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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판에 비해서 매우 깔끔하고 읽기 좋습니다. 9판은 노란배경이 많은데 11판은 흰배경이 대부분이라 읽기도 좋고 형광펜쓰기에도 적절합니다. 문제편도 더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어서 좋습니다. 다만 군데군데 여전히 오타가 있고 어떤 부분은 9판엔 없었던 오타...오류마저있어서 아쉬습니다. 문제 해설편에서 9판과 문제가 달라졌는데 9판문제의 답을 제시한부분도 있었습니다. 내용면에서 크게 달라질 것이 없는 개론서인데... 새롭게 출판했다면 검수를 더 정확하게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판보다는 읽기편하고 생명과학의 필수기본이론서이니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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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영문판을 샀어야 됐는데 착각해서 번역판을 샀어요 물론 다시 책을 구입하긴 했어요ㅠㅠ 근데 번역판이라 그런지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학과 공부를 해야 되니까 솔직히 억지로 한긴 했어도^^;;; 도움을 많이 받은 것도 사실이니까요 1학기 땐 어쩌다 요령이 없고 내리 파기만 하다 학점이 좀 그랬는데 2학기 때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 거뒀습니다 다른 분들도 많은 도움 받는 책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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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물학을 전공한 사람도 아니고 관련 분야에서 밥을 벌어먹고 사는 사람도 아니다. 그러나 나는 지금 나이 마흔이 넘어 기초 생물학을 공부하고 있다. 그냥 재미가 있어서랄까? 이 공부에는 아무런 목적도 기대도 없다. 내 몸과 자연을 공부하는 것은 세상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재미있는 공부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생물학을 접하게 된 것은 대중 과학자이자 진화론의 수장인 리처드 도킨스 책을 접하면서 부터이다. 생물학은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가장 재미있어 해야 할 과목' 이라는 리처드 도킨스는 나를 생물학 공부로 빠져들게 만든 사람이다. 그의 책 <이기적 유전자> 는 비전공자인 나에게 너무 어려운 책이라 두번의 통독 후 읽기를 잠시 보류했다. 그 책을 더 즐기기 위해서는 조금은 더 깊은 생물학적 전공지식이 필요해서였다.
조금 더 깊은 생물지식을 얻기위해 무엇을 읽어야 할지, 어떤것 부터 봐야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고등학교 생명공학 참고서를 훑어봤다. 지엽적인 암기와 숙지를 요하는 책들을 보고 숨이 막혀 덮어 버렸다. 이 세상 만물의 유기적 시스템을 다루는 생물학을 어찌 얇은 책 두어권에 담을 수 있겠는가? 하기야 수능시험 이라는 교육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이리저리 지식을 구겨 넣어야 하는 생물학 관련 교육계 종사자들 마음이야 오죽하랴.
그렇게 고민끝에 결국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생물학 개론서이다. 생명공학의 입문자들이 생물이라는 것을 처음 시작할때 읽을 수 있다. 너무 깊지도, 그렇다고 결코 얕지도 않은 난이도의 설명과 풍성한 읽을거리와 멋진 품질의 사진, 삽화로 가득한 책이다. 그래서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 전공자들에게도 제격이다. 이 책의 정수는 작가가 학생들과 독자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이 책을 읽는 중간에 작가가 쓴 멘트 하나가 기억이 나서 밑줄을 긋고 가슴에 새겼다.
"계속적인 진보는 여러분과 같이 환경의 질을 걱정하는 의식이 깨어있는 개인들의 노력이 있어야 가능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물이 지구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해 주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산화탄소가 해양에 미치는 영향을 기술한 대목이었는데, 이렇게 이 책은 읽는 독자와 소통하며 그들이 이 책을 통해 무엇을 얻을 지 그 길도 알려주고 있다. 책은 이렇게 읽을거리가 풍부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지식을 설파하는 파편적인 지식 전달책이 아니다. 만약에 비전공자가 생물학 공부를 하겠다고 하면 이 책을 곁에 두고 오랜동안 읽어볼 것을 권한다.
네이버 블로그 "아빠의 서재" http://blog.naver.com/cyber0fr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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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2를 배울때도 도움이 되었고 고급 과목을 배우는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친절하고 그림도 잘 그려져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네요. 11판까지 나오는데에는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양대산맥이 있는 다른 일반 과목들과 달리 캠밸 생명과학은 아마 일반 생명과학 중 1대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잘 사용하고 있고 대신 너무 두껍고 무거워서 두 권 사서 하나는 학교에 하나는 집에서 보고 있습니다. 가격이 좀 되긴 하지만 두꺼워서 그런것이니 고민하지 말고 고등학생들도 사는 걸 추천합니다. 대학가면 어짜피 다 사게되지 않을까요? 개정이 되서 못쓰는건 장담 못하지만 그래도 11판 나온지 이정도면 얼마 안된것같기도...? 하지만 곧 12판이 나올것같기도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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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개론서중에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보는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책이 굉장히 두껍기 때문에 3권으로 분철 신청했구요, 깔끔하게 분철이 잘 되어서 왔습니다. 중간중간 오타가 조금 있는것 외에는 그림도 많고 설명도 자세해서 정말 생명과학의 개관을 훑어 보기에 이만한 개론서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생각보다 딱딱하지도 않고 않고 잘 읽혀집니다. 일반생명 과학 내용중 심화된 내용들도 있어서 얄팍한 지식이 아닌 해박한 생명과학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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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공부하는 분들은 아마 대부분 알고 있는 서적일겁니다
내용이 방대하고 충실해서 생명과학 공부하는 분들은 거의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그나저나 이북 좀 내줬으면 좋겠네요 분권을 해도 무거운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ㅠㅠ
확실히 판매량이 좋은건지 1-2년 마다 업데이트는 원서를 번역본으로 잘 내줍니다 기회가 되면 원서로도 공부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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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많이 두껍긴 하지만 정독하고 읽으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꽤 부담스러워서 구매할 때 고민을 하게 되지만 책을 받아서 읽어 보니 가격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해를 돕고자 그림과 사진을 넣고 용어를 쉽게 풀어쓰는 등 쉽지 않는 내용이지만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돕고자 하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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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벨 생명과학은 저희 학교 선생님께서 생명과학 1, 2의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실 때 아주 좋아하셨던 책이고 집필진도 몹시 많으며 국내 다양한 대학에서 일반생명과학을 가르칠 때 이 교재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교 교육과정에서 이해에 어려움이 있었던 부분을 심화학습 할 때 스스로 캠벨 생명과학에서 그 내용을 찾아보면 이해를 한 층 돕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책이었고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일반 생명과학을 모두 이해한다면 그 돈이 아깝지 않기 때문에 큰 발전 있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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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판들과 비교해서 매우 좋아졌습니다. 내용이 좀 더 깔끔해지고 다양한 사진추가로 이해하는데 있어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각 단원별 마지막 부분에 학자들의 인터뷰가 있어 내용을 환기할 수 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은 다른 개정판과 다르게 신경써서 만든 느낌이 듭니다. 두꺼운 책을 다 어떻게 보아야 하나 고민이신 분들은 책의 앞부분에 구성을 설명해 놓은 부분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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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생명과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생명과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과학고 생명과학시간에 교과서 외에 참고하는 교재로 사용중
1 생물학과 그 주제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