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처음 내가 경영학에 대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을때 구입했던 책이다. 그러니, 어언 3.4년전이구나... 경영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나였다. 그러나, 이 책을 나의 생각을 넓게 만들어주었다고 할 수 있다. 신문을 보면 무슨 내용인지 하나도 몰라서, 신문을 피했던 나는, 이 책에 내용대로 비교해가면서, 신문을 흝어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하니깐, 나도 신문의 내용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고로,,,, 책이란 사람의 생각을 강에서 바다로 만들어주는 유쾌한 글씨모음집이다. 시간이 지나서, 개편되었으니, 구입하시는 초보분들은, 한번 밑져야 본전이다 라는 생각으로 구입을 하길 바라는 바이다. ^^ |
| 경제신문을 쉽고 무식하게 보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가 초보로써 이해할 수 있는 단어로 편하게 이해하게 해준다. 당신도 경제에 대하여 일자 무식하다면 이 책을 보라, 경제에 대한 관념이 조금씩 잡혀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으리라... 이 책이 가장 본인에게 많이 도움이 된 것은 각종 사이트이 알려져 있다는 것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제는 그보다도 더 좋은 사이트를 알고 있다. 따라서 초보자가 거쳐야할 단계의 책인것 같다. 또 하나의 장점은 필체가 문어체에 가까워서 굉장히 친근하다. 또한 대담하기도 하다. 너무 어려운 내용은 과감하게 건너 뛰기를 권하거나 알 필요 없다고 이야기 해준다. 경제초보자라만 읽어 볼 만한 책이다. |
| 이 책은 난무하는 경제 용어들을 아주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다고 '딱딱하게 죽어있는' 사전식의 설명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마치 공부 잘하는 옆집 형이 설명해주는 듯한 착각을 받을 정도로 명쾌하고 솔직한 느낌이다. 저자는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저처럼 무식한...", "저도 아는 거니까..." 라는 식으로 얘기하지만 공부 잘하는 옆집 형의 겸손 정도가 아닐까. 특히나 요즘처럼 경제/경영 분야도 첨단 과학 분야 만큼이나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자신의 '경제 지식'이라는 무기를 점검하지 않는 것은 전쟁터에 총을 빠뜨리고 나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볍게 자신의 경제 지식을 닦아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최초에) 책값을 9,600원으로 정한 이유가 웃음을 자아낸다. |
| 최근 실물경제를 알고자 하는 일반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이 책과 같은 다수의 소프트한 경제서들이 앞다투어 출간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런 서적들이 기본적인 경제마인드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분명 그 한계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런 류의 책들은 경제신문읽기에 필요한 기본적인 경제용어의 나열식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기본적인 경제의 얼개나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엔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목차에서 시사하듯이 제한된 지면상에 경제전반을 다루려다보니 수박겉핥기에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경제에 대해 보다 깊은 지식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은 이 책에 소개되는 경제용어들의 습득에 그치지 말고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는 경제현상간의 상호관계를 파악하는데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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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의 경제면이나 경제신문은 사람들이 잘 읽지않는다. 어렵고 재미없고 너무 멀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IMF이후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고 밀접한 단어는 아마 '경제'가 되어버렸을 것이다. '경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마 서점에서 '경제학원론'이라는 두꺼운 책도 사셨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류의 경제관련 서적들도 서점에 상당히 많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인데, 사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나역시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경제에 대해 잘 모른다.
신문에 자주 오르내리는 전문적인 용어를 자세하게 설명할 능력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책의 도입부에 나와있듯이 저자는 너무나 쉽게 책을 써 나갔다. 또한 우리 실생활에 밀접한 예를 들어 설명하였고 재미있게 풀어나갔다. 한편의 유머집을 읽는 느낌이었다면 저자에게 너무나 실례가 되는 이야기일까? 요즘같이 '경제'에 관심이 많은 시대에 한번쯤 읽어봐야 될 책이라고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경제를 공부함으로써 잃는 것보다는 얻는 것이 많다는 것입니다. 저와 함께 '경제공부'라는 큰 산을 오르십시오. 억수로 쉬운 용어와 택도 없는 설명으로 여러분을 모시겠습니다. 가능하다면 생활과 직결된 내용으로 여러분을 대접하겠습니다. 필요없는 부분은 과감하게 넘어 가겠습니다. 얼렁뚱땅이 필요한 부분은 확실하게 얼렁뚱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