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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 있다!
"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 있다!" 내용보기
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 있다!#아울북#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생물도감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생물들도많이 소개해주고 있지만반대로 공원이나 풀 숲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친숙한 것들도 알려주지요.그래서인지 특이하고 무서운 생물들만찾아보던 아이들도 조금씩 시야를 넓혀 이것저것다양한 생물에 관심보이며 찾아보더라구요.또한
"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 있다!" 내용보기
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 있다!

#아울북#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생물도감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생물들도
많이 소개해주고 있지만
반대로 공원이나 풀 숲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숙한 것들도 알려주지요.

그래서인지 특이하고 무서운 생물들만
찾아보던 아이들도 조금씩 시야를 넓혀 이것저것
다양한 생물에 관심보이며 찾아보더라구요.

또한 잠깐 쉬어가기코너가 있어서
좀 더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어요~

Q&A와 더불어 이런 점도 놀랍지? 코너는
간단한 문장이지만
다양한 생물마다 저마다의 놀라운 점 하나씩을 알려줘
아이들의 호기심도 충족 하더라구요.

곤충과 해충 관련한 일을 오랫동안 하신
작가님이라 그런지
생명체들의 이야기들이 체계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잘 정리되어 있고
특히나 곤충의 입장에서 1인친 서술을 하니까
책을 읽는 내내 징그럽거나 혐오감 대신
벌레들이 친근하게 다가오더라구요ㅎ








h******a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 수록 깨알 지식이 쌓이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읽을 수록 깨알 지식이 쌓이는 &lt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gt" 내용보기
읽을수록 깨알 지식이 쌓이는 우리집 & 우리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만나볼수 있는 미스터리 생물들을 알아볼수 있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은 나도 모르게 우리집 & 우리주변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하는 책입니다~읽다보면 우아~ 하면서 놀라게 되는 부분도 있고 잘못알고 있던 것을 바르게 알수 있는 부분도 있고
"읽을 수록 깨알 지식이 쌓이는 &lt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gt" 내용보기


읽을수록 깨알 지식이 쌓이는 
우리집 & 우리주변에서 알게 모르게 
만나볼수 있는 미스터리 생물들을 
알아볼수 있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은 
나도 모르게 우리집 & 우리주변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읽다보면 우아~ 하면서 놀라게 되는 부분도 있고 
잘못알고 있던 것을 바르게 알수 있는 부분도 있고 
쿡쿡 ㅋㅋㅋ 웃음이 터지는 유머러스한 부분 
그리고 실제 생물과 똑같이 그린 일러스트까지~!!!!

우리집 주변의 생물과 인간을 포함한 64종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한번 둘러볼까요~?



우리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생물~
처음보는 수상한 생물들이 왜 여기에 있는지
왜 거기에 있는지 , 어디서 어떻게 들어왔는지~
대체 우리집안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
우리들에게 유익한지 , 유해한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미스터리한 생물들에 정체를 알아볼까요~?


우리집에 사는 생물들의 관계가 

나오는데.....


무는 생물과 

피를 빠는 생물등에 대해서 

관계도가 잘나와있어서 

좀더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우리 주변에서 유험한 생물들 이라고 하네요~


지네~진짜무서버융~~

결혼전 직장다닐때 

산주변에 있는건물이라 그런지 

지네가 자주 나와서 깜짝깜짝놀라고 

호들갑 떨던것이 생각나더라구요~




책 목차를 보면 


실내에서 볼수 있는 생물은 빨강색

실외에서 볼수 있는 생물은 파랑색

으로 나누어서 읽는데 더 집중할수 있었어요~



한눈에 보는 미스터리 생물 서식지 ~
습하고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생물들이 많네요 ㅠㅠ 





미스터리 생물들이 실내 & 실외 어디에서
찾아볼수 있는지 만나볼수 있는지를 
보여주는데....
금파리는 개똥에서 볼수 있는다는 
일러스트를 보고 혼자 쿡쿡 거렸네요 ㅎㅎㅎㅎ


책을 받고 나서 

아이가 관심을 제일 많이 갖었어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곤충 미생물 

미스터리 요런거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데~


책 제목이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이라 그런지 

더욱 흥미를 가지고 학교에 가지고 가서 

읽겠다고 하면서 가지고 가고 들고 다니어서 

저는 아이가 잘때 틈틈이 읽었답니다 ㅎㅎ


주말 아파트 공원에서 돗자리 피고 

노는데도 책을 가지고 나가서 

책속에 나온느 생물들을 찾아 보기도 하고 

동생들과 개미도 관찰하면서 

애집개미는 여왕개미가 많은 대가족이라고 

만마리나 같이 산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책도보고 생물 관찰하고 교육적으로 넘~좋요~



큰아이가 이것저것 관찰하면서 다니다 딱정벌레과 생물을 
찾아와서 책에서 찾는데 안보인다고 해서 
네이버 에 아이와 함께 검색해서 
중국청람색잎벌레 라는 이름을 찾고 
어떤 먹이를 먹는지도 찾고 
어디서 사는지도 찾아냈네요 ㅎㅎ

책을 보면서 우리와 공생하며 함께 살고 있는 
생물들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우리집에 어찌 오게 되었는지도 알수 있고 
꼭~ 알아되는건 아니지만 
알아두면 쓸모있는 정보들이 모아져있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
아이들과 함께 읽고 관찰하고 
토론하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생물도감 #깨알정보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맘스타그램 #체험학습 #초등도석 #학습도서
#추천책 #독서습관 

m********8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집에 사는 생물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우리집에 사는 생물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집 안팎에 살고있는 생물 64종의 생존 전략 대공개<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바퀴, 진드기, 먼지다듬이 등등 우리 집에서 자주 보이는 생물들에 대해왜 거기에 있는지,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무슨 짓을 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을 알아보는 책이에요.    우리 주변의 생물들에 대해 실내, 실외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어요.사실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
"우리집에 사는 생물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집 안팎에 살고있는 생물 64종의 생존 전략 대공개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바퀴, 진드기, 먼지다듬이 등등 우리 집에서 자주 보이는 생물들에 대해

왜 거기에 있는지, 어디에서 들어왔는지, 무슨 짓을 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등을 알아보는 책이에요.

 

 

 

 

우리 주변의 생물들에 대해 실내, 실외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어요.

사실 처음에는 책 제목을 보면서 우리집에 있는 생물이 책 한권이 나올 정도가 되나? 생각했는데

어후.. 이렇게나 많은 생물들이 있었다니!!

 

 

 

 

먼저, 실내에 사는 생물들이에요.

저자가 일본인이기 때문에 일본의 집구조를 기준으로 그린 것 같아요.

그래도 나름 가까운 나라라서 그런지 우리나라에 있는 생물들은 거의다 똑같이 있네요.

지붕 위에 있는 너구리..는 조금 공감이 되지 않지만요 ㅋㅋ

 

 

 

 

 

각각의 생물마다 그 생물의 입장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책이 쓰여져 있어요.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흥미롭게 쭉쭉 읽었어요.

 

 

 

 

 

중간중간 그 생물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그동안 궁금했던 점이나 잘 몰랐던 점에 대해 깨알같이 더 자세히 알아볼 수도 있어요.

 

유머러스한 글에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더해져서

각각의 생물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읽다보니 재미있더라구요. ^^

 

 

 

 

 

이렇게 실외에 살고 있는 생물들까지 우리집에 살고 있는 미스터리 생물 64종의 이야기

바퀴벌레, 나방파리, 진드기, 먼지다듬이, 도마뱀, 사마귀 등등

이름만 알고 있었던 생물들도,

우리집에 있는지 몰랐던 생물들도,

깨알 정보가 많다보니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이 많았어요. ^^

각각 단편의 이야기인 것 처럼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던 생물도감!

집안의 벌레들을 무조건 피하지만 말고,

이렇게 책으로 먼저 알아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1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읽을수록 깨알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읽을수록 깨알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windchoa/221567990710 나도 모르게 우리 집 안팎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합니다!   읽다 보면 킥킥 웃음이 터지는 유머러스한 글, 그리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   우리 집 주변의 생물 64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수상한 생물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 어디서 들어왔는지, 대체 집 안에서 무
"읽을수록 깨알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windchoa/221567990710

 

나도 모르게 우리 집 안팎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합니다!

 

읽다 보면 킥킥 웃음이 터지는 유머러스한 글,

그리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

 

우리 집 주변의 생물 64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수상한 생물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

어디서 들어왔는지,

대체 집 안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미스터리한 그 녀석들의 정체를 알아봅니다.

 

제목부터 묘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나도 모르게 펼쳐보게 되는

64종 생물들의 나름 특별한 사정들이 담겨있는

이 책,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새 책은 언제나 궁금한 진양이 먼저 다가오더니

첫 페이지를 펼치네요.

 

우리집에 사는 생물들의 관계를

먹고, 피를 빨고, 깨문다 등의

먹이사슬처럼 나타내고 있는데

한참 눈으로 보더니

깔끔하게 정리해서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실내와 실외, 구석구석에 살고있는

64종의 생물 친구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처음부터 차례차례 한 생물씩

읽어보는 진양이네요.

 

10 왕지네의 경우 할머니댁인 옥천에서

본 기억이 있어요.

그 때도 어마어마한 몸 길이를 자랑해서

소스라치게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나무에도 올라가고 육식을 해서

여러 가지 벌레들을 잡아먹는다고 하네요.

 

왕지네는 인간의 집에 들어가면

빨리 나오고 싶다고,

못 나오면 죽을 수 밖에 없다고

자기네들이 좀 불쌍하지 않냐고 호소하지만

벌레를 엄청나게 싫어하는

진양 마음까지 돌리긴 어려웠나봐요.

"그래도 넌 싫어!"하고 딱 잘라 말하네요

진양 입가에 희미하게 피어오른 미소

보이시나요?!

 

농발 거미가 진양을 웃게했어요!!

 

이유인즉 농발거미는 바퀴벌레를 잡아먹는,

인간에게는 이로운 생물이래요.

 

처음 이사하고 나서 저희집에

대왕 바퀴벌레가 2차례 등장한 적이 있어요.

그 기억이 강하게 남았는지

그 때 농발거미가 있었으면 다 잡아먹었을텐데..

하고 말하더니

농발거미를 집에서 키우자고 하네요 ㅋㅋㅋ

농발거미가 무서워서 우리집에는 절대

바퀴벌레가 안 나타날거라며!!!!

 

 

거미라고 하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생김새부터 그리 호감이 아니잖아요.

몸에 비해 너무 긴 다리, 불룩한 배..

 

영화나 만화에서도 독을 가진 거미만

악당으로 많이 부각되서

인간에게 이로운 생물인데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거부감을 많이 품고있는 것 같은데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고

거미에 대한 선입견도 싹 지울 수 있었네요.

 진양이 잠시 한 눈 판 사이

생물도감이 궁금했던 진군이 다가와 책을 잡네요.

 

순서대로 책을 보던 진양과 다르게

진군은 위험해서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생물을

먼저 찾아보더라구요.

위함도는 다양한 생물 옆에 "!" 표시가

1~3개로 나타나있는데

이건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정도를 나타낸거래요.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생물은

"!" 3개가 똭똭똭 -

왕지네, 빨간집모기, 흰줄숲모기

좀말벌, 차독나방, 작은소피참진드기

무섭다고 말하면서도 세상 진지하게 보길래

왜 무시무시한 생물들만 찾아서 보냐고 물으니

이런 생물들이 누군지 알아야

피해다닐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누가 쫄보 아니랄까봐 ㅋㅋㅋ

진지모드 진군을 빙구 웃음 짓게 만든 챕터는

바로 마지막 64번째 생물 -

인간이에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인간이 챕터에 포함되어 있다니!!

 

그것도 생물의 입장에서 위험도 최상으로

인간의 특성을 파악한 듯 작성해놓은 글귀가

참 유머러스하고 센스있더라구요.

 

진군 유머코드에도 맞았는지

한참 낄낄낄 웃더니

"엄마 나도 위험도가 !!! 세 개나 있어"

하더라구요.

아이들과 재미지게 책을 본 뒤

커버에 있는 농발거미와 집먼지진드기를

잘라주었어요.

책을 보고 난 뒤라 그런지

막 무섭지도, 혐오감이 들지도 않고

각자 나름의 사정?!도 있으니

귀엽게만 보이는데 제 착각인가요?!

맨들거리는 재질의 종이라

아이들 얼굴에 붙여 장난 좀 쳤어요.

이러면서 즐겁게 노는거지요

우리 집 미스타리 생물도감은

아이들에게 생소한 생물들도

많이 소개해주고 있지만

반대로 공원이나 풀 숲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친숙한 생물들도 많이 소개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자극적이고 무서운 생물들만

찾아보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나자

점차 시야를 넓혀

다양한 생물에 관심보이며

아는 것을 찾더라구요.

 

특히 우.미.생(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책 덕분에 공벌레는

진양의 최애 캐릭터로 자리잡았네요.

챕터 중간중간 Q&A코너가 삽입되어 있는데

어느 백과사전에서도 볼 수 없는

알찬 지식들이 가득차 있어요.

 Q&A와 더불어 이런 점도 놀랍지? 코너는

단 두 줄의 간단한 문장이지만

다양한 생물마다 아이들이 미처 생각지 못했던

놀라운 점 하나씩을 알려줘

지식창고 역할을 톡톡히 하더라구요.

 

 

생물박사를 꿈꾼다면,

집이나 밖에서 만난 생물이 궁금하다면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도감을

꼭 만나보세요!

 

이거 한 권이면

누구나 생물 척척 박사!!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생물도감 #깨알정보

#아울북 #생물박사되기

#체험학습 #초등도서 #추천책 #학습도서  

 

 

 

w******a 2019.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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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생물도감 #깨알정보 #책스타그램#맘스타그램#체험학습 #초등도서 #추천책 #학습도서 #책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초등맘 #초등학생 #독서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있다?!잉 공포물같은 책으로 무시무시한것 같은 느낌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나도 모르게 우리 집 안팎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
"읽을 수록 깨알 지식이 쌓이는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 내용보기

 

우리집 미스터리 생물도감

아울북

 #우리집미스터리생물도감 #생물도감 #깨알정보 #책스타그램#맘스타그램#체험학습 #초등도서

#추천책 #학습도서 #책스타그램 #육아스타그램#초등맘 #초등학생 #독서   

 

우리집에 내가 모르는 누군가 살고있다?!

잉 공포물같은 책으로 무시무시한것 같은 느낌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답니다.

 

나도 모르게 우리 집 안팎에서 함께 살고 있었던, 우리와 가장 가까운 생물들의 생태를 소개합니다!

 읽다 보면 킥킥 웃음이 터지는 유머러스한 글, 그리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까지.

우리 집 주변의 생물 64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수상한 생물들이 왜 거기에 있는지, 어디서 들어왔는지, 대체 집 안에서 무슨 짓을 하는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미스터리한 그 녀석들의 정체를 알아봅니다

우와 왠지 신기하면서도 무시무시한 생물체의 습격같아요.

 

 

우리집에 사는 생물들의 관계에서 옷, 음식, 음식물쓰레기, 배수나 배설물등에서 나타날수 있는 생물에 대해서 알수있지요.

집을 그림으로 살수 있는 생물체별로 구분이 되어 등장하게 된답니다.

어디서 살게 되는지 어디에 출현이 되는지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 있지요.

 

인간과 함께 생존하는 근질긴 생명력의 바퀴부터..노랑초파리..

아이가 보면서 저도 바퀴는 무서워하는지라 억소리 내면서 보게 되었지요.

생물체의 출현원인도 나오니 조심조심하는수 밖에 없겠지요.

초파리가 많이 출현될때는 쓰레기봉지를 잘관리하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여름에 쓰레기봉지에 알을 까는 경우도 있어서요..

 

이름도 몰랐던 생물들이 많이 등장을 한답니다.

저도 몰랐던 생물들이 정말 종류가 많긴 하더라구요.

무시무시한 왕지네도 나오네요..

시댁이 시골이라 한번 마주친적도 있는지라 아이들은 여름이나 생물이 많이 나오는 시기는 할머니집가기를 꺼려하기도 해요..ㅎㅎ

아이가 곤충을 무서워하고 소리지르고 하는 아이인데도 이책은 너무나 잘보네요..

예방하기 위함일까요..ㅎㅎ

아이가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면서 또한 사춘기변화로 각질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침구청소를 열심히 하는데요..아이가 귀찮다 했는데 진드기 출현보면서 엄마가 그래서 그렇구나 하더라구요..

잘 보여준거죠~~

 아파트라 아직은 생쥐를 본적이 없는지라..아이들이 책으로 보곤 생쥐구나 하더라구요..ㅎㅎ

모기도 나오고 이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위생이 좋아서 이가 없는줄 알았는데 아이 저학년에 한번 된통당한터라 아이가 이도 보고 한터라 이책보면서 아 그렇구나 하면서 볼수있었답니다.

박쥐를 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집외부환경에서 볼수있다니 신기했답니다.

 

노린재도 마찬가지로 할머니집마당에서 발견해본터라 ㅎㅎ.

그림으로 잘 설명되어있어서 쉽게 알고 갈수있어요.

화단이 있는 아파트형이라 식물보고 키우기는 좋지만 어느날 공벌레가 나오더라구요.

저는 싫은데 또리또리 마는 모습이 아이들은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신기하긴 하지만 다리가 많아서 싫은 공벌레도 나오네요..

익숙한 생명체라..

아이가 보면서 익숙하지 않는 생물도 공부할수있구요.

이렇게 익숙한 생물체도 다시한번 공부할수 있는 계기가 된 책이랍니다.

역시나 도감이라는 말처럼 63가지 생물을 공부할수 있었으며, 64번째 인간도 다루어져 64종 대공개가 된 책이랍니다.

그래도 생물체의 등장은 아이는 소리로 반응을 하게 되지요..ㅎㅎ

아이가 읽으면서 낯설었던 벌레의 정체도 알수있더라구요.

생물을 싫어하는 아이지만 이 책은 호기심있게 잘보더라구요.

우리집 내부 외부환경에서 출현하는 생물종류만 알아도 생물공부 완성이네요.ㅎㅎ

j***j 2019.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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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안팎의 수상한 생명체들의 정체 대공개!!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
"우리 집 안팎의 수상한 생명체들의 정체 대공개!!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 내용보기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구루비 가쓰아키 글아울북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창문이며 발코니문을 열어두고 자는 일이 많아졌어요~그랬더니 무당벌레 녀석들과 날파리들,게다가 과일 냄새에 엄청나게 반응하는 초파리들까지많은 생명체들이 우리 집으로 빈번히 침입하더라고요.이렇게 호시탐탐 우리 집으로 침범하려 하는 생명체들도 있겠지만,오히려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미 동거
"우리 집 안팎의 수상한 생명체들의 정체 대공개!!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 내용보기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

구루비 가쓰아키 글

아울북


 

여름이 성큼 다가오면서 창문이며 발코니문을 열어두고 자는 일이 많아졌어요~


그랬더니 무당벌레 녀석들과 날파리들,

게다가 과일 냄새에 엄청나게 반응하는 초파리들까지

많은 생명체들이 우리 집으로 빈번히 침입하더라고요.


이렇게 호시탐탐 우리 집으로 침범하려 하는 생명체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미 동거중인 생명체들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루는 콩군이 밖에서 날아 들어온 알 수 없는 벌레를 보면서

'엄마, 이 벌레는 뭐야?' 이러는데

저도 늘 보기만 했지 그 벌레들의 정체를 알아보려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자주 출몰하는 우리 집 안팎의 이 수상한 생명체들의 정체를 알아보려 해요.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으로 말이죠!!


곤충과 해충 관련한 일을 오랫동안 해오신 구루비 가쓰아키 작가님이 전해주는

생명체들의 이야기들이 체계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는 저와 콩군이었답니다.




그리고 도입부에 소개되는 차례에서는

한 줄로 생명체들의 특징이나 습성들을 함께 기록해놓아서

차례만 보고도 한 눈에 내용을 익힐 수 있을 듯 해요.




<한눈에 보는 생물 서식지>란에서는

생물들이 우리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

서식지는 어디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놓은 것이 인상 깊었어요.

이 표를 보면서 콩군은 한 번 똑같이 따라서 기록해보면서

생김새까지 그려본다면 완벽히 마스터 할 수 있을 듯 하다네요. ㅎㅎ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에서는 생명체들이 어디에 서식하는지

크게 '집 안'과 '집 밖', 그리고 '거주'

이렇게 세 가지로 구분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집 안'의 생명체들은 주황색으로,

'집 밖'의 생명체들은 파란색으로,

'거주' 생명체들은 회색으로 구분해 놓았답니다.

바퀴 등의 '집 안'의 31종류,

도마뱀붙이 등의 '집 밖'의 30종류,

개와 고양이 그리고 인간(^^)으로 분류한

'거주'에 속하는 3종류의 생명체를 만나볼 수 있어요.



 


각 생명체들의 설명이 끝나는 부분에는

한 번 더 신기하거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붙여서

<이런 점도 놀랍지?>로 알려주거나,

때때로 <Q&A>를 붙여서 생명체들이 직접 대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궁금한 점을 해결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재미적인 면도 놓치지 않네요.



 


콩군이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을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안타까워 하면서 보았던 부분이

<잠깐 쉬어가기> 코너에요.

인간들 때문에 생명체들이 괴롭다는 고충을 토로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해충들은 인간들에게 해를 입힐 수 있지만

유익한 생명체들도 많으니 함께 공생하면 좋겠다는 이야기에요.

벌레들과 함께 하는 유기농,

발효를 돕는 곰팡이,

세균의 도움을 받는 인간들처럼 말이죠.

'맞아 맞아! 같이 잘 살면 좋은데~'라며 끄덕거리는 콩군이지만,

밤에 잠들기 전 급 출현한 무당벌레에 소스라치게 놀라서

'엄마~ 벌레 잡아!'라고 소리친 건 비밀로 해야겠죠? ㅎㅎㅎ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을 읽으면서 

콩군과 함께 가장 눈에 띄는 생명체를

각자 하나씩 골라보자 했어요.


우선 저는 집 안에 사는 '넓적나무좀'을 골랐답니다.

어릴 적 식탁의자에 앉으려는데 앉는 부분에 나뭇가루 같은게 떨어져 있더라고요.

몇 번은 툭툭 털어내고 앉았었는데,

어느 날 그 나뭇가루들이 평소보다 완전 많은 거에요.

그래서 어디서 떨어지는 걸까~라고 살펴 봤더니...

세상에나 의자 등받이에 작은 구멍이 났네요.

가만히 살펴보니 엄청 조그만 벌레가 안에서

식탁의자 등받이 나무를 갉아버리고 있는게 보이더라고요.

어떻게 벌레가 나무속에 들어가 있을 수 있지?

그것도 수 년 동안 안에서 살다가 이제야 구멍을 뚫고 나오지?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다가 알았네요.

그 벌레가 '넓적나무좀'이었다는 걸요.

사실 제가 목격한 나뭇가루는

넓적나무좀의 배설물이었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네요. ^^;;




콩군은 집 밖의 땅 속에서 사는 '지렁이'를 골랐네요.

비가 내린 뒤, 도서관 가는 길에 많이 마주치는 지렁이들이 인상 깊었나봅니다.

조그만 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숲이 우거진 곳이 많으니

비 맞으러 나왔다가 제때 귀가(? ^^)하지 못한 지렁이들도 종종 볼 수 있거든요.

땅 속 두더지나 멧돼지 같은 천적 때문에 다리 대신

'강모'라는 빳빳한 털로 진화된 이야기도 흥미롭다네요.




콩군도 저도 읽으면서 푸하핫!하고 웃어버린 부분!!

바로 '주거'중인 '인간'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에요.

끊임없이 편리함을 추구하며 다양한 기계를 좋아하는 인간이라고 적힌 부분이 아핫!하게 되더라고요. ㅎㅎㅎ

스마트폰과 편의점만 있으면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착각하는 인간들...

하하하하~~!!!

정말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



처음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을 마주할 때는

'아~ 징그러워~' 하면서 보기 시작했지만

책을 보면서 웃음이 나기도 하고 생김새 때문에 오해한 부분들도 있어

미안함 마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정말 이 친구들과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방법도 있을 듯 하고 말이죠^^




남편은 [우리 집 미스터리 생물 도감]책을 보더니

으아악~~!! 이러면서 기겁하고 도망갔어요. ㅋㅋㅋ

남편은 자기보다 한참 작은 생명체들에게

극도로 공포를 느끼는 타입이라서요.

그런 아빠를 보면서 콩군은 뭐가 그리 무섭냐며

'자꾸 보면 귀여운데~'라면서 아빠에게 살짝 핀잔을 줬답니다. ㅎㅎㅎ


책을 읽고 난 뒤 무작정 벌레들을 보고

놀라서 뛰어다니지 않겠다는 콩군처럼,

아빠도 이 책을 완독하면서

우리와 관계를 맺고 있는 생물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씩씩하게

그들을 마주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

 


 

위 도서는 아울북 & 을파소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포스팅한 콘텐츠입니다. 

c******m 2019.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