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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4권은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의 관계가 조금씩 변하며 설렘이 커져요. 나가토로의 장난은 여전히 거침없지만 그 속에 따뜻한 마음이 묻어나고, 선배의 성장 또한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웃음과 두근거림이 조화롭게 이어져 일상적인 에피소드 속에서도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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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4권을 읽었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나가토로가 부끄러워 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보기 좋았습니다. 나가토로 친구들이 계속해서 나가토로를 놀리기 위해 선배를 갖고 노는 장면들이 나오는 데 이 부분도 정말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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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시 작가님의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양 4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최근에 이런'~양' 시리즈가 이세계물과 마찬가지로 아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흔히 이런 장르가 트렌드로 인기를 얻게 되면 아류작들이 쏟아져 나와서 진짜 옥석 같은 작품을 찾아내기가 쉬운일이 아닙니다. 읽고 재미없으면 되파는 것도 힘들어요 ㅎㅎ 그런데 이 나가토로양은 그런 걱정없이 구매할 수 있는 유일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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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4 리뷰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 4 리뷰입니다 나가토로와 선배는 언제봐도 귀엽네요 특히 나가토로는 다른 럽코물 여캐와는 다른 성격이어서 그런지 더욱 더 재밌게 봤던것 같습니다 은근 나가토로도 허당끼가 있는게 킬포 ㅋㅋ 선배도 아직은 아싸 갯강구이지만 점점 성장할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 아직 구매 안하신 분들도 한번 구매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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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쭈뼛대는 선배를 열심히 괴롭히면서 어필하고 단련시키는 나가토로의 모습이 주를 이루는 만화. 나나시의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도 벌써 4권에 도달했다. 이번에는 드물게도 언제나 공세였던 나가토로가 당황하며 얌전해지는 장면이 백미다. 더불어 나가토로의 친구 두 명에 이어 새로운 친구가 등장해 분위기를 환기했다. 물론 나가토로의 친구인 이쪽 역시 갸루. 점점 아싸의 길에서 벗어나며 자발적인 행동이 가능해지는 선배는 은연중에 나가토로의 입맛에 맞게 변해가고 있는것일지도 모른다. 현지 누적판매부수 70만을 돌파한 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은 5권으로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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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 좋으니까, 전력으로 괴롭힐게요!! 당신이 너무 좋으니까, 전력으로 괴롭힐게요!! |
| 초반에 비해서 내용도 많이 부드러워지고 달달해진 것 같네요 조금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나가토로가 선배 놀리고싶다는 표정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선배도 전에 비해서 나가토로 의식해가는 모습도 좋네요 여름축제때나 나가토로가 선배 트레이닝을 해줄때나...둘이 어쩌다가 실수로 스킨십해서 놀라는 장면도 귀엽네요 다음권도 정발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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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지 말아요, 나가토로 양]이 1권 나온지가 어제같은데 벌써 4권이 순식간에 나왔습니다. 이번 04권은 초반의 매운 맛이 아직까지는 많이 남아있는데 04권의 중반부터 슬슬 매운 맛이 줄어드는 낌새가 보입니다. 그냥 평범한 [친구이상 커플미만]의 내용으로 가고 있습니다. 나가토로 양이 선배를 괴롭히는 맛이 있어야 이 작품의 정체성이 살아나는데 말이죠. 좀 아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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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너무 좋으니까, 전력으로 괴롭힐게요!!
역시나 재미있는 나가토로 양입니다. 이번에는 새로운 친구도 등장하고 나가토로의 운동복 차림도 볼 수 있었네요. 그리고 마을축제 편에서 나가토로의 기모노 모습을 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미있는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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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매운 맛으로 시작하여 온갖 괴로힘으로 선배를 울리고 또 울리던 나가토로양이 점점 선배에게 마음이 기울어진 건지 이번 편에서는 점점 순애물처럼 나가토로양이 선배를 아끼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과 있는 선배 모습에 질투하는 모습까지 보여줍니다 뭐 역시나 나가토로양 답게 선배에 대한 괴상한 사랑표현법은 여전합니다 처음 연재시 이렇게 출판되어 한국으로 정발까지 될지 몰랐는데... 이제 벌써 4권이네요 일본은 5권이 나왔다고 하니 우리도 곧 5권을 만나보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