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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성장속도로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우뚝 서가고 있는 중국. 1900년대 소련과 함께 사회주의체제의 맹주국으로 서방과는 다른 노선을 그리며 독자적인 행보를 할 것만 같았던 중국이었지만, 내부적으로 외부적으로 큰 변화들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변하여 현재의 위치에 와있다. 이 책은 그런 중국의 변화과정과 중국을 움직인 인물들의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6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고 있긴 하지만, 그 속에 많은 과정을 담은 스토리들이 녹아있는것 같다. 크게 두게의 파트로 나누어서 1부에서는 '지식인들'이라는 제목으로 체제나 사상, 사회속 인물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2부에서는 '기업가들'이라는 제목으로 거대한 중국경제의 중심 인물들의 스토리를 이어나간다. 중국의 문화, 사회, 경제등 중국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 또는 변화과정의 자세한 부분을 살펴보고 싶은 분들, 중국이 떠오르는 과정을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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