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메 새로운 이야기 아이템 키트로 노래하렵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뿐만 아니라 입었고를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진도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페이지가 종료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만의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까지 모르면 거기다 일요 인데도 매력적이라서 더 즐거운 작품인 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 번에 가는 어떤 느끼면 앞으로 보여줄까요 |
|
노예, 하렘이라는 단어가 왠지 거슬렸음에도 이 작품이 나이트노벨이 아닌 시프트노벨로 나왔기에 구매를 하게 되었다. (참고로 시프트북스에서 앞부분에 대해서는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으니 이것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여하튼 전형적인 이세계 소환물이긴한데 살짝 '노겜노라' 느낌도 가미된 듯한 작품이었던 것이 이번 권을 보고 난 후 내린 평가였다. 삽화는 나름대로 괜찮은 편이었고 이왕 구매를 했으니 다음 권도 나오면 바로 사지 않을까 싶은 작품. 하지만 하렘을 싫어하는 분이라면 미묘한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
|
제목이 노예 하렘 건국기라 뭔가 했다. 하렘물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궁금했다.. 생각해 보면. 일본이란 나라는 지배욕구가 머릿속에 기본적으로 탑재 가 된듯한 기분이다. 싸워서 이겨서 상대를 복종하게 하는 .. 그런 지배욕구가.. 소설의 내용이 꼭그런 건 아니지만.. 제목부터 노예 하렘..이라는 단어 사용을 본다면.. 그런 생각이 든다. 이제 막 1권을 읽었는데. 소설의 내용은 번역을 맡은 역자 후기에도 나오지만. 유희왕을 보는 듯 했다. 애니 속 유희왕도 사기캐릭터 였듯.. 주인공 쇼마도.. 어릴적 부터 조부와 놀았던 그 카드 싸움의 기술이 쇼마의 기억에 고스란히 전해진 듯 했다. 처음 부터 돌아가신 것으로 설정된. 할아버지는 이미 소설속에 나오는 카드. 이세계인 아스트랄 세상에서는 능력 자체가 그대로 현현하는 카드이며 위즈라고 말하는데. 그 위즈를 창조한 신과 싸워 신의 카드를 모두 뺏은 것이 쇼마의 할아버지이니.. 쇼마는 처음부터 사기캐릭터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누구랑 누가 싸워 어떻게 이기는 지 말하면 스포일러고 . 지금 가지 말한 정도도 대략적인 줄거리같아도 스포일러가 좀 있다. 단순히 보면 앞으로 읽을 분에게 이런 내용이 있다.. 라고 전달할 목적이기에 이런 리뷰를 적는 것이다. 1권이며 서막의 알림을 적는 리뷰가. 개인적으로 본다면.. 특이한 작품이 되어서 앞으로 읽는데는 무슨 사기를칠 지. 궁금한 것이다. 2권이 막 나왔고 조만간 2권도 구매해 읽어보겠다. 이북으로써 사기에 저렴하고 좋은 가격이라 사 보았는데. 제목과 표지 일러스트의 궁금한게 사 본게 의외성이 있어서 ..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