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대사를 알면 더 재밌고, 그래서 미국 평론가들에게는 높은 평을 받았던 어스입니다. 사실 깊에 따지고 들자면 "그림자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설명할 수가 없죠. 영화적 허용으로 이해하는 수밖에요. 루피타 뇽오의 연기가 일품이었고, 저는 극장에서 ost 인트로를 접하는 순간부터 블루레이를 소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영화는 막 무섭거나 잔인하진 않아요.
사실 깊에 따지고 들자면 "그림자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설명할 수가 없죠. 영화적 허용으로 이해하는 수밖에요. 루피타 뇽오의 연기가 일품이었고, 저는 극장에서 ost 인트로를 접하는 순간부터 블루레이를 소장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영화는 막 무섭거나 잔인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