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인간의 역사는 교류의 역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거대한 유라시아 뿐만이 아니라 인간이 거주하는 곳에서는 교환과 교역이 이루어졌읍니다 지금은 대항해 시대이후 유럽의 세력이 대양과 세계를 지배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는 유라시아의 광활한 지역에서 무역로와 부와 번영이 있었읍니다 1.인간의 역사를 교역의 역사라고 한것처럼 인간의 주고받음은 거의 본능적이고 지리나 환경에 의한 제약에 의해 삶의 영위는 부족한 부분을 서로 벌충해 가면서 살아가야 하는 어쩌면 운명이 이런 교역의 역사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2.인간과 친숙해진 동물 즉 소,말,양,염소,낙타 즉 5대 가축화 동물외에 닭, 돼지그리고 개등도 인간의 역사와 함께해 온 어쩌면 동반자의 관계입니다 특히 인간의 육체적 힘에서 축력과 바뀌를 이용한 인간은 획기적인 발전을 합니다 3.이슬람과 몽고 등 유라시아의 핵심을 차지하는 세력은 옛날의 영광을 뒤로 하고 긴 인간의 역사에서 침체기에 해당하는 시기를 이어가고 있지만 그 당시의 찬란했던 문명의 흔적은 오늘날 유럽 문명의 모태내지 상당한 기원을 두고 있는 것이 이슬람 문명입니다 4.정화가 아프리카까지 가기전이라도 인도양을 통한 교류의 역사는 계속이어졌다 조개가 화폐(자안패)로 사용된 중국에서 희귀해서 열대해안에서 수입한 것은 교류의 흔적이 오랜 전에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읍니다 5.영국은 지주와 같은 보호무역주의에서 상공업자와 공장주와 같은 자유무역의 승리로 대영제국으로 나아가게 된다 부의 탄생을 제로섬에서 포저티브 게임으로 변화시켜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진정한 대제국이 탄생하게 된다 6.자유무역은 강자의 우선권을 가진 헤게모니이기 때문에 항상 패배자를 양산했다는 교훈은 무역,제도,정책등에 있어서 우리의 약점과 강점이 무엇인지를 헤아리는 혜안이 있어야 겠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