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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모범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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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말 하자면 나는 이 책을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았다. 물론 리뷰를 써 줄 것을 요청받았다. 단, 칭찬 일색이 아니라 정말 솔직하게 리뷰를 써 달라고 하였다. 덧붙여서 안드로이드 전문가들에게 먼저 보여준 결과 국내 출판된 서적 중 '가장 잘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서적'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너무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얼마나 자신있으면 칭찬도 일부러는 하지 말라니.
"정말 모범스러운 책이다." 내용보기

시작부터 말 하자면 나는 이 책을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았다. 물론 리뷰를 써 줄 것을 요청받았다. 단, 칭찬 일색이 아니라 정말 솔직하게 리뷰를 써 달라고 하였다. 덧붙여서 안드로이드 전문가들에게 먼저 보여준 결과 국내 출판된 서적 중 '가장 잘 만들어진 안드로이드 서적'이라는 평을 들었다고 한다.


너무 자신감이 넘쳐 보였다. 얼마나 자신있으면 칭찬도 일부러는 하지 말라니. 난 까라면 정말 까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런 대담함에 사실 기대도 되었다.


처음 책을 받아 본 느낌은 중학교 수학 쯤 되는 교재 느낌이였다. 기준은 나 중학교 때. 요즘 애들 학습교재 보면 꽤나 세련된 느낌을 받지만, 이 책은 마치 십 수년 전의 그 때 표지 느낌이다. 대형 출판사가 아닌 경우 표지 디자인에서 다소 떨어지는 느낌을 주는 서적이 많기 때문에 독자의 첫인상에서 멀어지진 않나 걱정된다. 책을 훑어 보니 그려진 만화도 중학교 교재에서 껴 넣은 듯한 개성미가 다소 떨어지는 그림체다. 사실 표지나 그림체의 개성 정도가 학습하는데 그렇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이 책의 단점 전부를 이야기 했다.





그럼...이제부턴....

  사실 나는 책을 받아서 펴본 후 5초 뒤부터 신나기 시작했다. 왠지 어려울 것을 쉽게 할 수 있겠다는 횡재를 한 기분이였기 때문이다. 이미 집에는 안드로이드 책만 3권이 있었지만, 하다가 지치고, 할 일도 있다는 핑계로 여전히 To do List(하지만 실행 완료 될 리 없는)로 꽂혀 있었다. 해보지 않은 것을 하려면 상당한 집중력을 필요로 한다. 그걸 지속하려면 지구력도 요한다. 한 마디로 잘 하려면 그만큼 피곤하라는 거다. 검은 건 글자요, 흰건 종이로 구성된 책들을 보다 보면 그 야말로  나는 정말 피곤하다.

  그래서 나는 처음 배우는 분야가 있다면 책을 고를 떄 무조건 컬러풀한 구성으로 고른다. 돈이 더 들어도 훨씬 즐거운 마음으로 쉽게 배울 수 있다면 그 차이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은 단지 컬러 구성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다. 책 값의 10배 이상 상회하는 실제 강의 보다 친절하고, 쉽게 엮여져 읽히는 데 부담감이 거의 없다. 무엇보다 새로운 것을 배울 때 들어가는 높은 집중력과 지구력을 요하지 않는다. 책의 완급이 매우 적절하게 되어있기 때문이다.


Method 의 파라미터 설명 뿐 아니라 그 파라미터 출신(?)까지도 설명하는 친절함을 보여준다.


나는 책을 가지고 프로그래밍 공부를 할 때 이 소스 부분이 화면의 어느 부분을 구성하는지, 아니면 어디 쯤을 담당하는지 궁금한 경우가 너무 많다. 이런 경우가 너무 많은 이유는 반대로 책이 그런 이유를 잘 말해주지 않는 불친절한 책들이 너무너무 많기 때문이다. 

번역서인 'HeadFirst' 시리즈는 인지심리학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라고 하면서 매우 쉽게 엮여져 있다고는 하지만, 편집 구성이 너무 산만해 도무지 정리가 안 될 정도다. 어느 부분 부터 읽어야 하는지도 혼란스럽다. 한 마디로 too much다.(그럼에도 쉽게 쓴 건 인정한다)

  동서양의 정서적 차이인지, 아니면 서양사람 중에도 그렇게 느끼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나하고는 맞지 않았다. 하지만 그 안에 소스와 화면을 화살표로 서로 교차되는 방식은 매우 좋았는데, 나는 대체로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편이기 때문에 그러한 면이 매우 중요했다.



이 책은 HeadFirst 시리즈에서 산만함을 쫙 빼고, 그런 유용하고 쉬운 방식을 가지고 있다.

소스를 보고, 그 옆의 화살표를 따라가면 그 소스가 만드는 화면이 옆에 서 있어서 매우 직관적이다.


나는 프로그래밍 공부를 하다 보면 나는 궁금한 게 매우 많다. 마치 7살 아이처럼 "왜요?" "이건 왜 그런데요?"를 공부하면서 연달아 물음이 뜨곤 한다. 그냥 넘어가자니 그 막힘이 뒤에 있는 것들 조차 막아버리는 느낌을 주곤 해서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책 속에서 모든 물음에 애초부터 답을 해주는 건 불가능 하지만, 최소한의 진행 방식을 위한 원리이해를 시켜주는 건 저자가 독자에게 알려주어야 할 최소한의 도리이고 상식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즘은 몰상식한 저자가 너무 많다. 그냥 밑도 끝도 없고, 문맥도 없다.

"소스 봐라!  이렇게 만든다! 너도 똑같이 치면 똑같이 만든다!"라는 식의 저자가 정말 많다. 더군다나 그게 뒤에서도 계속 나오는 매우 기초적이고 중요한 개념이라면 그 책으로는 공부를 거의 포기하게 된다.

심지어는 인터넷 강의와 같이 봐야 책의 진가를 발휘한다는 어느 리뷰를 읽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그럴거면 책을 뭐하러 사나. 학원을 가지.


이 책은 적어도 조카를 예뻐하는 삼촌 같다. "왜요?" 라는 물음이 나올 부분에 친절히 세세히 가르쳐 주기 때문에 의문사항이 적다. 그래서 책 값의 10배 이상 하는 학원도 갈 필요가 없다.

다소 세련미가 떨어지는 그림과 아이콘이지만, 그런 세세한 설명을 따라가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스며들어지는 기분이 든다.


이 책은 아직 스마트폰으로 출시도 되지 않은 Jelly Bean을 반영했다. 구성부터 최신성까지 사실 계속 칭찬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생능출판사'라는 곳을 처음 알았지만, 이 책 한 권으로 꼭 기억하게 될 것 같다. 분명 많은 시간과 품을 들여 만들었을 저자과 편집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책 받았다고 오바해서 썼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한치 보탬도 덜어냄도 없었다.(외압 같은 건 없다. 음...솔직히 책 받았다고 사진 한 두장 더 찍은 것 같은 느낌은 든다.)

적어도 안드로이드를 시작하려면 이 책 저 책 끙끙대느라 시간낭비 하지 말고, 이 책으로 하면 후회는 없을 것이다.


이 참에 대형 출판사 처럼 이런 구성 컨셉으로 Head First같은 시리즈를 만들면 어떨까 진심으로 제안하고 싶다.(잘 만들면 수출도 하고 말이다.ㅋㅋ) 만약 이런 퀄러티만 지속된다면 적어도 나는 계속 구매를 할 것이다.



음....이름은 '으로 되는'시리즈.


만약 채택되면 로얄티로 출시 마다 한 권씩 좀 보내달라. ;-)


화살표와 설명이 산만하지 않으면서 직관적이여서 매우 쉬워 지는 느낌이다.


16진수로 표현되는 색상표기 까지 RGB 색을 입혀 놓는 세심함이 돋보인다.



의도적인지 아니면 저자의 개인적 취향(?)이 반영 되었을 뿐인지는 모르겠지만, 창 테두리의 빨간색도 시각을 환기시켜 지루함을 덜 주는 느낌이다.

l******e 2012.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첫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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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드로이드 계의 해커스 같은 책
"안드로이드 계의 해커스 같은 책" 내용보기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취업하려고 학원을 다녔던 때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웹 쪽 개발자로 취직하여 자연스레 안드로이드에 흥미도 잃고 점점 잊혀져 갔지요. 그러다 이번에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시금 안드로이드 개발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 학원을 다니면서 본책으로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안드로이드2 마스터북,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2 애플리케이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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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취업하려고 학원을 다녔던 때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웹 쪽 개발자로 취직하여 자연스레 안드로이드에 흥미도 잃고 점점
잊혀져 갔지요.
그러다 이번에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다시금 안드로이드 개발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
학원을 다니면서 본책으로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안드로이드2 마스터북,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2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이 있었는데요.
이책들과 비교하면서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독서를 아주 좋아하는데 위에 사진처럼 책을 읽기에 거부감이 없고 무엇보다 컬러 그림!!!! 이 있는것이 무척 좋았습니다.
일단 안드로이드2 류는 초급자들이 보기엔 난해하고 게다가 번역서라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그부분에선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은 정말 이름값 을 하는것 같습니다.

크기면 에선 두께는 다른 책들보다 조금 얇지만 책 길이는 더 길더군요 ^^

두께가 크고 자료가 많다고 다 좋은 책은 아니니깐요 !!

그렇다고 다른책들에 비해 구성이 떨어지거나 하지 않고 알찬 내용들이 많이 들어있더군요 ^^

 

프로그래밍 정복 책은 설명 이 딱딱하고 길어서 쉽게 눈에 잘안들어 왔었거든요..

그런데 이책은 내용 적인 면에서 보면 그림외에 각 코드당 주석 설명 문 외에도 사이드에 추가 설명이 있어 초보 개발자 들이 이해하기 무척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해도면 甲)

타 프로그래밍 책들은 코드와 설명 위주인 구성이여서 책을 보면 졸립기도 하고 집중도도 떨어지는데 반해 프로그래밍이란 학문에 그림을 잘 곁들이니 집중력도 좋아지고 이해전달력도 빨라지는게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

안드로이드란 os 자체가 기능이 무척 다양해 이것 저것 기능 알기도 힘들고 프로그래밍 까지 하려면 굉장히 벅찬 학문인데 기초 컴퓨터 공학 지식 만 있어도 충분히 입문 할수 있게 천인국 선생님 께서 잘풀어서 집필하신것 같네요.

아직 정독은 못하고 속독으로만 쭈욱 읽어 봤습니다만 이해력이나 구성, 책편집등 모든면에서 확실히 다른분들이 좋게 리뷰를 쓴 이유가 있었던 것 같네요 ^^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멀티미디어에 대한 구성을 조금 더 많이 했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구요 ^^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 를 처음 시작 하시는 분 이나 초급 개발자 분들에 권해 줄 정말 좋은 책인 것 같구요 ~
마지막으로 글 솜씨가 부족 하여 리뷰가 서툴렀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h******t 201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자바는 잘 알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을 접해본 적 없는 초중급 개발자에게 추천합니다. 다시 말해, 입문용 교재로서 가장 적합한 내용 및 구성이라는 결론입니다. 아직 정독은 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개발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군데군데 참고하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편집과 구성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등급은 A+   내용은 역시 초중급. 최대한 쉽게 구현할 수 있도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내용보기

자바는 잘 알지만 안드로이드 개발을 접해본 적 없는 초중급 개발자에게 추천합니다.

다시 말해, 입문용 교재로서 가장 적합한 내용 및 구성이라는 결론입니다.

아직 정독은 하지 못하였지만 나름 개발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군데군데 참고하였습니다.

 

사진과 같이 편집과 구성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등급은 A+

 

내용은 역시 초중급.

최대한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배려한 흔적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아마 이 책으로 학습하시면 지루하거나 따분하지는 않을것이란 확신이 듭니다.

물론, 당연하지만 깊이는 많이 아쉽습니다.

어느 정도 학습이 진행되고, 한 개의 프로젝트의 규모가 5개 클래스쯤 되면, 좋더 심도 있는 교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난이도임을 한정하여 생각한다면 등급은 A 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우 쉽게 터득할 수 있어 가볍게 따라하는 마음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생능 출판사와 저자인 천인국 교수님이 강조하듯이 안드로이드 입문자를 위한 교재입니다.

 

어제였던가요...(아마 맞을 듯~^^)

게임을 작성하다가, 사운드 풀을 이용해서 사운드 매니저를 작성한 다음, 이걸로 모든 게임에 배경 및 효과음을 일괄 적용해야겠단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이 책에서는 역시 미디어플레이어를 이용한 음악 재생까지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왕 펼친 김에 찬찬히 읽다보니 미디어플레이어로도 쉽게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다시 한 번 "기본"에 대해 생각하게 했던 소중한 경험입니다.

 

그래서 아무튼 최대한 빨리 안드로이드 스터디를 모집하여 기본부터 다시 공부할 생각입니다.

그 땐 멤버들의 이견이 없다면 이 책으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다양한 스터디를 운영해봤지만 어렵고 지루해서 포기하는 멤버가 없도록 하는 것이 어려웠기에 이 책은 정말 좋은 교재가 될 것 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혹시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메일 주시길...

europop@daum.net

 

f***s 201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같이 읽기 쉬운책
"그림책같이 읽기 쉬운책" 내용보기
안드로이드 관련책은 몇권을 읽어봤습니다.모두 순차는 비슷하구요...중반이후 부터는 책마다 조금 차이가 있긴 있습니다.이책에서 이해하기 쉽게 다시한번 그림으로 그것도 칼라도 다시한번설명해놓은것이 좋았습니다.그렇다가 설명이 부족한것은 절대 아니었구요.프로그래밍 책이 소설 책과 다르게 좀 읽다보면 지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은데그런 부분이 적었구요.재미있고...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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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관련책은 몇권을 읽어봤습니다.

모두 순차는 비슷하구요...중반이후 부터는 책마다 조금 차이가 있긴 있습니다.

이책에서 이해하기 쉽게 다시한번 그림으로 그것도 칼라도 다시한번

설명해놓은것이 좋았습니다.

그렇다가 설명이 부족한것은 절대 아니었구요.

프로그래밍 책이 소설 책과 다르게 좀 읽다보면 지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부분이 적었구요.

재미있고...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참고서로도 손색이 없을 책입니다.

p****4 201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말이 필요없는 최강 안드로이드 입문서
"[책리뷰] 말이 필요없는 최강 안드로이드 입문서" 내용보기
정말 이책은 말이 필요없습니다.안드로이드를 시작하시나요?안드로이드를 시작하다가 너무 어려웠었나요?다양한 예제 꼭 필요한예제를 찾고 있는가요?혹시 강의 준비를 하시나요?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올컬러입니다.이책은 아주 적절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합니다.안드로이드를 포기했던 사람도 다시 힘을 주는 책입니다.정말 꼭 필요한 예제 알고 싶었던 내용의 예제~ 다양한 예제가 있
"[책리뷰] 말이 필요없는 최강 안드로이드 입문서" 내용보기

정말 이책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안드로이드를 시작하시나요?

안드로이드를 시작하다가 너무 어려웠었나요?

다양한 예제 꼭 필요한예제를 찾고 있는가요?

혹시 강의 준비를 하시나요?


이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올컬러입니다.

이책은 아주 적절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합니다.

안드로이드를 포기했던 사람도 다시 힘을 주는 책입니다.

정말 꼭 필요한 예제 알고 싶었던 내용의 예제~ 다양한 예제가 있습니다.

강의를 준비하신다면~ 이책을 필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학생들을 쉽게 이해하도록 할수 있는 책입니다.



s******s 201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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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책을 하나 구입했었습니다. 그 책도 잘 써진 책이긴 하였는데 저한텐 너무 어렵게 풀이해놨더라구요.. 자바코드를 써놓고 코드설명같은건 별로없고, 도저히 모르겠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코드인카페에 들어갔더니 책증정이벤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때가 기회인거같아서 당장 신청덧글을 남기고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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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에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책을 하나 구입했었습니다.

그 책도 잘 써진 책이긴 하였는데 저한텐 너무 어렵게 풀이해놨더라구요..

자바코드를 써놓고 코드설명같은건 별로없고, 도저히 모르겠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하기도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코드인카페에 들어갔더니 책증정이벤트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때가 기회인거같아서 당장 신청덧글을 남기고 당첨되기를

기다렸습니다, 제가 당첨될줄은 꿈에도 몰랐었는데 어느날 쪽지를 확인해보니

제가 당첨이됬더라구요.. 정말 기뻤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책이 도착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다른것보다 더 이해도 잘되고, 그림으로 설명도하고, 코드

한줄한줄 다 짚고넘어가니 안드로이드 공부가 더 쉬워지고 이해도잘되니 너무 재미있어졌습니다.

정말 제가 원하던책이네요. 안드로이드 입문자분들에게 이책을 추천하고싶습니다.

꼭 한번 구입하셔서 구독하시길 바랍니다.

k******n 2012.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념잡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개념잡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전 프로그래머 입니다! 주종은 C# 윈폼이고 부종으로는 임베디드 C++, 안드로이드 Java등을 하고 있죠! 대부분 독학을 해서 주로 책을 많이 이용했고요. 안드로이드의 경우도 책으로 독학을 했습니다.   아마 안드로이드를 독학으로 마스터 하기 위해 책을 구입하시려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저 같은 경우도 그랬구요.   제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개념잡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전 프로그래머 입니다!

주종은 C# 윈폼이고 부종으로는 임베디드 C++, 안드로이드 Java등을 하고 있죠!

대부분 독학을 해서 주로 책을 많이 이용했고요. 안드로이드의 경우도 책으로 독학을 했습니다.

 

아마 안드로이드를 독학으로 마스터 하기 위해 책을 구입하시려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저 같은 경우도 그랬구요.

 

제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책을 구할 때는 한 3~4권 정도를 동시에 봤습니다.

그때는 정말 기초가 없어서 기초를 쌓고 싶은데 대부분 실전 예제 코드나 사용기술들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나열해뒀죠. 그래서 한 권으로는 기초를 쌓을 수가 없어서 3~4권의 책을 동시에 보게 됐던 것입니다! 기본 개념들을 설명했다는 책을 본다 해도 빽빽한 글자들 속에서 생소한 용어들을 익히기는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죠

 

이번 리뷰를 하게 될 책의 경우 이렇게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개념잡기가 어려우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책이 나온 것 같아서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번에 보게 된 책은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제목부터 흥미를 유발했습니다. 그림으로 설명했다….. 과연 어떻게 설명했을까 

 

 

 

 

위 그림은 폴링 방식에 관한 설명인데요. “폴링이란 A B의 관계에서 A B에게 계속 물어보는 형식입니다. A B에게 지금 어떤 상태인지? 질문을 하고 B A에게 그 질문의 답으로 터치가 눌려진 상태인지 아니면 아무런 작업도 아닌 상태인 지를 A에게 대답하는 방식입니다.” 라고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위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오고 보기 쉽지요 

 

이 책의 대부분의 설명방식이 이런 형식 입니다. 그림으로 설명하고 글로 자세히 한번 더 설명하고

프로그래밍 책을 읽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설명하려는 것이 어떤 것을 설명하는지(예를 들면 폴링에 대해 설명하려는데 폴링이 무엇인지)를 알고 설명을 봐야 이해하기가 쉽고 잘 기억 되는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잡아서 그게 정말 좋은 듯 합니다.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어느 정도 할 줄 아는 상태에서도 기본 개념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물론 개념을 정리 해봤지만 머리에 완전히 자리 잡지는 못했었죠.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참 좋은 기회를 제공 한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눈에 들어온 설명 방식은 코드들에 대한 설명 방식입니다.

 

거의 모든 책은 코드를 쫙 적어두고 그 밑에 코드에 관한 설명하는 방식이지요.

위 그림처럼 코드에 적혀있고 해당 코드에 주석이 달린 설명방식은 조금 생소한데요

이렇게 된 설명을 보니 코드와 그 설명이 한눈에 딱 들어오더군요.

 

 

 

코드의 대한 설명과 그 결과가 그대로 표시되어 정말 말 그대로 한눈에 그 내용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제일 뒤에 있는 말처럼 안드로이드의 잘못된 관념을 깨버린 새로운 개념의 책! 이라는 말이 책을 읽어보니 와 닿더군요.

 

물론 지금은 이 책이 정말 기본적인 부분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사용하는 많은 기술에 대해서는 접하거나 배워보기 힘든 부분들도 있지요.

 

만약 처음 안드로이드를 시작하려는 분들과 기본개념들을 아무리 잡아 보려고 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정말로 추천합니다.

기존에 나와있는 책들보다 이해하기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바라는 부분이 있다면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하는 다른 기능들(예를 들면 JSON, PHP등 연동 기술들등, 통신기술등)에 관한 책도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상으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s*******0 2012.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본 입문서에 충실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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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게 된 독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한마디로 리뷰를 하자면 정말 "입문자"를 위한 책입니다.   애초에 독자의 타겟을 "입문자"로 잡아서인지 정말 입문도서로서는 충실한 책이지만 아쉬운 점은 응용 부분에 대한 부분들은 언급정도로만 넘어가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드로이드의 기반 지식이 어느정도 있을 경우에는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러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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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게 된 독자의 입장에서 이 책을 한마디로 리뷰를 하자면

정말 "입문자"를 위한 책입니다.

 

애초에 독자의 타겟을 "입문자"로 잡아서인지 정말 입문도서로서는 충실한 책이지만

아쉬운 점은 응용 부분에 대한 부분들은 언급정도로만 넘어가기 때문에

기본적인 안드로이드의 기반 지식이 어느정도 있을 경우에는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러나 입문자의 입장에서 봤을 땐 책의 디자인/구성이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이라는

책의 제목과 부합되게 충실하게 구성되어져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책의 디자인/구성>

 

<책의 기본 구성 : 코드에 대한 포인트 처리와 영역 구분, 해당 영역에 대한 코멘트가 적절히 부여>

 

사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기본 구성입니다.

약간 예제소스가 많은 부분들은 난잡해보이는감도 없잖아 있었지만

헤드퍼스트에 비해선 훨씬 간결하게 보여 오히려 시인성에 있어서는 더 효율적인 구성이었습니다.

 

또한 영역 구분에 있어서도 영역을 확실히 포인트를 주어 구분해주고,

해당 영역에 대한 코멘트를 좌,우측의 영역에 배치함으로서 독자가 읽기 편한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단점으로 꼽자면 챕터 구성에 있어서,

안드로이드의 레이아웃, 뷰 관련 기본에 대한 내용은 초반부(04~05 챕터)에 ,

액티비티와 인텐트에 관한 내용이 중반부(11챕터)에 분리되어있는 이유는 잘 이해가 안갑니다.

 

어차피 안드로이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 구성요소인 액티비티와 뷰의 내용이

차례차례 구성되어 독자에게 이해시키는 것이 더 유리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감히 해봅니다.

 

그리고 디버그 챕터에서 Log Cat 관련 내용이 없는듯 싶은데...

이클립스 툴에 의한 디버그 실행만이 아니라 Log Cat 을 간단히 언급하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책의 내용>

 

 

 

 내용 면에서는 후반부 16챕터 이후를 제외하면 정말 만점보다 더 윗점수를 주고 싶을 정도로

좋은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무엇보다 입문자가 읽기 쉬운 구성이 더 한 몫하고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모든 예제들이 순차적인 라벨링이 되어있어

예제를 따라하는데 있어 전혀 어려움이 없습니다. 게다가 추가적인 이해가 필요하거나

응용 해야 하는 내용이 있을 경우엔 부연 설명이 코멘트로 달려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확실히 입문도서로서는 여태 읽어봤던 안드로이드 관련 도서 중에서는

세 손가락안에 꼽히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충실한 도서입니다.

 

---------------------------------------- 요 약 ----------------------------------------

추천 : 안드로이드 입문자(자바 관련 설명은 없으므로, 약간의 선수 지식으로 자바를 경험해야 함)

난이도 : ★☆☆☆☆ (거의 예제 프로젝트를 따라하는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구성 : ★★★★☆ (액티비티/뷰 챕터의 구성이 약간 아쉬운 부분이...)

내용 : ★★★★★ (응용 부분이 살짝 아쉽지만, 컨셉인 입문도서로서는 충실한 내용)

예제 : ★★★★☆ (기본 예제들을 따라하기 쉽게 구성. 입문 예제부분은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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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012.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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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게 출판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해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에 대해 구입의 생각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도록 진실되게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보급으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으며 개발을 직업으로 삼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에 부응을 하듯 시중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배워볼래?" 내용보기

 

 

  이번에 새로게 출판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하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에 대해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책에 대해 구입의 생각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도록 진실되게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보급으로 안드로이드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으며 개발을 직업으로 삼으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그에 부응을 하듯 시중에는 여러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다룬

책들이 많이 나왔으며 이 책 역시 그중에 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대해 딱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정말 안드로이드 초보자 입장에서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었다

라는 것을 포인트로 두고 싶습니다.

이 설명은 길게 말할 필요없이 하단 이미지들을 보시면 무슨 소리인지 아시게 될 것 입니다.

 

* 동화 책을 읽듯이 구성된 그림으로 된 표현된 설명.

 

* 실제 프로그래밍 화면과 그에 해당하는 소스코드의 설명들.

  ( 여태 나온책들에서 이렇게 그림과 연동시켜서 소스코드를 설명하는 책은 못본것 같습니다.

    큰 장점이라 생각됨 )

 

* 빼곡한 주석들 정말 이해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하는데 있어서 기초적인 모든걸 담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간단하게 긴 글을 읽기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장단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 장점 ]

1. 책 제목 그대로 그림으로 이해도를 높임

2. 생 초보자들이 지루해 하지 않고 꾸준히 따라할 수 있음

3. 꼼꼼한 주석 처리로 능률 up

 

[ 단점 ]

1. 기본에 중점을 둬 보다 다양한 예제는 다루지 못함

2. 깊이 있는 난이도보다 기본을 중시(장점이자 단점이 되겠군요)

 

결론 : 다른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은 반대죠 주로 이해보다는 다양한 예제와 고급 스킬에 중점을 둔

반면에 이책은 기본을 중시한 입문서 같은 책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생각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입문하시는 분들은 이 책을 먼저 보시고 시중에 나온 다른 고급 스킬들을 다룬 책들으 보시면 1석2조의 효과를 얻으실거라 생각됩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