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저서가 안 나와있는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된 폴 크루그먼의 책. 어렵지만 재미있다. 그렇지만 어려움. 어렵지만 재미있음. 음. 정치와 경제가 뒤얽힌 이야기를 폴 크루그먼은 역시 경제 역사와 함께 설명한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를 안다는 것이라 하는데, 비교적 역사가 짧은 경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동안의 선례를 통해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영어 책은 무겁지
한국어 저서가 안 나와있는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된 폴 크루그먼의 책. 어렵지만 재미있다. 그렇지만 어려움. 어렵지만 재미있음. 음. 정치와 경제가 뒤얽힌 이야기를 폴 크루그먼은 역시 경제 역사와 함께 설명한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미래를 안다는 것이라 하는데, 비교적 역사가 짧은 경제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동안의 선례를 통해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다. 영어 책은 무겁지 않은 것이 큰 장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