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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그림도 많고. 책장은 잘 넘어 가는데. 어떤 정보가 나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분자를 이해하기 위해서 나는 어느 정도 까지 이해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일단. 제목. 분자 생물학. 분자의 관점에서 생명 현상을 밝히고자 하는 학문. 특정 분자 DNA, RNA의 중요성에 관심 집중! 분류는 청소년 도서인데. 이책을 읽는 청소년들을 존경한다. 나도 한번 도전. DNA(생명 설계도)에는 부모에서 자손에게 이어지는 유전정보가 있다. 유전 정보를 단서도 생명의 근원을 밝히려는 시도가 있어 왔고,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DNA를 해석할 수 있다면, 생명을 해석할 수 있다는 오만이 있을 수도 있다. 생명을 해석한다면 그 다음 단계는 생명의 재설계. 생명의 창조가 될 수 있을까? 어제 영화 프랑케슈타인을 봤는데 무섭기도 했지만 생명에 대한 경이로움도 있었다. 생명이란 삶과 죽음 창조 그 이면에 보이지 않는 더 큰 의미가 숨어 있는 거 같다. 우리는 끊임 없이 세포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우주 속에서 신비한 생명을 가진 존재로 신비하고 신비하며 존재 자체 만으로 존엄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다. 그렇게 만들어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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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와하 기요후미 의 <내 몸 안의 작은 우주, 분자생물학>은 생물학에 대한 기초 입문서 같다고 생각한다. 독자가 생물학 분야에 대한 지식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도서이다. 어린 친구들에게도 교양서로 추천하기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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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에 안에서 분자적인 개념으로 생물학적인 관점을 이해 시켜주는 책이다. 왜 영양적인 요소가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지는 분자 생물학이라는 관점을 통해서 알 수 가 있다. 생물을 통해서 우리의 몸을 좀더 건강하게 해볼수 있다. 먹고 마시는 것이 분자되어서 내몸을 구성화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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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안의 작은 우주, 분자생물학" 이 책은 어려운 분자생물학을 중, 고등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책인거 같다. 정말 깔끔하게 쓰여진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은 논문이나 연구보고서가 아니다.. 책을 쓰는 사람은 많치만, 읽는 사람이 없으면 그 책은 필요없는 것이다. 책은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필요한 사람에게 꼭 읽혀지도록 쓰는 것도 참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인것 같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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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생물학 입문서나 교양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어서 구매했는데, 절반 정도 읽어본 결과 생명과학1은 고사하고 고1 통합과학만 들었어도 대부분 아는 수준의 내용이었다. 도서 소개에 나와있는 목차를 보았을 땐 굉장히 자세한 내용을 다루는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목차별로 분량이 한 페이지다. 좀 많이 아쉬운 분량이었다. 하지만 쉬운 설명과 함께 그림도 있어 생명과학 기초 입문서로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심화적인 내용을 원한다면 다른 책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