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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의 소녀로 금발벽안에 단발머리를 지니고 하얀 드레스와 검은색 부츠를 장비하고 있다. 라실과 만났을 때는 함정으로 인해 부츠를 발에서 빼낸 것 때문에 나무에 있는 상태에서 처음 조우하게 된다. 처음에는 추적자들을 따돌리긴 했지만 라실의 할아버지가 추적자들에게 둘려 싸여 있는 것을 보고는 라실에게 자신이 아리아드네 왕가의 황녀라는 것을 밝히고 추적자들에게 모습을 보인다. 황녀인 레아나가 라실이 있는 곳에 온 이유가 6개월 뒤 15살이 되면 어느 왕족과 혼인하게 되어 바깥으로 나오지도 못하고 살게 되기에 지상으로 오게 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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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드아네 2권입니다. 아직은 초반부라서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어떤 전개가 펼쳐지던 완결까지 무조건 구매하겠지만, 이왕 구매하겠다고 다짐한 거 재밌는 스토리가 쭉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서로에게 처한 상황에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궁금하네요.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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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은 수역 기사들과의 싸움, 형누나의 사랑으로 씁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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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공의 아리아드네 2권입니다. 이작품도 잘 모르던 작품인데요. 우리나라에서 정발된다고 하길래 알아봤더니 클레이모어를 그렸던 작가분의 작품이더군요. 사실 클레이모어는 재미있다고 정평이 난 작품이지만 아쉽게도 제 취향엔 맞지 않아서 보지않았던 작품인데요. 이작품은 접해보니 소년물에 가까운 느낌의 작품이라서 이렇게 계속 보기를 선택했습니다. 2권도 나름대로 흥미로운 내용으로 끌어가주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한번 기대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