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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에 이어서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도 일러스트집을 구매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갖는것만큼 행복한 순간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기자기하면서 애틋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의 러브스토리를 일러스트집으로 가진다는 행복감. 좋은 작품과 좋은 작가님의 만남이 독자를 이끄는 가장 훌륭한 마케팅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 책을 넘길때 만화의 장면이 떠오를것 같습니다.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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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일러스트집입니다. 드디어 구매하게 되어 기쁩니다. 이쪽 계열의 물건 치고는 상당히 고가의 책인데다,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일러스트집이라 조금은 망설였지만, 워낙 소이치로 작가님 팬이라 결국은 구매하게 되네요. 후회는 없습니다ㅋ 작가님의 초기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 모음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책은 얇은 편이지만 눈이 호강하니 그만큼 보완이 되는군요ㅋ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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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집이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구입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 구매했던 일러스트집은 부록 누락이 있어 순간 당황한 해프닝이 있었던건 덤 전체적으로 봤을때 무난하다 라는 정도로 평가 할수 있습니다. 만화에서 보지 못했던 장면과 일러스트가 보여 눈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짤막한 만화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끝부분에 부록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러스트 집이라고 해서 엄청 기대를 하시고 보시는 분께서는 조금 실망할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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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그려져있는 일러스트는 여지껏 공개된적이 없는 새로운 일러스트라고 한다. 봉투 안에 5장의 사진 형식으로 된 타카기양의 사진이 들어있다. 일러스트집 답게 다양한 일러스트가 있으며, 재질 또한 좋다. 혹시나 가격이 비싸서 살까 말까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충분히 돈값은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리고 저도 괜히 산거 아닌가 도착하고도 불안불안 했는데 다 보고 나니까 확실히 돈 안아깝다고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