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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 쵸콜릿을 준비하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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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구성도 좋고 어렵지 않아 빨리빨리 읽을 수 있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안 걸리네요~ 1시간? 길어야 1시간 30분 인 것 같아요. 내용도 좋지만 책 표지가 너무 깔끔하고 예뻐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작년에 우연히 읽게 된 “꿈은 삼키는게 아니라 뱉어내는거다”도 좋았지만 주변에 책을 가지고 있는 친구도 이번 책이 더 예쁘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에게도 선물을 하고 싶지만 gg 요즘 실업자가 되어서 ㅎㅎ 이 다음에 결혼해서 배우자와 같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친구랑 같이 샀는데요, 매일매일 자기 전에 한 번씩 더 읽고 자려고 합니다. (침대 옆에 놔둬서 잊을일이 없어요) 다시 읽어 보아도 공감할 책 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정말 재밌는 이야기거리가 많이 생긴 거 같기도 하고 꼭 인생의 정답은 아니더라도 작가의 질문에 대한 답들을 다이어리에 메모하게 됩니다.^_^
강추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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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에 한손에 딱 들어오는 책이 눈길이 가서 관심을 가지다가 ebs 책으로 행복한 12시를 듣다가 인생은 초콜릿에 대한 내용이 나오길래 이번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가정에 대한 이야기를 꾸밈없이 솔직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저의 어린시절과 대입해보면서 부모님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중간 중간 작가님이 읽어보신 책이나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어린왕자에 대해 쓰신 글이 마음에 와닿게 되어 어린시절 읽었던 어린왕자를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보아뱀만 집착하여 다른 내용들은 지루하게만 느꼈는데 이번에 다시 읽어보니 새롭게 다가오네요^^
저도 감명깊게 본 라이프오프파이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작가님 시점에서 같은 책과 영화를 다른 느낌으로 새롭게 볼 수 있는 기회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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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쉬었다가자, 하지말자고 말하는 요즘 에세이집들과는 다르게 이 책은 안되더라고, 조금은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아보자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엄마로서, 아내로서, 사회에서 여자로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지금은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차근차근 노력하고 고쳐나가면서 살아가면 된다고 토닥여주는 위로와 응원같은 책이다.
최고가 되는 것보다 도전하는 것에 대한 행복, 1등보다는 계속 노력할 수 있는 2등, 3등... 덜 이루더라도, 더디가더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가는 것이 좋다는 저자의 글에 나의 삶의 자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사랑하는 사람이 멈추면 좋겠다고 말할 때 멈출 수 있는 것이 진짜 사랑이다라는 부분이 마음 속 깊이 남았는데, 사랑이란 이름으로 자식, 부모, 배우자를 가두기 보다는 조금 기다려주더라도 함께 사랑할 수 있는, 또 그들이 원하는 결국 우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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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양소영변호사님에 대한 관심이 있어서 쓰신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인생은 초콜릿' 출간하셨다고 해서 구입해서 바로 읽어보았습니다. 방송에서 볼때는 아무런 우여곡절없이 평탄하게 공부만하다가 변호사가 되서 가정생활을 꾸리시는 줄 알았는데, 책을 읽어보니 대학부터 사시, 결혼, 변호사까지 고비고비가 있으셨네요~ 한걸음 한걸음 헛되지 않게 걸어오신 모습이 책을 통해 글로 전달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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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메인에 뜬 글을 보고 바로 읽어보고 싶어서 샀습니다. 가슴으로 쓴 글이란 이런거구나. 적절히 건조하고 거리감이 있는 톤의 말들이 가볍게 소화가 되면서도, 아 어떤 부븐들은 저자가 하나하나 저작하여 깨끗하고 맑게 소화된 것을 전해주는 것 같은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문장들이 있다. 현대에 맞는 서적이다. 우울, 불안, 자존감, 인생의 의미 등으로 뮨제가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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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저 그런 에세이다. 그러나 평소에 우리가 다양한 방식으로 환상 혹은 이상을 품고 있었던 변호사의 에세이라는 점에서 다르다. 그러나 제목에서 그렇듯, 그녀는 사랑을 말하고, 인생을 말한다. 그러니 역시 사람이라는 틀 안에서 우리 모두는 비슷한 사고를 가지고, 비슷한 생각을 하고, 비슷한 인새을 산다고도 할 수 있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결국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거기서 거기인 걸까. 참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