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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선 본권의 리뷰는 5권인데, 이 권수의 리뷰를 읽고 있는 사람이 내용에 관한 리뷰를 쓴다면 '평상시대로입니다'라고 하는 것이 가장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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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큰 덜렁이 기질의 선배 보는 맛에 읽는 마술 선배도 5권이 나왔네요. 이 작품은 특별히 하렘 요소라던가 하는것들이 없어서 좋기는 합니다만, 뭐랄까 따라서 럽코물의 러브 요소도 같이 줄어들어서 조금은 안타까운 작품입니다ㅋ 글쎄요. 선배와 조수사이의 썸인듯 썸아닌듯한 관계가 아주 더디게 진전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마지막까지 지켜봐야 어떻게 될지 알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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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선배 5권입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보기에 부담없고 정말 좋은 만화입니다. 일본에서도 현재 6권까지 밖에 발간이 되지 않아서 앞으로 발간이 더욱 느려질 예정입니다. 2019년 3분기에는 애니로도 나왔는데요. 작화가 생각보다는 예쁘게 나온것 같고, 내용 전개상 일반 애니들 보다는 짧은 형식으로 짜임새있게 잘 나온것 같습니다. 마술 선배 5권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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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선배] 5권입니다. 작가 아즈 씨가 [다가시카시]의 작가 코토야마 씨의 어시스턴트 출신이라서인지 많이 영향을 받았는데 안타깝게도 건강은 전혀 영향을 못 받았습니다. 5권이 나오느라 오래 걸린 까닭은, 연재하는 가운데 작가 아즈 씨가 느닷없이 아파서 쉬느라 연재를 못 해서입니다. 다행히도 건강히 살아 돌아왔습니다. 재미는 여전히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가 궁금할 따름이네요. 현재 일본 본토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영하고 있다는데 재미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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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의 허당 마술 숏 개그 만화 '마술 선배' 5권은 통째로 마술부 여름 합숙 내용을 다루고 있다. 조수와 선배, 그리고 마사시와 그 누나, 선배의 언니인 고문 선생님까지 5명이 바다로 떠나 평소의 부실과는 다른 특별한 장소에서 다양한 마술들을 시도하게 되지만 그 선배가 하는 일이니 이번에도 계속되는 실패행진에 다양한 해프닝들이 발생하기도 한다. 의외의 인물을 만나기도 한 바다에서, 조수가 경험하는 마술부의 처음이자 마지막 여름 합숙이 마무리 된다. 생각해보면 선배들은 제대로 성적이 나온다면 곧 졸업을 하게 되는 전개니까 마술선배의 끝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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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 작가의 마술 선배 5권에서는 바다로 합숙을 나온 마술부원들이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사실 야외 합숙을 나오기는 하였지만 전반적인 내용 자체는 학교에 있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을 만큼 여전히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에피소드로 채워져 있는 마술 선배 5권입니다. 다만 블랙 처리된 장면이 생각 이상으로 많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읽는 데 있어서 그 점이 큰 걸림돌이기는 하네요. 이 작품을 읽는 내내 마치 조선시대로 회귀한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