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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진태는 웃자란 몸에 어린아이 상태에서 멈춘 지능과 사회성을 가진 인물이다. 대신 피아노 앞에서만큼은 보통 인간의 경지를 뛰어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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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는 몽규라는 인물의 첫인상을 박정민이라는 배우의 얼굴을 통해 결정짓는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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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배우님의 이야기가 잘 담겨 있었고 영상도 봤던 모습도 떠오르면서 재밌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멋진 박정민 배우님의 표지와 중간 중간 컷들이 좋았다. 백은하 소장님과 박정민 배우님의 서로 좋은 기운들이 책으로 담아져 보는 독자들과 팬들은 기분좋게 읽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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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봤던 영화들과 박정민 배우의 인터뷰를 한데 모아 같이보니 박정민이라는 사람이 더 좋아지네요 ㅎㅎ 이렁 형식의 책은 처음 구매해봤고 읽는것도 역시 처음인데 자주 읽게 될 것 같아요 나온지는 꽤 됐지만 그래도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박정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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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과물의 만족도를 떠나서 영화잡지가 1개 밖에 남지 않은 시대에 상업영화의 한축인 배우를 다루는 기획물이 나왔다는 점에서 반갑다. 게다가 백은하 기자는 올레티비 시청자에게 익숙한 얼굴이고 텐아시아 아이즈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사실상 국내 최초의 연예전문매체라 할 수 있는 매거진티 시절부터 배우 사랑을 드러낸 저널리스트니 여튼 볼만한 책이 나온건 틀림없다. 송강호 최민식 설경구 김윤석 황정민 이병헌 하정우 전도연 문소리 손예진 등 이미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얼굴의 넥스트 제너레이션이 될 선두주자로는 여럿 있을 것이다. 유아인 이제훈 김고은 김태리 같은 배우들이 먼저 떠오르는데 솔직히 박정민 배우를 좋아하긴 해도 아직 위에서 언급한 4명의 네임밸류에는 못 미친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그는 건축학개론의 이제훈과 미생의 변요한과 응답하라의 류준열이 주목받을 때에도 연기력만 인정받는 배우였으나 오히려 월간지에 글을 쓰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려가기 시작했고 그 이후 동주와 그것만이내세상 사바하 변산 타짜 등에 이르기꺼지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하나가 된데다 쓸만한인간의 출판, 독립서점 운영까지 배우 이상의 멀티재능을 뽐낸다는 점이 그를 이 기획의 첫번째 주자로 선정하게 만든게 아닌가 싶고 앞으로 그가 좀 더 스타성까지 인정받는 배우가 되길 응원해본다.(그리고 생각보다 확 뜨지 못한 독립영화계의 유망주 이주승의 라이징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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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상에서
*다 잘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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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박정민 배우의 책 쓸만한 인간을 읽었었는데 정말 이 사람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도 좋아했지만 책 보고 더 좋아졌어요. 왜 이리 멋진 사람인지. 근데 이번에 무주산골영화제에서 넥스트 액터 프로젝트를 하는데 선정된 사람이 박정민 배우라서 너무 좋았어요. 책 사고 싶었는데 바로 샀습니다. 박정민 배우의 연기생활과 작품 등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 좋고, 더욱 팬이 될 거 같네요. 흥하세요, 박정민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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