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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대여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어떤 선물을 줘야 할지 엄청 고민을 많이 했어요. 여기 책에도 나오는데,우리가 타인에게 선물을 줄때 가장 많이 범하는 오류는? 우리가 좋아하는 선물을 상대방에게 준다는 거예요. 만약 상대방이 그걸 좋아하면 모르겠는데,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다는 거죠. 그러니 센스 있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은연중에 좋아하는 취향이라던지,평소에 갖고 싶다고 하는 것들을 잘 캐치해두고 필요한 상황에 선물을 준다는 거예요. 이 선물이 꼭 비쌀 필요는 없고,상대방에게 의미가 있을수 있도록 선물의 가치를 높이는 것도 필요해요.저는 늘 상대방에게 줄 선물을 고민 하면서 아 이걸 안 좋아하면 어떻게하지? 이걸 다른걸로 바꾸고 싶다면 어쩌지? 그럼 현금 아니면 상품권? 그냥 제일 무난한걸로? 하는 고민은 늘 그냥 그럼 주지 말아야겠다! 하고 결론이 났어요. 사실 저만 해도 내가 받고 싶지 않은 선물을 받는게 그닥 유쾌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 정성을 담은 상대방이 나의 취향을 알고 주는 잊을수 없는 선물로 우리는 상대방과 더 가까워 질수 있고,사업적으로 만나는 파트너와는 사업적인 서포트를 그게 언제가 되던,좋은 인상을 남겨서 사업적으로도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점 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선물에 좀더 많은 의미를 두고 포장을 더 예쁘게 한다던지,누가봐도 아 고민을 많이 해서 준비했구나! 하는 마음을 전달할수 있구나! 전 그런걸 이 책을 읽고 배웠어요. 누구나 선물을 좋아한다는 1차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특정한 누군가가 좋아할 선물을 기획하는 것! 이 책에서 답을 얻을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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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의 힘
선물하기를 통하여 자신만의 판매기법을 개발하고 성공한 필자의 책입니다. 선물에 전략이라니 조금은 그렇지 않나? 라는 느낌도 없쟎아 있긴 하지만... 책의 내용을 보면 괜찮아 보입니다.
선물이 선물이 아닌 뇌물이 되지만 않으면 되는것이고 책에선 그와 같은 방향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무슨 선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필자의 사례와 상당 사례등을 통해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전 남에게 선물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와 함께 선물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제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입니다. 필자는 영업활동에 있어 효과적인 선물하기를 통해 성공할 수 있었고, 그 성공전략을 통하여 ‘선물전문가’가 되어 많은 기업들에 선물의 방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선물의 주체가 누가 되는가가 중요합니다. 많은 회사들이 판촉물을 고객들에게 나눠줍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필자와 차이점이 있습니다. 다수의 평범한 사람들은 회사의 로고가 새겨진 판촉물을 별 생각없이 거리낌없이 사용합니다.
년말달력이나 다이어리등 ? 요즘은 경기가 좋지않아 그것도 받기 어려운 경우도 상당하지만.. - 을 받습니다만... 그것들을 보고 그 회사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판촉을 위한 홍보물이라는 인식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죠.
필자는 처음 선물주기를 할 때 주머니칼을 고객들에게 주려 했다고 합니다. 처음 경력을 쌓은 회사가 주방용 칼 제조회사였으나 영업한 곳은 남성위주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지인 중 한분의 조언으로 이 ‘선물학’의 방향이 결정되게 되었습니다. 주머니칼이 아니라 ‘고객의 이름을 새긴 과도’를 선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의 주제인 선물학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일상에서 자주 쓰면서 그 물건을 사용하면서 큰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그런 것들로 선물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회사의 로고등으로 저급하게 접근하지 마라는 것이죠.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선물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단 고객이 보다 기억할 수 있게 의미를 주는 것을 선물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과도를 선물하는 것은 훌륭한 방법으로 여겨집니다. 첫째로 그 과도를 만드는 회사는 필자가 영업하는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에 굳이 그것을 돠새겨 줄 필요는 없습니다. 주요고객이라면 그 선물을 한 사람과 그가 다루는 제품에 대해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두에게 선물할 필요는 없습니다. 보다 소중한 사람에게 집중하면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회사의 로고가 아니라 그 선물을 받은 사람의 이니셜이 새겨져있는 제품을 사용하면 그 선물을 누가 주었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필자는 말합니다. 10~100만원 이나 그 이상 되는 고가 선물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물론 이 책에는 그 정도 이상되는 고가 선물의 예도 상당하지만 낮은 가격의 선물로 좋은 결과를 얻은 예도 상당합니다.
어떻게 ‘잘’ 선물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이 책. 읽고 활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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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물의 놀라운 힘을 알게된 존 룰린의 책이다. 그는 이 선물의 힘을 통해 스물 셋이라는 나이에 놀라운 실적을 올리며 150만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의 세일즈맨이다. 많은 세일즈맨의 롤모델이기도 존 룰린은 많은 기업의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으며,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저자가 처음 선물의 놀라운 힘을 알게 된 것은, 세일즈맨으로 처음 일할 때 여자친구의 아버지로 인해서 이다. 지방 변호사로 자신의 시간과 돈을 들여 누군가의 하루를 기쁘게 만들어주는데 상당한 공을 들였던 그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선물이였다. 그는 고객들에게 항상 선물을 했었는데 그가 선물 하는 방법은 남들과는 달랐다. 여자친구의 아버지는 고객들에게 선물을 할때 선물을 받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줬는데, 그것을 보고 선물의 힘을 알게된 저자는 자신의 사업의 기본 정신으로 삼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최고의 세일즈 맨이 된다. 당시 알게된 선물을 주는 것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지 많은 경험으로 사업에서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놀라운 효과를 경험하게 된 저자는 기프톨로지라는 개념을 만들어 냈고, 이 책을 통해서 그 방법을 만날 수 있으니 반갑다.
아주 작은 선물이라도 어떻게 선물해야 하는지에 따라 그 효과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비즈니스를 위한 선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선물을 해본적이 없기에 선물을 해야 한다면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막막할듯하다.주는 것과는 달리 받는건 자주 받는다. 지금도 거리를 지나갈 때엔 여러가지 작은 선물들을 받기는 한다. 그러나 받을때의 기쁨은 없는 경우가 많다. 어떨때에는 앞에서 선물을 나눠주는 경우 사람을 피해 가기도 하고, 어떤 선물은 받은 후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기도 할 만큼 즐거움보다는 귀찮음을 주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이런 선물들은 가격이 얼마 나가지 않기에 주는 쪽에서는 큰 부담이 안된다고 할 수 있지만, 불특정 다수에게 주는 그런 선물의 효과는 장담할 수 없기에 안하느니만 못한 경우라 생각한다. 그외 가끔 생각보다 부담이 되는 선물을 받을 때가 가끔 있긴한데, 그 부담은 상당하다. 받고나서의 즐거움보다는 부담감이 오래 남아서 불편했던 기억도 있는데 과연 선물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저자는 형식적인 선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관계 맺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기쁜 감정을 절달해 주는 것이록 말하며, 사람들이 받고 싶어 하는 선물은 어떤 것인지, 선물을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선물 해야 하며 얼마나 자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효과적으로 기프팅 전략을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게, 그리고 인간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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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룰린 저의 『선물의 힘』 을 읽고 생활하면서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 받는 선물 하나는 정말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그 선물이 더욱 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면 더더욱 잊지 못할 수밖에 없다. 바로 그 사람의 마음어린 정성과 사랑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런 선물을 주고받은 경험이 있다면 아마도 지나 온 인생의 시간이 그래도 보람찬 순간으로 기억되리라 확신한다. 그래서 선물의 힘은 위대하고 우리 인생을 더 관대하게 더 감사하게 만든다. 내 자신은 이런 선물의 힘을 여러 차례 간직하고 있다. 그것은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 일상 생활에서 항상 마음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내 자신이 매일 행해오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꿈 조력 메시지 활용 전달이 있다. 평소에 책을 읽다가 좋은 글귀 등이 나오면 나름대로 캘리글라피 글씨로 조그만 종이 크기로 여러 형태고 만든다. 태양과 산을 그려 꾸미고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닌다. 다니면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즉석에서 이름을 써서 그 만든 메시지를 전달한다. 깜짝 놀란다. 상상할 수 없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비록 조그만 쪽지 종이 메시지 한 장이지만 내 마음의 글이 담긴 글과 그림이 있고, 본인 이름과 적혀있는 선물이니 말이다. 식사하러 간 식당 사장님께서는 식사 값을 서비스하기도 하신다. 여러 선물을 많이 대가로 받았다. 마음이 담긴 선의 정성의 선물이 그 이상의 대가로 오는 결실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바로 이것이다. 선물의 참뜻은 뭘 원해서가 아니라 선의의 마음으로 했을 때 열 곱절로 돌아와 당신의 일, 관계,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작은 선물 하나라도 얼마든지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선물의 힘을 톡톡하게 바로 느낄 수가 있다. 바로 선물도 전략일 수 있다. 룰린의 기프팅 전략을 실천하고 관대한 행동을 하다 보면 삶 전체에 점차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저자 룰린은 이를 먼저 경험해본 행운아일 뿐이다. 이제, 당신이 그 행운아가 될 차례다. 『선물의 힘』은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상대의 입장에 서서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아주 세심한 법칙에 따라 건넨다면 당신의 일과 관계, 인생이 달라질 것이며, 언제 어떻게 얼마의 비용을 들여 선물할 것인지 세세한 전략을 풀어놓는, 그 자체로 선물 보따리인 책이다. 놀라운 결과를 가져오는 선물이지만, 청탁이나 혼탁한 교환을 가리키지 않는다. 좋은 선물은 보상이나 대가를 가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저자가 말하는 관대함의 정신이며, 그렇기 때문에 선물의 힘은 '순간의 힘'이 아니라 '인생의 힘'이 된다. "상대방에게서 긍정적인 답변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들에게 반복해서 선물을 보내라. 그들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선사함으로써 기프팅 전략에 감동하도록 만들어라. 당신 이외의 삶에게서 오는 전화나 이메일 영업은 마치 배경음악처럼 들리도록 만들고, 당신만이 부각될 수 있도록 하라. 당신만이 머릿속에 또렷하고 더 이상 당신의 제안을 거절할 수 없게 만들어라."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건네라. 인생에 더 큰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에게 내 이름을 각인시키는 은밀하지만 강력한 선물의 법칙을 직접 느껴 나의 것으로 만들기를 강력하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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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의 힘>은 작은 선물 하나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이제 선물은 특별한 이벤트에서 비즈니스 미팅까지 선물의 개념을 뒤집은 인간관게의 기술을 담았습니다. 가가워지고 싶은 사람에게 내 이름을 각인시키는 선물의 법칙을 참 깔끔하게 잘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무장하여 상대의 입장에 서서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아주 세심한 법칙에 따라 건넨다면 당신의 일과 관계, 인생이 달라질 것이며, 언제 어떻게 얼마의 비용을 들여 선물할 것인지 세세한 전략을 풀어놓는, 그 자체로 선물 보따리인 책이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에서 말합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 뿐 아니라 주는 사람의 인생까지 바꾼다'라고..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는 선물이 그렇게 큰 힘이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세일즈맨이 읽으면 고객에게 주는 작은 선물을 고를 때 좀더 생각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칼세트를 구입하기를 바라면서 연락한 친구가 한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고객은 결혼한 사람이므로 고객도 중요하지만 고객의 가족을 챙기느느 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말은 저장에게 선물을 받는 이가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를 알려주는 매개체이므로 선물을 통해 마음과 메시지를 전하는 것임을 알앗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선물을 통해 인간관계의 지표가 되기도 하면서 선물이 그의 사업을 확장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사례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는 남들이 하지 않는 선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소하지만 배려가 가득한 것이라면 이 선물이 후에 최고의 성과를 올리는 힘을 발휘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므로 선물을 고를 때 별것 아닌 물던도 귀중한 가치를 지닌 선물이 될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은 싸구려 장식품을 선물로 받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그러므로 받는 사람이 매일 쓸 수 있는 물건, 사주 사용하고 오래 기억할 물건을 선물로 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선물을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지 고민할 것입니다. 선물을 주는 타이밍도 필요합니다. 고객을 만나기 전에 미리 선물을 보내면 계약이 체결될 확률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 선물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게 되므로 성공확률이 높어지게 된다는 것이지요.꾸준히 노력하다보면 언제가 정말 필요한 순간 나의 이름을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선물할 때 한번 더 고민하게 하는 이 책 <선물의 힘>을 많은 사람이 읽으면서 누구에게, 언제, 무엇을 선물할지 알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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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 작은 선물부터 큰 선물까지, 어렵지 않은 것이 없고, 고민되지 않는 것이 없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예기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건네라고 말이다. 인생에 더 큰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쯤 되면 이 책을 읽으면 선물 센스를 키울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법을 알고 싶어서 이 책『선물의 힘』을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존 룰린. 감사와 선의의 정신으로 기프톨로지라는 선물의 개념을 탄생시키며, 기프팅 컨설팅 회사 룰린 그룹을 창업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현재 그는 전 세계를 누비며 기프팅 방법과 인간관계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의 CEO들과 세일즈 전략팀의 러브콜을 받으며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GIFTOLOGY 기프톨로지 예기치 뭇한 순간,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는 멋진 경험을 상대에게 주라. 당신의 인생에 멋진 기회가 열릴 것이다. (책 속에서)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추천의 글 '기프톨로지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프롤로그 '선물은 받는 사람뿐 아니라 주는 사람의 인생까지 바꾼다'를 시작으로, 1부 '아주 작은 선물의 힘', 2부 '관대함이 가져온 기적', 3부 '누구에게 선물할 것인가', 4부 '무엇을 선물할 것인가', 5부 '언제 어떻게 선물할 것인가'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진심을 담아 보냈던 선물은 훌륭한 자산으로 쌓인다'로 마무리 된다. 선물은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다, 기존에 없던 차별화 요소를 만들어라, 돈은 중요한 곳에 써야 한다, 무심결에 잊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비싼 선물이 좋은 선물은 아니다, 판촉물이 선물이 아닌 이유, 정말로 특별한 선물인가, 누구나 마음에 드는 선물인가, 연속적으로 보낼 수 있는 선물인가, 받는 사람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언제 선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등의 내용을 볼 수 있다. 기프톨로지라는 개념은 단순히 사람들 사이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이보다 한 차원 더 나아가 소중한 사람들과 관계를 발전시켜가면서 궁극적으로 우리 삶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개념이다. 또 계속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쌓아가면, 결국 당신이 하는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26쪽) ![]() ![]() 이 책을 통해 기프톨로지의 강력한 힘을 깨닫는 시간을 갖는다. 각종 사례와 통계 연구 결과 등이 밑받침 되어서 더욱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단 읽기 시작하면 마음을 확 사로잡히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아무거나가 아닌 좀더 가치있는 선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쯤 당신이 선물을 받는 고객 입장이 되어보라. 당신이 고객이라면 쓸모없는 싸구려 장식품을 선물로 받고 싶겠는가? 재고 털이라도 하는 게 아닌가 의심되는 그 회사의 오래된 상품을 받고 기분이 좋을 수 있겠는가? 아마 그렇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고객이라면, 집안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결국은 중고품 가게로 보내질 값싼 생활용품 열 가지보다 단 하나라도 제대로 된 물건을 선물받고 싶을 것이다. (77쪽) 누군가의 마음에 감동을 안겨준 선물은 언젠가 더 큰 기회로 돌아온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제대로 인식하는 시간을 보낸다. 그런데 감동을 주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는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씩 발견하게 된다. '이것 참 괜찮은 방법이네'라는 생각이 드는 케이스가 쉽게 발견되는 책이니, 비즈니스에 활용해도 좋을 것이며, 고마움을 표시해야 하는 사람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고민될 때에도 영감을 줄 것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대한민국 모든 CEO의 가방에 있어야 하는 책'이라는 수식어가 과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기프팅 전략을 세우고 실행에 옮긴다면, 인간관계가, 그리고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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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이다. 예상치 못한 선물은 더욱더 좋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선물을 받으면 행복하다는 걸 알기에, 이따금 상대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선물을 하곤 했다.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행복한 얼굴을 하는 모습이 좋았다. 오랜만에 만났다면 손편지를, 축하할 일이 있으면 장미 한 송이를, 추운 겨울이라면 향기 좋은 핸드크림을, 무더운 여름이라면 맛있는 과일청을 선물했다. 그리고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친구가 있다면 손편지와 함께 선물했다. 그러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독후감이 담긴 편지를 받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다. 지금처럼 마음을 담아 선물하는 것도 좋지만, "작은 선물 하나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법"을 알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스쳤다. 『선물의 힘』을 읽었다. 23살에 자신만의 세일즈 기법을 활용해 최고의 부엌칼 브랜드인 컷코(CUTCO) 역사상 150만 명의 세일즈맨 가운데 최고의 실적을 낸 전설적인 인물이 말하는 선물의 비결에 대한 책이었다. "나는 기프팅 전략을 통해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개선해가는 것을 봐왔고,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열어가는 것을 직접 경험했다. 믿기지 않겠지만, 이 같은 기프팅 전략이 매출 증대와 투자 수익률 증가로 이어진다는 사실까지 확인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하는 저자가 말하는 선물에 대한 전략은 인상적이었다. 언제 어떤 타이밍에 어떻게 해서 얼마의 비용을 들여야 하는지까지 말한다. 무엇을 어떻게 선물할 것인지에 대한 세세한 전략을 풀어놓으며 일, 관계, 인생을 바꿀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우리나라에는 김영란법이 제정되어 금액의 상한선은 있으니, 무조건 고액의 선물을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 말하는 책이라면 그리 유용한 책이 아닐 것이다. 이 책에서는 고가의 선물이 최고의 선물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물론 고가의 선물로 최고의 경험을 안겨주어야 하는 때도 있지만, 대부분 사용할 수 있는 금액에 제한이 있기 마련이다. 저자는 "상대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선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선물할 때 나의 의도가 있을 수 있지만 이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바로 좋은 전략의 선물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묻는다. 과연 진짜 상대를 위한 선물을 했는지, 혹시 나를 위한 선물을 하지는 않았는지. 선물은 받은 만큼 돌려주는 계산식으로 이해할 수 없다. 선물은 철저하게 받는 사람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하지만 기업에서 나눠주는 기념품처럼 나를 위한 선물이 아닌 주는 이를 위한 선물을 받는 적이 있을 것이다. 로고가 크게 박혀 좀처럼 쓰지 않는 선물만이 아니라, 나를 생각해서 주는 선물이 아니라 누구에게 주어도 괜찮은 선물을 받으면 좋지만, 기쁘지만 기쁘지 않다. 예를 들어 어딘가에서 받은 것 같은 선물을 받으면, 안 하느니 만도 못한 선물이 된다. 물론 소중한 사람에게 이렇게 선물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선물의 기본은 내가 중심이 되어 선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중심에 두고 하는 것이다. 이 기본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선물의 품격이 달라질 것이다. "선물을 받는 사람의 상황을 사려 깊게 살핀 후, 그가 필요로 하는 선물을 골라보라. 별것 아닌 물건도 귀중한 가치를 지닌 선물이 될 수 있다."라고 저자도 강조한다. 물론 선물만이 마음을 전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그외에도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상대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 충분한 시간을 들여야 하고, 그 사람에게 관심을 보여주며, 그 사람이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고자 애썼을 것이다. 다시 말해 조금씩 천천히 상대방과의 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해왔을 것이다. 기프톨로지(Giftology)로 선물의 개념을 사업적으로 능동적으로 활용했던 저자의 전략에는 결국 '마음'이 담겨 있어야 한간 지극히 당연한 메시지가 담겨있다. 차이가 있다면, 그 마음을 소신껏 담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위해 담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의 내용도 좋지만, 목차의 질문도 의미 있다. 목차의 질문에 대한 좋은 답을 내리는 선물을 준비했는지 점검해보면 좋을듯 싶다. 마음이란 결국 표현해야 알 수 있고,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또 달라지니까. 나의 마음을 소신껏 전하며 상대가 알아주길 기대하던 나에게 "뜨끔"했던 순간을 많이 안겨주었던 책이다. 책을 읽으며, 선물에 대한 정말 기막힌 전략을 알게 된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선물을 할 때 잊을 수 있는 기본이 무엇인지 알았던 시간이었다. 일반적으로 선물을 할 때보다, 비즈니스를 할 때 어떤 선물이 좋은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물론 미국의 비즈니스 시장에 맞추어진 예시가 많았지만, 충분히 우리나라에서도 시도해볼법한 이야기도 많았다. "상대방에게서 긍정적인 답변이 올 때까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그들에게 반복해서 선물을 보내라. 그들에게 놀라움과 기쁨을 선사함으로써 기프팅 전략에 감동하도록 만들어라. 당신 이외의 삶에게서 오는 전화나 이메일 영업은 마치 배경음악처럼 들리도록 만들고, 당신만이 부각될 수 있도록 하라. 당신만이 머릿속에 또렷하고 더 이상 당신의 제안을 거절할 수 없게 만들어라."라는 문장에서 저자의 자신감이 느껴졌고, 그렇게 될 수 있는 선물을 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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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 법 덕분(?)에 나는 선물을 받지도 주지도 못하는 애매한 위치에 있다. 그렇지만 단순히 돈의 가치로 환산 할 수만은 없는것이 '진정한 선물'일 것이라는 신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는 기프톨로지 정신에 대해 조금이나마 눈을 뜨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예감은 적중했다! 이 책의 내용을 다 잊더라도 아래 한가지는 꼭 기억하자! 선물은 남들이 하지 않는 선물!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야 한다!!! 나는 살아오면서 이런 선물을 받아 본 적이 있었나? 아니 반대로 나는 이런 선물을 줄 생각을 해본 적이 있었나? 당장 떠오르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조차 이런 선물을 해본적이 없다...... 심지어 요즘엔 식상한 선물도 못하고있다. (그냥 돈봉투로 해결) 솔직히 말하자면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읽기 시작한 책이었는데 도리어 인생 전반에 깔려있던 나의 무성의 함을 반성하게 되었다. 실로 아주 대단한 책에 한방 먹은 기분이다. 선물을 주고 받는것도 엄연히 기술이 존재한다. 그 점에서 이 책은 선물에 관한한 가장 센스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일단 선물은 그것을 감사히 받는 사람에게 포커스를 맞추어야 한다. 물론 선물 싫어하는 사람 없다는 얘기를 못들어 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주위에 뭐든 불만인 사람은 선물주는 것 조차도 되도록 피하는 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선물은 불확실성이 주는 긍정적 결과를 즐기면 좋을 것 같다. 일명 깜짝!! 받는 사람만을 생각한 선물이어야 함에는 두 말 할 나위가 없다. 선물을 받는 사람에 대해 잘 알아보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분야의 선물을 하는 것이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하는가 하는 태도의 중요함을 잊지말자! 항상 지니고 다니는 유형의 선물이나 자주쓰는 물건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시간날때마다 실용적인 고급제품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감사의 표현이다. 살아가면서 고마운 사람에게는 지체하지 말고 당장 그 마음을 표현해야 한다.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그리고 앞으로 한 달 동안 매일 아침 일어나 나에게 가장 중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해보는거다. 선함을 베풀면 선순환되어 돌아온다는 진리를 잊지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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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듯하지만 결코 쉽지않은 선물. 선물에는 감동이라는 아주 큰 힘이 존재하는데 선물하는 입장이나 받는 입장에서 그리 단순하지만은 않다는 것이 아이러니하다. 이 책은 제목이 내용을 다 말해주고 있다. 저자가 알려주는 선물의 힘, 과연 어떤 힘의 존재를 말하는 것일까! 이 책은 각종 사례와 통계 연구 결과를 통한 기프톨로지에 숨은 과학을 전해준다. 또한 선물을 주는 행위가 얼마나 강력함을 지니고 있는지,기프팅 전략을 위해 필요한 예산 마련 방법, 선물을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등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아주 작은 선물의 힘에 대해서는 아마 느꼈던 분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선물은 관계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알려준다. 남들이 하지 않는 나만의 개성이 담긴 선물은 특히나 받는 사람에게 크나큰 감동을 선사한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큰 돈이 들기도 하지만 들인 돈보다 더 큰 대가가 돌아온다는 걸 생각하면 모험(?)을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저자는 '계산대에서 돈 더 벌기'의 일화를 통해 작은 선물과 그것을 전달하는 이의 태도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으로 사탕의 갯수보다 그것을 전해 주는 이의 태도가 더 큰 영향을 미침은 말하면 입아프다. 대가없는 무조건적인 선물, 선물에 대한 정답 중 하나라고도 보는데 무언가 대가를 바라고 주는 선물은 그 순수함에서 벗어난다. 주면 뭔가 그에 상응하는 것을 바라게 되는 것이 사람 마음이지만 그럼 선물의 의미가 퇴색함에 순수함이 사라지고 만다. 그러니 부디 선물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 '실용적인 사치품'을 선물함으로써 그 사람을 특별한 존재로 만들어주고 사랑받는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 대체 어떤 것일까. 책 속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깜짝 선물은 받는 이에게 더없이 감동스럽게 다가온다. 이에 저자는 그 시기 또한 알려주는데 꼭 응용해 보길 바란다. ^^ 박람회 부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볼펜. 박람회 참가자들의 흔한 오류에 대한 이야기는 무척 공감적이었다. 왜냐 나 또한 그러하니깐. 회사 로고가 박힌 볼펜은 그냥 볼펜일 뿐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다. 고로 홍보 효과로는 글쎄~ ^^;;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직원이 회사를 그만두면 송별회를 해 준다. 저자는 직원이 회사를 다닐 때 파티를 열어주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직원뿐만 아니라 그들 가족에게도 감사를 표하는 것이 중요함을 인지시켜 준다. 흔한 선물이 아닌 특별한 선물, 선물의 효과적인 시기, 선물 예산 등 생각지 못했던 선물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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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친할머니께서 주신 꼬깃꼬깃한 만원짜리 한 장이다. 친구와 시장에 옷을 사러 갔었고, 마침 친할머니가 우리집에 머물고 계셨었다. 시장 간 김에 할머니의 낡은 스웨터 생각이 나서 새 스웨터를 한 장 샀고 할머니에게 선물로 드렸다.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할머니는 바지 안쪽에서 주섬주섬 돈을 꺼내셨다. 손으로 돈을 빳빳하게 펴시더니 내 손에 쥐어주셨다. 안받겠다 했지만, 선물이라며 굳이 주셨었다. 스웨터에 나의 마음이 담겨 전해졌고, 꼬깃한 만원 한 장에 할머니의 마음이 전해져왔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말로 해야하는데 그게 쑥스러울 때 선물을 건네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전해진다. 책은 총 206쪽 5부로, 작고 얇고 아담하면서 하드커버라 손에 잘 잡힌다. 1부에서 선물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고 2부에서 전략적으로 선물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3부에서 누구에게 선물을 해야하는지, 4부에서 무엇을 선물해야하는지, 5부에서 언제 선물해야 효과적인지 이야기해준다. 저자가 말하고 싶은 것은 관계의 선순환이다. 사람 사이의 따뜻한 마음, 좋은 감정을 선물을 통해서 표현하면 관계가 더 좋아진다. 발전된 관계는 결과적으로 선물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각자의 삶도 변화시킬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이 기프톨로지의 기본 개념이다. 다른 사람에 대하여 진실한 관심과 배려가 있을 때 적절한 선물을 건넬 수 있다. 선물은 땅에 뿌려진 씨앗처럼 자라나 귀중한 가치로 돌아온다. 163쪽의 저자의 프로포즈 사건이 가장 재미있었다. 받는 사람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본인의 프로포즈 사건을 상세하게 이야기해주었는데 흥미진진하면서 교훈적이었다. 저자는 사랑하는 린지를 위해서 놀랍고 화려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린지에게 불안감만 심어주게 되었다. 한참 지나서야 저자는 린지가 야단법석 프로포즈 보다는 둘만의 공간에서 조용하게 치루어지는 달콤한 프로포즈를 원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기프톨로지는 선물을 주는 사람이 타인에게 주목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다. 소중한 사람이 환하게 빛나도록 해주어야하는 것이다. 선물에 대해서 마음을 건네는 것에 대해서 다각도로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기업 판촉물이 얼마나 의미가 없는지에 대해서도 새삼 또 알게 되었다. 값싼 선물 열 개보다, 제대로 된 선물 하나가 얼마나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지에 대해서도 되새기게 만들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