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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1. 서바이벌한 생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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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출판사의 '과학책시리즈'는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뭔가 '깊이'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아쉽기만 했다. 초등아이들 논술책으로 선정한 책이기도 한데, <봄나무>라서 믿고 선정한 것이 실수였던 것 같다. 아쉽다고 이야기는 늘어놓은 까닭은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테라 포밍(다른 행성에 사람을 이주시킬 수 있을 정도로 살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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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나무> 출판사의 '과학책시리즈'는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이 책은 뭔가 '깊이'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읽는 내내 아쉽기만 했다. 초등아이들 논술책으로 선정한 책이기도 한데, <봄나무>라서 믿고 선정한 것이 실수였던 것 같다. 아쉽다고 이야기는 늘어놓은 까닭은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테라 포밍(다른 행성에 사람을 이주시킬 수 있을 정도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다루고 있는데, 개별적인 내용은 또 초등학생이 읽을만 하도록 낮은 수준에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용면'에서 봤을 때는 중고등학생들에게 어울릴 만한 책인데, '형식면'에서 봤을 때는 초등학생에게 딱 어울리는 책이라서 애매모호한 책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교사인 내가 읽어봐도 쌩뚱맞은 내용이 많은 편이다. 이를 테면, 삽화나 짤막한 내용은 딱 '초딩용'인데, 내용을 읽으면 '중고딩'은 되어야 이해할 수 있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이 섞여 있다. 내가 봤을 땐, 기획에 어울릴 만한 '감수(監修)'에 실패한 책 같아 보인다.

 

  어쨌든, 책의 내용은 '테라 포밍'에 관한 우주책이다. 2040년부터 2050년까지 전세계에서 '우주탐사'를 넘어서 '우주여행'이 가능하도록 계획을 짜고 있다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에 우리 나라도 '우주항공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얻어낼 수 있도록 야심찬 계획을 많이 짜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어서 기대가 무척 크다. 그래서 지구 밖에서도 사람이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꽤나 한창이다.

 

  물론, 이런 '테라 포밍 계획'은 불순한 의도에서 시작하였다. 지구환경이 점차 오염되자 다른 행성에서 '새 삶'을 시작하려는 '스페이스 노아의 방주'를 연상시켰기 때문이다. 지금에서야 '테라 포밍'이 짧게는 수백 년에서 길게는 수천, 수만 년..아니 그 이상이 걸릴지도 모른다는 계산이 나와서 다시 지구를 깨끗하게 치우고 살자는 계획으로 바뀌었지만, 결과가 어찌 되었든 간에 수많은 사람들을 '쓰레기' 버리듯 오염된 지구에 남겨놓고 저들끼리만 살아보겠다고 '탈출'을 계획한 것이 참 괘씸할 따름이다. 그 어떤 나라도 애초에 '그런 적'이 없다고 발뺌하고 있지만 말이다.

 

  일단 그런 논란은 없었다고 치고, 사람이 살 가능성이 높은 곳부터 살짝 살펴보면, 태양계 안에서는 달과 화성, 금성, 그리고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이 그 후보다. 태양계 밖에도 후보가 몇몇 있지만 이 책에는 소개되어 있지 않으며, 현재 기술로는 있다고 해도 '갈 방도'가 희박하다. 아주 없지는 않지만 말이다.

 

<달에서 발견한 동굴>[출처: 나무위키]

 

  먼저 달부터 살펴보면, 일단 지구에서 가장 가깝기 때문에 '실현가능성'이 매우 높은 후보인 것은 맞지만, 중력이 너무 낮다(지구의 1/6)는 점과 대기가 없는 점 때문에 사람이 살기에 매우 적합하지 않다. 왜냐면 대기가 없다는 것은 '보호막'이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래서 수많은 운석을 그냥 맨몸으로 견뎌야 하기 때문에 달의 지표면에서 살려면 '대기'를 대신할 보호막을 뒤집어 쓰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달이 제공하는 천연 보호막이 필요한다. 그건 바로 달의 동굴 속이다. 이 동굴 속에 '파이프 형태'의 집을 짓고 살도록 설계할 수 있단다. 물론 밖으로 외출하면 여전히 '위험투성이'다. 그 때문에 달에서는 우주복이 필수다. 그런데 그 무거운 우주복을 어떻게 입고 다닐 수 있을까? 그것도 걱정이 없다. 중력이 워낙 가볍기 때문에 우주복의 무게가 40kg이라고 해도 1/6인 7kg 정도로 밖에 느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달에서 오래 생활하면 처음엔 느껴지지 않던 무게가 점점 무겁게 느껴질 것이다. 중력이 약하기 때문에 우리 몸도 그에 적응해서 점점 허약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달에서 태어난 2세들은 지구에 올 수 없을 것이다. 반대로 6배나 중력이 늘어나기 때문에 거꾸로 적응하기 힘들 것이다. 그밖에도 달은 고운 먼지가 두껍게 깔려 있는 상황이라 외출하고 들어올 때마다 자동차 세차하듯 자동으로 먼지를 털어주는 기계를 지난 뒤에야 집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최초의 달 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는 이런 점을 몰랐다가 지구귀환 때까지 '달 먼지'가 사령선 안을 가득 채워서 곤란을 겪었다고 한다. 무중력상태니까 제법 큰 먼지도 둥둥 떠다녔을 것이다.

 

  두 번째 후보는 우리에게 친숙한 화성이다. 화성은 과거에 생명체가 살았을 법한 흔적들이 정말 많기 때문에 매우 정밀한 '테라 포밍'을 준비중에 있는 행성이기도 하다. 화성의 온도를 인위적으로 높여서 먼저 극지방의 얼음을 녹여 바다를 형성한 뒤에 지구의 식물을 퍼트리고, 다음으로 지구의 동물을 옮겨놓아서 '제2의 지구'처럼 만들겠다는 야심찬 계획이 있는 행성이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화성의 기온을 올리는 방법은 이 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핵폭탄'을 많~이 떨어뜨려서 '지구온난화'와 같은 '온실효과'를 강제로 일으키겠다는 방법인데, 글쎄...이 방법은 그닥 좋은 방법은 아닌 듯 싶다. 그보다는 화성은 겉보다는 속이 더 큰 문제다. 지구는 '액체 상태'의 외핵이 회전을 하면서, 거대한 맨틀을 움직여 활발한 화산활동과 자기장을 형성해서 '살아있는 지구'를 만들어 스스로 따뜻해지려 하고, 또 강력한 자기장으로 지구를 둘러싸서 태양으로부터 날아오는 해로운 '태양풍'을 막아주고 있어 지구 안에 살고 있는 생명체들을 보호하고 있지만, 화성은 내부 활동이 없어진 그냥 '죽은 행성'이기 때문에 핵폭탄만 가지고 화성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계획은 '달걀로 바위치기'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물론 이런 내용은 이 책에 담겨 있지 않다.

 

  세 번째 후보는 금성이다. 아시다시피 금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뜨거운 행성이다. 그런데 '발상의 전환'이라고나 할까? 지표면은 엄청 뜨겁지만 지표면으로부터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점점 온도가 낮아지는 점을 착안해서 금성의 '유황구름' 위에 '공중도시'를 건설해서 살 궁리를 하였다. 물론 유황이 뿜어내는 '달걀 썩는 냄새'는 어찌어찌 해결해야 하겠지만 말이다.

 

  마지막 후보는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이다. 과학자들이 생각하기에 타이탄에는 이미 생명체가 살고 있을 거라고 짐작하고 있어서 현재로서는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할 수 있다. 왜냐면 타이탄에는 '메테인(CH4)'이 액체상태로 존재하고 이미 바다처럼 출렁거리고 있기 때문에 '생명의 씨앗'이라고 보고 있는 '탄소(C)'가 다량 존재하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물론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해도 우리가 보기에는 '미생물'에 불과하겠지만 말이다. 지구에서는 기체상태로 존재하는 '메테인'이 타이탄에서는 액체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까닭은 메테인이 끓는점(-161℃)보다 더 낮은 영하 180℃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표면에서는 사람이 살 수 없고 '바다' 속에서 '잠수정'처럼 생긴 집을 만들어 살도록 설계하고 있단다. 빛도 들어오지 않은 그 바다 속을 누비면서 말이다. 난 안 살고 싶은 환경인데...

 

  그밖에도 '스페이스 콜로니'라고 해서 도넛 모양의 '우주정거장'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사람을 이주시켜서 살 수 있게 만들 계획도 있단다. 바로 '코리올리 효과'라고 하는 회전하는 물체에 발생하는 가상의 힘을 이용해서 '인공중력'을 만들고 '인공도시'와 '인공날씨'를 조절하면서 사는 우주선이다. 이런 우주선은 '한 곳에' 머물 수도 있지만, 먼 우주를 탐험하며 '항해'할 수도 있다. 한 마디로 '우주선' 안에서 인간이 생존하며 번성을 이루다 언젠가 도착할 '또 다른 지구'를 찾아 떠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물론 여기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우주여행에서 인류가 생존할 수 있는 또 다른 방법도 존재한다. 그건 바로 '인간의 뇌'와 '컴퓨터'를 결합하는 방법이다. 한 마디로 '인간의 몸'은 유한하지만 '인간의 영혼'을 '정보화'하여 또 다른 육체나 기계, 또는 정보 저장공간에 저장을 해두면 '인간의 수명'은 영원불멸할 수도 있다는 내용인데...난 여기까지 상상하고 싶지는 않다. 그건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베르나르의 소설 <나무>에서도 이와 비슷하게 '뇌'만 따로 보관하는 방법으로 '영원불멸의 지적 탐구'에 성공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정말 싫었다.

 

  어쨌든, 이 책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를 지었다. 그야 말로 '서바이벌(생존)'한 우주생존기였다.

YES마니아 : 로얄 z******8 2019.12.25.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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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우주에서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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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살아보기 란 책을 읽으면서...현대 우주론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박사의 우주 시나리오를 통해 아직 옳다고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있다.이 글만으로도 굉장한 일인거 같다 어릴적만해도 미래엔 우주를 여행하는 일이 아주 먼 미래 아니 막연한 미래하고 생갔했는데, 우주에서 살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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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살아보기 란 책을 읽으면서...

현대 우주론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이론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박사의 우주 시나리오를 통해

아직 옳다고 증명되지는 않았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지고있다.

이 글만으로도 굉장한 일인거 같다

어릴적만해도 미래엔 우주를 여행하는 일이 아주 먼 미래 아니 막연한 미래하고 생갔했는데,

우주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상상이 현실이 될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잠시 해봤다..

정말 과학의 발전은 너무 놀러운거 같다.

우리가 자주 들어본 친숙한 행성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지구에서 잠시 벗어나 머나먼 별들의 여행이 시작해보는건 어떨가 싶다.

 

지구는 현재 늘어나는 인구와 환경의 오염으로 점점 지구의 살아가는 환경이 나뻐지고있다.

과연 그렇다면 우주에서 살아보는 방법은 있을까?

지구밖의 행성에서 살수있을까? 살수있다면 어떤행성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흥미로운 우주 시나리오속으로 빠져본다^^

 

 

 

 

 

 

처음 나오는 태양계의 별중에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달에 대해서 나온다.

달에서 과연 살수있을까? 현실 가능할까?

상상만해도 신비로운 일이 아닐수없다.

 

 

 

 

 

 

달탐사 일지라는 부분이 나온다.

달에대한 간략한 설명이 나오다보니 달에대한 정보도 알수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엄마가 읽어주는 내용을 읽어줄때마다 아~~ 아는건가? ^^

지구에서 4-5일 정도면 갈수있다니 생각보다 가깝다는 생각을 하며..^^

 

 

 

 

 

달에서 살기는 어렵고 화성을 가기위해서는 달의 중력을 이용해서 화성으로 간다.

그래서 잠시 달은 여행객들의 숙박촌이 될것이다.

사실 달은 여행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다.

달표변이 울퉁불퉁해서 월면차(달표면을 달리기위한  특별히 만들어진차)로 이동해야 할것이다.

고운 흙먼지가 굉장히 많다보니 흙먼지를 잘 털어야한다고 한다..

너무 험난한 숙박촌 ㅜㅜ

중간중간 행성에서의 살수있는 시나리오를 그림을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있는 부분이다. 

 

 

 

 

 

화성은 생명체가 살기에 알맞은 몇가지 조건이 있다고 한다.

화성의 하루도 25시간

공기가 있다는 점 등이다.

지구와 비슷한점이 많고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화성은 가장 유력한 후보지가 됐다.

제2의 지구로 만들수있을까? 

 

 

 

 

화성또한  그림을 통해 우주 가상 현실을 표현해 놓았다.

보기만 해도 상상초월 그림 ^^

 

화성뿐만 아니라 후보지로 금성와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대해서도 책에 잘 표현되어있다.  

 

 

 

 

 

우주에서 산다면 아래 그림처럼 우주선같은 스페이스 콜로니에서 살게된다.

우주에대한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볼만한 그림이다. 

 

 

 

 

 

 

현대 과학의 발달로 우주선과 탐사기 , 전세계 우주비행사의 활약으로 조금씩 우주에 다가가고있다.

지구 온난화 현상이 심각하고, 정말 지구에서 살 환경이 안된다면

 새로운 행성에서 살아보는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봤다.

우주에서 살아보기를 통해 행성에 대한 탐색과 우주 시나리오라는 흥미로운 생각에

잠시 지구인이 우주인이 된듯한 상상을 잠시해봤다.

우주과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읽어봄직 함^^ 

d****5 2019.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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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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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다양한 행성 중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살아갈 수 있는 곳이 지구라고 알고 있어요.이런 고정관념을 벗겨줄 흥미로운 도서가 나왔네요!!봄나무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는지구를 벗어나 태양계의 다양한 행성에서 정말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재미있게 씌여졌어요.화성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까?우주여행을 할 때 달에서 묵는다고?다양하고 기발한 물음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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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다양한 행성 중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는 곳이 지구라고 알고 있어요.

이런 고정관념을 벗겨줄 흥미로운 도서가 나왔네요!!

봄나무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지구를 벗어나 태양계의 다양한 행성에서 정말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재미있게 씌여졌어요.



화성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까?

우주여행을 할 때 달에서 묵는다고?

다양하고 기발한 물음들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자극하며 이 모두가 머지않은 미래의 이야기라고

이야기하고있는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다양한 행성들로 우주여행을 떠날 수 있답니다~♪



이 책과 함께 앞으로 여행할 곳은 우리에게 친숙한

태양계의 별들이다. 지구를 벗어나 머나먼 별들을

향해 떠나 보자. 이번 여행의 목적은 '그 별에서

살아 보기'이다. 별을 향한 목적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함께 떠나 보지 않겠는가?

지구를 떠나 그 별에서 직접 살아 본다면 그 별의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들어가며 中 -



책의 차례를 살펴보며 어떤 순서로 우주 여행을

떠나서 살아보기를 시작할지 나와있어요.

달, 화성, 금성, 토성, 우주 그 외의 다양한 별들...

그 별에서 살아 보기라는 재미있는 발상과 함께

그 별들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아갈 수 있겠어요.



우주복을 입은 한 사람이 여행가방을 양 손에 들고

달에 착륙하여 숙소를 향해 가는 듯한 그림과 함께

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가 시작이 되네요.



'달 탐사 일지'는 지구와 가장 가까운 위성, 달에 대해

객관적이고 자세한 정보들을 쉽게 전달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태양 플레어'같이 조금 어려운 말들은

따로 표시를하고 쉽게 풀이를 해두었답니다~:)

달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들을 먼저 읽어본 후에

이 정보들을 하나하나의 이야기로 진행하고 있어요.



깜짝 놀라는 아저씨의 표정이 너무 리얼해요!!ㅋ

이 그림은 책 표지에도 나와있는데 재미있는

그림때문에 책 속의 이야기가 어떤 이야기일지

더욱 기대하게 만든 효과가 있었답니다~:)

작은 운석 때문에 목숨을 잃을 뻔한 상황이였군요.

앞에서 읽었던 달에 대한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보여주니 정말 달에 사람이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달 표면의 '크리에이터'가 왜 생겼는지, 그리고

달에 있는 동굴에 숙박을 하게되면 운석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다던지, 달의 먼지는 입자가 고와서

숙소에 들어가기 전에 먼지를 털고 들어가야한다던지...

정말 다양하고 기발한 생각들로 가득차있어요.

지금은 상상이지만 우리 아이들이 컸을 때엔

이 책의 이야기들이 실제로 일어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 과학적이고 디테일해요.



달 외에 화성, 금성에서도 살아간다면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해서도 재미있게 나와있어요.

마지막으로는 목성과 토성처럼 기체로 이루어진

별에서는 왜 살 수 없는지에 대해서 나와요.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들에 상상력을

더해 재미있게 만들어주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네요.


가는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그다지 머지않은 미래의 이야기라고 해요.

우리 일상의 연장선에 있는 모습이라고 생각하니

책을 통해 읽었던 내용들이 더 현실감이 느껴져요.



눈으로 쉽게 볼 수 없어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객관적인 정보는

전달하면서 재미있는 그림과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로 담아놓으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그림 외에 실제사진도 함께 담겨있어서 더욱

이 책의 내용이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우주에서 살아보고 싶다면? 살 수 있을지 궁금하다면?

봄나무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를 읽어보세요!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d******0 2019.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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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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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항상 크답니다. 영화에서만 봤던 일이지만 실제로 이런 일이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를 읽고 나서입니다. 우주에서 정말 사람이 살 수 있을까요? 만약 우리가 우의 다른 행성에서 살게 된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를 통해 아주 자세히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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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항상 크답니다.

영화에서만 봤던 일이지만 실제로 이런 일이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를 읽고 나서입니다.

우주에서 정말 사람이 살 수 있을까요?

만약 우리가 우의 다른 행성에서 살게 된다면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를 통해 아주 자세히 알아봅니다.




 


우리가 살 수 있는 곳 중에 가장 가능성이 있는 곳은 화성인 것 같아요.

큰애도 예전에 화성에 공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어쩌면 외계인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었거든요.

먼저 달에서 살아보는 것. 달은 이 책에서 숙박촌이라는 표현을 했네요.

다른 행성으로 가기 위해 잠시 머무는 곳. 하지만 기온이 너무 높고 너무 낮은 환경은 왠지 사람이 살아가기에는 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달과 화성, 금성. 그리고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에서 살기 위한 여러 가지 이론들.

생소한 느낌도 들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는 현실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또한 영화에 등장하는 스페이스 콜로니.

지구의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공간이 되겠지만 그 크기는 얼마나 커야 할지 짐작하기가 어렵더라구요.

과학적 상상력이 마치 현실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데 '마션'이라는 영화가 있어요.

그때는 그저 상상이구나 생각을 했었답니다.

화성 탐사 도중 혼자 남게 된 주인공이 생존을 위해 식물을 기르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였어요.

화성에 있는 공기는 대부분 이산화탄소라서 적당하게 온도만 관리하면 식물에게 좋은 환경이 된다고 합니다.

아주 신기했고 이 모든 것이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놀라움이 앞서네요.

이렇게 우주의 태양계에서 우리가 살아갈 가능성이 있는 행성이 있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행성도 있답니다.

각 행성의 탐사 일지와 함께 자세한 설명들이 아주 유익했어요.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그날이 머지 않았네요.

 

o*****2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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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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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요즘 발리에서 한 달 살기, 미국에서 한 달 살기 등, 낯설지만 매력있는 나라나 도시에서 잠깐 살아보기가 대세인 듯 한데요...!!이제는 우주입니다~ㅎㅎㅎㅎㅎ정말 지구가 아닌 곳에서 살 수 있을까요?!우주를 배경으로 어디서 살면 좋을지 과학적인 사실과 우리가 상상해보지 못한 기발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드넓은 우주 태양계에서 인류가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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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요즘 발리에서 한 살기, 미국에서 한

살기 등, 낯설지만 매력있는 나라나 도시에서

잠깐 살아보기가 대세인 한데요...!!

이제는 우주입니다~ㅎㅎㅎㅎㅎ



정말 지구가 아닌 곳에서 살 수 있을까요?!

우주를 배경으로 어디서 살면 좋을지

과학적인 사실과 우리가 상상해보지 못한

기발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드넓은 우주 태양계에서 인류가 살 수 있는 행성은

온니...지구입니다 여기까지는 모두 다 아시죠


하지만 지구가 아닌

지구밖에서 살 수는 없을까요?

달, 화성, 금성, 타이탄, 가능성이 있는 행성과

도~~저히 살 수 없는 행성의 정보를 담아

지구 밖에서 어떻게 살면 좋을지

탐험하는 시간입니다



책을 보는 내내 '아...병만 족장님은 왠지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우주 이야기를 좋아하는 딸램이는 어느정도

행성에 대한 기초 배경 지식이 담겨있는 상태라

책을 쭉~~넘겨보면서 최대한 생존 가능이

높을 곳을 본인 나름대로 생각하며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찾은 곳은...화성!!!




일단 거리상으로 지구와 가깝고 화성의 하루는

지구의 하루와 비슷해서 약 25시간입니다

24시간이 모자란 우리 초딩 딸램이는 이 부분이

아~~주 마음에 든답니다 ㅋㅋㅋ



그리고 화성은 지구의 반 정도 크기인데요

중력은 지구의 1/3 이랍니다

이처럼 지구와 비슷한 점이 많고 생명체가

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주에서 살아보기>에

유력한 후보지가 됐습니다








화성에서 산다면 이런 모습이겠지요


바다는 파랗고, 바람이 에너지가 되며

적갈색 땅에는 철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모래로 만든 집에서 살게 되며

화성에서 이동은 헬리콥터로~!

푸른 노을과 붉은 하늘은 지구와 거의 반대이구요

대화는 문자 패드로, 바이오 슈트를 입습니다


이런 행성을 어떻게 제 2의 지구로 만들것인가...

이런 좋은 조건을 갖춘 화성을 말입니다


일단 화성의 평균기온이 -63도 입니다

마이너스 이기는 하지만 두 자리 숫자라서

전혀 가망성이 없지도 않아요


지구도 그랬듯...화성을 따뜻하게 만든다면?!!!!

화성 극지에 있는 얼음이 녹겠죠?!

목은 물로 인해 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이 부분 읽고 딸램이가 소름끼친다며....

대박을 외쳤습니다

지구가 진화하듯 화성도 진화하겠다면서요!!!



만약 정말로 화성의 '온난화'로 화성이

따뜻해지기만 한다면 생물이야 지구에서

데려오면 되니까 지구의 역사를

되풀이 할 필요는 없는것이지요

정말 흥미롭죠?!



그냥 막연히 공상 과학이 아니라 리얼로

우주 환경에 대해 생각이라는

것을 할 수 있게 만듭니다

상상이 아닌 생각~!!!




 


 

 






화성 외에도 다른 행성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재현한 그림이 눈에 띕니다


미쿡 세제 광고 포스터에 그려질 법한 삽화 ㅋㅋ

행성의 특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그림들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행성의 특징을 아주 잘 캐치한 것 같아요



달 홈스테이 규칙도 재미져요!!


현관 앞에서 흙을 털어낸다

작은 운석이 많이 충돌하니 바깥 활동은 조심할 것!




 






탄탄한 배경 지식들까지~~!!

그리고 본문 페이지 곳곳에 호기심을 불어일으키는

다양한 질문들이 아주 좋았습니다




프랑스 땅만 한 산?

화성은 정말 살 만한 곳일까?

어떻게 제2의 지구로 만들지?

구름 위를 날면서 산다고?

하루가 30일이라고?

타이탄에는 이미 생명체가 있다?

목성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

토성 고리의 정체는?

접근 조심! 수성이 위험하다?

충돌해야 살기 좋은 별이 된다?








화성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다가

초딩 3학년 딸램이가 하는 말이...



"우주선으로 화성을 태양쪽으로 확

밀어버리면 어떨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두야~~~!!!

그러다간 화성에서 살기도 전에 태양에 부딪혀서

홀랑 타죽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딸램이

빵터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긴 글밥과 배경 지식이 담김 책이라

하루에 다 읽지는 않았구요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부분을 선택하여

지구 밖 다른 행성 중 제 2의 지구가 될 수 있는

 행성을 찾는 재미로 봤습니다


화성 다음으로는 토성의 위성 '타이탄'

왜 그런지는 책을 꼭~보시길 추천합니다!!!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강추!!!!






s****8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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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화성 탐사 계획에 지구인을 모집하는 공고를 비롯하여우주여행 예약을 받고 있다는 월드 뉴스를 보면서 아이들은내가 만약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하더라구요.봄나무 출판사의 신간 그림책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도서는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우주에서 살면 어떤 일이 생길까? 라는 호기심에 답변을 들려주고 있답니다.우리 아이들이 가장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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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화성 탐사 계획에 지구인을 모집하는 공고를 비롯하여

우주여행 예약을 받고 있다는 월드 뉴스를 보면서 아이들은

내가 만약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하더라구요.


봄나무 출판사의 신간 그림책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도서는 아이들의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우주에서 살면

어떤 일이 생길까? 라는 호기심에 답변을 들려주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했던 것은 먼저

인간이 정말 지구를 떠나 산소와 물이 풍부하지

않은 곳에서 과연 살 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이었어요.

사실 우리는 물과 산소가 풍부한 지구 이외의 다른 행성의

삭막한 풍경과 사진에 익숙해서 저런 곳에서 생명체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살아가는 것도 불가능하리라고만 생각하죠.

멀리 화성 금성 목성을 상상하지 않아도 가장 가깝고 실제로

인간이 가보았던 유일한 별인 달만 보아도 분화구가 푹푹 파여져

있으며 물 한 방울 조차 보이지 않는 정적만이 흐르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우주에 인간이 살아 간다는 발상은 지금까지

상상은 해 보았지만 정확하게 현실적으로는 생각하지 못한

영역이었기 때문에 우주 시나리오같은 기발한 이야기로 가득해요.

달에 산다고 가정하는 것을 시작으로 화성과 금성 토성의 위성

타이탄과 우주 자체를 배경으로 인간의 생존을 상상하여

 펼쳐지는 이 도서는 우주 과학에 관심있는 애들에게는 환상적이죠.

아이들에게 우주에서 살게 된다면 어디가 좋겠느냐고 했더니

일단 안정적으로 생각하면 지구의 위성인 달이 가장 안전할 것

같다고 하더니 이 책을 읽고는 생각이 약간 바뀌었더라구요.

의외로 우주 여행이 순조롭기만 하다면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살아보고 싶다고 하던데 태양계의 위성 중에서 유일하게

공기가 많이 있으며 생명의 근원이 되면 유기물도 발견되었죠.


추측이 아니라 실제 나사의 토성 탐사기 카시니를 보내서

꾸준히 탐사한 결과라고 하니 기온이 낮은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타이탄에는 생명체가 있을 것 같아 가보고 싶다네요.


일단은 드넓은 태양계에서 인류가 살 수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을 엄선하여 상상의 이야기를 작성했기 때문에 상당히 실현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서 인류 우주 라이프가 허황된 것만은 아닌 것 같아요.



사실 우리 아이들 세대에 모두가 우주 여행을 하는 것은 조금

무리일지 모르나 분명 우주인으로 훈련받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 갈 수 있을 기회가 생길 것 같아서 무척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주면서 실제 사진과

삽화를 이용해서 아주 상세하게 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면서 접근하는 이 도서 정말 유익했네요.




t******0 2019.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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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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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의 꿈을 응원한단다!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우리 아이의 꿈은 우주비행사이다.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가 여러 행성을 탐사하는것이 아이의 꿈, 그런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자 나는 아이에게 우주에 관한 많은 책을 접하도록 노력한다.  그런 아이에게 이번에도 봄나무출판사에서 멋진 책이 나와 보여주었다.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밤하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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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너의 꿈을 응원한단다!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우리 아이의 꿈은 우주비행사이다.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가 여러 행성을 탐사하는것이 아이의 꿈,

그런 아이의 꿈을 응원하고자 나는 아이에게 우주에 관한 많은 책을 접하도록 노력한다.

 

그런 아이에게 이번에도 봄나무출판사에서 멋진 책이 나와 보여주었다.

 

서바이벌! 우주에서 살아보기

 

 

 

 

밤하늘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커다란 별, 그 별은 대체 어떤 곳일까?

그곳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별에 꼭 가 보고 싶다는 터무니없어 보이는 꿈이 언젠가 이루어질 것 같다. 머리로 하는 상상은 실현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는 정말 지구가 아닌 곳에서 살 수 있을까?”

우리가 상상해 보지 못한 기발한 이야기. 우주를 배경으로 그 기발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은 7장으로 펼쳐지는 두근두근 지구 밖 세계를 보여준다.

 

1 달에 살다

2 화성에 살다

3 금성에 살다

4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살다

5 우주에 살다

6 살 수 없는 별들

7 우주에 가다

 

넓은 태양계에서 인류가 살 수 있는 곳은 어디, 어디일까?

오늘날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인류가 지구 외에 살아갈 만한 곳을 가려 뽑아본, 달·화성·금성·타이탄·스페이스 콜로니·살 수 없는 별들을 통틀어 머나먼 우주에 이르기까지. 살 수 있는 별들을 각 장으로 꾸며 지구 밖에서 어떻게 살 수 있는지 구석구석 탐험해 본다.

 

 

 

그 중, 역시나 우리가 가장 가까이 볼 수 있는 별 , 달에 대해 나온다.

 

 

 

구가 자전하면서 태양 주위를 공전 하듯이 달은 자전하면서 지구 주위를 공전한다.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동안 365번 자전하지만 달은 지구 주위를 도는 동안 정확히 한 번만 자전한다. 즉, 지구와 달은 자전과 공전의 주기가 일치해서 지구에서 달을 보면 늘 한쪽 면만 보인다.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 달의 내부에서 지구와 가까운 쪽이 무겁기 때문이다. 쓰러졌다 다시 일어난 오뚝이의 엉덩이가 아래로 향하듯, 달은 무거운 쪽이 언제나 지구를 바라본다. 그래서 달의 뒷면은 탐사기를 띄워서 사진을 찍거나 직접 가지 않으면 볼 수 없다.

 

 

이렇듯, 달에 대한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달에는 정말 물이 있을까?" 등의 여러 달의 이야기까지 정확한 정보로알려주는데 달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아이가 특히 좋아했다. 그리고

이 책이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어린이들이 읽었을 때 조금 어려워할 단어들의 의미를

하단의 " ?" 를 통해 알려주는데 이 부분이 특히 좋았던 것 같다.

아이가 혼자 이 책을 읽어도 의미 파악이 손쉽게 이뤄질 것 같다.

 

이외에도 화성을 비롯한 각 행성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아이가 흥미로워 했던 6장, 살 수 없는 별들에서

기체로이루어진 목성 그리고 토성과 같은 별들에 대한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다.

 

이외에도 화성을 비롯한 각 행성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아이가 흥미로워 했던 6장, 살 수 없는 별들에서

기체로이루어진 목성 그리고 토성과 같은 별들에 대한 이야기도 꽤 흥미로웠다.


목성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

토성 고리의 정체는?

쌍둥이 같은 커다란 얼음 행성 천왕성과 해왕성

 

이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워낙 우주관련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집에 소전집인 각 행성별이야기 전집이 있는데,

이 책은 한권임에도 불구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역시나 너무너무 흥미로워하며 책이 도착한 순간부터 열심히 읽고 있는 우리집 어린이...

우주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면, 우주여행을 꿈꾸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이 책과 함께 우리에게 친숙한 태양계의 별들을 여행해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상상이지만, 잠시나마 그 별에서 살아보는건 어떨까?

 

 

g*****5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