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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평가사 2차 교재는 업무방법서를 그대로 인쇄해놓은 책이 대부분인데 이 책은 업무방법서의 반복되는 부분은 제외하고 중요한 부분 위주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 내용파악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인스티비 강의도 손해평가 경험을 바탕으로 답답했던 부분들을 잘 풀어서 설명해주시고 대표작물 설명 후에 비슷한 다른 작물들은 다른 점과 콕콕 찍어주시기 때문에 처음 공부하는 저는 내용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업무방법서 그대로 된 책으로 공부할 때는 많기는 엄청 많은데.. 비슷한 듯 하면서 뭔가 다른 부분이 있고 그 부분을 하나하나 대조해서 찾는게 힘이 들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