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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늘 새벽에 힌 권의 책으로 인하여 어느 누군가에게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경영자 교육에 임하였다. 3일 동안 어떻게 하면 경영을 정직한 방법으로 하면서도 매출이 오르고 고객들도 만족 할 수 있는지를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 기간 동안 기억에 남는 기업이 하나가 있었다. 단상에 어떤 여자 대표님이 나오셔서 만두를 생산하고 납품을 한다는 작은 기업을 운영하고 한다고 말을 하였다. 먹을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 만두는 나의 뇌에 각인이 되는 키워드였으며, 우리의 로빈은 앞으로 이 기업이 더 커질 수 있을 것 이라고 말을 하였다. 그 기업은 오늘 내가 이야기 하는 “100℃에서 맛있게 쪄낸 사랑경영 레시피-사랑합니다”의 “한만두식품”이었다. 인터넷으로 주문한 책이 어제 도착을 해서 모든 일과를 마치고 오늘 새벽 12시 30분부터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갔다. 읽어 내려가면서 남미경 대표님의 많은 가인지 경영의 내공과 정말 일하고 싶은 기업이 되었기에 만두가 이렇게 맛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페이지를 넘길 때 마다 나의 마음과 나의 오장육부는 요동이 쳐서 무의식중에 3만원이나 넘는 만두를 또 주문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나의 배우자는 만두의 나라에서 대륙의 여인이다. 2월달 씨씨클레스에서 한만두식품에서 물방울 만두를 나누어 줬는데…. 우리 대륙의 여인은 이 만두가 너무 맛있다고 극찬을 하였다.)이 책, 대륙의 여인의 입맛을 잡았던 한만두식품의 진수인 “사랑합니다” 많은 경영자들과 창업 꿈나무들 그리고 가인지 경영을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며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