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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현작가님의 회귀해서 레벨업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있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회귀물 좋아해서 여럿읽어봤는데 이 작가님 것은 처음이에요 뭔가 전개가 시원하게 진행되는건 좋아요 근데 뭔가 글이 좀 건도하다해얄찌 인간미가 안느껴져요ㅎㅎ 그래도 게임물이나 던전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것같아요 주인공이 능력자라서 스트레스없이 볼수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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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난 김강현 작가님 작품을 좋아한다. 예전 삼자대면 때 부터 거의 모든 작품을 재밌게 보았다. 당연히 이 작품도 나에겐 재미있었다. 일단 작품 소개로 보면 소재는 매우 흔한 레이드/회귀/복수 물이다. 비슷한 제목의 두눈뜨고 레벨업 처럼 뒤통수 맞고 사망한 후에 회귀해서 미래기억으로 좋은 거 선점하고 힘을 키워 복수해 나가는 내용이다. 큰 구성은 두 작품이 같으나 두눈뜨고 쪽이 개인전에 가깝다면 이 작품은 세력전이라는 게 차이점이다. 흔한 소재에 뻔해 보이는 듯한 구성이지만 작가님의 필력때문인지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다. 몰입도는 굉장히 좋아 한 번 보면 푹 빠져서 볼 수 있지만 두눈뜨고 레벨업과 달리 이상하게 다시 읽게 되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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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후 던전을 빨리 닫는 정책으로 바뀌었지만 대기업과 거대길드는 던전을 할당받고 쟁여두기만 하고 방치되는 던전이 늘어나자 가디언스 길드 윤경민은 관리청장이 쉽게 움직이지 못하니 관리청 직원들을 찾아다니며 아래에서부터 흔드는 방법을 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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