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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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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다수의 방송사에서 집중 조명한 꿀잠 자는 수면법 공개 / 이동연 / 평단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수면 장애밤새 뒤척이는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면 성공도 없다!불면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인생의 3분의 1을 꿀잠자자!- 서점사 홍보문구 - 행복한 꿀잠을 자본지가 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어릴적에는 20대,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누가 깨우지 않으면 아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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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다수의 방송사에서 집중 조명한 꿀잠 자는 수면법 공개 / 이동연 / 평단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수면 장애
밤새 뒤척이는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면 성공도 없다!
불면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인생의 3분의 1을 꿀잠자자!

- 서점사 홍보문구 -




행복한 꿀잠을 자본지가 언제 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어릴적에는 20대,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누가 깨우지 않으면 아침도 그르고 점심때까지는 푹 잠을 잘 잘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푹!~~아 잘 잤다~~ 하면서 기지개를 켜는 그런 잠을 자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잠도 늘 새벽 2시 3시 정도에 잠이 들고 깨어나는 것은 요즘은 6시가 좀 넘으면 잠에서 깨버립니다. 그것도 중간중간에 깨어서 한 숨에 내자는 것이 아닌 상태로 겨우 4시간 정도 자는 것이니 늘 아침에 깰때도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그런 저에게 꿀잠 자는 수면법을 공개하겠다는 이책 이 정도면 안 읽어볼 수가 없죠.


잠자리에서 뒤척이는 고통은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르죠. 작은 수면시간이라도 중간에 깨지 않고 한숨에 내자면은 좋을 텐데 저의 경우에는 잠자는 내내 이리뒤척 저리 뒤척이고 또 너무나 예민해서 조그마한 소리에나 빛이 비치면 바로 잠에서 깨어버립니다.

그래서 요즘같이 해가 일찍 뜨는 여름에는 더 일찍 잠이 깨어버리는데요,, 잠을 잘 못자면은 운동 기능의 20%, 인지 기능의 30% 이상이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또 어디에서 봤는데 다이어트에도 수면 수족이 적이라도 하더라구요. 잠을 많이 푹 자면은 살도 잘 빠진다고 하던데 불면은 여러모로 사람에게 안 좋은 것 같으네요.

그런데 책 속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때문에 잠을 잘 못 잔다 '는 말은 거짓말이다 라고요. 인간은 ' ~~임에도 불구하고 ' 잠만큼은 잘 자게 되어 있는 존재라고 말이죠.. 잘 자는 것과 외부 조건은 아무런 상관도 없답니다. 저는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잠을 잘 못잔다 했더니 다 아닌가 봅니다.


책은 총 5장에 나뉘어 잠이라는 것을 분석하고 잠을 다루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수면은 5단계로 나뉘어져 있는데 크게 비렘수면이라고 하는 정수면과 렘수면이라고 하는 역설수면으로 두 단계로 나뉜다고 합니다. 여기서 또 정수면이 얕은 잠인 1~2 단계와 깊은 잠인 3~4단계를 거쳐 마지막 단계인 역설수면 단계로 넘어간다고 하네요.

수면은 양이 아니라 질의 문제라고 하는데요. 적게 자더라도 푹 자는, 달게 자는 잠이라면은 7~8시간을 자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얼마나 잘 잤느냐가 중요하니깐요. 실제로 뇌파가 평평한 완전수면 상태는 7시간을 자든 하루종일 자든 간에 15분 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정말 몰랐던 사실이네요,, 겨우 15분이라니.. 수면의 질은 뇌가 완전히 쉬는 15분을 어떻게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합니다.( 23)


책에서는 수면 장애의 4가지 유형을 들어보는데요. A형 잠들기 어렵다.  B형 잠은 쉽게 드나 곧 깨어난다. C형 잠은 잘 드는 편이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한다.  D형 오랜 시간 잠을 자나 잠귀가 밝아 여러 잡다한 꿈을 많이 꾼다..

이 4가지의 유형의 실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고 어떻게 하면은 좋은지 그 방법도 알려줍니다. 저는 좀 복잡적인 유형 같은데 굳이 꼭 하나를 꼽으라면은 C형에 가장 많이 가까운 것 같아요.. 자기의 유형에 맞게 극복 방법도 알려주니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 낮잠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는데 살짝 자는 낮잠이 가수면의 효과가 나타나 뇌에 입력된 에너지를 정리할 수 있도록 하여 기억력 강화에도 도움이 되고 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저자는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의 잠을 자라고 하지만 ,,,음 이런 별로 보기 민망하여 ㅎㅎ

책을 보고 저의 잠의 유형에 대해서도 알고 그 대처방법에 알게 되어서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당장은 책에서 소개한 숙면을 돕는 아로마테라피 향을 구매해서 이용을 해 보려고요,, 잘 읽었습니다.

 

 

 

s*******7 2019.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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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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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잘 자는 편이긴 합니다만...어떨땐 잠을 잘 못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이 책. 행복한 꿀잠을 통해 잘 잘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았습니다.   일단... 불면증세는 있지만 불면은 없다고 단정합니다.아예 자지 않는다면 모를까.. 잠을 잔다면 잘 자는 기간은 있다는 것입니다.다만 잘 잔 시간을 기억하려는 집착이 불면증세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관련하여 항상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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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잘 자는 편이긴 합니다만...

어떨땐 잠을 잘 못 이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책. 행복한 꿀잠을 통해 잘 잘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았습니다.

 

일단... 불면증세는 있지만 불면은 없다고 단정합니다.

아예 자지 않는다면 모를까.. 잠을 잔다면 잘 자는 기간은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잘 잔 시간을 기억하려는 집착이 불면증세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관련하여 항상 잠을 잘 못잔다고 주장하는 A씨의 사례를 소개하였습니다.

옆에서 보니 잘 자는데 편하게 방에서 자랬더니 일어나서는 수면제를 먹고 잤다는 것입니다. 이 분은 지인의 얘기를 듣고선 불면증세를 없앨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잠을 몇 시간 잤느냐 보다는 얼마 안되는 숙면시간을 잘 가졌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특히. 기분도 중요한 영향 중 하나라고 합니다. ‘잘 잤다라고 느낀다면 실제 숙면을 하지 않았다고 해도 불면에 의한 피곤함이 상당히 가신다고 합니다.

제 경우는.. 보통 7시간에서 7시간 30분 정도를 자는 편입니다.

 

가끔 ? 오늘과 같은 경우 ... - 늦게 자는 경우 4~5시간 자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 이하의 경우는 피곤하더군요. 기분보단 실제로 그렇게 느끼는 걸 봐선 그 이하 시간은 좋지 않을 듯 합니다. 어떤 분은 3~4시간만 수면해도 무리없이 잘 지낸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차이가 큰 듯 합니다.

 

다음으로 아로마테라피 요법을 소개합니다.

간략히 소개하는데.. 그것보단 수면제는 가능한 삼가라는 내용이 더 많습니다.

기분이 크다는 거죠... 수면제는 강박증세를 더 키울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내용이 있었는데 기독교의 주기도문과 불교의 옴마니밧메홈입니다. ‘자연 수면제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널리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2장은 잠을 다루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4종류의 수면장애에 대해 소개하고 각 유형에 따라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3장은 상쾌한 하루를 위한 생활습관의 변화에 대해 권장합니다.

첫째로 담배를 끊고, 둘째로 커피를 적당히 마시고, 셋째로 자기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입니다. 그 외 권장할만한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 책은 수면의 방법에 대하여 여러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불면이라 걱정이신 분이라면 이 책. 참조하여 숙면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u***z 2019.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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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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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건강의 컨디션의 조건이 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알아가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행복한 꿀잠에 대한 소망은 아마도 바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러하지 않을까 싶어서 더욱 이 책의 유용성과 도움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모두 함께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꿀잠을 달콤하게 유혹하듯이 다루는 이 책은 ''다수의 방송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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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인간에게 얼마나 중요한 건강의 컨디션의 조건이 되는지를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알아가가는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행복한 꿀잠에 대한 소망은 아마도 바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그러하지 않을까 싶어서 더욱 이 책의 유용성과 도움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모두 함께 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꿀잠을 달콤하게 유혹하듯이 다루는 이 책은 ''다수의 방송사에서 집중 조명한 꿀잠 자는 수면법 공개!''하겠다고 당당하게 알려주고 있다. 생활 속에서 꿀잠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이기에 더 꿀잠 자는 수면법을 잘 배우고 싶어서 간절히 이 책을 보고 또 보게 되었다. 행복한 꿀잠을 거듭 강조하면서 이 책은 수면의 유형을 나누어서 각 타입별로 어떠한 수면 주기나 상태를 보이는지까지 골고루 다루어주고 있으니 어찌 호감과 관심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수 있을까? 이렇게 수면의 패턴과 질에 대해서 분석해볼 수 있고 어떠한 도움이 필요한지도 알게 해주는 책이 되어서 더욱 행복한 꿀잠에 가까워지게 만들어준다. 행복한 꿀잠을 통해서 숙면이 바로 성공의 요건이 되며, 복잡한 세태 속에 불면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누구나 숙면을 취할 수 있고 이 숙면의 조건을 제대로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수면제 처방을 받고 있다는 말들을 제 주위에서도 많이 듣곤해서 어떻게 수면제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을까를 안타깝게 생각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더 이 책에 도움을 얻고 싶었다. 그리고 불면의 가장 큰 원인이 스트레스이며 불면 노이로제는 우리의 의지에 달렸다는 것도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그리고 숙면을 방해하는 꿈에 대해서도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아로마테라피의 도움을 받아서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 또한 정보로 알게 되었다. 숙면을 취하는 것은 근원적인 치료를 꼭 받아서 해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야 계속 이어지는 행복한 꿀잠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어서 나의 수면 타입에 따라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서 실천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다. 즐거운 수면의 시간으로 낮시간 동안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데 관심을 두라고 잘 이끌어주는 책이 된다.

r********7 201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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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저의 『행복한 꿀잠』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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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저의 『행복한 꿀잠』 을 읽고사람에게는 일정한 하루 생활패턴이 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른 형태가 존재하겠지만 기본적인 하루 24시간 보냄 안에서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3등분 해본다면 휴식, 준비 와 활동 그리고 잠자리로 나눌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가정이나 사회활동하기 위한 준비와 이동으로 3분의 1을,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 3분의 1을 투자한다. 이러한 효과적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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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연 저의 행복한 꿀잠을 읽고

사람에게는 일정한 하루 생활패턴이 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른 형태가 존재하겠지만 기본적인 하루 24시간 보냄 안에서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3등분 해본다면 휴식, 준비 와 활동 그리고 잠자리로 나눌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가정이나 사회활동하기 위한 준비와 이동으로 3분의 1,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 3분의 1을 투자한다.

이러한 효과적인 3분의 2를 위해서는 3분의 1시간을 잠에 투자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시간의 많고 적음의 차이와 함께 변화의 정도는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패턴 하에서 움직이는 것만은 변함이 없다.

여기에서 가장 활력을 갖고서 즐겁게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직장에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는 있기 위해서는 기분 좋게 아침에 일어나야만 한다.

즐겁게 출근해야 한다.

저절로 힘이 날 수밖에 없다.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기본 바탕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기본적인 바탕의 출발점은 꿀잠을 잤을 때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만약에 전날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한다면 아침에 제 시간에 일어날 리가 없다. 예를 들면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수면 장애. 밤새 뒤척이는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잠을 자려 해도 잠을 잘 이룰 수가 없다면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제 때에 일어나기가 쉽지가 않다.

이러한 모습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계속 이어진다고 한다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빠른 성공도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다!

그렇다면 바로 잠으로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바로 우리 인생의 3분의 1을 꿀잠을 자도록 하는 비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이 비법을 통해 꿀잠을 잘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잠자는 꿀맛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시간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의외로 많은 우리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수면 장애라고 한다.

수면은 하루의 생활, 나아가 인생의 성공을 위한 핵심 논제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밤잠을 설친 다음 날은 솔직히 벌써 기가 꺾이면서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는 것을 바로 느낀다.

자연스레 다른 것을 새롭게 하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내 안에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란 불가능하다할 수 있다.

역시 잠이 보약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역시 잠은 확실하게 자야 한다는 확신을 갖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잠을 방해하는 수면 장애를 과감히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잠자는 기술이 인생을 결정한다.",

"자연스럽게 자면서 잠을 잘 자면 기쁨이 넘쳐나게 된다."는 저자의 말이 마음을 울린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자기계발을 위해 잠도 기술이 필요하고 요령이 필요한 관리의 대상으로 잘 활용하였다는 말도 교훈으로 각인되었다.

신비한 15, 새벽 시간 활용, 가수면 적극 활용 , 각각 유형에 맞는 수면법 실시로 자신의 수면을 꿀잠으로 바꾸었으면 한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시간 활용을 통하여 자신의 분명한 목적에 맞는 달성 가능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하루, 주간 시간 계획을 세분화 세운다.

이를 실천하며 적을 시간 가계부를 마련하여 적는다.

장기, 중기, 단기 목표를 세우고 목록마다 우선순위를 정한다.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지킨다.

결국 작은 변화가 커다란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 명심한다.

꿀잠과 기상의 작은 변화가 인생의 큰 영광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m***3 2019.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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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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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면시간이 짧다. 수면시간이 아까워서 잠을 많이 잘 수가 없다. 일상이 부지런해서가 아니다. 수면시간이 왠지 아까워서다. 그런데 수면시간이 짧다보니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기에 오후부터 나른 해진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은 구름위에 있는 듯 둥 떠있다.   나의 수면시간은 바른 수면습관이 아니다. 고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는다. 수면이 하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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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면시간이 짧다. 수면시간이 아까워서 잠을 많이 잘 수가 없다. 일상이 부지런해서가 아니다. 수면시간이 왠지 아까워서다. 그런데 수면시간이 짧다보니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기에 오후부터 나른 해진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은 구름위에 있는 듯 둥 떠있다.

 

나의 수면시간은 바른 수면습관이 아니다. 고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는다. 수면이 하루의 생활에 제일 중요한 부분임을 이제야 느껴진다. 자는 것이 비생산적인 것이 아니다. 자는 것이 생산적이다. 그래서 잠을 잘 자는 이들이 생산활동에 적극적이다.

 

저자는 "숙면이 성공을 부른다"고 말한다.

동의한다. 공감한다. 숙면이 성공을 부르기 때문이다. 성공인들을 추적하는 책을 보면 시간관리를 말한다. 그중에 수면에 대한 것이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다.  수면이 시간관리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1장에서 '잠,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잠에 대한 잘못된 상식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잠에 대한 바른 인식을 통해 잠의 질 즉, 수면의 질을 높여야 됨을 저자는 강조한다.

 

쉼이 없는 인생은 성공할 수 없다. 쉼이 없는 인생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힘들게 만든다. 잠이라는 것이 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건강도 갖게 한다. 잠을 제대로 갖지 않는 이들은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을 분명 겪고 있다.

 

저자는 수면을 위해서 시간, 자세, 환경 등을 말한다. 저자는 또한 가수면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낮잠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생체리듬에 따른 몸의 생리적 작용은 낮잠을 갖게 한다. 하루의 사이클 중에 낮잠은 남은 하루를 더욱 활력있게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것을 말한다. 저자도 가수면을 통해 휴식에 효과를 가중시키려고 한다. 

 

"가수면은 3~30분 이내에 잠이 드는 것이다. 눈을 3분 이상 감고 있는 것도 가수면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은 눈의 휴식과 뇌의 휴식이 바로 직결되는 뜻이기도 하다"

 

이제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한 것처럼 "잠을 정복하고 인생에서 승리하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자 한다. 수면을 숙면으로, 가수면을 통해 뇌의 휴식과 신체의 휴식을 균형감을 두고 적이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얻게 된다.

 

이 책은 수면에 대한 효과적인 적용으로 활력있는 생활패턴을 찾아가도록 돕고 있기에 수면을 취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p***1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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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꿀 같은 단잠을 자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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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입니다.제가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은 절대 아니랍니다.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에다 잠도 많은 잠귀신이었죠.그런데 큰아이를 낳고 난 뒤부터 달라졌어요.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모두 동감하시겠지만,낳고 난 직후 1년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불면의 밤이지요.예민한 아이들은 한두 시간 터울을 두고 깨나고 자기를 반복하고그나마 평균이라고 해도 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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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입니다.


제가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은 절대 아니랍니다.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에다 잠도 많은 잠귀신이었죠.


그런데 큰아이를 낳고 난 뒤부터 달라졌어요.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모두 동감하시겠지만,

낳고 난 직후 1년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불면의 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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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들은 한두 시간 터울을 두고 깨나고 자기를 반복하고

그나마 평균이라고 해도 서너 시간이 고작입니다.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하루 종일 반복하는 거죠.


그래서인지 그때부터 엉망이 돼버린 제 수면 패턴이 여태껏 이어지고 있어요.


잠들기 힘들고 수시로 깨나고

자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아리송한 수면!


오늘은 그 문제를 해결해줄 책을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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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해피FM, YTN, SBS, MBN, BBS, WBS, EBS 등 다수의 방송매체와 대학교 등에서

숙면에 대한 강의를 해온 저자가 깔끔 명료하게 알려줍니다.


수면장애와 잘 자는 것은 외부 조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타인이 볼 때 잠을 잘 자는 사람이었지만, 본인만 잠을 못 잔다고 느끼는 것은

일종의 수면 강박증이라고 한답니다.


수면 강박증


보편타당한 객관성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에 치우치다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스스로가 잘 자지 못했다며

의식적으로 불안해하며 만족하지 못해 괴롭히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불면증을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저자,

불면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불면 증상만 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앤젤리나 졸리의 예를 들어 사람의 인식이 주는

무한한 힘으로 인해 불면이 생긴다는 사실을 강조하죠.


수면의 시간이 짧든 길든

수면의 깊이 낮든 깊든

모든 것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사실.


사실 잠을 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도 가끔 마감에 쫓기다 보면 잠을 줄여 일을 하기도 했어요.


우리 인생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잠.

나태해질수록 잠으로 낭비되는 시간은 많아지죠.


저처럼 누워서 한 시간 두 시간 멀뚱멀뚱 천장만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잠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유용한 팁이 되었습니다.


적정선을 유지하며 수면을 이용하는 노련함을 키워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적정 수면시간은 개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평균 7시간이라는 수면시간을 꼭 지킬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죠.


잠을 자는 시간을 줄인다고 건강이 망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스스로가 느끼기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로하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니까요.


잠을 오래 잔다고 피로가 가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보다 알맞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책에서 예시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어

보다 효과적으로 제 수면 방식을 바꿀 수 있었어요.


꼭 잠을 숙면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잠을 깊게 자지 못하는 것이 고민이라며 스트레스를 받던 생각을 바꿔보니

조금은 제 삶이 홀가분해지는 것 같네요.


잠을 자는 것도 기술이랍니다.

수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수면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책에서 배웠네요.

 

k****h 201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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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행복한 꿀잠
"[서평] 행복한 꿀잠" 내용보기
최근에도 아빠랑 집에오면서 애기때부터 야행성이였다고 하셨다. 전날 밤새서 잠을 못자 피곤해도 밤만 되면 또렷해진다.그러다보니 제때 잠을 못자는 날이 많다.  숙면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구매했다.최근엔 침대부터 서울가서 침구류까지 싹 다 새로 샀다.잠이 잘들었던 목베개를 종류별로 모으기도하고 (그러다보니 부모님이 해외에서 구해다 주신적도 있다.) , 안고자는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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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도 아빠랑 집에오면서 애기때부터 야행성이였다고 하셨다. 전날 밤새서 잠을 못자 피곤해도 밤만 되면 또렷해진다.


그러다보니 제때 잠을 못자는 날이 많다.  


숙면에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많이 구매했다.


최근엔 침대부터 서울가서 침구류까지 싹 다 새로 샀다.


잠이 잘들었던 목베개를 종류별로 모으기도하고 (그러다보니 부모님이 해외에서 구해다 주신적도 있다.) , 안고자는 인형들이며.. 엄마께서 안고자는 베개를 직접 만들어주시기까지하셨다. 그외에도 향초, 수면안대등등 잠못자는 사람에게 도움된다는건 죄다 사봤다.


'다수의 방송사에서 집중 조명한 꿀잠 자는 수면법 공개!' 라니 알고싶어졌다.


표지처럼 '이제 매일매일 꿀잠잔다!' 라는 말을 나도 하고싶었다.


 


책에서 '수면에 대한 인식의 차이'에 대해서 말했는데, '수면의 질은 수면시간과도 관계가 없고, 수면의 깊이에 대한 느낌과도 큰 관계가 없다. 오히려 수면에대한 그런 식의 오해가 쾌적한 수면을 방해한다.' 라고 말한다.


밤에 잠을 못자 2~4시간자고 힘들어하다가 가끔 낮잠 30분자면 개운하던게 이 부분의 내용이 이해가 되었다.


또한 '누구나 15분정도는 잘 잔다. 그렇다면 잘 잤거나 못잤다는 느낌이 있는데, 왜 잘잤다는 기억은 없을까? 그것은 당연하다. 잠을 잘 잔 15분은 우리의 의식을 떠난 상태이기 때문이다.' 고 말한다. 


'의식을 떠난 상태'라는것을 알지 못했기때문이다. 


잠깐이라도 내가 잘 잔 시간이 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래서 이번기회에 생각을 바꾸어서 적게 자더라도 '잘 잤다'라고 생각을 해보기로했다.


 


책에서 '꼭 기억하세요!' 부분이 있는데 숙면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적혀있다.


생각을 바꾸어야할것과 시간관리, 대처방법들이 적혀있고, 다양하다보니 각자 받아들여지는게 다를수도 있겠다.


나는 식사관련하여 숙면을돕는 식재료들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우리가 잠을 잘 들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로 사회변화도 있었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이해도 되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수면 환경'에 길들여져서 다양한 문제가 야기될수도 있겠구나 싶어졌다.


 


책에서 TIP이 중간중간 나오는데, 잘못된 상식을 깨고,식품이나 생체시계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숙면후 아침에 효과적으로 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호흡법'도 있었는데,


평소 아침에 일어나 산책을 하는데 호흡법으로 '효적인 산소 공급'이 되게 하고있다.


일어난 후, 자기 전에 계속해서 각 호흡을 시도해서 숙면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


 


나처럼 수면에 잘 들지 못한 사람이나, 자고싶어도 잠을 못자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잘못 알고 있던 숙면 상식이나, 숙면에 도움되는 방법들이 적혀있어서 도움이 될것이다.



s***n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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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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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잠을 이루지 못해 새벽까지 뜬 눈으로 보내다가 겨우 잠이 들어 회사나 학교에 지각하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한때 잠이 오지 않아 어떻게 하면 잠이 잘 올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던 적이 있습니다. 자기 전에 먹어도 보고 옆으로 자보기도 하고 명상과 단전호흡으로 심신을 안정화 시켜보았습니다. 잠들기 힘든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잠에서 쉽게 깨는 사람, 깊게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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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잠을 이루지 못해 새벽까지 뜬 눈으로 보내다가 겨우 잠이 들어 회사나 학교에 지각하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한때 잠이 오지 않아 어떻게 하면 잠이 잘 올지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던 적이 있습니다. 자기 전에 먹어도 보고 옆으로 자보기도 하고 명상과 단전호흡으로 심신을 안정화 시켜보았습니다. 잠들기 힘든 것만 있는 줄 알았는데 잠에서 쉽게 깨는 사람, 깊게 잠을 못 자는 사람, 꿈을 많이 꾸는 사람 등 수면 장애에도 여러 유형이 있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실은 사람들이 불면증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불면이 아닌데 불면으로 생각하는 신경증으로서의 불면증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잠을 잘 잤다고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우리는 잠을 매일 자고 있지만 잠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잠을 자고 있었던 것입니다. 잠은 참으로 우리에게 축복과도 같은 선물이며 잘 활용하고 아끼면 인생이 바뀐다는 사실을 이 책은 말해줍니다. 평소 7~8시간을 꼭 자야 잘 잔 잠이라고 굳게 믿어왔고 아침형 인간은 타고나거나 나이가 많이 들어야만 되는 걸로 착각하며 살아왔습니다. 잠에 쉽게 들기 위해 야식을 먹고 술을 먹었던 생활을 반성하게 됩니다. 하루가 항상 짧게만 느껴졌는데 잠을 줄여 일찍 일어난다면 아침 시간을 4시간이나 벌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잠을 어떻게 하면 잘 잘 수 있는가 방법에만 고심했었고 그 해답을 이 책을 통해 얻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잠으로 삶을 변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고 저자 또한 수면 장애를 겪었고 그것을 잘 극복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잠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해줍니다. 많이 자는 것만이 잠을 잘 잤다고 할 수 없고 짧은 시간이지만 깊게 자는 게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잠을 아끼면 하루가 더 길어지고 그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하여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도 해 줍니다. 우리의 인생을 좀 개선하는 방법을 잠에서부터 찾았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또한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이 책을 읽고 꼭 실천해 보았으면 합니다.

e*****o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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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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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이라는 제목이 와닿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다. 그만큼 요즘 불면증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주위에도 너무 많다. 그러한 상황을 보며 왜이렇게 모두가 불면증이 되는가에 대해 궁금했었다. 그러나 막상 그 해결책을 찾으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은 많이 보지 못했다. 잠이라는 것이 못자면 깨어 있을때 조금 피곤할 뿐이지, 직접적으로 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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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이라는 제목이 와닿는 사람이 너무 많은 것이다. 그만큼 요즘 불면증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주위에도 너무 많다. 그러한 상황을 보며 왜이렇게 모두가 불면증이 되는가에 대해 궁금했었다. 그러나 막상 그 해결책을 찾으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은 많이 보지 못했다. 잠이라는 것이 못자면 깨어 있을때 조금 피곤할 뿐이지, 직접적으로 표가 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는 약력을 보면 수면쪽을 전공한 의사도 아니고 관련 전문가도 아닌 듯 하다. 본인이 직접 불면증에 걸려 많은 노력 끝에 극복하고 그때 얻은 지식과 경험을 이 책에 녹아 낸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실제 당사자들한테 정말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너무도 간결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다.

우선 수면의 단계 - 렘수면과 비렘수면 - 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가 불면증을 겪는 큰 원인 중 하나가 우리의 잡생각 때문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리고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 불면증으로 극복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단순히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본인이 직접 그러한 것들을 해보며 얼마나 효과가 있었는지 경험을 말해 줌으로써 더욱 설득력을 가진다. 결론은 머리를 비우고 살아가는 것이 불면증을 해결하고, 그것이 인생의 최고의 행복이 될 것이라는 것. 사실 이렇게 간단한 사실이지만 우리는 계속 다른 데서 문제의 원인을 찾고 있지 않은가 한다. 꿀잠을 자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h******1 2019.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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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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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아무래도 '잘 먹고 잘 자는 것'이겠지요.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다 보니 먹는 건 걱정이 없는데 숙면은 어렵습니다. 잘 자야 하루가 개운하고 기운이 날 텐데 늦게 자고 피곤하게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다 보니 하루가 피곤하네요. 이 책에는 꿀잠을 잘 수 있는 비결이 나옵니다. 평소에 많이 들었던 방법도 있고 새로운 방법도 있어서 차근차근 읽어봤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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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아무래도 '잘 먹고 잘 자는 것'이겠지요. 먹거리가 넘쳐나는 시대를 살다 보니 먹는 건 걱정이 없는데 숙면은 어렵습니다. 잘 자야 하루가 개운하고 기운이 날 텐데 늦게 자고 피곤하게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다 보니 하루가 피곤하네요.

 

이 책에는 꿀잠을 잘 수 있는 비결이 나옵니다. 평소에 많이 들었던 방법도 있고 새로운 방법도 있어서 차근차근 읽어봤습니다.

 

 

이 책의 앞부분에는 마음 조절의 방법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잠이 오지 않을 때 '나는 편안하다, 편하다...'하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어제 적용해봤는데요. 자려고 누워서 '나는 편하다, 나는 잠이 온다.'하는 생각을 반복적으로 하니 잠드는 시간이 단축된 것 같습니다. 자기 전에 이렇게 최면을 걸듯이 자기암시를 하는 것은 괜찮아 보이네요.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잘 잘 수 있다'라고 믿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저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수면의 질과 관계없이 '아~ 잘 잤다. 개운하다'라고 생각하고 말로도 표현해보는 것을 권하네요. 실제 수면습관과 상관없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해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 일어나는 시간, 잠드는 시간을 정해놓고 그 시간을 지키려고 노력하면서 책에 나온 '자기암시'를 계속해야겠네요. 반복되다 보면 습관으로 굳어져 정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날 수 있겠지요.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렸다지만 꿀잠도 이런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다니 신기합니다.

저자는 음식, 주류, 담배 등을 조절해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생체리듬을 바꾸는 것도 조언합니다. 평소에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부분이지만 이렇게 한 번 더 읽어보면서 마음을 다잡으면 좋겠지요.

c***h 2019.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