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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자라게 하는_064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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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햇빛을 받으며달빛을 받으며모두 모두 자라납니다. 많은 글이 담겨 있지 않은 그림책이다. 간결한 문장과 예쁜 그림들에 눈길을 빼앗기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까지 휘리릭 넘어가 있다. 아쉬운 마음에 몇 번이나 문구를 곱씹고, 한 장, 한 장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나를 자라게 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감사합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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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햇빛을 받으며

달빛을 받으며

모두 모두 자라납니다.

 

많은 글이 담겨 있지 않은 그림책이다. 간결한 문장과 예쁜 그림들에 눈길을 빼앗기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까지 휘리릭 넘어가 있다. 아쉬운 마음에 몇 번이나 문구를 곱씹고, 한 장, 한 장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나를 자라게 하는 모든 것들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한가지 더! 책에서 만난 '등에 쏟아지는 소나기를 사랑하는' 거북이는 한참동안 잊지 못할 것 같다 : )

 

YES마니아 : 로얄 w*****y 2019.08.28. 신고 공감 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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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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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책이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다. 철학적인 내용을 이렇게 예쁘고 멋있게 풀어낼 수 있다니. 처음 이 책을 소개 받았을 때는 그저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 게 있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여러 군데에서 보면서 자꾸 빠져들었다. 표지부터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달이 휘영청 밝게 뜬 밤을 푸르게 그려 놓은 것부터 마음에 들었다. 그래, 밤은 그저 어둡기만 한 게 아니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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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그림책이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다. 철학적인 내용을 이렇게 예쁘고 멋있게 풀어낼 수 있다니. 처음 이 책을 소개 받았을 때는 그저 그런 느낌이었다. 그런 게 있구나 라고만 생각했는데, 여러 군데에서 보면서 자꾸 빠져들었다. 표지부터 예쁘다. 내가 좋아하는 달이 휘영청 밝게 뜬 밤을 푸르게 그려 놓은 것부터 마음에 들었다. 그래, 밤은 그저 어둡기만 한 게 아니야. 그리고 아이와 이 책을 읽으며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있었다. 지금은 소개해준 그림책 전문가에게 감사하다.

질문의 중요성은 몹시도 잘 알고 있다.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우리 삶에서 어떤 답을 찾을 수 있을지가 달라질 테니 말이다. 이 책은 어쩌면 단순하다 싶지만, 우리가 반드시 깊이 생각해보아야 할 철학적인 질문들을 가득 가득 던진다. 동물들이 지속적으로 바뀌면서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결국 아이에게 자신을 대입해서 인생의 질문들을 생각해 볼 수 있게 도와준다. 어찌 아이에게만 적용되랴. 함께 읽으면서 폭풍우에 휘말려 허우적거리는 듯한 새를 보며 나 또한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었다.

 

책은 성장을 이야기한다. 작은 것에서부터 점점 성장하는 것. 그것이 겉으로 드러나는 신체가 될 수도 있고, 내 마음이 될 수도 있고, 정신이 될 수도 있다. 뭐든 넣어서 대입해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결국 변한다는 진리를 이야기하지만, 흔하지 않은 방식이다. 한 장 한 장 넘기기가 어렵다. 각 장면에서 살펴보고, 음미하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미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속표지부터 예쁘다. 반짝 반짝하다. 아무것도 반짝 반짝하지 않지만 이미 너무 예쁘다. 그림체도 묘하다. 브렌델 웬젤 작가만의 그림체가 있는 것 같다. 처음 만난 그림체지만 매력적이다. 특히 색감이 마음에 든다. 등에 쏟아지는 소나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거북이. 몹시 공감해서 거북이에게 친밀감이 느껴졌다. 이러니 이 그림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해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이 책을 좋아한다. 몇 년을 계속 만나면서 자신의 삶에 좋은 질문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g********o 2020.01.2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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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은 여전히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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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질문은 삶을 살아가고 있은 내게 너무 어려운 질문이어요.삶, 생명. 살아있는 것. 음 ...알고 있으면서 뭐라고 설명하기엔 너~무 철학적이라는 거죠.     내가 최근에 꽂힌 책이 있어요.파란 색을 배경으로 밤의 풍경을 담아놓은 ‘삶(신시아 라일런트 글/ 브렌덴 웬젤 그림|북극곰)’이라는 책은 나를 한동안 들여다보고 생각하게 만들어요.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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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이런 질문은 삶을 살아가고 있은 내게 너무 어려운 질문이어요.

, 생명. 살아있는 것. 음 ...알고 있으면서 뭐라고 설명하기엔 너~무 철학적이라는 거죠.

    

내가 최근에 꽂힌 책이 있어요.

파란 색을 배경으로 밤의 풍경을 담아놓은 (신시아 라일런트 글/ 브렌덴 웬젤 그림|북극곰)’이라는 책은 나를 한동안 들여다보고 생각하게 만들어요.

이 책을 아이들이랑 보고 생각하기엔 너무 어려운 주제아닐까 하면서도

아이들은 이 책을 얼마만큼 이해하고 받아들일까 궁금하기도 했어요.

  

이 푸른 밤의 기운의 담아 중아에 보이는 달이 마치 백장미처럼 보이는 것은 나의 착시였을려나?

어둠 속에서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제각기 다른 동물들의 눈동자가 빛나고 있어요.

살아있는 모든 것들은 삶을 영위하고 있으니 우리가 이야기 하는 걸 들어보렴 하는 식으로 말이죠.

 

솔직히 나는 면지 부분도 무척이나 맘에 들었어요.

마치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처럼,

드넒은 우주 속에 살아있는 모든 존재들은

 저마다의 모양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삶을 살고 있다는듯

말하고 있는 듯 했죠.

뭐, 저의 해석이니....ㅋ

  

  

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맞는 말이죠.ㅎ

어딘지 모를 땅 한 가운데 작은 싹은 아마 씨앗에서 부터 시작되었을테고

 커다란 코끼리도 처음에도 아기에서부터 시작 되었을 것입니다.

사람역시 아기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따지고 보면 수정이 되기 전 아주 작은 아기씨에서 부터 시작 된거니...

    

  

  

햇빛을 받으며

달빛을 받으며

모두가 자라납니다.

 

우리의 삶은 작은 것에서 그저 자라지 않습니다.

살다보면 햇빛과 달빛처럼, 관심과 사랑 등이 삶을 자라게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자랍니다.

    

 

산다는 게 늘 쉽지는 않습니다.

가끔은 길을 잃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간도

언젠가는 지나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삶이란 누구에나 쉽지않습니다.

왜냐면 모두가 처음이니까요.

가다보면 길을 잃어 당황하기도 하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힘든 순간을 넘기고 나면  안목과 지혜가 생기는 게

삶이 아닐까요?

 

저도  나이를 먹고 아이를 키우다보니

삶을 대하는 자세라든지

삶을 바라보는 안목이 예전과 달리

조금 깊어진듯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부모님이나 인생선배들에 비해선

아직 배워야하고 더 자라야 할 것 같습니다.    

 

    

 

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지만

 

점점 자라날 테니까요.

 

'삶'이라는 주제를 이 책에서는 어렵지않고도 아주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신시아 라일런트의 명성에 맞게 간결하지만

 서로 다른 동물들을 들어 삶을 노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여기에 브랜덴 웬젤의 그림이 더욱 삶에 아름다움을 환상적으로 잘 담아내어

저같은 사람도 반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어버린거죠.ㅎ

 

여기 나오는 동물들

매, 낙타,거북이, 코기리, 고양이... 등

저마다의 입장에서 삶을 바라봅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우리는 그저 자신이 중심일것 같지만

내 삶의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해야 하는지도

조심히 알려주네요.

 

특히 , 자세히 들여다 보면

동물들을 빗대어 삶을 이야기 하면서

동물의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게 해요.

멸종위기에 처한 고릴라, 북극곰, 향유고래..등

 

 

동물들은 삶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삶은 변한다는 것이지요.

 

 

삶은 늘 변한다는 것. 

동물들도 다 아는 삶의 비밀을 우리 사람들은 종종 잊습니다.

 

작은 것에서 시작되어 점점 자라고

내가 잊고 있던 그 순간에도 나 말고도

많은 존재가 삶을 살아가고있다는

삶의 진리를 알았으니

매일 아침 부푼마음으로 눈을 뜨도록 노력해야 될것 같아요.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된 나는 점점 자랄테니까요.

 

어김없이 나를 위해 햇빛이 달빛이 비추며

아름다움을 한껏 피어날 나의 인생을 응원하고 있을테니 말이죠.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6.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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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사르르 녹는 힐링 그림책
"마음이 사르르 녹는 힐링 그림책" 내용보기
삶의 사전적 의미는 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 삶은 그저 사는 일이라니, 단어만 생각했을때는 거창한 말들이 나열되어 있을것만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삶은 한순간들이 모여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었다. 좋은 순간이든 안좋은 순간이든 그 모든 찰나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우연히 제목에 눈길이 가는 그림책을 보았다. 북극곰 출판사에서 나오
"마음이 사르르 녹는 힐링 그림책" 내용보기

삶의 사전적 의미는 사는 일, 또는 살아 있음을 의미한다.

삶은 그저 사는 일이라니, 단어만 생각했을때는 거창한 말들이 나열되어 있을것만 같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우리의 삶은 한순간들이 모여 삶을 이루고 있는 것이었다. 좋은 순간이든 안좋은 순간이든 그 모든 찰나들이 모여 있는 것이다.

 

우연히 제목에 눈길이 가는 그림책을 보았다. 북극곰 출판사에서 나오는 그림책들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무언가 다를것만 같았다. 김영하 북클럽에서 10월에 선정되었던 책은 그림책인데 그 책과 더불어 내 인생의 그림책을 소개하는 달이기도 해서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됩니다.

 

코끼리도 태어날 때는 아주 작습니다. 그리고 점점 자라납니다.

햇빛과 달빗을 받으며 모두 모두 자라납니다. 동물들은 무엇을 가장 사랑하는지 물어본다면 어떤 대답들이 나올까요? 새들은 하늘이라고 말을 할것이고, 낙타와 각종 땅에 사는 동물들은 풀이라고 말을 할지도 모릅니다. 바다에 사는 거북이는 어떤 대답을 할까요 

수백년을 살면서 너무 많은 것들을 보았기에 아무 말도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거북이도 삶을 사랑합니다. 가만히 비오는 날 자신의 등에 쏟아지는 소나기를 느껴보세요. 가만히 내리는 빗속에 손을 내밀어 보세요. 손바닥에 떨어지는 물방울들이 간질간질 거리며 노래를 부르기도 합니다. 그 위에서 춤을 추기도 하지요.

 

산다는 게 늘 쉽지는 않습니다. 온갖 풍파가 지나갑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이리저리 흔들리기도 합니다. 가끔은 길을 잃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간도 언젠가는 지나갑니다.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있지요. 하지만 그 기다림의 시간을 견뎌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견디면 결국엔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들이 뛰어노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이것만은 꼭 기억해주세요. 세상에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아주 많다는 것을요. 우리는 함께 잘 지내고 있다고 믿을지도 모르지만 반려 동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무분별한 개발등으로 자연과 환경이 조금씩 파괴되면서 누군가는 보호가 필요하게 됩니다. 언젠가는 그들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르죠.

 

삶에서 아름다운 것이 결국엔 모두 사라진 것 같을 때에도 우리가 사는 곳, 주변을 살펴봐 주세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동,식물들이 보일거에요.

인간들은 앞으로의 불행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동물들은 삶의 비밀을 알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모든 삶은 변한다는 것을요. 그들의 경고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 매일 아침 부푼 마음으로 눈을 뜨세요.

 

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지만 점점 자라날 테니까요.

 

이 그림책은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그려진 것 같다. 많은 동물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작가는 인간과 동물, 자연과 함께 인류를 살아가야 되는 것을 아름답게 표현해냈다. 그 속에 위로와 희망이 담겨 있으니 차근히 명상하듯이 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1 2021.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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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고 울림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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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그림책 읽어주려고 샀는데 제가 더 좋아하게 된 책이에요. 힘들 때 작은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 삽화의 그림톤과 내용이 잘 어울려요. 자연의 소소한(?) 현상과 동물들을 통해 삶에 대한 울림을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마음이 힘들 때 어른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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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그림책 읽어주려고 샀는데 제가 더 좋아하게 된 책이에요. 힘들 때 작은 위안이 되는 책입니다. 삽화의 그림톤과 내용이 잘 어울려요. 자연의 소소한(?) 현상과 동물들을 통해 삶에 대한 울림을 전달해 주는 책입니다. 마음이 힘들 때 어른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d********1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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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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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가운데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바쁘고 먹고 살기 빠듯한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놓치는 것들이 많은데 우리 주변엔 늘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존재하는 것 같아요.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잠시 소중한 것에 주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우리의 삶 가운데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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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 가운데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

바쁘고 먹고 살기 빠듯한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놓치는 것들이 많은데 우리 주변엔 늘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잠시 소중한 것에 주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아름다운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책이에요

바쁘고 먹고 살기 빠듯한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놓치는 것들이 많은데 우리 주변엔 늘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잠시 소중한 것에 주목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9 2023.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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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한편의 아름다운 시로 노래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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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아주 작은것에서 시작됩니다. 산다는 게 늘 쉽지는 않습니다.가끔 길을 잃기도 하지요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간도언젠가는 지나갑니다그리고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지만점점 자라날 테니까요.우리는 알고도 잊고사는 삶의 진리를 조용히 시를 읊조리듯 노래하고 있다. 나에 삶에, 또는 그대들의 삶이 지금과 달리 자라고 변할테니 걱정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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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아주 작은것에서 시작됩니다.

산다는 게 늘 쉽지는 않습니다.
가끔 길을 잃기도 하지요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힘든 시간도
언젠가는 지나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되지만
점점 자라날 테니까요.

우리는 알고도 잊고사는 삶의 진리를 조용히 시를 읊조리듯 노래하고 있다. 나에 삶에, 또는 그대들의 삶이 지금과 달리 자라고 변할테니 걱정말라며 삶의 위로를 건네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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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신시아 라일런트 글 브렌던 웬젤 그림 이순영 옮김 출판사 북극곰   삶이란 살아가는 것 인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어느 가수의 노래 첫 소절에도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 하고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일까? 삶의 단어가 친숙하기도 하고 왠지 정이 가기도 해서 책을 선뜻 구입하게 되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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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라일런트 글 브렌던 웬젤 그림 이순영 옮김

출판사 북극곰

 

삶이란 살아가는 것 인생을 의미하기도 한다. 어느 가수의 노래 첫 소절에도 산다는 게 다 그런 거지하고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일까? 삶의 단어가 친숙하기도 하고 왠지 정이 가기도 해서 책을 선뜻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은 칼데콧상과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가 쓰고 칼데콧상을 수상한 작가 브렌던 웬젤이 그렸다. 그래서 일단 매력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이 읽는 이들에게 아름다움을 가득 안겨준다.

 

우선 이 책은 아이들이 읽게 되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삶의 노래를 더 잘 전달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어른들은 일단 삶을 거창하고 복잡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 앞서서 그림책의 진면목을 다 못 볼 수도 있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그림인가? 책 표지에 벌써 책이 전달하고 싶어 했던 자연이 가득 담겨 있다. 책 표지를 넓게 펴고 밤하늘을 보는 것처럼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 좋겠다.   삶은 아주 작은 것에서 시작된단다....... 자연이 그랬고, 동물들이 그랬고, 우리들이 그랬다. 그러면서 점점 자라났다. 자연이 내어준 모든 것들을 한껏 받으면서~~

 

그러면서 사랑하는 것들이 생겨나기도 했다. 이쯤에서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장 사랑하는 지를 물어봐 주면 좋겠다.

 

산다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나온다.  아이들은 엄마에게 억울하게 잔소리를 들을 때 산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단다.^^   하지만 삶은 변하니 매일 아침 부푼 마음으로 눈을 뜨라고 작가는 말한다.

 

책을 다 읽고 덮고 난 후에도 한참동안 삶에 대하여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림책을 읽고 난 후 윤동주의 새로운 길> 을 아이랑 함께 낭송해 보면 더 좋겠다. 

h******1 201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