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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SNS 담당자 인터뷰 재미있었다. 뉴스 기사나 유튜브 영상에서 봤던 사람이라 음성지원도 되는 느낌이다. 맥심만의 말투 보정을 뚫고 나오는 공무원 화법. 독자의 차 화보는 평소에 눈여겨보던 쏘울 부스터가 나왔다. 자동차 실 사용기가 자세히 나와있으니 참고할만하다. 근데 바로 앞쪽에 애스턴 마틴을 배치한 건 일부러 한 건가? 괜히 비교되게 해놨네. 많이 생소한 중국 전기차 소개도 유익했다. 생각보단 괜찮아 보인다. 디자인도 무난하고 저렴한 가격대도 있더라. 100쪽 인터뷰 텍스트에 모자이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상상을 넘는 파격이다. 가렸지만 알만한 단어라는 점에서 읽는 데는 불편한 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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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2019년 6월호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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