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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과거의 사건과 연결지어 '선의 눈높이'로 설득하려 들어도, '점의 눈높이'로 사물을 바라보는 아이에게 자발적인 행동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 p20 많은 교육서와 육아서에서 다루는 말 중 하나가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라'는 말일게다.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라는 글을 읽을 때마다~, 아이가 생각하는 것과 아이 나이에 맞게 행동하는 것들에 맞춰 부모도 생각하고 그 행동을 이해해야 한다고만 생각했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말이다. 위 글은 본문에 앞서 '알고가기'라는 챕터를 통해 쓰여진 글인데, 이 글을 읽으면서 이제껏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랄 수 밖에 없었다. 눈높이 대해서 확실하게 짚어주었던~ '아이는 왜 엄마 마음을 몰라줄까?'를 읽고보니, 내가 이제까지 아이에게 제대로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려고 노력은 했지만, 그럼에도 그러한 행동들이 아이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라고만 여겼던 것도 많아서 곧잘 야단을 치기도 했었기에, 읽으면서 마음이 뜨끔하기도 했더랬다.
이렇게 가슴을 콕 찌르며 시작되는 이 책은 아이의 바른 인성과 사회성, 탐구심과 학습의욕까지도 부모의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한다. 제목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이라고 해서 전체적인 책 내용을 공부학습에 한정시키는듯해~ 조금은 부합되지 않아 보인다. 물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부모가 아이에게 건네는 말들도 소개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자존감, 이타심, 도전정신, 자립심, 인내심을 길러 주는데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쓰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러한 인성들이 확립된다면 공부쯤이야 스스로 하는 아이가 될 수 밖에 없겠지만~^^.
지금 나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하고 있나요? 매 챕터마다 내용에 앞서, 부모가 평소에 아이에게 했던 말이 무엇인지 체크해보는 페이지가 실려 있다. 나같은 경우는 혹시 내가 자주 하면서도 그걸 인식 못하고 있나 싶어서 이 부분은 울아이와 함께 체크해 보았다. 울아이에게 엄마가 이런 식의 말을 하는지 안하는지 물었더니, 어떤 말은 예상치 못했는데 자주 했다는 걸 깨닫게 되기도 했으며 아이와 함께 체크하다보니 울아이가 그 말을 들었을 때 마음이 어땠는지도 헤아릴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시간이기도 했다.
실패를 딛고 일어서 더 나은 기회로 바꾸고, 창의적 탐구심을 키우고,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다시 일어나 도전하며, 자신의 단점이나 약점 등을 극복해 내고, 일상 생활에서나 학습에서 스스로 찾아하고 지시와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는 자립 능력....... 우리아이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이 다섯가지 '능력 스위치'를 켤 수 있는 것은 다름아닌 부모가 평소에 아이를 대면하고 던지는 말 한마디라는 것을~ 콕콕 집어 설명해 놓고 있어, 아이와의 올바른 대화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
![]() 똑똑한 엄마는 잔소리도 다르다 난 똑똑한 엄마측에 속하는 줄 알고 그동안 살았던 것 같아요 아니 똑똑한 척을 한 거죠 그러나~~~아이들은 똑똑한 엄마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나쁜 엄마로 알고 있죠~~~-*-
실패를 성장으로 이끄는 긍정의말
![]() 의욕을 복돋는 격려의 말 도전 정신을 각게 하는 말
![]()
아이의 뒷심을 길러주는 응원 구호 자립하는 힘을 길러주는 마법의 말 이렇게 5개 파트로 나눠져 있어 엄마들이 읽기에도 너무나 편리하게끔 잘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이글 우리 엄마들이 전부 알고 있는 사실이네요 하지만,,, 엄마들 한번 읽어보세요 현실속에서 이렇게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을 하지 않는게 우리엄마들의 현실이네요 난 읽으면서 어쩜 나를 그대로 이책에 적어놓았을까 감탄까지 하면서 반성도 하면서 나를 돌아보았습니다 솔직히 우리가 교육을 통해 들었던 말들이 어떤 말들이였을까요? 지금 또 되물림하고 있지나 않는지 하는 무서운 생각을 했답니다 내가 그렇게 받지 못해서 인지 우리가 말을 너무 부정적인 말부터 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나는 몰랐는데 우리 아이들의 말을 통해 하는 말을 들을 때 어머 ~~~ 내가 하는데 이미 우리 아이들 머리에는 우리엄마는 나쁜 엄마인식이 되었더만유~~~ 슬프지만 극복을 이번 기회에 하고 싶어요 책을 읽고 있을때는 반성의 눈물을 흘리다가 아이와 시험 학습에 들어가면 돌변하는 나 또 다스려보았지만 문제를 일으켰고 그래서 결론은 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통해 금방은 되지 않지만 인식하에 훈련을 통해 나의 말의 습관들도 이번기회에 확 바꾸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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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시모토 쇼코 님이 지은 자녀 대화 25년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여러가지 말들이 매우 기억에 많이 남는 책 어른은 아이를 위해 매번 혼을 내어야 만 하고 그럴 상황을 달고 살 수 밖에 없는 부모이기에 과연 내가 이아이의 성장을 이끌어 줄 수 있는가를 명심하면서 이책을 읽어야 할 것 입니다. 이책은 크게 파트 5로 나뉘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실패를 성장으로 이끄는 긍정의 말 2. 의욕을 북돋는격려의 말 3. 도전 정신을 갖게 하는 말 4. 아이의 뒷심을 길러주는 응원 구호 5. 자립하는 힘을 길러 주는 마법의 말
이 5가지 마법의 말을 평소 몸에 착 달라붙는다면 우리 엄마들도 스트레스에서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싶다.
그중 기억에 남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말들을 많이 하고 아이를 패배의식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지금까지의 아이노력을인정하고 지금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서 언젠가는 잘 될거야 라는 말로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부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중요시하며 지금까지 이만큼 노력했음을 아이로하여금 긍지와 자부심을 길러주는 부모가 되도록 이책은 격려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나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반성의 시간도 가져보는 계기가 되었다
여러분도 가볍게 아이에게 마법의 말 30가지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똑똑한 엄마가 잔소리도 똑똑하게 만드는 책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마법의 말 30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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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의 로망이 아닐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얼마전부터 나도 아이에게 자기주도적인 공부를 시켜주겠노라며.. 스케줄러를 하나 마련해서 매주 그 스케줄에 있는 건 알아서 하나 하나 체크 해가며 해치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러면서 나는 아주 잘 하고 있어. 하며 만족해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스케줄을 스스로 빈 종이에 그려서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엄마가 직접 설계를 해주면 안된다는 것이다. 음.. 가끔은 내가 그날 스케줄을 쭈욱.. 적어줄때도 있었는데 이건 바로 독과 같은 것이란다.
아이의 성장을 이끌어주는 말.. 과연 나는 아이를 죽이고 있는 말을 하는 것인지 아이를 살리기 위한 말을 하는 것인지 책을 읽으면서 참.. 갈수록 고개를 떨구게 된다.
책속에는 실패를 성장으로 이끄는 긍정의 말 의욕을 북돋는 격려의 말 도전 정신을 갖게 하는 말 아이의 뒷심을 길러주는 응원 구호 자립하는 힘을 길러주는 마법의 말을 담고 있다.
내 눈길을 가장 많이 끌었던 것 바로 이런 말은 절대하지 마세요 라는 코너의 말들이다. 어쩜... 나의 말본새를 그대로 옮겨놓았는지 .. 하지만...이런 말투는 절대로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한다니 그럼 도대체 나는 아이에게 독이 되는 말들만 쏟아놓았단 말이던가??
특히나..우물거리지 말고 똑바로 말하라고 하는 건 거의 입에 달고사는데... 아휴... 좋은 엄마가 되는 건 너무 힘든 것 같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로 만드는 마법의 말에서는 모처럼 내가 아이에게 실천했던 것이 소개되어서 나의 좌절감을 잠시 잊게 만들어 주었다. 요 방법은 사실 다른 분들께도 추천해주고 싶은 것이다. 교환일기 만큼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말해주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것이 바로 아이들이다. 부모는 당연히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고 말이다. 하지만 요 방법을 써보니 아이가 놀라울 만큼 엄마의 마음에 을 엿보고서 교감하게 되는데 ~ 이 때 엄마 역시 아이의 반응에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아.. 내 아이가 모르고 있었구나.. 내 맘을 말해주지 않으면 아이가 모르겠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똑똑한 엄마는 잔소리도 다르다고 하는데 과연 나는 똑똑한 엄마로 거듭날 수 있으려나?? 역시나 부모라는 이름은 너무나 큰 짐을 안겨주는 것 같다. 책을 읽다보니.. 일단은 엄마는 느긋해야하며.. 내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여하고 그리고 참을 줄 알아야한다. 하지만.. 나는 승질이 급하고... 아이의 말보다 내 말을 아이에게 더 많이 들려줄려고 하고.. 참을성이 없어 버럭.. 하기 일쑤인데.... 참.. 큰일이다... 하나 하나 꼭 내가 제대로 기억해야할 말들은 메모패드에 적어놓고...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사실 타이틀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 마법의 말이긴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내 아이를 인생을 살때 홀로서기가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소스가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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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전 아이를 위한 말한마디 제대로 하지 못하고 살고 있었어요... 넘 미안한 마음과 앞으로 달라져야 겠다는 각오가 생기네요.. 아이를 위한 다섯가지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엄마의 말한마디... 글귀들을 적어놓고 줄쳐놓고 매일매일 옆에 끼고 살아야 겠어요.. 극복능력, 탐구능력, 도전능력, 개선능력, 자립능력... 이 다섯가지 능력 모두를 가출수 있도록 엄마의 말한마디라도 더욱 신경써서 해야 겠어요... 책을 읽는 내내 미안함이 떠나질 않네요... 이맘 그대로 계속 쭉 이어나가 안되면 될때까지 대본을 보면서 라도 ... 아이를 위한 엄마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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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혼내고 나면 다음엔 안그래야지 몇 번을 다짐하는데 또 그런 일이 반복되고 그러면서도 '내가 이렇게 혼내는 건 다 아이를 위한거야'하면서 스스로 위로하곤 합니다. 책을 보면서 잔소리에도 약이 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내 아이를 위한 잔소리지만 진정 내 아이를 위한 잔소리인지 그 때의 내 감정에 치우치진 않았는지 먼저 스스로에게 묻고 그러고나서 다시 되물었네요. 잔소리가 아닌 대화할 준비가 되었는지요. 대화는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 형태지만 책에선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고 아이가 스스로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잇는 기회를 줄 수 잇도록 하더라구요. 되묻는 형식이였습니다. 자기가 하고픈 일이 잘 안되엇을 때 화를 내고 짜증내는 아이에게 보통의 엄마 같으면 아이의 모습이 보기싫고 속상해서 화부터 나기 십상이지만 "왜 못했을까?다시 해보자.같이 해볼까?"엄마의 이런 태도는 아으이 속상한 마음을 최우선시 하고 그런 아이 마음을 다독여주고 다시 도전할 수 잇는 용기를 볻돋아주는 말이였더라구요. 저도 이런 말 쑥스러워서 잘 못하는데 내 아이들의 인성이 인생이 달라진다는데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전 특히 자립하는 힘을 길러주는 마법의 말을 읽으며 제 가슴을 여러번 쳤어요. 특히 첫 아이에게 정말 잘못햇구나 싶어서요. 첫아이는 잘키워보고자 하는 의욕이 앞서 사랑으로 아이를 감싸안기보다 훈육을 더 많이하며 키웠어요. 너 혼자 충분히 할 수 있어. 너는 다 잘할 수 있어. 왜 못해.할 수 있다니까? 이런 말을 하면서 아이를 외롭게 했더라구요. 30가지 마법의 말로 아이와 저 모두 행복해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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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하게 되면 결과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 그 이상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당연히, 아이의 능률이나 성적은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지요. 엄마의 강요에 의해 하거나,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어쩔 수 없이 하는 것들은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옆집 아이가 한자를 좀 쓰고 읽으면 당장 저녁에 집에 와서, 책상위에 공책과 연필을 쥐어주고, 알려주려고 합니다. 마음의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아이들에게 가장 큰 힘이 된답니다. 의욕을 북돋는 격려의 말, 도전 정신을 갖게 하는 말 이런 마법의 말들을 알려주고 가르쳐 주고 있어요. 엄마들이라면, 우리아이가 잘 되길 바라고, 누구보다 자존감을 길러주고 싶어하지요. 가장 안좋은 말은, 비교하는 말이 아이들의 기를 죽게 만들고 의욕을 꺽이게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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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요시 되고 있는 학습법 또한 자기주도 학습법인데요~ 자기주도학습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느끼고 있답니다. 조금씩 도와주고 싶은데, 막상 계획을 세워서 해볼려하니 넘 힘드네요,, 아이를 믿고 기다려줘야 하는데, 저도 학원을 믿고 싶은 걸까요?? 아이가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공부하기를 바란다면 문제집을 몇 장이나 풀었는지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바로 아이 스스로 공부를 조절하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아는 것이 먼저이겠죠~ 제가 꼭 알고 싶었고 배우고 싶었던 내용들의 쏘~옥 들어가 있는 것 같아 기대가 됐는데요. 하나하나 제가 일일이 챙겨주고 있는 것이 지금 현실이거든요~ 이제 고학년이 되어가는데, 이러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인데요. 도와줄 수 있도록 이 책에 나오는 아이디어를 활용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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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스스로 공부하게만드는마법의 말이란? 이책을 읽으면서 나를 반성하면서 읽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해서는 안되는 말을 나는 일상적으로 써왔던것이 아닌가싶다. 아이들에게 바라고 기대하는것이 많았기에 내방식대로의 육아가 아이에게 많은 상처를 입히고 사고 창의력마저 뒤떨어지게 한게 아닌가싶어 공감백배하면서 나를 바꾸게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준책이 안니가싶다.
아이가 엄마의 마음을 다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아이가 모든것을 익히고 습득했을것이라는 판단도 했으며 아이가 늦게 판단하는것을 생각이 뒤떨어진다며 아이의 말을 가로채왔던 나로서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기다릴줄 알아야하며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할줄 알아야되고 아이와 대화를 이끄는 마법의 말또한 배울수있었다. 나름 두아이를 키우면서 내방식대로 최선을 다해 키우고 있다라고 생각했던 나의생각이 나는 초보엄마,미숙한 엄마였다는것을 깨닫게해준책이다. 초보엄마로서 다시 아이들에게 똑똑한엄마의 잔소리법을 익히게만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는마법의말은 나의 좋은 육아 지침서가 되었다.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는 다섯가지지침서가나와있는데 실패를 성장의기회로 바꾸는극복능력 자기만의방식을 찾아내는 탐구능력 난관앞에 과감하게맞서는도전능력 자신의약점을 극복하는개선능력 누가시키지않아도 스스로 행동하는자립능력 등이 서술되어 아이에게조언을 줄수있는 엄마가될수있게 만든 부모들의 지침서이다. 이책을 만나건 행운이고 이제라도 아이들에게 상처남지 않는 마법의말로 아이를 성장시키는 엄마가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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