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다투는 부모님을 보며 미미는 왜 결혼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집니다. 엄마에게 이상형을 물어보고 엄마는 말 잘 듣는 사람이 좋다고 말합니다. 아빠처럼 다정하고 박식한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말하던 민지는 정반대인 윤석이를 좋아해서 혼란스러워 합니다. |
| 파티127호입니다. 표지는 뱀파이어도서관의 이선영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꿈에도 그대 새연재가 시작되었네요. 펠루아이야기. 쥴스는 여전히 눈치도 없고 코치도 없고. 그게 쥴스의 매력일지도모르지만요. ㅎㅎ 그리도 드디어 두 주인공이. 좋네요.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잡지 파티 2019년 7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안녕 자두야를 오랜만에 봤는데 재밌네요. 예전에 본 기억이 나네요 그림체도 뭔가 달라졌고 지금봐도 재밌는 만화네요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