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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티보르와 너저분한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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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보르와 너저분한벌레 _ 소원나무    첫째때는 그나마 쫓아다니면서 정리하는게 수월했는데삼형제가 여기저기 다니며 장난감을 널어놓으면 스트레스 팍팍~ 받으면서 어느순간 포기~ 그러다가 장난감 밟으면 아악~~!! 승질이~ 한번쯤 아이키우는 집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장난감 밟기 다들 공감하시나요?아기때는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힘들지만5살때즈음 되니 스스로 정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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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보르와 너저분한벌레 _ 소원나무

 


 


 


 

첫째때는 그나마 쫓아다니면서 정리하는게 수월했는데

삼형제가 여기저기 다니며 장난감을 널어놓으면 스트레스 팍팍~ 받으면서 어느순간 포기~


 

그러다가 장난감 밟으면 아악~~!! 승질이~



 

한번쯤 아이키우는 집에서 경험할 수 있는 장난감 밟기 다들 공감하시나요?

아기때는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힘들지만

5살때즈음 되니 스스로 정리하는 모습에 기특함을 금치 못하는데요..


이제 6살되었으니 다시한번 정리정돈에 대해 이야기하고

항상 놀았던 장난감을 정리해야한다고

어쩌다 한번 하는게 아니라,..

책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면 잔소리가 아니라 자연스레 깨닫게 되서 좋죠?

 

 

 

 

 

 

 

내 방에도 너저분 벌레가 사는것 같아 고민할까봐

미니 빗자루 세트 선물로 함께 주웠는데요.


책을 읽고 어찌나 서로 빗자루로 청소한다고..

쌍둥이라 하나 밖에 없어 다툼이 있어서~ 그냥 정리하는걸로..

나중에 하나 더 똑같은 걸로 사주겠다고하고..


청소말고 정리만 하기로 했네요..ㅋㅋ


자녀가 2명이상이시면 미리 한자루~ 더 구입해서 사이좋게~ 청소하게 해주면 좋을것같아요..


티보르 책을 한페이지 여는 순간..

우와~ 티보르 방이 우리집 거실과 비슷하다 생각이..

 

 

 

 

 

 

 

 

아무리 열심히 치워도 방은 늘 너저분

티보르는 분명 누군가가 자기를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범인은 바로, 너저분 벌레!

 


너저분 벌레와 전쟁을 치르기로 한 티보르

과연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와 전쟁을 해서 방을 깨끗하게 했을까요?


귀여운 그림이 재미를 더하는


티보르와 너저분한벌레



 우리집 너저분 벌레와 싸우기로한 쌍둥이


 

 


책을 읽기전... 장난감을 널어놓고 딴짓하다가

책을 읽고 난후 착하게 정리하는 모습~


너저분 벌레가 오지 않게 가끔 정리하지 말고 매번 놀았던거 정리하기로 약속을 했는데..
 과연 잘 정리할지 모르겠네요..^^


t******e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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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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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온갖 장난감과 책으로 뒤죽박죽 난장판으로 만들기 일쑤다.어지르기 대장 우리 아이 또한 내가 청소하면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이렇게 하루 종일 어지르고 다니는 아이들을 위한 재밌는 동화책이 출간되었다.<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벌레가 기어나올 것같은 지저분한 방에서 벌어지는 작은 모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는 아빠가 티보르에게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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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온갖 장난감과 책으로 뒤죽박죽 난장판으로 만들기 일쑤다.

어지르기 대장 우리 아이 또한 내가 청소하면 10분이 채 지나지 않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렇게 하루 종일 어지르고 다니는 아이들을 위한 재밌는 동화책이 출간되었다.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벌레가 기어나올 것같은 지저분한 방에서 벌어지는 작은 모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야기는 아빠가 티보르에게 벌레 나올 것 같다고 말을 하며 시작한다.

티보르는 진짜 벌레가 있는 줄 잘못 알아듣고 방을 난장판으로 만든 범인, 너저분 벌레를 찾아 떠난다.





지저분한 티보르의 방을 뒤죽박죽 정글이라 표현하고, 안 치운 장난감, 옷가지 등이 정글에 사는 벌레, 동물로 등장한다.

티보르는 냄새나는 양말 벌레, 더러운 팬티 벌레를 만나 깜짝 놀라지만 용기를 내어 너저분 벌레를 찾아다닌다.  





그렇게 너저분 벌레를 찾기 바로 직전, 티보르의 부모님이 다시 나타나고 엉망진창이 된 티보르의 방을 보고 청소하라고 하신다.

나중에서야 티보르는 벌레나올 것 같다는 말이 진짜 벌레가 있는 게 아니라 방이 매우 지저분하다는 뜻이란 걸 알게 된다.





이 책은 정리정돈을 하지 않고 하루종일 놀기만 하는 아이의 모습을 티보르에 빗대어 표현했다.

인성 동화처럼 잘못을 깨닫고 청소를 한다거나, 앞으로 청소를 잘 해야겠다 말하는 훈훈한 결말로 끝나지 않는다.  

티보르는 자기 잘못인 줄 모르고 너저분 벌레는 역시 강적이라고 말하며 이야기가 끝난다.

아이가 어질러 방이 지저분해진다는 사실을 인식시키지만, 그후 행동에 대해선 열린 결말인 것이다.

너저분 벌레 탓인 줄만 아는 티보르의 해맑은 모습은 아직 스스로의 잘못을 파악하기 힘든 여느 아이들과 같아 웃음을 준다. 여러 가지 점에서 창작 동화다운 재미와 유머가 있는 책인 것 같다. 

또 지저분한 방을 정글, 벌레 등으로 비유했는데, 그런 표현들 덕분인지, 평소 동물, 정글을 좋아하는 아이가 참 재밌게 읽었다.

매일 뒹굴거리며 노는 방을 탐험의 공간으로 재해석해서인지, 아이가 더 공감하며 좋아했다.    





인터넷서점에서 책 구매시 포인트 300점으로 이렇게 빗자루 세트도 구매할 수 있다.

작은 크기라 아이들 주방놀이나 주차장 등을 청소하기에 꼭 알맞은 크기이다.

아이와 가게 놀이할 때 청소 놀이도 같이 하며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c******1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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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청소가 싫은 아가들에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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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아드리 방학을 당해(!) 정신 없이 살았어도 책은 손에서 놓지 않고 있었어요 ㅎ 그래서 저는 잇님들께 소개해드릴 좋은 책이 늘 준비되어 있다니께요 ㅋ 오늘의 책 제목은... 소원나무에서 나온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고요 ㅎ 책의 첫 페이지를 보자마자 저도 장아빠도 ㅋ 아드리 방과의 싱크로율에 빵터졌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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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책읽맘 콰과과광입니다 ㅎ 아드리 방학을 당해(!) 정신 없이 살았어도 책은 손에서 놓지 않고 있었어요 ㅎ 그래서 저는 잇님들께 소개해드릴 좋은 책이 늘 준비되어 있다니께요 ㅋ 

오늘의 책 제목은... 소원나무에서 나온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고요 ㅎ 책의 첫 페이지를 보자마자 저도 장아빠도 ㅋ 아드리 방과의 싱크로율에 빵터졌어요 ㅋ

 

 

 

 

 

저희 아이 방만 이런 가요? 글을 쓰는 지금도... 티보르의 방처럼 어마어마한 크기는 아니라서 무수한 장난감들이 아드리의 도로 매트위에 깔려 있어요 ㅎ

아들의 방을 보고 티보르의 아빠가 한 말씀 하시지요 ㅎ "방이 이게 뭐야? 너저분해서 벌레 기어 나오겠다."

아빠의 말을 잘못 듣고 티보르는 방에 너저분 벌레가 있다고 생각해요 ㅎ

 

 

 

 

 

어디서나 "청소 다 했다!"라는 말만 들리면 그 방의 깨끗함을 망가뜨리러 출동!할 수 있게 고성능 안테나를 탑재한, 팔 많고 사납게 생긴 너저분 벌레를요.

"네 방에도 이 너저분 벌레가 사는 것 같지?" 라고 물었더니 너무나 정직한 이제 여섯 살 아드리가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 거냐고 벌레가 그런 거 아니고 자기가 어지럽힌 거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네요. 아쉽게도 순진하고 귀여운 아드리는 사라졌어요 ㅋ 

심지어 너저분 벌레는 혼자 일하지 않는다고 상상의 나래를 펴는 티보르!!! 동업자로 지명된 갖고 놀고 싶어 안달나는 장난감을 숨겨주는 식충이 빨래더미는 제 맘을 울렸고요 ㅎ 퍼즐의 마지막 한 조각을 즐겨 훔치는 퍼즐 도둑은 아빠의 맘을, 맨발만 기다렸다가 밟혀 비명을 뽑아내는 블록은 아드리를 낄낄거리게 만들었어요 ㅎ 블록 좋아하는 자녀들을 두신 잇님들은 그 아픔 다 아시죠?!! ㅋㅋ

너저분 벌레를 열심히 상상하느라 바쁜 티보르를 아빠가 방해해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는 청소라고 이를 갈며 방을 치우죠. 그리고... 부모님이 잠드시기를 기다렸다가... 침대 밑 비밀 통로로 악의 화신! 너저분 벌레를 잡으러 갑니다.

아가들이 참 흥미진진하게 느낄 부분들이니... 안보여드립니다 ㅎ 아드리는 제가 소개해드리는 책마다 늘 그렇지만 자기 전 늘 아빠랑 5-6권씩 읽고 자는 책 목록에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를 기쁘게 끼워 넣었어요 ㅋ 그런 책이 아니면 소개를 안한다니께요 ㅋ

 

 

 

 

 

그리고 마침내 만나게 된 너저분 벌레의 정체도... 안알려드릴 거에요 ㅋ 직접 살펴보세요 ㅋ

엉뚱함에 있어 강적인 티보르와 티보르의 강력한 적, 너저분 벌레가 궁금하신 분들은 온라인 서점으로 고고하세요!!!

저는 또 올게요!!! 기대해주세용 :)

 

 
 
s*******g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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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노에미 파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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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저분 벌레 소탕 대작전   이 책은 방을 치우지 않는 아이에게 읽혀주면 좋을 듯 하다. 정리정돈을 잘 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 듯 하다. 최근 몇 년 사이 그들을 위한 ‘정리수납전문가’라는 직업이 생겨났을 정도이다.   아이들은 정리정돈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어지럽혀놓은 것을 좋아하거나 왜 정리를 해야 하는 당위를 받아들이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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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저분 벌레 소탕 대작전

 

이 책은 방을 치우지 않는 아이에게 읽혀주면 좋을 듯 하다. 정리정돈을 잘 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 듯 하다. 최근 몇 년 사이 그들을 위한정리수납전문가라는 직업이 생겨났을 정도이다.

 

아이들은 정리정돈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어지럽혀놓은 것을 좋아하거나 왜 정리를 해야 하는 당위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부모와 끝이 없는 지루한 잔소리 전쟁이 시작 될 수 밖에 없다. 이 책은 주인공티보르역시 방이 너무나 너저분한 모습을 하고 있다. 아빠는 아이에게너저분해서 벌레 기어 나오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리정돈을 재촉 했지만 티보르는 딴생각을 하던 중이라너저분 벌레가 있다고 잘못 이해를 한다.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를 잡기 위해 처음으로 자발적으로 깨끗하게 방을 청소를 했다. 부모가 잠든 밤에 자신의 무기를 들고 방 이곳 저곳에서 너저분 벌레를 찾기 시작한다. 과연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를 잡을 수 있을까 

 

부모님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지나친 비약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어나! 오늘도 지각하겠네라는 말로 자녀를 깨우지만 역시나 동일한 시간인 경우가 많다. “오늘 목욕 안 하면 몸에 벌레 기어다녀서 근질근질 할걸” “방이 이게 뭐야 귀신 나오겠다등등 같은 잔소리를 반복하지 않고 자극적이고 강렬한 한마디를 하기도 한다.

 

자신의 물건을 치우고 정리정돈하는 삶을 부모가 먼저 솔선수범하는 것으로는 아이에게 자극이 부족할 듯 하다. 이러한 책을 통해 재미있게 유쾌하지만 자연스럽게 청소에 대한 인식을 심겨줄 수 있을 듯 하다.

c*********g 201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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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 소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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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 소원나무아이들이 장난감을 이것저것 꺼내서 놀다보면 집이 너저분해지는데요 깨끗하게 정리해놔도 금방 다시 너저분해지곤해요 왜 아이들방은 항상 너저분한걸까요? 범인은 누구일까요?[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청소에 대한 고민을 상상력이 더해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이예요 주인공 아이 티보르의 이야기를 같이 보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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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 소원나무


아이들이 장난감을 이것저것 꺼내서 놀다보면 집이 너저분해지는데요 깨끗하게 정리해놔도 금방 다시 너저분해지곤해요 

왜 아이들방은 항상 너저분한걸까요? 범인은 누구일까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청소에 대한 고민을 상상력이 더해 재미있게 그려낸 그림책이예요 주인공 아이 티보르의 이야기를 같이 보고 있으면 마음에 공감이 되고 아이도 청소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의 표지 입니다

장난꾸러기 모습을 한 티보르가 보이는데요

여러가지 물건으로 엉망이 된 곳 위에 올라가 있는 모습이 보여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에는 사은품이 있는데요

"미니 빗자루 세트"예요

아이가 미니 빗자루 세트를 너무 좋아해요 ㅎ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책을 읽고 내용에 공감하고 빗자루세트로 집안 여기저기를 쓸고 다녀요 ㅎㅎ

미니 빗자루 세트만 있으면 너저분 벌레를 금방 물리칠 수 있다고 하 미니 빗자루 세트와 함께 이야기 속으로 출발~



주인공 티보르

티보르가 아무리 열심히 치워도 방은 늘 너저분했어요

티보르는 분명 누군가가 자기를 골탕 먹이려고 

일부러 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든다고 생각했어요

범인은 바로 너저분벌레!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와 전쟁을 치르기로 결심했어요

과연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를 물리치고 

방을 깨끗하게 지켜 낼 수 있을까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뒤죽박죽 정글에서 너저분 벌레와 싸우는 티보르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요

사실 뒤죽박죽 정글은 티보르가 자신의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공간이에요

뒤죽박죽 정글을 탐험하고 돌아오니 또다시 방이 엉망이 되었는데요 아이의 상상력으로 너저분 벌레가 방을 어지럽히는 범인이라고 생각하는 아이의 생각이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티보르의 행동과 생각에 공감하더라구요

울아이도 놀다보면 방이 엉망이 되거든요

너저분 벌레가 나타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와 청소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 해보고 사은품으로 나온 미니 빗자루 세트와 함께 청소를 해보는 것도 좋은 독후 활동이 되겠지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청소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c*******y 201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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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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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매일같이 청소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을 텐데요!저희 집도 늘 아이들이 어질러놓은 장난감들로 정신없고,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청소를 반복하고 있답니다.엉망진창이 된 아이의 방을 보며 이렇게 말한 경험 있으신가요?"방이 이게 뭐야? 너저분해서 벌레 기어 나오겠다." 내 방에도 너저분 벌레가 사는 것 같아 고민이라는 아이들을 위해 [티보르와 너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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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매일같이 청소와의 전쟁을 치르고 있을 텐데요!

저희 집도 늘 아이들이 어질러놓은 장난감들로 정신없고,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청소를

반복하고 있답니다.

엉망진창이 된 아이의 방을 보며 이렇게 말한 경험 있으신가요?

"방이 이게 뭐야? 너저분해서 벌레 기어 나오겠다."


 

내 방에도 너저분 벌레가 사는 것 같아 고민이라는 아이들을 위해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책은 특별 사은품도 함께 주더라구요^^

미니빗자루 세트와 함께라면 너저분 벌레를 물리칠 수 있겠지요?

 

 

 

 

"아빠, 제 방에 너저분 벌레가 있어요?"

티보르가 아빠 말을 잘 못 알아듣고 너저분 벌레가 진짜 있다고 믿게 되지요.

 

"맨날 힘들게 정리해도 왜 내 방은 늘 엉망진창인 걸까?"

티보르는 정말로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고 있죠?^^

 

 

그리고는 너저분 벌레를 그림으로 그리는 데요.

슈퍼울트라 안테나와 날카로운 이빨, 여러 개의 팔을 가진 너저분 벌레의 그림!

아이의 상상이 정말 사랑스럽고 재미있지요?

실제로 저자 노에미 파바르의 아이들이 그려준 그림이라고 해요^^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모험을 떠납니다.

너저분 벌레가 사는 뒤죽박죽 정글로 들어 간 티보르는 냄새나는 양말, 더러운 팬티 벌레와

치열하게 싸우다가 겨우 빠져나오지요.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너저분 벌레!

아이는 진짜 너저분 벌레를 보았을까요?

너저분 벌레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을까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책을 통해 진짜 너저분 벌레는 누구였는지 확인해 보시길 추천해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책의 그림을 보면 아이의 방 벽지부터 시작해서 이불, 티보르와 아빠의 옷

등 물건들이 모두 무늬가 많고 색도 다양하게 표현되어

어질러진 티보르 방의 모습을 더욱 효과적으로 나타내고 있더라구요.

또한 아이가 그린듯 쉽고 조금은 삐뚤삐뚤 그린 그림이 친근하게 느껴진답니다^^

 

아이에게 오늘도 청소하라고 잔소리를 하게 된다면,

그 잔소리 대신 [티보리와 너저분 벌레]책을 함께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저의 평점은 별 다섯개입니다^^

 

g******k 201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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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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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들이 청소가 무척 힘들다는 핑계로 항상 이방 저방 벌려놓기 일쑤거든요.  우리 딸 아이들도 나름의 상상력으로 방을 무장하고 있는걸까요? 재밌는 설정으로 웃음을 줄 그림책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랍니다.너저분 벌레를 찾아 뒤죽박죽 정글로 떠난 티보르의 야심찬 모험 이야기!티보르의 벌레 소탕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방이 뒤죽박죽 발디딜 곳이 없는 방을 보고 티보르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내용보기

우리 딸들이 청소가 무척 힘들다는 핑계로 항상 이방 저방 벌려놓기 일쑤거든요.  우리 딸 아이들도 나름의 상상력으로 방을 무장하고 있는걸까요?
재밌는 설정으로 웃음을 줄 그림책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랍니다.

너저분 벌레를 찾아 뒤죽박죽 정글로 떠난 티보르의 야심찬 모험 이야기!

티보르의 벌레 소탕 대작전이 시작됩니다.

 
방이 뒤죽박죽 발디딜 곳이 없는 방을 보고 티보르는 아빠한테 꾸중을 듣습니다.

"티보르, 방이 이게 뭐야? 너저분해서 벌레 기어나오겠다"

벌레 얘기는 안했지만 맨날 제가 애들에게 하는 잔소리중에 하나같아요. 도무지 정리습관이 안된 아이들을 보며 제가 밷는 말이거든요.
정리습관이 어릴적부터 형성되기 때문에 지금 고치려고 얼마전 집안 대 가구배치를 했었는데 고쳐지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딴 생각을 하던 티보르가 아빠 말을 잘 못 알아듣고 자기 방에 너저분 벌레가 있는줄 아나봐요.

도무지 정리가 안되고 엉망진창인 방을 보며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때문이라고 생각을 해요.

티보르가 생각하는 너저분벌레는 정말 이리 생겼을가요?

뭐든 먹어치우는 식충이 빨래더미, 저주받은 마법의 물감통, 침대밑에 숨은 털뭉치 재채기 군단, 마지막 한조각만 훔쳐가는 퍼즐 도둑, 맨발만 기다리는 블록, 이 모든것들이 모두 너저분 벌레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돼! 너저분 벌레에게 이렇게 당할 순 없어!”

너저분 벌레와 전쟁을 선포한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를 찾아 온 방을 뒤적거려요.
티보르는 과연 너저분 벌레를 잡을수 있을까요?

우리 큰아이가 책을 열심히 보는데 약간 공감하는듯한 표정이더라구요.  나름 정리한다고 하는데 잘 안된다고 해요.
아직 방법을 몰라 그럴수 있다고 얘기해줬네요.

참,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책과 같이 온 미니 빗자루세트는 보자마자 둘째한테 뺏겼네요.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이 잠시 빗자루세트에 밀렸네요 ㅎㅎ

★★★

사실 저도 제일 힘든게 바로 청소에요.  정리가 너무 안되서 애들아빠한테 종종 정리좀 잘 하라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까요?
아마도 청소가 어려운것이 제가 아이들에게 모범이 되질 못해서 그런것도 같더라구요.
우리집에도 너저분 벌레가 살고 있지 않나 생각이 잠시 들었고 핑계를 대고 싶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상상력으로 가득찬 티보르의 방을 보며 아이들의 마음 또한 공감이 될수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엉뚱함과 기발함으로 가득한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는 그저 평범한 방이 상상력으로 가득찬 모험의 방으로 탈바꿈 되어져 있어 흥미가 가득한 그림책이었어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가능한 청소에 대한 고민을 다룬「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를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어질러진 방을 보고 너저분 벌레 핑계를 대면 어쩌나 약간 고민이 되긴하네요 ^^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였습니다.



c*******1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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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을 어지르는 너저분 벌레를 무찌르자!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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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르기 대장 두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그림책!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를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의 너저분한 방을 볼 때마다 치워라, 치워라 잔소리하게 되는데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이 정리 대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읽어보았어요 : ) "내 방을 어지럽힌 범인은, 너저분 벌레??"   아빠는 티보르 방을 보고 믿을 수가 없었어요.뒤죽박죽 발 디딜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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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르기 대장 두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던 그림책!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를 만나보았어요.

 

아이들의 너저분한 방을 볼 때마다 치워라, 치워라 잔소리하게 되는데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이 정리 대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읽어보았어요 : )


 

"내 방을 어지럽힌 범인은, 너저분 벌레??"

 

 

아빠는 티보르 방을 보고 믿을 수가 없었어요.

뒤죽박죽 발 디딜 곳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너저분한 방을 보고 티보르는 생각했어요.

 

맨날 힘들게 정리해도

왜 내 방은 늘 엉망진창인 걸까?

 

 

티보르는 뭐든지 먹어 치우는 식충이 빨래 더미, 저주받은 마법의 물감통, 침대 밑에 숨어 있는 털 뭉치 재치기 군단, 맨발만 기다리는 블록 등 너저분 벌레 군단이 자신의 방을 어지른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결심했어요!

자신의 방을 어질러 놓은 못된 너저분 벌레를 잡으러 떠나기로요~!!

 


 

과연 티보르는 뒤죽박죽 정글에서 너저분 벌레를 물리칠 수 있을까요?


 

 

☆☆☆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이에요. 저 역시 어렸을 때 정리를 안 해서 꾸중을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 아이들도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볼 수 있는 소재의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맨발만 기다리는 블록이나 방에 굴러다니는 냄새나는 양말 등의 현실 묘사는 저희 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라 웃음이 나더라구요. ^^...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잔소리 듣는 이유 중 하나가 청소일 텐데 그 고민을 유쾌하게 다루고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이야기예요.

 

티보르는 너저분 벌레가 자신의 방을 어지른다고 생각하며 적을 물리치기 위해 뒤죽박죽 정글로 떠나지만 현실은 더 난장판이 되었는데, 너저분 벌레가 너무 강적이라 물리칠 수 없다는 현실이 웃기고 슬푸더라구요ㅋㅋ

 

 

 

엉뚱하고 너저분한 티보르 모습을 보며 두 아들도 정리 습관을 좀 가져야겠다고 이야기했는데, 오늘부터 사은품으로 온 미니 빗자루 세트와 함께 너저분 벌레가 얼씬 못하도록 열심히 청소해야겠어요ㅋ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어지르기 대장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 )

 

g******2 201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