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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서 2편도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라서 이렇게 피규어도 같이 나오는 비지북을 구매해 봤어요. 열어보니 피규어도 상태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캐릭터들이 하나하나 다 귀여워요. 약간의 취미 삼아 비지북을 다양하게 여러 가지로 구매해봤는데 사람 피규어는 퀄리티 많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동물이나 다른 캐릭터 같은 것들은 귀여워서 볼만해요ㅎㅎㅎ 모으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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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좋아하는 둘째 가지고 놀아보라고 샀어요 강아지 종류가 많기도 하고 저도 재밌게 봤던 애니메이션이라는 기억이 있어서요ㅎ 나중에는 아이도 재밌게 볼 수 있게 보여주고 싶어요 영어 내용은 차마 제가 해석해주기는 쉽지 않겠지만 나중에 함께 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피규어에 책에 정말 가성비 좋은거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잘 가지고 놀면서 잘 보겠습니다 피규어 책이 많아서 하나씩 모으게 돼요ㅎ |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주인바라기 ‘맥스’.
‘맥스’는 ‘듀크’와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급기야 ‘듀크’ 때문에 뉴욕 한복판을 헤매는 사건이 벌어지는데...
소시지 공장에서 포식후 듀크의 옛주인 집으로 찾아가는데 이미 죽고 없다. 둘은 맥스 집으로 돌아오고 맥스는 듀크에게 ‘웰컴홈’이라고 늦은 인사를 한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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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재밌게 보고 구입했습니다 1편을 보지 않았는데도 무리없는 전개 덕분에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만화영화라고 생각하고 기대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어릴 때 강아지 키우던 생각이 나서 잠깐 뭉클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어린아이들이 재밌어할 만한 개그가 심심찮게 나와서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더군요. 영화를 재미있게 보고 나와서 며칠 동안 이야기를 하기에 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비지북 시리즈는 여러권 사보았는데 그중에서도 피규어 퀄리티가 만족스러운 편에 속합니다. 아무래도 캐릭터가 단순하고 특징이 잘 살아있어 피규어로 나왔을 때 퀄리티가 더 높은 것 같습니다. 함께 들어있는 퍼즐 포스터도 맘에 들어합니다. 책 내용은 영화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요약한 것인데 이 역시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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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화는 못본 상태에서 구입했어요 고양이를 정말 많이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서요 비지북을 살펴보다보니 이번 책 피규어가 이런놀이 저런놀이에 모두 쓰임새가 좋아보여 구입했어요 피규어들은 내용의 등장인물에 알맞게 모두 잘 들어있어요 몇장 되지않는 비지북이기 때문에. 내용이 뚝뚝 끊기는 느낌은 어쩔수없고요~ 비지북 내용을 훑어보며 피규어를 조금 가지고 논 후. 마이펫이 이중생활 영화를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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