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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랑 작가님의 대공님의 아일라 5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에 제 취향의 소설이라 완결까지 달렸습니다. 시간회귀 및 복수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 무겁지 않아 잘 넘어갑니다. 해피엔딩이긴 했지만 결말이 약간 의외네요.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주가 모든 걸 버리고 다시 한번 시간 회귀를 감행합니다. 마지막에 남주도 기억을 되찾아 다시 한번 해피엔딩입니다. 외전이 필요해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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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죽음으로 인해 더큰 갈등을 하게된 황태자 리안과 항태자비 헬시아 와 아일라 그리고 로이 대공이었습니다. 헬시아와 리안에게 멋지게 복수를 하는 아일라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끝까지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헬시아를 보고 한심했습니다. 모든일이 잘 마무리가 되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과 또한번 회귀를 한 그들을 보면서 이번에는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들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고구마 구간이 지나치게 많아서 읽으면서 답답했지만 멋지게 사이다복수를 하는 여주를 보면서 그 답답한 마음을 풀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 알리아가 세번째 회귀해선 황태자 리안과 결혼안하고 헬시아와 결혼하게 만들었고 로이대공과 결혼한다. 리안에게 여러차레 죽임당한 복수를 하려고 검을 빼들고 결국 성공하네요. 헬시아가 두남자들중 누가 애아빠일까 고민하는데 리안은 헬시아의 배신에 상처받아 자신의 애를 임신한사실모르고 헬시아를 베어버려요. 복수성공이네요. 예전 인생의 기억으로 그의 여동생을 찾아오나 황제와 리안으로 상처받은 키아나를 보는것만도 가슴아플뿐이다. 마지막으로 어려서로 회귀해서 키아나의 손을 놓친 로이의 실수를 커버해주려한다. 그리고 이번엔 로이를 아일라가 더 사랑하기로한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