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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 서비스 1주년! 생산직 윤의 던전 만들기!준 기념일 이벤트 개시! [센스]라 불리는 능력을 조합하여 ‘유일한’ 힘을 목표로 하는 VRMMORPG―― [온리 센스 온라인]. OSO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벌써 1년! 베타 버전 이후로 사라졌던 [심볼] 시스템이 부활하여 모은 심볼을 조합하기에 따라 수많은 던전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심볼]을 모아 차례차례 만들어나가는 윤만의 던전은 아이템 수집이나 레벨을 올리는 데 좋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데?! 그리고 시작된 준 기념일 업데이트는 OSO 운영 쪽에서 보내는 도전장! 운영 쪽에서 마련한 [심볼 던전]은 장비 센스 제한, 마지막에 기다리던 보스는 놀랍게도 ‘최강의 자신’이라고――?! |
| 상당한 장편인 올리 센스온라인 14 권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속에 지도 직업들 자기 자식이 어떻게 키워 내가 알아서 달라지는 모습이 상상이 보기 좋습니다 거기다가 우리의 주인공 여전히 엄청나게 게임을 즐기고 있군요 과연 다음 곳에서는 어떤 게임 라이프를 볼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이런 유유자적 할 생활도 하기 보기 좋습니다 나는 전개 방식도 스피디에서 지랄 티비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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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아로하자초 작가분의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 14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4.20 기준 17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OSO 서비스 1주년으로 인해 심볼 시스템이 부활하여 다양한 던전을 만들 수 있게 되는데 이것을 주제로하여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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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 서비스 1주년! --- 센스확장과....윤....너...음...여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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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는 베타 시스템에서 적용되다가 정식 오픈하며 사라졌던 심볼 시스템이 적용됩니다. 그리고 그 심볼을 모으면 던전을 만들 수 있는데... 심볼... 모은다... 여기서 뭔가 드래곤볼을 모은다라는 말처럼 보이는... 저만 그런가요??? 어찌되었던 이 시스템으로 윤도 던전을 만들고 oso운영진도 이것에 대한 이벤트를 벌이는 이야기네요... 그런데 윤은 게임에서 계속 언니 취급받다가 현실에서도 언니라 하면 반응하는 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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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은 시리즈를 즐기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반가운 일입니다. 급격한 분위기의 전환은 거부감을 느낄 수밖에 없고 작품의 특색도 사라지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분위기를 얼마나 잘 유지하느냐에 따라 라이트노벨 시리즈를 즐기는 독자층을 어느 정도 붙잡아 둘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는 잠시 다른 느낌의 이야기가 진행되었지만 다시 초반의 분위기로 적절하게 돌아온 느낌입니다. 이번에 읽은 14권이 특히 그런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초반의 느긋한 분위기와 자신만의 게임 방법에 대한 고집 같은 것이 잘 드러나서 이 작품의 초반 분위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무척 만족스러움을 주는 권이 아닐까 합니다. 시리즈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서 이야기의 방향성이 잘 잡히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온라인 게임을 하는 우리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점에서 나름 괜찮은 전개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적으로 급격한 변화를 주는 것 보다 서서히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 자연스러운 작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가 계속되었으면 합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시리즈이고 발간 속도도 나쁘지 않아서 무척 만족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