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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2권입니다. 본격적으로 나사와 츠카사의 결혼생활이 시작되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츠카사의 정체에 대한 떡밥이 살짝 던져졌고 그외에는 일상물의 느낌으로 달달하게 전개되네요. 조연들도 꽤 많이 등장했는데 전부 여자캐릭터입니다. 근데 작품분위기상 단순조연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주인공 커플의 알콩달콩한 모습들이 보기 좋네요. 꾸준히 이 느낌으로 계속됬으면 좋겠습니다. |
| 1권과 이어지는 썸네일을 가지는 2권. 등장인물들이 역시나 '어쨌든 귀엽다'라는 인상을 줍니다. 제목에 담겨있는 의미가 뭘까 고민해보았는데 여주가 어떠한 비밀을 가지고 있음에도 어쨌든 귀여우니까 사귄다.. 뭐 그런 느낌을 내포하는 것 같기도 한데 더 자세한 것은 진도가 더 나가야 알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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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주인공 부부가 사는 집 밑에 있는 가게가 타치바나 3호점이라는 이름이었네요. 별 생각없이 넘겼었는데.. 왠지 첫부분에 하야테처럼의 나기와 타마가 잠깐 보이는 것 같아서 갑자기 타치바나라는 이름이 더 기억에 남게 되었습니다. 막상 타치바나는 안보였지만요.ㅋㅋ 그리고 하야테처럼에서 타치바나는 비디오점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도 타치바나의 이름을 가진 비디오점이 나와서 연관성이 있는 것 같네요. 뭐.. 콜라보같은 것을 했는지도 모르겠네여. 일단 여주의 관계자가 나오긴 했지만 아직 여주의 정체는 밝혀진 것이 없네요. 언제쯤 여주의 과거와 정체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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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나사는 설정상으론 누구보다 뛰어난 천재이다. 데스노트가 그 손에 들어갔으면 라이토보다 더 잘써서 세계정복 할 정도라고 한다.
결혼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뭔가 다른 여자가 등장해도 거기랑 이어질 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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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귀여워 02권 입니다. 장르는 러브코미디... 작가의 전작이자 인기작이었던 하야테처럼의 후반부 실패를 절치부심하여 되돌아 보고 만든 것 같은 만화입니다. 뭐 만화의 분위기도 하야테처럼과 비슷합니다만 좀더 단순해진 스토리, 너무 많이 회수 못한 전작에 비해 적당한 선에서의 떡밥. 하렘물....이었지만 서브히로인의 인기가 진히로인을 넘어서버려서 생긴 문제로 처음부터 철저하게(결혼으로) 확실히 진히로인을 고정하고 주변인물도 철저하게 연애에서는 배제시켜버리고요. 진히로인인 유자키 츠카사는 하야테처럼에서의 각 히로인들의 인기요소를 모운듯한 설정. 전작을 재미있게 보셨다면 당연히 재미있을 것이고 전작에서 후반부 실망하셨던 분들도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그야말로 느닷 없이 결혼하게 된 츠카사와 나사 부부. 그러나 유자키 부부는 오늘도 사소한 일에서 행복을 느끼며 즐겁게 살아간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는 나사의 지인 아야와 카나메의 아리스가와 자매, 츠카사의 지인인 치토세와 메이드 샬럿, 아우로라가 합류하면서 더욱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카나메의 경우 여심을 전혀 이해하지 못 하는 나사에게 이런 저런 태클을 걸며 등을 밀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로 인해 유자키 부부의 생활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한다. 주변 인물이 늘어나면서 더더욱 돋보이는 유자키 부부의 이야기가 정말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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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으로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하타 켄지로의 작품이다. 하야테처럼이 결말이 아쉽지만 그전까지 소소한 개그들이나 스토리는 좋았기에 이것도 기대하면서 정주행을 시작해보려고 한다. 어찌되건 그림체는 아기자기하고 스토리도 탄탄하다. 그래서 쓱쓱 볼맛도 있다. 빠르게 읽게 되는것같고 애니화도 된다고 하니 기대작이다. 발매속도도 빨라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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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품이 참 마음에 들어요 2편도 볼만한게 일단 재미있는 하야테 친구들이 나오고 까메오도 등장하는것 같습니다. 하야테 2권은 약간 루즈한감이 있었는데 전작보다도 훨씬 진일보한 느낌이네요. 아무튼 달달합니다. 달달해서 정말... 달아요.. 아무튼 달기때문에 볼만합니다. 너무 달아... 애니화도 되니까 시청 부탁드려요 애니화 2기까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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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작가 하타 켄지로가 엮어나가는 갑자기 시작되는 알콩달콩(?) 신혼 이야기!! 1권 발매 이후 연속 증쇄!! 화제의 작품 드디어 2권 발매!!! “서로 나누고 지탱해주는… 그런 부부가 나는 되고 싶어.” 어쨌든 귀여운 색시와 러브러브한 신혼 생활을 시작한 나사. 그러나 결혼한 것은 좋았지만 결혼식도, 결혼 반지도, 프러포즈도 하지 않은 채… 과연 신랑은 신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인지?! 알콩달콩함도 한층 더 증가 & 신 캐릭터도 속속 등장하는 행복을 더해가는 제2권! 사랑과 행복이 담긴 부부 코미디 개막!! 2권도 마찬가지로 재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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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테처럼!」 작가 하타 켄지로가 엮어나가는 갑자기 시작되는 알콩달콩(?) 신혼 이야기!!1권 발매 이후 연속 증쇄!! 화제의 작품 드디어 2권 발매!!! “서로 나누고 지탱해주는… 그런 부부가 나는 되고 싶어.” 어쨌든 귀여운 색시와 러브러브한 신혼 생활을 시작한 나사. 그러나 결혼한 것은 좋았지만 결혼식도, 결혼 반지도, 프러포즈도 하지 않은 채… 과연 신랑은 신부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 것인지?! 알콩달콩함도 한층 더 증가 & 신 캐릭터도 속속 등장하는 행복을 더해가는 제2권! 사랑과 행복이 담긴 부부 코미디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