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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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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나 걸그룹이 유명해지면서 아이들은 화려한 그들의 모습에 반해 모두가 같은 꿈을 꾸고 있지요. 바로 연예인입니다. 이젠 방송에서도 오디션프로그램이 유행이 되어 버렸는데요. 예전엔 공개적으로 하지 않던 오디션이 이젠 방송에서 공공연히 하고 있는 점이 무척 다른데요. 오디션 프로를 보면서 진짜 쉬운 길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작정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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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수나 걸그룹이 유명해지면서 아이들은 화려한 그들의 모습에 반해 모두가 같은 꿈을 꾸고 있지요. 바로 연예인입니다. 이젠 방송에서도 오디션프로그램이 유행이 되어 버렸는데요. 예전엔 공개적으로 하지 않던 오디션이 이젠 방송에서 공공연히 하고 있는 점이 무척 다른데요. 오디션 프로를 보면서 진짜 쉬운 길은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작정 연예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의 열정과 노력없이는 힘든 일이 연예인이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즘은 연습생 몇년은 기본이라지요. 연예인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책은 조금 무겁기도 하고 어두운 면을 많이 보여줍니다. 연예인을 인격으로 대하기 보다 돈벌이 수단쯤으로 생각하고 여러가지 불법적인 일들도 서슴지 않지요. 무지개빛만 있을 것 같은 그속에 그 이면의 이야기는 현실이기도 하지요. 몇몇 유명 연예인을 제외하곤 참 힘들고 외로운 직업인 듯 싶기도 합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는 김은총, 많은 사람들에게 노래를 부르며 그를 따르는 팬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화려한 가수로서가 아닌 개인을 본다면 중소기업의 회장 부부인 부모님들에게 외면당하며 정을 그리워하며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죠. 스타인 김은총의 이야기가 아니라 김은총을 둘러싸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타가 주는 위로감을 느끼고 스타와 팬의 관계도 알 수 있습니다. 가족이 서로 용서하고 함께 하는 모습에서는 울컥하기도 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꿈을 향한 시련은 미래의 아이들에게 더국 가치 있게 성장시킬 것이겠지요.

조금은 암울하고 비관적인 연예게 일이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정확한 현실을 알려주고 제대로 인식할 수 있게 해줍니다.

s*****1 2012.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밝은 꿈을 찾아 계속 나아가는 푸른 하늘 은하수
"밝은 꿈을 찾아 계속 나아가는 푸른 하늘 은하수"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많은 아이들이 연애인이라고 한단다. 대중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화려한 그들의 생활모습은 우리아이들에게 우상이 될만도 할정도로 화려하다. 하지만 그 화려함 속에 숨어 있는 많은 어려움을 알지 못하기에 우리아이들은 쉽게 스타를 꿈꾸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많은 연애인들이 자신의 성공을 위해 성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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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들에게 꿈이 뭐냐고 물으면 많은 아이들이 연애인이라고 한단다.

대중매체를 통해서 보여지는 화려한 그들의 생활모습은 우리아이들에게 우상이 될만도 할정도로 화려하다. 하지만 그 화려함 속에 숨어 있는 많은 어려움을 알지 못하기에 우리아이들은 쉽게 스타를 꿈꾸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많은 연애인들이 자신의 성공을 위해 성상납을 하고. 소속사와 노예계약이라고 할 정도로 불공정 계약이 이뤄졌음을 알게 되었다. 스타는 결코 그냥 이뤄진것이 아닌 끊임없는 노력과 함께 자신의 주변 이야기들까지 살펴보게 만드는 이책은 단순한 그네들의 이야기가 아닌 한가족이 다시 화합해 나가는 희망을 이야기 해 준다.

그런 부분에서 [푸른하늘 은하수]는 우리가 즐겨부르는 동요속에 등장하여 우리가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느낌이 든다. 너무나도 책속에서의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제목인것 같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모든것을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김은총

그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그래서 그을 따르는 많은 팬들은 그의 노래에 따라 그를 동경한다.

하지만 김은총은 화려한 가수로서가 아닌 중소기업의 회장 부부인 부모님들에게 완전히 외면 당하고 살아왔다. 어릴적 따사로운 엄마의 품과 아빠의 정이 그리웠지만 언젠가부터 부모님에게 버림을 받은 말그대로 어둠의 자식처럼 느끼고 살았던 김은총이다. 오디션을 통해 가수가 되었지만 그가 소속된 회사는 이런 아이들 가수나 연애인들이 제값을 못하면 해외에 아이들을 팔기도 하고, 마약과 불법오락실을 운영하고 퇴폐적인 생활을 일삼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 김은총이다.

 가수가 된지 2년이 되었지만 그 말조차도 하지 못하고 지내는 김은총의 집은 더이상 가정집이 아니다.

커다란 블랙홀 같은 그곳은 어쩌면 김은총이 소속되어 있는 회사와 비슷하다는데 기본을 두고 있는 것 같다.

그속에서 설중매라는 인물을 통해 그들을 구원해주고 가족과 다시 화해를 해 나가는 과정은 진짜 가족이라는 의미가 어떤것인지 말하고 있다.

 

 스타인 김은총만의 이야기가 아닌 김은총을 둘러싸고 있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타가 주는 위로감을 느낄 수 있었고 스타와 팬은 뗄레야 뗄수 없기에 그들이 노력한 만큼 인정 받고 도약할 수 있음을 알 수 있는 그런 책이었다.

 

가족이 서로 용서하고 함께 하는 모습은 언제나 대견하기도 하고 울컥한 눈물을 선사한다.

그토록 외면했던 아이들과 다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 모습은 아직도 찡하게 남아 있다.

 

지금도 그 스타들을향해 마구 달려드는 팬과 그 팬들에 보답하기위해 노력하는 스타의 모습

어둠이 아닌 밝은 햇볕으로 나와 다같이 어울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언제나 좋은것 같다.

 

 



h****t 2012.10.12.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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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 김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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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은하수 - 김연정]     누구나 한번쯤은 아이돌에 미쳐도보고 아이돌이나 걸그룹을 좋아해보았을 것이다.이 책에서는 그런 아이돌이나, 가요계 이야기가 나온다.나는 특히나 클릭비를 굉장히 좋아했다.그 중에서도 김상혁 팬이였고, 정말 열광했었다.항상 친구와 대화는 아이돌그룹에 대한 이야기였고,그로 인해서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이 책에서 또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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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은하수 - 김연정]

 

 

누구나 한번쯤은 아이돌에 미쳐도보고 아이돌이나 걸그룹을 좋아해보았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런 아이돌이나, 가요계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특히나 클릭비를 굉장히 좋아했다.
그 중에서도 김상혁 팬이였고, 정말 열광했었다.
항상 친구와 대화는 아이돌그룹에 대한 이야기였고,
그로 인해서 친구와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이 책에서 또한 우리가 아이돌에 대해서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이야기들과,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 또는 내 친구가 겪은 이야기들로 인해서 소설로 만들었다.
그래서일까? 많은 공감대가 형성되면서도
읽는 내내 동방신기라던가 투애니원, 소녀시대라던가 이런 그룹들이 나올때마다
정말 풉풉 하면서 웃기도 하였고, 재미있기도 하였다.

 

이 책에서는 김은총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나오고,
그런 김은총을 사모하는 팬클럽까지 등장한다.
이 글은 내가 한번쯤 아이돌을 좋아해봤기 때문에 더욱 실감나고 재미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연예계에서 일어나는 조금은 더러운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다.

 

화면에서는 그저 행복해보이고, 환히 웃는 그들의 실체는
외롭고 쓸쓸한 사람으로밖에 표현이 되지 않는다.
이 책에 표현되는 김은총은 언제나 혼자였고,
그는 언제나 자신의 부모님의 사랑을 받기를 원하지만
그는 언제라도 버림을 받듯이. 항상 텅 빈집에 혼자있곤 한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청소년 자식이 있는 학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돌이 좋아서 팬클럽을 자처하고, 자기 자식같은 애를 응원하러 다니는게
조금 웃기기도 한다.


이 책을 보니 예전에 보았던 사랑과 전쟁이 생각나기도 한다.
아이돌에 미친 엄마라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이해가 되는..
이 책을 보니 나도 한번쯤은 그 들에게 미쳐보았던 시절이 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어 나갈수 있었고,
예전의 내 모습을 뒤 돌아볼 수 있어 좋은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이 책은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또 집중력도 잘 되는 책이여서

책장이 참 잘 넘어갔던 책이다.

예전의 내 모습을 떠올리게 할 수 있는 책이였고,

또 우리가 한번쯤은 꿈 꿔보았을 걸그룹, 아이돌들이 화면에 비친 모습이 다가 아니란 것도

잘 알게 되었고, 또 세상은 그리 나쁘지만은 않다는 것 또한,

많은 것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n***0 201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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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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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학생 때 방청객 알바를 친구와 같이 하루 해 본적이 있다.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방청객에 앉아서 쇼를 보고 박수를 종종 치면 되었다. 문제는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엄청 길었다는 것이다. 더운 여름에 친구와 한참을 기다리고 한 방청객 알바는 알바시간보다 대기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다. 그것도 알바시간에 포함된다면 더더욱 박봉이기도 하고~   여하튼 그 날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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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대학생 때 방청객 알바를 친구와 같이 하루 해 본적이 있다.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

방청객에 앉아서 쇼를 보고 박수를 종종 치면 되었다. 문제는 대기시간이 생각보다 엄청

길었다는 것이다. 더운 여름에 친구와 한참을 기다리고 한 방청객 알바는 알바시간보다

대기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다. 그것도 알바시간에 포함된다면 더더욱 박봉이기도 하고~

 

여하튼 그 날 느낀 것은 방송은 보는 것과 실제는 다르다는 것이다. 집에 와서 내가 방청객

알바했던 그 프로그램을 챙겨서 봤는데 어찌나 잘도 편집을 했던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심지어 짧은 쇼프로그램도 그럴텐데 연예인의 세계도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들의 화려한 모습을 보고 많은 청소년들이 연예인을 꿈꾼다. 예전에 꿈을

말해보라고 하면 아이들은 과학자, 대통령 이런 것이었는데 요즘은 연예인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알 법하다.

 

하지만 그 길이 그렇게 호락호락 한 길은 분명 아닐 것이다. 화려한 조명뒤에 모르는

뒷거래도 있을 수 있고 열정 하나만으로 도전장을 내민 아이들을 뒷골을 빼먹는

악덕업체도 많다. 그럼에도 화려한 모습만 보고 연예인을 꿈꾸는 수많은 아이들이 있기에

이 책을 그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빙산의 일각인 모습만 보고 무작정 연예인의 꿈을

꾸다 크게 다치는 것보다는 진지하게 자신의 환상만 보고 따라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이 책을 통해 가졌으면 좋겠다.

 

h******8 2012.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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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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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르신들 께서는 늘.... 자네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니? 라는 물음을 하셨다. 그때마다 연예인 이요.. 라는 말은 절대 빠지지 않았다. 그 만큼 연예인 이라는 자라나는 이 시대의 새싹 들이자 청춘들에게 꿈이다. 이 책은 흥미 위주의 대중소설이다. 편안하게 금새 금새 읽을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 이다. 화려한 스타를 꿈꾸는 연예인 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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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르신들 께서는 늘....
자네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니?
라는 물음을 하셨다.
그때마다 연예인 이요.. 라는 말은 절대 빠지지 않았다.
그 만큼 연예인 이라는 자라나는 이 시대의 새싹 들이자 청춘들에게 꿈이다.
이 책은 흥미 위주의 대중소설이다.
편안하게 금새 금새 읽을 수 있는게 이 책의 장점 이다.
화려한 스타를 꿈꾸는 연예인 지망생의 이야기 이다.
연예인을 꿈꾸며 자란 아이들은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 온라인에 나오고 우리가 접하는 사람들은 극히 일부분이다.
어릴적 누구나 꿈꿔온 연예인 이라는 직업..
그러나 양파 처럼 까면 깔수록 단점들이 수두룩 하다.
그 어두운 내면을 파고들어 지금도 구석진 곳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을 암울한 문제를 조명한다.
비록 소설이지만 대부분 널리 통용되고 우리가 알만하고 그리고 더욱더 적나라 한 부분들이 디테일 하게 표현 되어 있다.
어찌보면 현실과 가상세계의 중간 단계라고 해야 할까나?
하지만 이 것들은 모두 단면적인 모습들이고 이들 연예인이 우리 국민들에게 선사 해주는 것도 막대 하다.
웃음 과 희망 그리고 자기 반성을 주고 끊임없이 새로운 걸 도전 한다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나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이 성공한 케이스 이다.
시간 나면 충분히 읽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깊이 들어 가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대중소설 인가 보다.

 

q*****8 2012.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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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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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뿍뜸뿍 뜸뿍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 오빠 말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 구두 사가지고 오신 다더니   노래 제목은 '오빠생각'으로《파이터》에 등장하는 자연이가 오빠들을 생각하며 부른다며 좋아하는 노래다. 그럼《푸른 하늘 은하수》에는 동요 '푸른 하늘 은하수'가 등장할까?《파이터》가 이종격투기 선수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면 스타를 지망하는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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뜸뿍뜸뿍 뜸뿍새 논에서 울고 뻐꾹뻐꾹 뻐꾹새 숲에서 울제 우리 오빠 말타고 서울 가시면 비단 구두 사가지고 오신 다더니

 

노래 제목은 '오빠생각'으로《파이터》에 등장하는 자연이가 오빠들을 생각하며 부른다며 좋아하는 노래다. 그럼《푸른 하늘 은하수》에는 동요 '푸른 하늘 은하수'가 등장할까?《파이터》가 이종격투기 선수들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면 스타를 지망하는 연예인 지망생들과 이미 스타가 된 이들, 그리고 그들을 추종하는 무리들과 그들을 먹이로 삼아 살아가는 하이에나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다. 아이들이 꿈꾸는 장래희망의 1순위가 연예인이라 소리를 어디선가 들었다. 그 꿈을 위해 연습생이 되어 노력하다 무대에 올라보는 사람이 얼마나 될것이며 또 그중 얼마의 사람이 스타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얼굴을 알리는 스타가 되어 있을런지.

 

노래가 좋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팬들이 좋아 무대에 선다는 김은총, 김은총이 소속된 연예엔터테이먼트사(KKK)의 사장인 강경근의 착취로 인해 스타가 되어보지도 못한채 팔려나가야 했던 한때의 아이돌 스타들. 로즈마리를 비롯한 수많은 연예지망생들이 그렇게 잠시 나타났다 사라져갔지만 우리는 알지 못했다. TV로만 보여지는 그들의 화려한 단면만을 좋아했을뿐 어둠속에 가려진 부분을 볼려고 노력하지 않았고 오히려 외면하며 살아왔던 것인지도. 잠시 하늘에 떠있는 별처럼 반짝이다 사라진 스타지망맹들 그들은 지금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이나 스타를 꿈꾸는 연예인 지망생들을 등쳐먹는 사기꾼들의 이야기들이 심심치않게 신문지상이나 인터넷에 올라있는 것을 보기도 한다.

 

"뭐 이새끼야? 경고? 너! 내가 누구인지 알고 그따위 소리를 하는거야!?"

"잘 알지. 한때 조폭들의 큰 형님으로 불리던 강경근, KKK의 수장이지만 곧 없어질 이 사무실의 패장……." (p.382) 스타가 되려는 꿈을 꾸는 아이들을 이용 돈을 벌다 이용가치가 사라지면 외국의 윤락가에 팔아버리는 일을 서슴치 않는 사람, 책을 읽는 내내 그의 몰락을 기다려왔고 기대에 부흥하기 위함인지 그의 몰락을 보았을때는 마치 내 일인양 기쁘기도했다. 김현식의 '내 사람 내 곁에', 김동환의 '나그네', 유재하의 '가리워진 길','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이승철의 '서쪽 하늘',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 동요 '악어 떼', 그리고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푸른 하늘 은하수'가 책속의 노랫말로 등장한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이 세마디면 가족은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데……." "그런데 우리는 왜 한마디도 못하고 살아왔을까?" (p.573) 600페이지에 가까운 두터운 책을 순식간에 읽어내려갔다. 지긋지긋한 가난이 싫어 열심히 일에 매달렸고 결국 원하는 것을 얻어내었지만 그 와중에 하나뿐인 아들을 외면하는 사태가 생겼으며 그 세월이 누적되어 결국 아들을 잊어버리고 말았다는 김은총의 부모, 자신이 가질수 없다면 남에게도 주기싫어 철저히 부서워버리고야 만다는 강경근 사장, 그들을 탓하기 전에 우리는 물질(권력)만이 최고라고 믿는 세상에서 그것을 당연하다 여기며 살아왔던 것은 아닌지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할것이다.

 

저자 김연정의 이름이 낯설지 않아 찾아보니 예전에 읽었던 소설 《천지의 눈물》의 작가였다. 훗~ 하룻에도 수십권 아니 수백 이상의 책이 출간되는 상황에서 이 책을 만나게 된 나와 이 책으로 인해 독자와 만나게 된 저자 모두 행복하다고 말해야 되겠지.《파이터》를 조금 어렵게 읽은 책이라면《푸른 하늘 은하수》는 편하고 재미나게 읽은 소설이다. 화려함만이 존재할것 같은 연예계의 어둠은 면을 알게 된것도 하나의 소득이라면 소득이겠지 싶다. 그들의 열정과 끼, 노력을 무시한채 화려함만을 보며 부러워했던 것이 왠지 부끄럽게 느껴지는 순간이다. 그러면서도 딸의 꿈이 연예인이 아닌것이 다행이라며 한숨을 쉬는 엄마기도 하다.

 

《파이터》에 동요 '오빠 생각'이 등장했다면《푸른 하늘 은하수》에는 '악어 떼'와 '푸른 하늘 은하수'가 등장한다. 하늘에 빛나는 별이 되어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수많은 아이들, 그들중 얼마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게 될까? 소망을 이루지 못하고 추락하고야 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아니 연예인의 화려한 면만을 보며 환상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연예계의 실상을 알려주는 이 책을 권해주며 현실을 깨달게 만들어 주고 싶다. 이 책이 소설이라는 팩션속에서 탄생했을지라도 일부분은 지금도 벌어지고 있는 현실일수도 있다는 사실이 안타갑게 만들어준다. 지금 세상은 나라는 개인보다 가족을 우선시 하던 시대에서 가족보다 나 자신을 우선으로 하는 세상으로 바껴가고 있다.

 

가족의 화합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시대, 지금 나는 내 아픔만을 살펴보느라 내 가족들의 아픔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러느라 내 아이나 주변 사람들을 '김은총'과 같은 외토리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살펴봐야 할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로워서 사람이 그리워 '가수'가 되엇다는 김은총과 같이 스타를 꿈꾸는 아이들 또한 사랑받고 싶어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해 스타를 꿈꾸는 것은 아니었을까? 《푸른 하늘 은하수》를 읽으며 연예인이 될수있는 지름길을 발견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가슴속에 어떤 상처가 있는지를 왜 스타를 꿈꾸게 되엇는지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따라 왜 이리 감성적으로 변해가는 것이지? 나도 누군가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해~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 돛대도 아니 달고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s*******1 2012.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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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스타 ‘김은총’ 푸른 하늘에서 반짝이는 은하수 같이 화려해보이지만 실상 그의 삶은 깜깜한 하늘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점점 잘 될수록 그는 외로워져만 갔고, 부모에게 그는 없는 존재나 다름이 없었다. 늘 집에 혼자였으며, 외로움에 익숙했지만 매순간 부모님의 사랑을 그리워했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으며 오히려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그의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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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스타 ‘김은총’

푸른 하늘에서 반짝이는 은하수 같이 화려해보이지만 실상 그의 삶은 깜깜한 하늘이다. 아버지의 사업이 점점 잘 될수록 그는 외로워져만 갔고, 부모에게 그는 없는 존재나 다름이 없었다. 늘 집에 혼자였으며, 외로움에 익숙했지만 매순간 부모님의 사랑을 그리워했다. 그리고 자신의 아들의 결백을 믿어주지 않으며 오히려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그의 부모님을 보면서 어쩌면 자신이 직접 배 아파 낳은 자식임에도 불구하고 없었으면 좋겠다느니 편하겠다는 말은 참 이해 할 수 없다.


인생이란 늘 외로움과 고통이 뒤따르는 법이라지만 너무나 가혹한 이들의 이야기도 있었다. 한때는 잘나가던 스타였지만 한순간의 이미지가 추락하고 함께 인기가 떨어지고 대중들에게 더 이상 자신들의 끼와 매력을 어필하지 못하면 사라지는 스타들이 있다. 하은 또한 더 이상 인기가 없다는 강제적으로 일본으로 끌려가 자신의 몸을 팔아야 하는 신세가 되었다.


한 사람의 인격체가 아닌 그저 돈벌이의 수단으로 보는 기획사 대표와 그의 직원들의 파렴치한 행동들과 자신의 아들에게 더 이상 애정을 보이지 않는 그들의 행동이 다를 게 없는 것 같다. 그래도 행동의 변화를 보인 부모님들에 비해 기획사 대표들은 과거에 자신들이 조직 폭력배라는 사실을 과시라도 하는 것처럼 자신의 이익에 반하는 사람들에게 폭력을 가하고, 사람의 목숨을 파리처럼 생각하는 그들은 이 세상에서 없어져야 된다. 아무리 자신이 투자해서 키워온 스타라고 해도 그들의 소유물이 아닌 데 정말 그렇게 까지 해야 했을까? 실제 우리 현실에서는 부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 해 본다.

e****4 201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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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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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는 빛나는 별이 스타다. 그런 스타가 된다는 것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힘들고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있다. 예전에는 네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물론 중복되는 꿈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지금처럼 대다수의 아이들이 한개의 꿈을 거론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우리 엄마아빠시대때를 거슬러 올라가면 남학생들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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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는 빛나는 별이 스타다. 그런 스타가 된다는 것은 정말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힘들고 불가능에 가까울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있다.

예전에는 네 꿈이 뭐냐고 물었을때, 물론 중복되는 꿈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지금처럼 대다수의 아이들이 한개의 꿈을 거론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우리 엄마아빠시대때를 거슬러 올라가면 남학생들은 대통령과 과학자를 꿈꿨고, 여학생들은 선생님과 현모양처를 꿈꾸지 않았나 싶다.

스타를 꿈꾸는 연예인 지망생들은 전국적으로 넘쳐나고 있다. 그렇기에 낙타가 바늘 통과하기 만큼이나 그 등용문이 어렵다는 연예계에 도전장을 내미는 숱한 사람들이 언젠가부터 늘어난 오디션에 목숨을 걸고 덤벼들고 있다. 그러한 오디션문화가 이제는 거의 유행처럼 팽배해져 있다. 무엇이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지만, 일단 어린 친구들이 사기집단에 걸리지 않고 순수히 자신의 실력만으로 연예계에 발을 내디딜수 있다는 것은 다행스런 일이 아닐수 없다.

남들보다 더 뛰어난 노래와 춤실력을 갖춘 은총이 주인공이다. 은총은 자신의 재주와 실력을 발휘하려 노력하지만, 소속사 사장은 인격체로 대우해주기 보다는 돈벌어오는, 광고를 따오는 어떤 중간매체 역할정도로 취급한다. 그 과정에서 좌절해야 하고, 갈등해야 하는 연예계의 암울한 모습들이 언뜻언뜻 비친다.

무대위의 스타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서 빛을 발하지만 정작 무대뒤에서의 모습은 땀에 절고, 시간에 쫓기고 또 무언가에 쫓기며 자신의 역량을 계발시키는데 투자하는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삭막해져 있다는 것이 못내 안타까웠다.

어느 직업에나 밝은 면만 있지 않다. 그렇지만 어쩜 연예계의 생리는 현실세계보다 더 치열하고, 더 냉혹할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생각에 꼭 읽어봤으면 싶다.

s*****y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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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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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아이돌 그룹, 오디션, k- Pop스타...... 나의 성장 시기에는 들어보지 못한 단어이다. 그서은 그만큼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얼마전 ' 팬텀'을 좋아하는 딸아이 팬미팅에 간다고 몇 날 며칠을 설레어 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서울을 다녀온 적이 있었다. 어디 그뿐인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를 하면 히스테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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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미남, 아이돌 그룹, 오디션, k- Pop스타......

나의 성장 시기에는 들어보지 못한 단어이다. 그서은 그만큼 시대가 많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얼마전 ' 팬텀'을 좋아하는 딸아이 팬미팅에 간다고 몇 날 며칠을 설레어 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서울을 다녀온 적이 있었다. 어디 그뿐인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싫은 소리를 하면

히스테리성(*^^*) 반응을 보이기 까지 한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하고 있고, 눈으로 보지 않아도 눈에 선~~한 풍경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보기 위하여 방송국 앞에 진을 치고 스타가 탄 차량을 보게 되면, 아마도 소리를 지르고 심지어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의 많은 아이들이 동경하는 연예계의 모습을 보여 주는 《푸른 하늘 은하수》

노래와  춤의 재능이 있어 ' 미리내'라는 팬클럽을 갖고 있는 김은총, 팬들의 환호속에서 어찌보면 화려해 보이는 가수의 길을 걷고 있지만 그의 내면 세계는 암울하기 짝이 없다. 제일 가까워야할 부모에게 인정을 받지 못하고, 소속사의 사장은 그를 돈 벌어오는 하나의 도구로만 생각하고, 그외에도 우리 보통 사람으로서 생각하기 쉽지 않은 불법을 서슴치 않는다. 메스컴에서 비쳐지는 모습은 화려하기 그지 없다. 하지만 《푸른 하늘 은하수》 에서는 화려함 뒤에 숨겨진 모습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려움도 공존한다는 것을 알려 주고 있다. 화려함 만을 생각하며 연예인의 길을 꿈꾸는 사람들이 있다면 《푸른 하늘 은하수》 읽고서 진정으로 내가 그런 어려움에 봉착을 하더라도 뚫고 나아갈 수 있는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이 책이 도와 줄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음반을 구입하고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알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딸아이에게 이 책을 꼭 읽어 보라고 권할 참이다.



j***3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하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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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해드릴책은 <푸른하늘은하수> 입니다   이책의 작가인 김연정씨는 중1때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그때 쓴 글을 보니 정말 부끄럽다고....또, 작가님은 그 당시 글을 쓰며 살꺼야. 라는 생각보다 연예인을 더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조금은 지났지만 살짝 붐을 일으켰던 응답하라..그 시절의 H.O.T와 젝스키스의 팬이었다고 하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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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해드릴책은 <푸른하늘은하수> 입니다

 

이책의 작가인 김연정씨는 중1때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하는데요

 

그때 쓴 글을 보니 정말 부끄럽다고....또, 작가님은 그 당시 글을 쓰며 살꺼야. 라는 생각보다 연예인을 더 좋아했었다고 합니다

 

조금은 지났지만 살짝 붐을 일으켰던 응답하라..그 시절의 H.O.T와 젝스키스의 팬이었다고 하네요

 

그 시절 경험이 이 책에 많은 부분이 책속에 녹아든것 같습니다

 

작가님 스스로도 자신이 느꼈던것,보았던것,들었던것을 소설로 재구성했다고 밝혔으니까요!

 

그리고 연예계에서 일어날직한 일들을 상상해 또다른 인물을 만들어내서 소설에도 끼워넣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프롤로그로 시작합니다

김은총이라는 한소년이 죽으려 한강까지 갔는데

거기서 자살하려는 사람을 보고 자신은 진정으로 죽고싶은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 김은총이라는 학생은 스물두살의 가수입니다.

한국에서 대기업인 삼성 등을 따라잡으려는 DY라는 (상상의)기업의 회장인 김대용의 아들이죠

아버지는 아버지대로 출장간다 일나간다.

어머니는 자신을 사모님사모님하는 사람과 놀고

은총은 연예계에서 가수 일을 하죠

소설에선 또다른 아줌마의 일상을 비쳐줍니다. 그 아줌마는 김은총의 팬클럽 회원입니다

그리고 또한명의 부부를 비쳐주고요. 그 부부의 부인도 김은총의 팬클럽 회원입니다......

 

 

이책은 연예계라는 곳의 실제모습을 보여주는것같았습니다

물론 작가님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세계이지만 숨겨진 뒷이야기란 역시 씁쓸한건 마찬가지인것같습니다.

 

이정도의 줄거리를 알고 이 두 책을 본다면 더욱 재미있게 소설을 읽으실수 있거라 생각합니다!

조금은 두꺼운 책이지만 한번 읽으면 배경이 바뀌지않는 이상 끊기가 힘든 책이더라구요ㅠ

제가 알려드린 줄거린 아주 쪼금~입니다

뒤에 엄청난 이야기가 숨어있으니 호기심이 생기신분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r********9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