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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세계사, 이제 세계사를 함께 볼 시기가 되었나봐요~ 이렇게 친절한 안내와 친근한 재질에 표현된 그림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을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신기한 것이 표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금 알았어요~ 앞에서 본 그림이 책 내용에 있다면서 구별해 내는것이 신기했어요~ 세계사의 흐름이 함께 모여있는 표지를 통해서 조금씩 익혀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초기의 마을의 모습이 많이 낯설어 하더라구요~ 왜 옷이 이러냐면서 처음에 가죽옷을 만들어 입고 등등 책의 내용을 읽어가면서 궁금증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세계의 흐름에 옷의 변화도 함께 보게 되더라구요~ 이슬람교가 이렇게 생겨나기 시작하였구나 하면서 저도 새롭게 다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오늘날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현재 개발되고 있는 것들, 그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일들을 어른들의 몫이고,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에 대해서도 물어보고 우리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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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조금씩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어 좋은 책을 읽히고 싶던 차에 위즈덤 하우스의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를 알게 되었다. 세계사라는 것이 워낙 방대한 분야이기에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는데 이 책을 보니 정말 아이 수준에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쓰여졌다! ![]() 이 책의 영문 제목은 'The story of People'로 세계사보다는 부제인 그림책으로 보는 인류의 역사가 전체적인 내용을 아우를 수 있는 좀 더 적절한 표현같긴 하다. 재미있는 그림과 짧고 간단한 문장들. 이 책의 도입부에서는 6천 6백만년 전부터 2백만년 전까지의 역사부터 다루고 있다. 공룡 시대, 공룡의 멸종, 초기 인류인 호모 에렉투스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수렵-채집 시대에서 농경 시대로 넘어간 것,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 등등.. 지금 떠올려 보면 시험 범위라 계속 외웠던 기억 뿐인데 이렇게 보니 무척 새롭고 재미있었다. 이슬람교, 대항해 시대, 삼각 무역, 산업 혁명, 세계 대전, 지구 온난화 등등..
인류의 역사를 논할 때 빼 놓을 수 없는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정말 잘 실어두었다.
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다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방대한 역사를 그림책 한 권으로 정리한 저자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더욱 만족스러웠다. 또한 백인의 입장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있는 시각으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듯 인류의 역사를 서술하여 아이들의 가치관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렵지 않고 흥미롭게 세계사에 접근할 수 있는 책. 저학년 아이들에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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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어렵다 너무 범위가 넓다.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부모 입장에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오늘 만난 책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그림책으로 보는 인류의 역사 에서 답을 찾았다.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한마디로 딱이다. 아직까지 글보다는 그림이 먼저 들어 오는 우리 딸에게 그림책 처럼 느껴져 부담없는 책읽기만 내용면에서는 유치하지 않다. 인류의 역사를 시대순으로 잘 정리하여 설명한다. "몇백만 년 전, 공룡이 지구를 지배하고 있었어요. 이때 무지막지하게 큰 우주 바윗덩이가 우리 지구와 쾅 부딪혔어요" 책의 시작은 이렇다 작은 포유류가 지구에 살아 남았고 그 중에 유인원 한 종류가 두 다리로 걸어 다니면서 인류의 사작으로 본다. 두발 로 서서 걸었던 아프리카 유인원을 호모 에렉투스라고 한다 초기 인류의 살아 남기 위한 그들의 생활을 알려 준다. 샤냥하는 모습, 나무에 열린 과일을 채집하는 모습 이런 생활을 그림으로 보여 주어 자연스럽게 그들의 생활을 이해한다. 새로운 인류의 호모 사피엔스의 탄생! 우리는 모두 호모 사피엔스의 후손이다. 지구가 따뜻해져 빙하가 녹으면서 마을을 이루며 살아가는 모습을 알려지다. 수렵과 채집의 시대에서 농경의 시대로 넘어가는 모습을 그림으로 익힐수 있다. 철기 시대를 지나 본격적인 세계사로 접어 든다. 그리스 사람들의 모습을 알려준다. 이집트와 중국으로의 무역을 알수 있는 비단길과 수학이 널리 퍼지면서 생활이 윤택히지는걸 확인할 수 있다. 책에서는 지금 우리의 모습과 미래의 모습까지 시대별 세계사적 핵심 내용을 모두 알려주고 있다 어려운 내용들은 그림만 봐다 이해 되니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조금의 부가 설명만 해 준다면 우리 아이들이 세계사 공부의 밑거름이 되리라 본다. 신기한 인류 역사 속으로 시간 여행! 그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알려 줄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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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그림책으로 보는 첫 세계사 아이들을 위한 첫 세계사 책이에요~~~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책은 인류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랍니다. 공룡이 멸망했을 때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역사를 그림만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풀어냈다고 하네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준데요 ^^ 몇백만 년 전,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 바윗덩이가 지구와 쾅 부딪혔데요. 하지만 다행히도 작은 생명체들이 살아남았고 그 생명체는 지금의 인류로 진화했다고 데요. 초기 인류는 식물을 모으고 동물을 사냥하면서 살았다고 합니다. 농사를 짓기 시작하고, 가족들이 모여 마을를 이루면서 살기 시작했어요. 그더다가 도시는 점점 커졌고, 사람들도 한곳에 많이 모여 살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도시는 점점 발달을 하고, 나라와 나라 사이에 무역도 하기 시작했어요. 의학도 발달해서 오래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고요. 오늘날에는 인공 지능을 지닌 로봇도 만드는 세상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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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떻게 생겼지? 언제부터생겼지? 왜 생겼지? 다양한 호기심들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그림으로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첫 세계사책을 읽어봤답니다. 인류의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권의 그림책으로 설명해주는 책이라 재밌게 접할수 있었답니다. 세계사라든가 국사같은 인류의 역사를 알려주는 내용은 아이들이 어렵기만 할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옛날 이야기듣듯이 재밌게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캐서리 바아 글 /에이미 허스번드 그림 /노은정 옮김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공룡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많을텐데요 , 공룡이 사는 지구부터 그려져있는 책이라 첫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을 호기심과 흥미를 느낄수 있었답니다.
막연하게 사람은 인류는 늘 있었을것이라고 아이들은 생각했을텐데요 우리가 있기도 전, 공룡들만이 살고 있었을 때, 몇 백만년 전, 지구는 어마어마하게 큰 바윗덩어리와 부딪히면서 지구에 생명체가 없어지는듯했으나 작은 생명체들의 생존으로 지구는 다시 그렇게 생명의 싹을 틔우기시작하면서 인류의 역사는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에 살던, 큰 동물들, 매머드, 공룡들은 없어지고 6천 6백만전에서 2백만년 전 쯤에, 작은 포유류가 살아남아 유인원 한종류가 두다리로 걷고 다니기시작하면서 인류의 시작이 되었다고 책에서는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6천 6백만년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치의 옛이야기를 읽으며 막연한듯싶지만. 공룡에 친숙하고 익숙한 아이들이라면 크게어렵게 생각하지 않는것같더라고요 매머드를 처음보는 아이들은 왜 코끼리가 털이 있냐고 묻는게 너무 귀여웠답니다.
아프리카 유인원에서 시작?발견 된 인류가 다양한 종류의 인류가 되었고 호모에렉투스를 거쳐 현재 인류의 먼조상인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되면서 농경이 시작되고 인류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살기 이전에도 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에 매우 흥미로워하지만, 아이들은 인류가 진화되면서 발전되는 문명과 도구들에도 관심을 갖게 되는것같아요 공룡에서 유인원으로, 그렇게 시작된 책은 도시의 탄생과 인류문명의 발전등을 알려주네요 아이들에게 적당하게 꼼꼼하게 알려주면서 너무 어렵지 않게 큰 흐름을 알려주는 그림책으로 세계사라는 지구와 인류역사에 흥미를 갖게 해주는것같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쉽고 짧게 보는 인류의 역사로 간단하면서도 인류 문명의 발달을 자연스럽게 알려준답니다. 어려울수 있는 단어나 어휘들에 대한 설명도 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편하게 읽기에 고학년까지 세계사의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주는 책으로 활용하기 딱 좋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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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기원전 6천 6백만녀전부터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큰 유인원에서부터 호모에렉투스를 거쳐 호모 사피엔스가 인류로 진화하여 도구를 사용하고 언어를 사용하면서 철기를 통하여 정착을 하고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인류의 문명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고 세계대전을 거쳐서 과학의 발전이 이루어지게 되고 컴퓨터 인터넷을 통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에 이르기까지의 전세계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실에 대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나게 세계사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큰 틀에서보면 인류의 탄생과 인류의 진화 문명의 발전 그리고 전쟁과 과학의 발전을 통한 현재의 인류에 대한 설명에 대하여 장황하지 않으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딱 핵심 포인트만을 찍어서 각 시대별 중요한 점만을 알려주어 이해하기도 쉽고 잊어버리지도 않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즐겁게 세계사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부분이랍니다.
흔히들 세계사 책이라고 하면 방대한 내용과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와 내용으로 편집되어 있어 왠만하게 역사에 대해서 알고 있지 않으면 성인들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과연 이 내용을 이해하라고 만든 책인지 아니면 그냥 자신의 지식을 뽐내기 위해서 만든 책인지에 대해서 알 수 없도록 만들어진 책들이 많아서 어린이들이 즐겨보면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쉽게 세계사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경우에는 우선 책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책을 정성스럽게 만들어주신 덕분에 기존에 세계사에 대해서 별다르게 전문지식이 없다 하더라도 이 책을 한장 한장 읽어나가면서 인류가 진화하게 된 과정과 문화와 종교, 과학이 발전하게 된 이유, 그리고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과 앞으로 우리가 맞이하게 될 미래의 모습까지 한눈에 짧은 문장으로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 있다보니 아이들도 이해하게 편하게 함께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쉽고 잘 몰랐던 사실에 대해서 아이와 함께 알아가는 계기도 될 수 있어서 여러가지면에서 유용하고 마치 백과사전처럼 한번에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론 관점에 따라서 생각하는 부분에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스러웠고 쉽게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부분도 상당히 매력적이었답니다 ^^ 그동안 한국사에 빠져서 잊고 지냈던 세계사의 즐거움을 다시 일깨워주어서 너무 고맙습니다 ^^
다양한 잡지식을 또다시 얻고자 합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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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그림책으로 배우는 인류의 역사이자 세계사 시간이였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몇백만 년 전, 어마어마하게 큰 우주 바윗덩이가 지구와 쾅 부딪혔어요 하지만 다행히도 작은 생명체들이 살아남았고... 그 생명체는 '인류'로 진화하였습니다 사냥을 하던 인류가 어떻게 모여 살고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 세상을 눈부시게 바꿔놓았는지, 또 미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시간 여행을 떠나 봐요~!!!!
페이지 시작에는 역사의 시기를 숫자로 표기에 놓았더라구요~~보이시죠?! 인류의 역사는 6천 6백만 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기원전, 네안데르탈인, 비단길, 인권, 서기 화석연료, 흑사병 등 책을 읽다가 아이들이 궁금해 할법한 용어들이 부록에 정리되어 있어요 딸램이가 안그래도 자신을 태어나게 한 최초의 사람은 누구일까 궁금해했는데 답을 찾았네요 지금 우리는 호모 사피엔스의 후손이니까 딸램이를 태어나게 한 최초의 사람은 바로 호모 사피엔스가 아닐까합니다 쿄쿄...^^
그 부록에는 인류의 역사를 쉽고 짧게 정리를 해놓았답니다 한눈에 알아보기 쉬워서 역사의 흐름을 익히는데 좋았습니다 인류의 생성- 농경시작- 인구증가- 청동기시대,전염병- 문자의 발생- 비단길- 수학,로마의 도로- 이슬람교와 그리스도교,무역발달- 십자군전쟁- 과학,예술발달- 아메리카 정복, 삼각무역- 천문학 발달- 증기기관, 산업혁명,노예해방,진화론- 기계발달,세계대전- 남녀평등,핵무기,DNA,우주개발- 인공위성,환경파괴- 인공지능과 로봇까지 큰 흐름으로 담았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세계사도 그리 어렵게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통합적이고 과학적으로 보는 시각이 생길 듯 합니다 방대한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시간!!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인류의 흥미로운 사건마다 등장하는 생생한 캐릭터와 상황의 이해를 돕는 말풍선 안의 대사도 아이들이 인류의 역사를 재밌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첫 세계사 그림책으로 추천해요! 일러스트 넘 재밌지요?! 초딩 딸램이게게 한국사 알려줄때도 커다란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연표로 먼저 활용해주었는데 세계사도 이렇게 쉬운 그림책으로 큰 흐름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좋네요 그 사이에 더욱 디테일한 정보는 관련 도서 읽어보면서 조금씩 넓혀가면 될 듯 합니다^^
마스트팩 하면서 책보는 초딩 3학년의 클라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이 종이를 발명했다는 소문이 비단길을 따라 퍼져나갔고 그로인해 활발한 무역이 시작되었을것 으로 유추해보고, 또 중국은 나침반을 만들어 향신료와 황금을 찾아 떠나는 배들의 길잡이가 되었다는 글을 읽으면서... "아니...왜 그런 중요한 일은 우리나라 먼저 하지 않고 꼭 중국이 먼저야?!" 하면서 투털거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야...중국은 워낙 땅덩어리가 큰 나라이고 사람도 많으니 기술자도 많을 것이고...뭐... 우리 나라도 훌륭한 방멸품과 역사가 많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읽다보니 내심 부러웠나봅니다ㅋㅋㅋ
유럽 탐험가들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고 원주민을 죽이고 빼앗은 땅에서 일할 노예를 사러 아프리카로 향합니다 ㅠㅠㅠㅠ 아프리카 원주민을 쇠사슬로 묶어 배에 짐짝처럼 실었어요 그 다음 그 노예들을 아메리카 대륙으로 보내면서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잇는 '삼각 무역'이 시작됩니다 "무역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삼각 무역은 진짜 별로네~~!!!!" 초딩 딸램이가 한 마디 하더라구요!! 인류의 등장부터 인공 지능의 발달까지 읽어보며 세계사의 튼 흐름을 익히기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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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 그림책처럼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세계사 책이 나와 아이들이랑 읽어보았어요. 한국사 처음 접할 때도 놀이책과 그림책부터 시작했는데, 세계사도 조금씩 접하면서 익숙해지고 재밌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어린이를 위한 첫 세계사>는 저학년부터 부담없이 볼 수 있을 만큼 그림도 친근하고 글밥도 적어서 부담이 적은 책인 것 같아요. ![]() 몇백만년 전 우주 바윗덩이가 지구와 부딪힌 후 먼지구름에 덮인 지구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털 달린 작은 포유류가 살아남았죠 호모 에렉투스, 네안데르탈인 을 거쳐 호모 사피엔스의 후순들이 지구에 널리 퍼져 살게되고 청동기 시대, 철기 시대를 거치며 점점 커다란 나라가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림만 봐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책인 것 같아요. ![]() ![]() ![]() ![]() 몽골의 징기스칸, 유럽나라들의 제국주의, 산업혁명 등 어려운 용어가 쓰여있지 않으면서도 로마, 몽골, 노예 무역 같은 커다란 흐름, 그리고 증기의 발견이 변화시킨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 설명해 주어서 첫 세계사 책으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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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초등 상관없이 세계사의 맥을 잡고 공부하기에 좋아요.그림과 쉬운글로 문명과 과학의 발달을 훑어볼 수 있어요. 시대별 구분표시가 하단에 나와있어 좋아요. 맨 뒷부분 BC의 어원과 현재 학계주장도 함께 나와있어요. #호모사피엔스 #청동기시대 #문자 #철기시대 #비단길 #그리스로마 #이슬람과 그리스도교 #무역 #십자군전쟁 #몽골제국 #아메리카정복 #삼각무역 #수학 #천문학 #의회 발달 #증기기관 #산업혁명 #노예해방 #기계화 #의학 #남녀평등 #세계대전 #핵 #우주 #기후변화 #인공위성 #AI 인류의 문명과 과학에 대한 '세계사 그림책' #어린이를위한첫세계사 @wisdomkids_official 유럽 이야기를 시작으로 ~ 아시아를 지나~ 이제 곧 한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