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S코믹스가 펴낸 니헤이 츠토무 작가의 <인형의 나라> 3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려한 작화와 흥미로운 세계관이 특징인 니헤이 츠토무 작가의 <인형의 나라>입니다. SF 장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겁니다. 천선필 번역가는 같은 출판사가 펴낸 <천국대마경>을 번역하기도 했는데, 큰 이슈 없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퀄리티로 번역하는 것 같습니다. |
|
니헤이 츠토무 작가님의 장편 만화 인형의 나라 3권에 대한 감상입니다. 에슬로의 최종 복수의 대상이라고 할수있는 리베도어 황제의 등장은 어딘가 웅장함이 떨어지는게 아쉽지만 대사 하나가 주는 긴장감이 있어서 그럴까요 중압감이 드는 등장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타이타니아가 작은 자동기계로 변하는 그 외형이 너무 귀엽습니다. 인기가 많았다면 피규어로 나왔을까요 있으면 한번 보고싶어지는 귀여움 입니다.. |
|
제가 바보인건지 모르겠지만 3권에 이르러서야 '아 지금 이런 상황이구나~'라고 감을 잡기 시작했어요. 앞에 몇군데 되돌아가 읽었어요. 마음에 만족감이 더해집니다 ㅎㅎㅎ 지표면에[서는 살기 어려워 행성안쪽으로 들어가서 살게 된다는 설정 자체는 요즘처럼 기후위기가 스멀스멀 체감되는 시기에는 좀 더 와닿는 설정같아요. 그러면서도 나온지 한참된 작품인데도 이전에는 접해본적 없는 분위기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