을 찾게되어 기뼈해며 전기가 필요치 않아도 물을 만들수 있는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도움을 주게 되지요 가능한 변화 그건 적정기술을 이용한 과학을 활용하는 방법이네요 과학기술만이 아닌 인간의 꼭 필요로 느끼는 부분부터 과학을 접목시켜 만족시켜줄수 있는 적정기술 맘대로 과학자 카일은 인간이 우선시 되는 과학을 만들게 됩니다.
전기를 만들고자할때는 아무도 도움을 주지 않았지만, 그들이 필요한 물을 만들수 있다고 하니 마을사람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도와주어 과학의 기술을 더해주니 마을에 큰 변화가 찾아오게 되네요
깨끗한 물이 필요한 마을사람들에게 간이 정수기를 만들어주고, 깡통을 이용하고 라디오를 만들고, 전기가 필요없는 냉장고등
카일의 친구 콩데의 필요한 요소들을 정확히 파악하니 과학기술이있는 카일과의 환상적인 과학기술이 적재적소에 만들수 있게 되죠 과학이나 기술을 특별한게 아니라, 꼭 필요한 인간중심의 과학기술이 새로운 변화를 만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과학의 발전으로 모두다 행복해질수있는 새로운변화를 하울레마을 사람들과 카일박사님은 모두 행복해 지네요~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기술 , 적정기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따뜻한 기술인듯 싶네요~ 인간중심의 적정기술, 놀라운 작은 변화를 알게되는 마음따뜻한 휴머니즘과학 인문동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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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기술이란 무엇일까???
기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 깨달음의 인문 동화
그림이 참 정겹고 재미있어요.
아프리카가 생각나나요 맞아요. 이 책은 아프리카에서도 오지 마을 하울레에서 태어나서 과학자로 성공을 거둔 카일의 이야기랍니다. 아름답지만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마을이에요.
주인공 카일은
그래서
카일의 생각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어요.
너무 편한 세상에 살고 있는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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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인문동화인 맘대로 과학자의 적정기술! 이책은 기술보다 인간이 먼저라는 깨달음을 줄수 있는 동화 이야기를 담고있는데요.
책으로 하여금 아이에게 어떠한 진보된 기술도 사람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마음따뜻한 이야기들을 볼수 있었어요.
흔히 말하는 휴머니즘이라는 것이 어떤것인지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책은 아주 훌륭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는 최형미 작가와 원유미 화가의 작품인데요. 적정기술 전문단체인 [국경없는 과학기술회] 사무국장이 추천한 책이라고 하는데 그래서인지 초등 아이들 수준에 잘 맞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볼수 있었구요 무엇보다 초등 교과서 내용들이 연계되어있어 학습에도 동움이 많이 되는것을 알수 있었어요.
이렇게 좋은 책들은 아이들의 사고력을 깊고 넓게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좋은 책을 잘 선별해서 아이에게 접해주고 그로 하여금 아이도 사고력을 높이는 시간이 될수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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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하울레에서 태어난 과학자 카일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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