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에서 제작한 교재인 만큼 기본적인 자음과 모음, 단어의 형성, 기본적인 문장, 대화문 까지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외국인들이 쉽게 한국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특정 독자를 정해두고 만든 책이 아니라서 대중적이고 전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텍스트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국어 교육자로서 연구차 책을 구매했는데, 도움이 되었던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