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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안하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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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없는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다 크게 실망했습니다.구매한 분들이 왜 서평을 올리지 않았나 싶습니다.토런트에서도 구할 수 있는 영문 원서를 구지 한글로 된 번역서를 찾는 이유는 한글로 보는 것이 정보 습득이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가 글을 좀 더 현실적인 한국 상황에 맞게 소화해서 번역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기도 합니다.개발 경력 20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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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 없는 상태에서 인터넷으로 구매를 했다 크게 실망했습니다.

구매한 분들이 왜 서평을 올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토런트에서도 구할 수 있는 영문 원서를 구지 한글로 된 번역서를 찾는 이유는 한글로 보는 것이 정보 습득이 더 빠르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당 분야 전문가가 글을 좀 더 현실적인 한국 상황에 맞게 소화해서 번역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발 경력 20 년 이상에 안드로이드도 다양하게 서적을 본 해외 현업 개발자 입장에서 정말 좋은 책을 이런식으로 번역을 한 것이 화가 납니다.


한글로 정보를 입수할 수 밖에 없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이런 식으로 번역을 해서 책을 내게 되면 다시는 한글로 된 이책의 정보를 올바르고 쉽게 입수할 수 있는 방법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100 페이지가 넘는 쉬운 앞부분의 내용을 보면서도 도대체 뭔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문장으로는 이해가 안가더군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그냥 단어 위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야 전문가가 번역을 했다면 당연히 이 책을 볼 개발자들을 고려해서 이해 될 수 있는 수준의 번역이 되었어야 합니다.


이런 책을 그대로 출판한 것은 출판사 측에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가지수 늘리기 목적이 아니고서야 이런식의 번역 내용을 그대로 출판했다는 것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이미 구매한 분이야 나름대로 느끼시고 계시겠지만 이책을 구매하고자 하는분은 직접 서점에서 책의 내용을 읽어 보시고 구매를 결정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내용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말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가는 것이니 초보자는 안드로이드 자체에 어려워 말고 이책은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차라리 한국 개발자가 충분히 알고 쓴 책은 적어도 엉성한 표현이 없습니다.

그리고 좋지 않은 책의 경우는 서평을 좀 남겨 주시어 다른 분들도 참고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생각에 처음으로 서평을 씁니다.


그리고 혹 정말 괜찮은 상태인데 이런 혹평을 쓰는게 아닌가 싶어 서평을 쓰고도 다시 읽어보고 있지만 역시 번역에 문제가 확실히 있군요.


정말 말도 안되는 번역들이 무수히 많지만 단순 오탈자 수준이 아니라 번역자도 스스로 이해할 수 없는데 그냥 막 넘어간 느낌이 드는 것들이 수두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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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페이지 : ... 프로젝트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른 항목들

제대로 된 번역은...

기타 항목은 개발자의 프로젝트나 어플리케이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93 페이지 :

/res/layout/ 서브 디렉터리의 각 파일은 파일이름(확장자 제외)에 따라 고유의 제약 조건을 생성한다.

제대로 된 번역은...

/res/layout 하위 폴더의 각 파일은 확장자를 제외한 파일 이름에 기초한 유일한 상수를 생성해 낸다.

제약이라는 단어는 아마 constant 를 착각한 거 같습니다.


98 페이지 : 그러나 바이너리 형식으로 컴파일하여 지역화의 안락함을 갖길 원할 것이다.

갑자기 "안락함"이라는 단어가 개발 서적에서 튀어나오는 건지...

제대로 된 번역은...

그러나 독자께서는 바이너리 형식으로 컴파일하길 원할 것이고, 또한 지역화의 이점도 얻길 원할 것이다.


101 페이지 : 그러기 위해선 string-array 라는 xml 노드를 사용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xx 을 사용해야 한다." 라는 식이어야 말이 되는 것입니다.

제대로 된 번역은...

그렇게 하려면, string-array 라는 XML 노드를 이용해야 한다.


109 페이지 : 자바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적으로 이미지를 얻어내서 버튼처럼 UI 객체에 대해 스스로 설정할 수 있다.

이건 원본의 내용을 이해하게 번역해 보면 :

이미지 자원은 코딩을 통해 불러드릴 수 있으며 아래의 버튼의 예처럼 UI 오브젝트에 사용할 수도 있다.

입니다.


114 페이지 : ./res/raw 에 위치한 이 리소스는 오디오, 비디오 또는 텍스트 파일 같은 파일을 의미하며 리소스 ID 로 지역화 혹은 참조를 필요로 하는 파일이다.

제대로 된 번역은...

/res/raw 에 위치한 이러한 리소스들은 오디오, 비디오용 원본 파일이거나 지역화가 필요한 문자 파일 혹은 리소스 ID 를 통해 참조 해야 하는 문자 파일들이다.


영어 조금 하실 수 있는 분이면 그냥 원서 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이분야 전문가이긴 한 분들이 번역한 것인가요 ?

아니면 안드로이드 개발은 해본 분들이 한 것인가요 ?

아니면 그냥 번역 프로그램으로 돌리고 이름만 빌려주신 건가요 ?


보통 바이블이다 라고 하면 아랫분 서평처럼 두고 두고 옆에 놔두고 필요할 때마다 참고할 수 있는 책인데 이 책은 그런 가치를 번역자들이 떨어뜨렸습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c******i 2013.07.2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레퍼런스 서적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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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바이블 서적입니다.레퍼런스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책의 종이 질이 좋으며, 내용이 알차고 설명이 자세해서 좋습니다.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 필요한 기능(클래스)들은 이 책에서 모두(?) 대부분 다루기 때문에특별히 다른 서적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제가 기존에 쓰던 안드로이드 책은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인터넷을 검색하여 코딩하던 것이 생각나네요.버전이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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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바이블 서적입니다.


레퍼런스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의 종이 질이 좋으며, 


내용이 알차고 설명이 자세해서 좋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하면서 필요한 기능(클래스)들은 


이 책에서 모두(?) 대부분 다루기 때문에


특별히 다른 서적을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기존에 쓰던 안드로이드 책은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인터넷을 검색하여 코딩하던 것이 생각나네요.


버전이 업되면서 변경된 사항들, 추가로 사용해야 하는 클래스들을 (예)asyncTask 등)


빠짐없이 다루기 때문에 초보부터 고급 유저까지 보셔도 무관할 듯 합니다.



h******w 2013.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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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을 번역이 망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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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분 토렌트 어쩌고 한 부분은 동의 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번역이 엉성한 건 사실입니다.이정도 레퍼런스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책 내용 자체는 훌륭합니다. 다만 역자가 세 분이신데 초반부를 번역 하신 분이 번역기를 돌리셨는지 몰라도 문장간 흐름이 전혀 맞지 않고 문법도 이상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예를들면onPause()에서 크리티컬한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스토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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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분 토렌트 어쩌고 한 부분은 동의 할 수 없지만 어쨌거나 번역이 엉성한 건 사실입니다.

이정도 레퍼런스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책 내용 자체는 훌륭합니다. 다만 역자가 세 분이신데 초반부를 번역 하신 분이 번역기를 돌리셨는지 몰라도 문장간 흐름이 전혀 맞지 않고 문법도 이상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예를들면

onPause()에서 크리티컬한 데이터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스토어와 끈질기게 묶어두고 싶을 수도 있겠다. 시스템이 여러분의 애플리케이션을 죽이기 전 호출되는 최후의 안전한 메소드가 onPause()다. onStop()과 onDestroy()가 호출되지 않게끔 할 수는 없다. 따라서 크리티컬한 로직을 위해 이런 방식에 의존하면 안된다.


문장간 흐름이 연결이 되지 않고 내용을 아는 사람이 봐도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정도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챕터에 따라서 번역 퀄리티에 대한 편차가 꽤 있는데 그나마 번역이 잘 된 챕터를 읽어보면 반대로 '아 이 책은 원래 굉장히 잘 쓰여진 책이었구나.'하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원저자의 문체는 굉장히 독자 친화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번역이 잘 된 텍스트를 읽어 보면 독자의 눈 높이에 맞추며 차근차근 대화식으로 풀어나가려고 하는 노력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달리 생각해보면 원서의 이러한 문체 때문에 번역하기가 더욱 까다로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엉성한 번역에도 불구하고 안드로이드 실무자라면 책장에 꽂아 놓을만한 책 임은 틀림 없습니다. 일단 텍스트 양이 튜토리얼 서적에 비할바가 아니고 각 주제에 대한 설명이 타 서적들에 비해 꽤 상세한 편입니다. 다만 입문자가 보기에는 번역의 문제도 있고 입문 수준의 내용은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쓰여진 부분도 많기 때문에 레퍼런스 용도로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성의 있게 번역된 개정판이 하루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3 2014.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