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신통 소리 맛있는 역사동화 <파란정원>
<귀신통소리> 제목만 보면 무서운~내용인가~ 올 여름에 꼭 읽어야 할 것 같은 글인가~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읽다보면 울컥하고 뿌듯한 마음이 드는 일제시대때 탄압받고 다시 일어서는 우리네 이야기랍니다. 막내 보보가 무척 좋아하는 출판사 <파란정원>의 책이라 기대를 했어요. 보자마자 역시!! 보보가 "어, 파란정원책이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 낯선 서양 악기 소리를 반주로 우리 노래를 부르는 것이 신기했다. 석이가 부르는 아리랑은 계속되었다. 어느 누군가가 노래를 흥얼흥얼 따라 불렀다. 한 사람이 두 사람이 되고, 두 사람은 네 사람이 되더니 이내 모든 사람이 함께 불렀다. 부르는 가사는 조금씩 달라도 분명 모두가 한마음으로 아리랑을 불렀다. 노래는 끝났다. 그렇지만 사람들의 가슴 속에는 긴 여운으로 남아 울리고 있었다. 훌쩍훌쩍 눈물을 훔치는 사람이 많았다. 뭉클하더라고요. 책이 주는 큰 선물이죠. 책을 읽는 내내 함께 억울해하고 애달프고 다시 일어서는 석이를 보며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큰아이는 재미있었는지 다 읽더니 아무말 않고 둘째동생책상에 올려놓더라고요. "읽어봐~ 재미있어!" 요즘 역사에 푹 빠져있는 형제들이라 더더욱 집중해서 읽은 거 같아요. 얼마전, 강화도를 다녀왔거든요. 가서 역사의 흔적들도 찾아보고 역사박물관에 가서 최초 불평등조약인 '강화도조약'을 맺는 장면도 보고왔거든요. 아주 조용히 집중해서 봤던 두 형제들에게 <귀신통소리>는 그 때의 우리네 민족들의 생활과 당했던 고통들 그리고 지지않는 우리네 정신을 들려줍니다. |
|
이책의 제목인 귀신통 소리를 보면 사람들 모두가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인지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동화책은 1900년 조선시대의 생활모습과 그시대에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최초의 피아노가 낙동강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서 들어오는데 사람들은 난생 처음보는 피아노를 보고 귀신통이라고 부른다는 재미있는 일화가 담겨 있습니다.1900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 사람들이 겪었던 외제침략과 그로인해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의병운동을 활발히 펼쳤던 우리민족의 나라사랑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엿볼수 있는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한 동화책입니다.이 책의 주인공인 약초꾼 석이의 눈에 비춰진 그시대 생활 모습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모두가 다 저마다 맡은 자리에서 꿋꿋이 자신의 일을 성실히 해내는 부지런하고 근면한 민족성을 엿볼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1905년 무렵에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철도공사를 일본군의 주도하에 진행 힘든 일을 시키면서 임금도 지불하지 않고 음식도 제대로 주지않고 쉬지않고 일을 계속 시키자 주민들의 원망과 분노는 더 커져만 갔습니다.그림에서도 그시대의 고달프고 힘들었던 시대적 생활모습이 엿보이는것 같아서 안타까운것 같아요.
낙동강 사문진 나루터를 통해서 처음으로 들어온 피아노를 보고 사람들은 모두가 다 신기해하고 놀라워하면서 피아노를 귀신통이라고 부릅니다.처음으로 진귀하고 신기한 물건을 본다면 참으로 놀랍고 신기할것 같아요.피아노를 귀신통이라고 불렀다고 하니 조금 웃기기도 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석이는 미국인 선교사 사보담 선생님의 아내인 에피가 연주하는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아리랑 노래를 부르고 석이의 애절하고 구슬픈 노래가락 소리에 감동을 받아 눈물 흘리는 사람도 있고 모두가 다 시대적 아픔을 통탄하고 애달파 하면서 다시한번더 민족의 단합과 의지로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 결의를 다지게 됩니다.
석이가 일했던 제중약방의 주인인 강 객주가 의병운동을 도왔다는 이유만으로 일본군에게 제중약방을 넘기게 되고 더이상 일을 할수 없게 되었지만 나중에 일본군이 물러가게 되면서 다시 제중약방을 되찾고 사람들은 기쁨에 넘쳐서 환호와 함께 박수를 치게 됩니다.석이와 주변인물들의 나라사랑하는 마음과 의지 함동단결이 좋은 결실을 맺어서 그토록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들게 합니다.
세월이 흘러서 석이는 어느덧 청년이 되고 이제는 석이가 의병운동가가 되어서 직접 활동을 펼치는 감동적인 스토리가 잊혀져간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지나간 시대의 역사적 흐름과 생활모습을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더 느끼고 생각할수가 있습니다.그 시대 우리 민족의 한과 얼이 서려있는 우리나라의 전통민요인 아리랑을 학교에서 처음 배웠을때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따라 불렀는데 석이가 불렀던 옛시대의 아리랑의 노래 가사말이 우리나라가 일제치하 강점기에 있으면서 역사적 슬픔과 애환을 주제로 부른 노래라는 것에 다시한번더 아리랑의 노래가 더욱더 깊은 울림으로 마음속 깊이 와닿는것 같습니다. |
|
파란정원의 맛있는 역사동화 ‘귀신통소리’를 읽고, 석이와 피아노가 생생하게 보이는 듯 했다.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한 이 동화는, 조선에 피아노가 처음 들어온 것을 소재로 하여 제중약방을 중심으로 그 시대의 처절하고 아픈 우리 민족의 고통을 그렸다. 석이의 입장이 되어 울분이 터지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길을 가는 모습에 교훈도 얻었다. 역사적 사건에 동화형식의 내용을 입혀 한층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강정고령보에서 낙동강 하류로 5km를 가면 사문진 나루터가 있다. 사문진 나루터는 1900년경에 미국인 선교사 사이드 보텀 부부가 낙동강을 통해 우리나라 최초로 대구로 피아노를 들어온 역사적인 곳이기도 하다, 당시 운반하던 인부들이 나무통같이 생긴 피아노에서 소리가 나서 ‘귀신통’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10월이면 사문진 나루터에서는 100대의 피아노 연주회가 열리기도 한다. 사문진 나루터는 조선 시대부터 낙동강의 유명한 나루터이기도 하다. 잔잔한 강물을 따라 나룻배가 오고 가고, 인근 주막에는 행상들과 나그네들의 허기진 배도 채우고 술잔을 기울이면서 나그네의 고단함을 잊게 해주던 곳이다.
피아노를 처음 본 사람들은 나무토막 안에 죽은 귀신이 들어 있어 괴상한 소리를 낸다면서 ‘귀신통’이라고 부르며 신기해 했다.
강객주의 심부름으로 부산포에서 올라오는 짐배를 타고 오는 비구니 스님에게 귀한 약재를 전달해준 석이. 약방에서 사문진까지 숨을 몰아쉬며 달려와 저 멀리 보이는 낙동강을 그제서야 바라보니 짙푸른 물빛은 미동도 느껴지지 않지만 그렇다고 제자리에서 쉬는 법도 없었다. 어지럽게 돌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쯤이야 사소한 듯 다 받아주고, 그저 아무 일 아니라며 그렇게 말없이 흘러가는 낙동강.
석이 아버지는 춘근이었다. 철길이 무엇인지 쇠말이 무엇인지 본 적도 없는 이들이 그저 일하러 가면 일당을 넉넉히 준다는 말만 듣고 모여, 더러는 억지로 끌려와서 영문도 모르고 철길을 만드는 중이었다. 함께 일하는 덜딸이가 언뜻 보기에 흰쌀밥처럼 보였지만 바작바작 모래가 씹히고 콩알만한 돌멩이까지 섞여있는 밥을 먹다가 십장을 향해 일한 돈도 안주면서 먹는걸로 장난친다고 대들었다. 오 순검과 함께 긴 검과 곤봉으로 덜딸이를 해한 십장.춘근은 눈이 뒤집어져서 덜딸이를 해한 이들에게 나가다가몽둥이 찜질을 당했고 몇 날 며칠이 지나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석이는 아버지를 위해 몸에 좋은 약초를 캐고 돈을 번다. 강 객주가 준 약첩까지 감사히 들고 약방을 나와 동산을 넘을 즈음 “헤이! 아녕!”, “갠차나. 곱먹지 마.” 라고 말하는 눈이 시퍼런 도깨비같은 사내가 말을 걸어온다. 대낮에 만난 귀신에 석이는 줄행랑을 치고 만다.
다시 객주의 심부름으로 혜안스님을 만나러 사문진 나룻터에 간 석이는 나무로 짠 커다란 상자를 보고 사람들이 신기한 듯 구경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관처럼 생긴 나무통, 무겁고 검고 처음보는 물건. 사람들에겐 호기심보단 무서움의 대상이 되어버렸는지 그것을 ‘귀신통’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이 귀신통을 옮겨줄 짐꾼이 필요하다기에 보릿고개를 걱정한 석이도 다리를 달싹이며 작업에 참여하고자 했다. 이 귀신통은 서양선교사 사보담이 가져온 피아노라는 악기였다.
손잡이도 없고 매우 무거운 이 물건을 어떻게 옮길 것인가 고민하든 일꾼들은 상여처럼 짊어지기로 결정하고, 새끼줄을 꼬아 피아노에 묶었다. 사무진 나루에 모인 사람들은 신기한 구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30여명이나 되는 일꾼들이 사흘이나 피아노를 이고 갔다.
사보담 선교사의 부인인 에피부인이 피아노를 연주하니 목련 꽃잎을 닮은 맑고 순결한 소리가 아련히 퍼져나갔다. 아버지를 닮아 노래를 잘하는 석이는 에피부인의 피아노소리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무슨 일인지 거리가 발칵 뒤집혔다. 일본이 국모를 죽이고 백성을 약탈함에 분노한 벽보가 붙어있었다. 약방은 순검들이 아수라장을 만들어 버리고 사람들을 위협했다. 불온 문서를 게시한 강 객주를 잡아들이려는 오 순검에게 당당히 따라나서는 객주 어른.
축 처진 어깨의 석이는 노래를 듣고 싶으면 언제든지 오라고 했던 에피부인의 말이 생각났다. 피아노로 아리랑을 연주해주는 그녀는 석이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주며 작은 불꽃들이 모여 세상의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었다.
제중약방의 권리를 왜놈들에게 모두 넘기는 댓가로 풀려난 강객주와 약방 식구들은 모두 흐느껴 울었다. 옥사한 혜안스님의 소식을 들은 석이도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사보담 선교사는 석이 아버지의 병환 치료를 돕고자 의사를 모시고 왔고 석이는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복사꽃이 눈부시게 핀 날에 아버지는 떠났다. 양지바른 산 아래 잘 묻어 드리고 내려오는 내내 석이는 자기도 모르게 속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아버지에게 마지막으로 불러준 노래가 피아노의 울음소리와 함께 자꾸만 귓전에 들렸다.
제중약방을 다시 찾기 위해 뜻 있는 사람들을 모으기로 했다. 피아노 연주회를 열어서 말이다. “한 끼의 밥처럼 조선 사람들은 노래를 좋아합니다. 오래도록 사라지지 않는 노래처럼 희망이 널리 퍼지면 조선인이 원하는 밝은 세상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전 피아노 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보고 싶었습니다. ”라는 사보담 선교사의 말에.
에피부인의 손가락이 건반 위에서 춤추듯 움직이자 사람들은 홀린 듯 눈과 귀를 한곳으로 모았다. 피아노의 맑은 소리 말고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거 귀신통이라 카길래 귀신 곡소리라도 날 줄 알았는데 영판 잘못 알았네.” 사람들은 웃고 좋아했다. 여기에 석이의 노랫소리까지 더해지자 사람들의 가슴 속 깊이 여운이 남았다. 강 객주는 말했다. “흩어진 소리가 모여 제자리를 찾았을 때 아름다운 노래가 되듯 우리도 힘을 합쳐 제중약방도 살리고 약전 골목도 다시 살립시다. 여러분의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빨빠진 호랑이가 된 오 순검은 노다지로 한몫 잡을 생각에 사로잡혀 석이와 최의원이 파놓은 구덩이에 빠졌다. 새로운 금광을 판다는 말에 전 재산을 건 것이다. 물론 금광같은건 없었지만. 백성들 피 빨아 모은 이 돈은 제중약방을 일으키는데 사용하기로 했다.
강물처럼 세월은 흘러 객주어른은 중노인이 되었고 석이는 제법 청년티가 났다. 여전히 나라를 빼앗으러 안달난 일본의 도적심보에 울분과 깊은 한숨이 배었지만 석이는 말했다. “객주 어른, 저는 믿습니다. 세상이 바로 설 날이. 믿는대로 노력할 겁니다. 제가 갖고 있는 불꽃을 만나는 사람마다 나눠줄 겁니다. 틀림없이 세상은 밝아집니다.” 사문진의 하얀 모래톱은 유난히 밝았고 강바람을 타고 어디선가 귀신통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
|
밝은 세상을 함께 열어갈 희망의 귀신통 소리
|
|
파란정원의 맛있는 역사동화 일곱 번 째이야기, <귀신통 소리>, 귀신통 소리? 무슨 소린가 햇었더랬다. 피아노를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았을때 관짝 같이 생겻다고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하긴 검은 궤짝에서 하얗고 검은 나무를 누르면 신기한 소리가 나는것이 온갖 상상을 불러일을켰디고 했겠다. 우리의 과거의 아픈 역사와 함께 피아노가 주는 위로가 함게 하는 이야기이다.
1900년 당시 봄날, 사문진 나룻터에 내려진 검은 물체 하나, 무겁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검은 물체를 찾으러온 노란 머리에 파란 눈을 한 사람, 처음 만난 사람들은 귀신을 연상할 수도 있었을것이다. 한참 조선 반도에 열차를 위한 철로를 작업하던 당시였다. 많은 사람들이 노역으로 착출당했던, 임금도 체불해가면서 작업되었던 철길, 일본이 조선을 수탈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로 쓰였던 그 철로를 우리 손으로 놓고 있었다. 세계를 통틀어 자국민을 가장 악랄하게 괴롭힌 자국민 변절자들. 우리도 극성이었던 듯하다. 하긴 우리민족의 뼈아픈 부분일 것이다. 그 후손들이 아직도 소위 시쳇말로 '잘먹고 잘사는' 나라이니 말이다.
이야기는 피아노를 통하여 석이라는 한 소년이 느끼는 감정들이 그려져있다. 처음 만난 외국인을 보고 기겁을 하던 석이가 어느날 피아노 소리를 듣고 그 소리에 빠져들게되고 마음의 움직이 생긴다. 그런 석이를 위해 그 피부색도 눈동자 색도 다른 외국인의 부인인 에피부인의 조선인의 정서에 맞는 '아리랑'의 악보를 구하여 석이에게 노해해볼 것을 권한다. 노래를 통하여, 피아노 선율을 통하여 교감하는 석이와 소리들.
변절자들 때문에 석이 아버지는 매를 맞고 그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나고, 사문진에서 약재 장사를 하던 강객주는 나라를 위한 일하는 사람들에게 자금을 보내주다 발각되어 약재상을 빼앗기고, 심신이 망가지게되고,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잃게되고, 축소하여 표현되었지만 우리 국민전체의 삶의 실상이었을 것이다. 그런 모습들을 어린이를 위한 동화 이야기로 간결하게 표현되어지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재건되는 약재상과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은 도움들, 그리고 일말의 복수까지, 그리고 약재상의 성장과 새로운 세상을 향해가는 이야기, 어느덧 훌쩍 자란 석이가 어느새 늘상 자금을 배달하던 어린 아이 약초꾼 석이에서 자금을 사용하는 어른 석이로 성장해있다. 그리곤 부당했던 그 역사적인 사건들을 바로잡기 위해 애를 쓰는 한 나라의 어엿한 백성으로 성장해있는 석이를 보여주고 있다. 늘상 피아노롤 연주하면 불렀던 노래 '아리랑'은 우리의 혼을 가장 잘 담고 잇는 노래라고 하지만, 늘 자조적이고 자위적인 노라라기보단 스스로를 치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줬던 노래로 표현하고 싶었던 듯한데, 중간에 의미가 사라져 아쉬웠던 이야기였다. 그리고 소리통인 피아노의 그 후 이야기도 없어서 애매했고, 단 한번 사문진에서 강객주가 약방을 재건하기 위한 도구로만 사용되어진것도 아쉽다.
늘 우리 가슴에 '한' 내지 울분으로 남아있는 일본 강제 점령시기, 비단 우리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아시아 전역에 걸쳐있는 역사적이야기이다. 또한 비단 일본 만의 만행의 이야기가 아닌 당시 제국주의를 표방하던 모는 열강들의 폭력이었다. 그러나 그중 우리에게 악랄함의 실제들을 보여주었던 일본을 망각하지 말아야겠다. 우리 어린이들이 역사를 바로알고 있어야 혹여 왜곡된 것들을 바로잡을 수 있을 것이다. 응원하면서 올곧은 역사관을 갖기를 어린이들에게 권해본다.
연관 서적
<울음으로 길 밝히는 곡비> http://www.yes24.com/Product/Goods/60851925?scode=032&OzSrank=32
<강빈, 조선을 깨우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27835218?scode=032&OzSrank=1
<조선의 소방관 멸화군> http://www.yes24.com/Product/Goods/22951762?Acode=101
* 이 리뷰는 어린이도서 출판사 파란정원(책먹는 아이)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