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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행운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라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지만, 사실 이책에 실린 사람들에게는 시대적으로, 환경적으로 몇가지 행운들이 따라주었던 사람들이다.
주식투자의 귀재 워렌버핏, 석유재벌 록펠러, 얼굴한번 본적 없지만 몇년간 포브스 선정 세계제일의 부자로 선정된 인물이자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립자인 빌 게이츠, 월마트의 창업자 샘월튼과 내가 잘모르는 벤쳐 캐피탈의 투자가 소지 소로스, 마이클 델과 같은 사람들까지 10명의 부자들이 그들이 세계적인 재벌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서술하고 있다.
이들이 대단하고 그들이 이루어낸 부와 명예는 단지 행운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닌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또한 그들에게는 실패해도 굴하지 않는 용기가 있었다. 하지만 이것을 일반인들에게도 과연 적용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워렌 버핏의 예를 한번 보자.
당시 증시 폭락때문에 입은 손실액은 5천억 달러에 달했는데 이는 미국 GDP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이었다. 그 때 버핏의 손실액도 3억 달러나 되었지만 그나마 월스트리트에서는 가장 적은 금액이었다.(P.55)
3억달러는 지금의 한화가치로 봐도 거의 4천억원에 육박하는 어마어마한 액수다. 1987년에 있던 일이니 당시의 가치로는 더욱더 큰돈일것이다. 과연 일반투자자들이 저만한 금액을 잃고도 그나마 적게 잃었다고 자기 자신을 위안할수 있을까? 흔히 말하는 개미투자자들이 이만한 액수를 잃었다면 한강다리에서 바로 투신했을 것이다. 버핏은 남들과 달리 자신의 스타일대로 투자하는 방식을 고수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서 배우려고 하지만, 그에게는 그만한 자본의 여유가 있기때문이다. 몇천만원에도 벌벌떠는 일반사람들이 과연 그럴수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한가지 예를 더보자, 석유재벌 록펠러의 경우도 당시 남들이 생각하지 않았던 석유의 가능성을 보고 석유에 투자를 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었다. 이미 20세기 초에 전세계적에 기반을 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세계 곳곳에서 파업이 잇다랐다. 책은 위험한 위기속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그들의 결단력을 칭찬하고 있지만 당시 그들의 로비에 의한 미국정치권의 움직임과 그들의 개입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미국이라는 거대하고 든든한 백이 없었다면 록펠러의 사업은 손쉽게 뻗어나갈수 없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수많은 아이템을 내놓는다. 그리고 남들과 다른 생각으로 그들의 사업방향을 잡았을때 사람들은 미쳤다면서 극구만류한다. 실패하면 냉소와 비난의 대상이 되지만 성공하면 말그대로 성공가도와 함께 수많은 사람들에게 칭송의 상대로서 오르내리게 된다. 이들이 대단해 보이는 것도 그들이 수많은 사람들속에서 최고가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모든 재벌들을 깍아 내리려는 것은 아니다. 빌게이츠, 샘월튼과 같이 진정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순수하게 자신의 힘으로 부와 명예를 일군사람도 있지만, 대다수의 재벌들이 그들이 여유롭게 시작할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남들과는 좀 더 유리한 고지에서 시작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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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같겠지만, 정말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라는 개념은 제각각 이겠지만 나에게 부자란 ‘내가 하고 싶은 활동을 영위하며, 다른 사람에게 돈을 빌리지 않고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부자들을 보면서 그들이 가진 경제적인 가치만을 마냥 부러워하기만 하고, 정작 그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노력과 정신적인 가치를 외면하고 만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부자로 살 수 있을까. 세계 부자들의 공통점은 책읽기를 좋아하고, 부지런하며,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이라고 한다. 나무 그늘 밑에 앉아 열매가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게으름이 아닌, 뿌린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해 부지런히 수고해야 한다. 부지런하다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아니하는 것이다. 내일 일을 오늘까지 당겨서 할 필요는 없겠지만 적어도 오늘 일을 오늘 완료하는 것이 부지런한 것의 정의라 하겠다.
이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경제적인 측면만을 강조한 성공스토리가 아니다. 겉모습만 강조한 그들의 처세술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부자가 되는 방법을 세세하게 기록했다.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내면의 세계를 집중 조명하면서, 성공에 대한 그들의 생각과 마음가짐, 그리고 철학적인 사고를 가지게 만든 어린 시절부터의 성장과정과 주변 및 가정환경, 그리고 그들의 삶과 가치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준 멘토들을 연구했다.
이 책은 차이니즈 비즈니스 헤럴드의 편집자이자 작가로서 경제, 경영, 사회과학 관련 서적을 기획, 출간하고 있는 진성룽이 워렌 버핏, 록팰러, 빌게이츠, 조지소로스, 로스차일드 등세계 10대 부자들의 어린 시절부터 그들이 성장해 오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실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그들의 내면 깊숙이 숨어 있는 성공 노하우를 전한다. 깊이 있는 학문연구를 위한 경제학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쉽게 알려주지 않았던 정신적인 면의 경제학적 상식과 투자의 비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조명 한 것으로,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그들의 마음을 지갑으로 표현하여 설명을 하였고, 그 지갑 속에 꼭꼭 숨겨둔 비밀을 파헤쳐 봄으로써, 우리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투자에서 막대한 부를 거머쥐었던 워런 버핏에 대해 “주식을 한 번 산 뒤 10년 정도 유지할 생각이 없다면 차라리 10분 안에 팔아버리는 편이 낫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20세기 미국 석유 산업을 장악한 록펠러 가문은 ‘독점 재벌’이라고 불리며 월스트리트, 더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문으로 꼽힌다고 하면서 록펠러는 가치 투자에서 세가지 원칙을 지켰는데 그것은 향후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상품에 투자하며, 장기간의 사용 가치를 지닌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치 투자의 핵심이며, 거래 가격이 사용 가치의 합리적인 범주를 넘어선다면 바로 투자를 중단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내 마음 깊이 새겨진 것은 록펠러가 남긴 말이다. 록펠러는 “내가 성공가도를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적 힘 때문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기본에 충실했던 10대 부자들에게 배워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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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부자들의 지갑 속 경제학 - 진성룽]
세계 최고의 10대 부자라 불리는 '워렌 버핏' '혹 팰러' '빌 게이츠' 등등
나는 책을 좋아하기전에도 재테크 책은 쭈욱 봐왔었다.
재테크 책과 경제학 책을 읽으면 돈에 대한 소중함을 한번 더 깨우치고, 돈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부자들은 언제나 다른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다.
이 책은 그 들의 어린 시절에 관한 내용들과
부자들을 보면 우리와 생각차이부터가 가장 다르다.
이 책은 부자들의 삶과 가치관에 대한 것들을 집중 분석한 책이다.
생각의 차이가 얼마나 큰 효과를 내는지, 그 생각의 차이가 나를 얼마나 바꿔놓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생각의 차이 또한 참으로 위대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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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제목이 확 끌리는 책이다. 세계 100만 장자들이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살명하는 책이다. 투자의 원칙과 경영영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다 통하는 이야기이지만 그래도 세계적으로 성공의 반열에 오른 사람들은 과연 어떤 투자의 원칙과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까?
투자의 귀재 워렌버핏, 석유황제 록팰러, IT업계로 세계를 평정한 빌게이츠, 리스크 투자의 댑 조지소로스, 세계금융을 한 손안에 넣은 로스차일드, 세계를 투자밭으로 일군 짐로저스, 투자의 원칙을 세운 피터린치, 직접판매 컴퓨터 왕 마이클 델, 월마트의 영혼 샘 월튼, 세계적 놀이터를 일군 월트지즈니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그들의 지갑을 훔쳐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ㅎㅎ
표지..끌리는 제목과 황금빛 색상이 조화를 이룬다.
별이가 목차의 순순한 우리말이라네요. 처음 알았음,,ㅋ
각 장마다 요약설명을 붙였는데 , 요것만 읽어도재미가 솔솔~~~ㅎ
재미 있는 경재용어를 따로 보기 좋게 설명하고 있는 글...
어려운 경제학을 논하는 고리타분한 책이 아니라 알기 쉽게 이야기로 풀어 쓴 내용드이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만든다.
가을이 온다. 좋은 책 하나쯤 일고 교양을 쌓고 싶다면 이책을 권한다. 이제는 어디 가서 투자에 대해 자신있게 이야글 할수 있을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 모두 각자의 책들은 많이 나와 있지만 이렇게 한곳에 모아서 보니 비교도 되고 재미도 있다.
나도 이제 부자가 될것 같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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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렇다면 부자들이 왜 부자가 되었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아주 지혜로운 일이다. 주식, 석유, 컴퓨터, 대형마켓 등 부자가 되는 방법은 너무나 많이 있다. 그러나 세계 10대 부자 안에 들어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왜 그들은 부자가 되었을까? 부자들의 성공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성공의 이유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 10대 부자들의 지갑속 경제학>은 10명의 세계적인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성공의 노하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원리들을 함께 설명한 책이다. 왜 부자가 되었는지를 교과서처럼 쓴다면 경제학 원리강론이 될 것이다. 그런 책은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너무 버겁다. 이 책은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과 단어를 통해 어려운 경제학 원리를 설명했다고 말할 수 있다.
10대 부자로 선정된 사람은 버핏, 록펠러, 빌 게이츠, 소로스, 로스차일드, 로저스, 피터 린치, 마이클 델, 샘 월튼, 월트 디즈니다. 자신의 분야는 다르지만 저마다의 특유한 판단과 능력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가문을 명문가로 만들고, 경제적 힘을 바탕으로 국가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를 흔드는 인물들이 되었다. 때로는 고독한 결정을 내리기도 했고, 때로는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걸어가는 용기를 가지고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그들에게는 성공의 DNA를 가지고 살아온 것으로 느껴진다. 빌 게이츠 같은 경우에는 하버드라는 스펙을 포기하고 새로운 컴퓨터 사업을 향해 뛰어든 결단력을 보여 주었다. 버핏 같은 경우에는 가치투자의 방법으로 저평가된 기업을 찾아내 장기 투자함으로 투자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소로스 같은 경우에는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그 나라 사람들의 옷, 모습, 경제적 자유, 환경과 여건을 살펴보는 실질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저평가된 나라들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부를 쌓는 원리와 모델을 보여줌으로서 어려운 경제적 시기를 살아가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부유함의 원리와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 성공이라는 것은 일확천금처럼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위대한 결단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불황속에서도 돈을 버는 사람은 반드시 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세계적인 부자들이 나올 날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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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그의 마음 속에는 항상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성공의 길은 늘 있기 마련이며, 당장은 어려워도 기회는 언제나 찾아오는 법이다.'라는 강한 신념이 있었기 때문이다.-72
이름만 들어도 모두가 부러워할 세계 부자들의 지갑 속을 들여다보는 시간 즉 성공 비결에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지금은 모두가 부러워하고 본받고 싶어하는 인물로 우뚝 섰지만 그들 모두가 처음부터 부자였던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나 관심있는 분야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고 공부를하였고 자신이 원하고 기다리던 기회를 놓치지 않았기에 이루어낸 결과였음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었다.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도 신념을 가지고 절대 포기하지 않았기에 얻을 수 있었던 결과인 것이다. 장기 투자는 가치 투자를 성공으로 이끄는 열쇠임을 보여준 워렌 버핏, 수익의 기회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며 세계 최고의 ‘석유 왕국’ 을 이룬 록 팰러, 빌게이츠, 리스크 높은 상품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올리는 투자가의 대표적인 인물로 ‘월스트리트의 나폴레옹’, ‘금융계의 큰손’, ‘리스크 투자의 대가’로 불리는 조지소로스, 로스차일드, 짐 로저스, 피터 린치,마이클 델, 월마트의 창업주인 샘 월튼, 미키마우스로 세계 아이들의 동심을 사로잡은 월트디즈니까지 그들이 알려주는 부자가 되는 비법을 절대 놓치지 말일이다.
투자의 귀재들인 그들이 강조하는 말이 있었다. 시장을 모를 때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 투자 계획을 세워서 자신이 원하는 수익율을 정한다. 수익을 올릴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기회를 잡아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행운을 기대하지 않고 자신들만의 비법을 찾아 낸 그들의 이야기는 어찌보면 우리들도 이미 잘 알고 있는 사실들 이기도 했다. 그렇기에 더 새겨들어야 하는 것이 아닐런지.... 세계적인 투자가들은 대부분 자기에게 무슨 천부적인 투자 재능이 있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투자 기법을 발견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입을 모은다. 241-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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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성과 돈의 법칙,복리의 마술을 믿는다. 재테크나 돈 버는 기술이 수 없이 쏟아지지만 쉽게 법칙은 적용되지 않는다. 부자들의 경제학속에서도 그들만의 법칙을 이야기한다. 저마다 투자 방식이 다를 뿐이다. 그런데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들,특히 개미들은 외인들과 기관들에게 백전백패한다.
군대에 비교하자면 1만여명을 거느리고 있는 사단장과 일개 소대장이 거느린 10명내지 30여명과 싸우는 전투와 알맞게 비교된다. 그런데도 합법화된 도박에 여전히 주식의 창을 통해 돈 좀 벌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실패한다. 올해도 한해가 저문다. 년 수익률을 은행저축과 비교해보면 은행 수익률보다 놓게 수익률을 수확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 만큼 만만찮은 도전이라는 것을 실감할 것이다.
우연한 요행과 행운으로 테마주에 편승하여 잠깐 높은 수익률을 거두는 경우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주식을 하는 개미치고 수익을 올리는 사람보다는 -수익률이 절대다수다.
경기가 호불황을 떠난 주식시장은 경기의 선행지표임에는 분명하다. 그런데 굵직굵직하게 세계경제가 공황일때가 있다. 부동산 시장이야 이제 10년 주기설이니 불패신화는 신화가 되어 버렸고, 하지만 방법은 있다. 극도로 공황은 몇년마다 투자의 기쁨을 선사한다. 그때는 누구나 다 공황상태에 빠져드러 개미들은 투자에 엄두도 못낸다. 그때가 개미들에게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총알을 아낌없이 비축해두었다가. 위기를 대비하여 국가가 석유와 달러를 보유해주듯이 기다림의 법칙이 최고의 덕목인 시장이 주식시장이다. 재테크에 있어서 가장 관심 있는 분야가 부동산과 주식이라서 주식에 대해 잠시 일갈했다.
포트폴리오에 있어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격언도 새롭게 해석해야 할 것이다. 이른바 삼성전자에 대한 쏠림현상이 있듯이, 한 바구니에 담을 때는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 개미들은 대부분 소액이다. 종자돈의 시너지효과를 얻기위해서 부단히 노력해서 모은 돈을 한 바구니에 담는 다는 것은 대단한 위험으로 작용하여 보수적 투자자로 변할 수도 있겠으나. 돈을 굴리는 안목의 차이일 뿐이다.
투자한다는 것은 리스크와 정면대결하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악성채무를 되도록 없애고, 양성채무도 언제든지 악성채무로 돌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돈의 종살이, 은행의 악성 종살이 하다가 세상을 등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 앞에 강한 경쟁자가 버티고 있어야 도전의 씨앗이 싹틔듯이 배움과 익힘에 대한 기본 바탕이 깔려 있어야 투자의 창의 두드릴 수 있다. 조금 알면 전부아는 것처럼, 처음에는 잘 벌리는 척하지만, 나중에는 감당할 수 없이 피투성이가 되어 주식창의 빨간색에 피투엇이 되는 것이 아니라 파란색에 멍들고 주저 앉는다.
100여년 전 타이타닉호가 침몰 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다 밑에 감추어진 빙산 때문이었음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주식이란 기업은 이 빙산 처럼 늘 암초가 기다리고 있다. 주식시장에서의 기회는 언제든지 있기 때문에 워밍업은 제대로 하고, 특히 공통된 분모인 기업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한다.
증권회사들의 수익률이 올해 가장 치욕적인 승률을 기록한 것만 보더라도 개미들은 본죽에 들깨죽을 썩어놓은 듯 죽을 썼을 것이다. 돈 잃고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다사다난한 한 해가 될 수 있을까.
장지갑이든 접이식 지갑이든 당신의 지갑속 경제학이 살아 숨쉬어야 한다. 물이 고이면 썪듯이 돈이 고이면 썩을 수도 있으나, 때를 기다리고 시간을 기다리고 시간과 싸워야 복리의 마술을 느낄 수 있다.
올해 성인 1인당 73만원어치 로또 복권을 구매했다고 하는데, 가장 손쉬운 돈 벌이 임에도 죽을 때까지 당첨되지 않을 로또를 산다.심심풀이든 9회말 투아웃 만루홈런의 짜릿함을 기대하듯, 서민들의 지갑속 경제학은 로또와 함께했다. 극도의 불황일 수록 로또 판매가 늘듯이, 극도의 호황일때도 서민들은 로또를 선호한다. 한 탕 보다는 한 바탕 웃으보려고, 일주일 동안은 1/845속에 숨어 있는 1등의 위안을 받으려고, 역시나가 혹시나 혹시나가 역시나는 프로야구나 프로권투에서의 그 짜릿한 한방만 통한다.
지갑을 꺼내서 지갑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확인해보자. 온갖 신용카드나 너들너들 허덕이고 있는 지갑속에서 켜켜한 냄새만 나고 돈 냄새 맡은지 오래된 지갑이라면 최소한 1년에 한번 정도는 바꿔주자. 사람들을 만날때 그 사람의 인상을 3초만에 다 알 수 있듯이. 당신의 지갑을 보면 재정상태를 잘 알 수 있음을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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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부자들의 지갑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
이 책은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10명의 백만장자들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책이다. 우리들은 부자들이란 안 좋은 방법으로 돈이없는 사람들을 착취함으로 돈을 번다고 여겨 좋지 않은 시선을 갖고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세상에 노력이 없는 결과도 없는 법! 정말 궁금하던 백만장자들의 숨은 습관들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겉으로만 보여지는 이들의 투자이론을 제외하고도 이 책에는 사적인 내용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어 읽기도 편하고, 받아들이기도 쉽다. 물론 투자와 관련된 얘기가 나왔을 때는 많이 힘들었지만;ㅋㅋ 그래도 실화 위주의 사건 이야기들이 많아서 많이 완충되었던 것 같다ㅋㅋ
책을 구성하고 있는 백만장자 10명을 소개 합니다★
내용 구성이 좋았고, 각각 챕터마다. 용어 설명이라든지 개인에 대한 간략한 설명들이 첨부되어 있어서 읽는 동안 편했다. 조금 아쉬운 점은 10명 모두에게 같은 분량에 지면을 할애 하는 것이 좋았을텐데.. 조금 들쑥날쑥하는 면이 없지 않았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기대했던 것이 월트 디즈니 였는데, 내가 알고 있는 디즈니의 경제관념이나 사업확장에 대한 지식보다 적게 기록되어 있던 부분이 아쉬웠다. 하지만, 평소에 몰라 생소했던 사람들에 대해서는 더 많은 지식을 얻어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돈 버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훔쳐볼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들의 공통점이라고 하면, 자기 개발의 끈을 놓치 않고. 자신의 분야의 전문가가 됨을 깊이 새기고, 또 넓은 방면에도 손을 뻗쳤다는 것. 게으르지 않다는 것.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할 줄 알고, 자신 이외의 사람들을 인간적으로 사용할 줄 알았다는 것. 어려운 순간에도 자신을 잃지 않고, 신념을 지켰다는 것. 자신만의 철학과 목표가 있다는 것.
등등 배운 게 아주 많다. 물론 삶으로 가져가야 책을 깊이 읽은것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생각해보고, 나에게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느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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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책을 고를때, 그 책을 읽고싶어하는 이유가 있다. 꾸준히 한분야를 선택해서 읽는 사람들도 있고, 다양한 분야를 고루고루 읽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또한,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서 책을 고를수도 있다. 그리하여, 요즘 빠듯한 지갑사정으로 인해 경제나 돈관리에 관심을 보이던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 제목부터 사람의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아니, 과연 부자들의 지갑 속 경제학은 어떨까? 빼곡한 현금과 다양한 카드가 담겨있을것 같은 지갑, 깔끔하게 수표만 들어있을것 같은 지갑.. 아니지.. 지갑 자체를 안가지고 다닐것 같은 세계부자들..! 다양한 추측과 그들의 경제개념을 배우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워런 버핏, 록펠러, 빌 게이츠, 소로스 등 세계 유명 10대 부자들의 경제학과 투자지식, 그들이 부자가 될수밖에 없는 이유등이 소개되었다. 한 사람만을 선택해서 쓴 책이 아닌, 여러명의 부자들에 대해 나와있기에 좀더 다양하게 알수있어서 좋았다. 각 부자들이 한 말들 중에서 가슴에 새길 말들도 많았고, 직접 그들을 만나서 묻고 싶었던 내용들도 인용이 되서 나왔기에 시원하기도 했다.
사실, 책을 처음 읽어가면서 느낀건 내가 얻고자 했던 내용과는 다른 방향들로 나왔을때다. 소소한 그들의 일상생활 습관이나 몸속에 지니고 다니는 지갑처럼 비밀스런 비법들을 기대했으나, 10대 부자들의 큰 경제개념이나 주식투자 방법, 투자 개념 등 나와는 조금 멀어보이는 비법도 꽤 많았다.
하지만, 현재 금융쪽에 좀더 지식이 있거나, 주식에 관심이 있고, 금융쪽에도 밝다면 쉽게 알기쉽고, 큰 도움이 될것이다. 또한, 잘못된 자신의 주식투자나 투자방법에 있어서도 가르침을 얻을수 있다. 신문이나 잡지에서 슬쩍 알게된 방법이 있더라도 왜 이런 방법으로 투자를 해야하는지 자세히 알게된다.
생소한 단어가 있더라도 뜻도 따로 마련되어있고, 좀더 경제학에 눈을 뜰수 있게 된거 같다. 이론뿐만 아니라, 그들이 지닌 생각이나 마인드도 엿볼수 있었다. 각 세계부자들의 말들을 가슴속에 새긴다면 우리들도 금새 부자의 반열에 들어설수 있지 않을까 희망해본다.
마지막 장의 마지막 문단! "부자가 되겠다는 강한 신념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이미 부자가 될 자격은 충분히 갖추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노력만이 남아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두둑한 지갑은 아니더라도 마음속에 든든한 보물을 얻은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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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런데 부자는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런데 부자도 타고 나는 것일까? 부모의 재력으로 부자가 된 것이야 선천적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자수성가 한 사람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아마 모르긴 몰라도 그들이 부자가 되는 것은 그들만의 철칙이나 습관이 분명있을 것이다.
부자들의 원칙은 몰라도 가난한 사람들이 왜 가난한지 알 수 있었던 경험은 있었다. 자제력의 차이랄까? 가난한 사람은 돈이 들어온 것을 그냥 놔두지 않았다. 바로 바로 써버리고 돈이 없다고 했다. 슬프지만 나도 그런 경향이 강하고... 그렇기에 부자들의 습관이나 생각을 알고 싶었다.
엄청난 기대감으로 책을 펼쳐서인지 부자들의 이야기는 예상할 수 있었던 상식적인 수준을 벗어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부자도 거저 되는 것이 아니라 노력의 산물이라는 결론 하나만으로도 이 책은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고 본다. 부자가 되려면 인내는 필수고 냉철한 판단도 역시 필수다. 그런것은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닐테니 약간 식상한 느낌이 들어도 역시 이런 책을 안읽을 수는 없는 것일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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