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겪으신 격동기 삶이 파란만장해 보입니다. 어떻게 60-70년 전 일을 그렇게 생생하게 또한 자세하게 기억하시는지 놀랍습니다. 너무 힘드셨기 때문일까요. 은퇴후 충만한 마음이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합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는 방법 중 소설보다전기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이런 드라마 대사가 생각납니다. 이젠 쉬고싶네...
작가가 겪으신 격동기 삶이 파란만장해 보입니다. 어떻게 60-70년 전 일을 그렇게 생생하게 또한 자세하게 기억하시는지 놀랍습니다. 너무 힘드셨기 때문일까요. 은퇴후 충만한 마음이 어떤 건지 궁금하기도합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들여다보는 방법 중 소설보다전기라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이런 드라마 대사가 생각납니다. 이젠 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