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울컥 눈물 흘려보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한편 한편 읽으면서
웃음짓게도 하고
눈물을 왈칵 쏟기도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하고.
왜 이리 가슴 절절한지...
슬프면서 슬프지많은 않고
눈에서는 눈물이 나는데 입은 웃고 있습니다.
지인들에게 선물로 주고싶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