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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김소연의 터치 마이 베이비^^ 12월에 첫아기를 만날 기다림에 있어서 설레이고 있는 와중에 아이와 마사지를 통해 교감의 방법이 담겨져 있는 슈퍼맘 김소연의 터치 마이 베이비를 만나게 되었다 . ..
슈퍼모델 출신이면서 요가와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한 그녀~ 아이와의 어떤 방식으로 교감을 이루는지 내용이 궁금했다 . .
워밍업 첫번째 내아기를 향한 첫 번째 발걸음 , 태교~~ 태교~~ 참 중요하다 . 나역시도 일부러 의지적으로 억지로 태교를 하려고 하기보다는 엄마가 즐겁고 편안하게 ~~ 무엇보다 마음이 평화로운 상태로 있으려고 노력한다 저자 역시도 그 부분을 포인트로 강조하고 있다 무엇이든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엄마가 좋은 것을 하기를 권하고 있다~~ 엄마가 좋아하는게 댄스음악이라면 클래식을 억지로 들으려 하지 말고 댄스음악을 즐기라는~~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었다 . . .
첫아기를 가진 상태라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아직 감이 오지를 않는 나.. 주변 지인분들. 그리고 어머님께서 이것 저것 알아서 챙겨주시는 상태여서 더 태평하게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짝꿍님과 나는 때되면 다 살 수 있으려니 미리 미리 앞서나가지 말자는 태평 모드 ^^;;; 그래두 거진 준비가 된것 같다 ~~ 의류에서부터 침구류, 목욕용품, 수유 및 위생용품, 기타등등에 대해서 자세히 잘 나와있다 . . .
그리고 흥미로웠던것,, 초음파 사진 보는법에 대한 파트였다 어려운 용어와 수치에 대한 설명이 풀이 되어져 있어서 초음파 사진을 해석하면서 보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 . . 이렇게 워밍업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아이와의 교감이 이루어지는 파트인 마사지가 시작된다
마사지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기본으로 준비해야 할것들에 대한 정리가 되어져 있다 . . . Part 2. Touch, my baby . . . Part 2. Play, my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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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안에 아기와의 교감을 통한 마사지에서 부터 엄마의 산후 건강 몸매 관리까지 알차게 들어 있는 느낌이 들었다 12월에 만날 우리 아기에게도 물질적인 장난감 보다는 엄마의 손길을 한번 더 주는 그런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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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병찬맘v입니다 육아에 관심이 많은 제게 꼭 필요한 책이 맘스 블로거에서 서평단으로 당첨이 되었어요^^ 슈퍼맘 김소연의 터치 마이 베이비를 소개해드릴께요^^
슈퍼모델 김주아씨랑 딸 주아가 행복한 모습으로 찍혀있네요^^
뒷면이에요^^
-슈퍼맘 김소연의 터치 마이 베이비-
아기를 갖게되는 동시에 모든 엄마들은 내아이에게 욕심을 갖게 된다 남보다 예뻤으면 남보다 키가 컸으면 남보다 건강했으면... 수퍼모델 김소연이 지은 터치 마이 베이비는 바로 그런책이다 병찬이를 낳기전 많은 책들을 읽었고 낳고 나서도 육아관련책을 많이 읽었지만 이렇게 알기쉽게 꼭집어 정리해둔 책은 없었던거같다 타고난 몸매는 없다?! 하루십분이면 내아기 팔,다리 쑥쑥!!
Part 1. 슈퍼모델 김소연씨가 딸 주아를 처음 만났던 감격스러움을 예비 엄마들이 미리 경험할수 있다 태교, 출산준비물, 초음파 사진 보는 법이 자세히 적혀있어 정말 보기 쉽게 되어있다 꼭 아기낳아본 친한언니가 알려주는거처럼..
Part 2. 얼굴 마사지, 가슴&배 마사지, 등&어깨 마사지, 손&팔 마사지, 발&다리 마사지, 베이 오일 고르기, 우리집 미니 스튜디오 만들기
오일고르는 방법부터 신체 부분마다 베이비 마사지에 관련된 부분을 세부적으로 정리되어있어 따라하기 쉽고 김소연씨의 예전 에스테틱 운영했던 경력과 요가 자격증을 공부하면서 얻은 지식을 토대로 작성되어있다
Part 3. 베이비요가 엄마와의 시선맞추기로 시작된 베이비 요가는 엄마와의 교감하는 과정에서 마음에 안정을 얻을수 있다 12개월 미만의 아이들이게 탁월한 효과가 있고 꾸준히 한다면 성장기 아동에겐 혼자서도 요가할수있게 흥미를 갖게된다
Part 4. 엄마의 요가 아기의 유모차로 할수있는 요가 아이와 산책할때 공원에 가서도 할수있는 실용적이 요가법이다 출산후 늘어진 몸매와 혈액순환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준다 엄마의 뭉쳐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 육아스트레스에도 줄여준다
슈퍼맘 김소연의 터치 마이 베이비는 예비맘, 이제 막 출산한 엄마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엄마와의 교감! 값비싼 장난감보다 터치 마이 베이비 한권이면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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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두 아이의 엄마이면서 막내를 기다리는 세아이맘으로 준비되어 가고 있는 찰나에 만나게 된 김소연님의 아기와 엄마를 위한 마사지와 요가를 다룬 슈퍼맘 김소연의 Touch My Baby 를 만나보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첫아이를 만나던 때를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기다렸던 설레임이 그대로 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저도 베이비 마사지는 도대체 어떤 강도로 해야할지 궁금했는데.. 눈을 감고 눈동자를 만지듯이 아주 가볍게 누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팁을 얻게 되었답니다. 또한 엄마가 아니라 아빠와 함께 하면 더욱 좋다고 하니 부부가 함께 아이와 교감하며 놀이처럼 할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중간 중간 엄마를 위한 팁으로 베이비 오일을 고르는 방법과 자기전에 걷기 시작할 때에 놀아줄 수 있는 팁을 제공해 주어서 아이와의 교감을 더욱 배가 시켜 줄 수 있는 조언에 눈이 번쩍 뜨인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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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맘 김소연의 Touch, My Baby 책을 만나보았어요 엄마의 피부와 아이의 피부가 닿음으로써 정서적으로 좋다고해서 베이비 맛사지에 관심이 많았어요 맛사지를 해주면서 아이와 교감하고 같이할 수 있는 베이비맛사지~
저자가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얻은 노하우, 요가와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을 통해 수련해왔던 몸에 대한 지식들을 담은 책으로 매일 아이를 키우며 접촉했던 아름다운 순간의 경험들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소개합니다 아이를 목욕시키고, 마사지해주고, 스킨십 하면서 많은 교감을 나누었고 아이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베이비 맛사지, 행복의 언어.교감, 엄마의 요가로 크게 나누어 있어요
먼저 첫번째, 베이비 마사지는 얼굴, 가슴&배, 등&어깨, 손&팔, 발&다리로 나눠 마사지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연약한 아이의 몸은 조심스럽기만해서 베이비 마사지 방법을 몰라 어려워만했는데 이렇게 사진과 함께 베이비 마사지 방법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내용을 담고 있어요
두번째, 행복한 언어.교감은 베이비 요가로 마사지에 비해 더욱 활동적인 말그대로 아기요가 동작을 담고 있어요 총 29가지의 요가동작으로 엄마와 더욱 많은 스킨십으로 교감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세번째, 엄마의 요가는 아기가 생기면 아기에 맞춰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이 대부분인 엄마.. 그런 엄마의 몸과 마음에도 신경을 쓰고 아껴줘야한다는 것을 생각하게해주는 맘스 요가에요 바쁜 육아에서 짬을 내어 할 수 있는 가볍고 부담없는 동작들을 담고 있어요
그밖에 태교, 출산준비물, 초음파 보는 방법, 베이비 오일 고르기 등 유용한 Tip을 소개해주는 책이에요 마사지, 요가동작을 사진과 함께 간단하고 쉽게 설명함으로써 책만으로도 쉽게 따라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을 읽고 얼른 따라해봤는데요 하루에 잠깐 쉽고 간단한 마사지와 요가동작으로 아기와 교감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었어요 아기도 좋은지 제 얼굴을 보고 기분 좋은 표정을 짓고 편안하게 있더라구요 때로는 기분이 너무 좋은지 귀여운 발길질을 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아기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아이의 발달과 건강을 위해서 정말 베이비 마사지는 하면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베이비 맛사지와 요가, 그리고 엄마의 몸과 마음도 지켜주는 요가동작으로 육아를 더욱 행복하게 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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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book ] 슈퍼맘 김소연의 Touch , My Baby
내 아기와 함게하는 교감 레시피, 베이비 요가 & 마사지
슈퍼 모델 출신 김소연 씨가 마사지와 요가로 아이와 교감할수 있는 행복을 나눠주기 위해 쓴 책 !!
언젠가 티비에서 김소연씨의 일상과 행복한 육아를 다룬 티비 프로그램을 본적이있다 바쁜 와중에도 육아와 가사까지 슈퍼우먼처럼 움직이던 그녀가 아이와 함께 하는 요가와 마사지르 ㄹ소개한 책이라 더 내용이 궁금했다
아기는 엄마의 따뜻한 손길에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고 엄마의 감촉과 온기 그리고 감정들은 접족을 통해 아기에게 그대로 전달된다 엄마와 살을 맞대는 이 모든 순간이 아이에게는 소통의 과정이 되며 그녀가 생각하는 마사지는 아주 특별한 것이아니라 엄마가 아이를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는 행동들이 마사지가 될수 있다고 말하는 그녀다
책에서는 아이의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는 사랑의 마사지가 아주 쉽게 큼지막한 그림과 설명으로 표현되어 있어 책을 보며 초보 엄마가 충분히 자신의 아기에게 시험해 볼수 있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특히 관심있게 본 페이지다 건강을 지켜주는 발마사지^^
발 지압점을 찾아서 눌러주기 발바닥은 우리의 작은 몸이라고 한다 엄지발가락은 뇌에 해당하고 발바닥 정중앙에는 혈액순환과 면역력 중가르 ㄹ돕는 지압점이 있다 둘째 뿐아니라 옆에 큰애에게도 지압을 해줬는데 자지러지게 웃는다 ㅋㅋㅋ 웃음 소리만 들어도 행복한 밤이다^^
카펫을 깔면 지유가 알아서 아기책을 가지고 온다 우째 알고 찾아 오는지 ㅋㅋㅋ
그냥 자지러지게 웃는다 엄마가 만져주는게 마냥 행복한 울 공주다 조금씩 늘려가며 꼭 다리가 예쁜 각선미 공주로 만들어야겠다
책 뒷부분에는 엄마를 위한 가벼운 스트레칭을 소개하고 있는데 전혀 어려운 동작없이 간단히 집에서 할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엄마와 아기가 쉽게 하루 한두개씩은 따라 할수 있또록 구성되어 좋은 것 같다 아무리 좋은 요가나 마사지 책도 읽기 힘든 구성이면 보기가 힘든데 정말 쉽게 사진 위주로 만들어진 책이라 더 맘에 들었따 뱃살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 나도 열심히 스트레칭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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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만날 우리 대박이에게 너무 예쁜 몸매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된 터치마이 베이비 책 ~ 제가 정말 저주받은 몸이라서 은근 컴플렉스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있거든요 ㅠ
우리 아가에게만큼은 어려서부터 신경써주고 싶어서 가장 신경쓰고 있던 건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ㅎㅎㅎ
출판사에서 저렇게 예쁜 메세지까지 적어 보내주셨어요 ^^
모델은 임신을 해도 다르군요 ㅎㅎㅎ 임신 한 얘기부터 짤막하게 다루고 있네요~ 작년부터 주변에 지인들이 아가를 많이 낳아서 무작정 베이비 마사지가 좋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요점정리로 잘 해놓았네요! ㅎㅎ 제가 가장 관심있게 봤던 부분이랍니다 ~ ㅎㅎㅎ
엄마의 건강도 중요하겠지요~ 육아를 하면서 운동을 하는 건 쉽지가 않은데
대부분 책들은 한 번 보고 다시 펼쳐보기 쉽지 않죠~ 저도 뷰티나 특히 몸매에 관해 관심이 많아서 임신전에도 요가책이나 다이어트 책 종종 사봤는데 다시 보기 힘들더라구요~
근데 이번에는 다를거 같아요! 일단 우리 아가를 위한 책이고 수시로 해줘야 하고 육아와 저를 위한 페이지도 있는데다가 그리 어렵지 않고 대부분 사진과 실생활에 활용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서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랍니다~
지금 아가를 갖고 있는 예비맘분들도 그리고 지금 육아에 지친 분들도 모두모두 어서 Touch, My Baby와 함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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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처음 아기와 함께 하던 순간을 기억하면 정말 초보 엄마라서 어쩔줄 몰라했던 것 같아요. 아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아차리지도 못하고 무엇을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 책은 이런 초보 엄마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는 이제 초보 엄마에서는 살짝 벗어나 있지만 아직도 배울 것이 참 많더라구요.^^
특히나 아이가 밤에 잠이 들기까지 너무나 보채고 그리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렸는데요 어느날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아기에게 맛사지를 해주는 것이 참 좋다는 이야기를 보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정말 어떻게 해주는 것이 좋은지도 모른채 그냥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다리를 쭉쭉펴주는 쭉쭉이를 해줬는데 그대로 잠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맛사지가 아이에게 좋은 것인지 그리고 어디에 좋은 것인지 궁금하던 차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이 책의 작가는 정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김소연씨. 아이 엄마가 이렇게 날씬해도 되는거야 라는 부러움 반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이책은 엄마를 위한 다이어트나 운동에 관한 책이랍니다. 확실히 초점이 아이와의 교감.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마사지. 책 제목처럼 터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일방적으로 엄마가 아이에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이의 교감이 이루어지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아이에게 어떤 점이 좋은지 그리고 어떻게 해줘야 할지 사진으로 너무나 귀여운 아이 사진을 보면서 방법을 배우니 더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어떤 책들은 그림으로 나와 있는 책들도 있던데 실제로 아이에게 해보려고 하면 그림과 아이의 실제 모습이 달라서 당황하게 되기도 했거든요.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해봐야지 이렇게 하기엔 좀 쉽게 질릴 것 같구요 아이에게 맞게 하고 싶은 부분을 찾아서 해보면 좋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손에 익으면 책 없이도 바로 바로 해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엔 유모차와 함께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저는 유모차를 밀면서 요런 운동을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 이 부분은 조금 아쉬웠어요. 유모차를 빌고 밖에 나가서 실제로 요런 운동을 하기엔 좀 부끄럽기도 하고 실제론 아이 보고 볼일 보느라 실제 활용면에선 조금 부족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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