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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그리기를 좋아하는 딸과 저도 일러스트를 배워보고 싶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알려주는 동물을 초간단하게 그리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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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들을 처음에는 마치 요리 레시피처럼 순서대로 차근차근 알려주고 그 다음엔 그 기본형을 응용해서 다양한 표정으로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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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를 좋아하는 초등학생부터 일러스트를 시작하는 청소년이나 성인들이 부담없이 일러스트에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좋았다. 이 책으로 일러스트 열심히 연습해 보고 싶다.
*이 책은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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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잘 그리고 싶지만 그게 마음 먹은대로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동물들의 이미지는 머리속에 있지만 막상 그리려고 하면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가 하나도 그려지지 않는답니다. 조카가 요새 그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가끔 뭐 그려달라고 할때가 있는데, 과일은 그래도 어렵지 않게 그리는데 동물을 그리는건 쉬지 않아서 고민할 때, 김희겸 작가님의 책 '펜하나로 쉽게 그리는 동물 일러스트' 를 읽게 되었습니다.
귀여운 동물일러스트가 표지에도 그려져 있습니다. 초보자를 위한 단계별 가이드라고 하니까 더욱 더 기대가 되더라구요. 동물은 사실 단계가 없으면 그리기 쉽지 않은거 같아요~
저는 키위를 그려보려고 합니다~~일단 책의 왼쪽페이지에는 동물의 단계별 그려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팁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동물의 모습에 변화를 줄수 있는 예씨들이 여러가지가 그려져 있어서 다양하게 참고해 볼수 있었습니다.
저도 키위를 그려 보았습니다~인단 단계별 과정이 나와 있는 것을 따라 그려 보았습니다. 펜에따라 그림의 느낌이 달라지는거 같아요.저는 붓펜이 편해서 붓펜으로 그렸더니 그냥 펜으로 그린것과는 또 다른 느낌의 그림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되면서 모르는 동물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동물들의 단계별 그리는 과정을 알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일러스트 작가님이어서 그런지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게 그려나가는 부분이 단계별로 따라그리는데 좋았습니다. 아직은 동물을 쉽게 쉽게 그려내지 못하겠지만 꾸준히 연습하면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예스24 리뷰어스 클럽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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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나로쉽게그리는동물일러스트 #김희겸디자이너 #초간단드로잉 #매일드로잉 #초보자를위한단계별가이드
이 책의 표지 아래에는 키위(잘 모르는 동물이지만 이 책에 등장한다) 가 땅을 보며, "나도 그림 잘 그렸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러자 표지 위에 있던 여우원숭이가 "할 수 있어!"라고 대답해준다. 그리고, 가운데 있는 알파카는 마치 초보자의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다. 그래, 나도 한 번 해보자! 용기가 난다. 저자의 머리말에는 이런 말도 나온다. "이번 생에 (동물을) 한 번 그려봐야지" 그래서 나도 이번 생에 그림을 그려보는 드로잉루틴을 가져보고자 한다. 책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그렇게 어렵지 않은 터치감이 필요할 뿐이다. 그리고 또 하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펜이 필요할 뿐이다, 씨익. (도구는 무조건 좋아야지 ㅋㅋㅋ)
저자는 이미 그래픽 디자이너기 때문에 그림을 잘 그리지만, 살아있는 동물을 그리는 것에 대해 도전을 해보고자 마음을 먹고 조금씩 시작하게 되고, 결국 이렇게 책까지 펴냈다고 한다. 그냥 생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해보지 않은 분야에 대해 시작을 하는 것부터가 대단한 일이라고 생각되고, 그렇게 조금씩 하면서 하나의 책이 되다니, 엄지척을 올려본다.
친숙한 동물들부터, 우리가 잘 모르는 동물들까지 동물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완성된 책인만큼, 목차에서 다양한 동물들의 이름을 만날 수 있다. 어떤 책을 보게 되면 너무 잘그린 그림을 그려놓는 바람에, 독자인 내가 따라그리기에 내 모습이 너무 한없이 작아짐을 느끼게 되는데, 김희겸 디자이너는 초보자인 나도 따라그리고 싶을 수 있도록 아주 편안하게 간단한 드로잉으로 그림을 그려놓았다. 또, 순서를 볼 수 있는 것도 좋고, 그릴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기록으로 가지고 있기도 좋았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디즈니업에 나오는 도요새를 맨처음 그려보았다. 상상속의 새..(가 아니었나?ㅋㅋ) 이책의 좋은 점은 어른인 나 뿐만 아니라, 아직 미취학인 우리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내가 그림 몇 개를 그리는 것을 보더니 자기도 해보겠다고ㅋㅋ 김희겸 디자이너가 머리말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그림을 그리기 전에 그 동물에 대해 기본적인 것을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아주 간단하지만 ㅎㅎ 처음 들어보는 동물들도 많아서 아이와 함께 하기에 정말 할수록 강추인 책!
그려보고 싶은 것을 찾아보라고 했더니, 아귀를 골랐다. 그래서 아귀에 대해 찾아보니, 이 책에 나온 아귀는 그냥 아귀가 아니라 초롱아귀였다. 담백한 맛으로 소개되는 아귀는, 옛날에는 잡아서 그냥 놔버렸다고도 한다. 초롱아귀 위에서 발광하는 것이 안테나인데, 그 안에 사는 세균들이 먹이를 끌어들이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오, 이렇게 아귀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도 나누고, 그러면서 그림을 그리니까 더 기억에 쏙쏙 남는 시간이 된다. "아귀가 이빨이 되게 뾰족하구나" 라며 그림을 그리면서 스스로 말하고, 관찰하면서 그리기 때문에 쭉 보게 되니, 더욱 굿굿굿!!
역시 내딸, 과감하게 쓱싹쓱싹.. 날 닮아서 망설이는 법이 없다 ㅋㅋㅋㅋ아주 잘 그린다. 김희겸 디자이너보다 더 아귀같이 그렸다 ㅋㅋㅋㅋ
(왼쪽은 내가, 오른쪽은 아이가 그린 기린과 알파카다!) 원래 나만 그리면 되겠다 싶었는데, 하다보니 아이도 함께 하면 더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 앞으로 드로잉루틴을 기억하고, 매일 잘 활용해야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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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스타에서 작가의 그림을 보며 나도 저렇게 귀여운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 김희겸 작가의 그림을 나도 따라 그릴 수 있는 가이드북이 나온다는 소식에 반가운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무려 62종이나 되는 동물들을 그려볼 수 있더라고요.
머리말에 소개된 작가의 말처럼 '이번 생에 한번은 그려봐야지'란 생각으로 기왕 그리는거 같은 도구로 그리고 싶어 인스타에서 작가가 쓰는 펜을 보고 구매해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표지에 나온 알파카부터 그렸는데 책에 나온대로 하나하나 그리다보니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물고기도 그려봤고요.
기본 사슴그림 부터 옷을 입혀 캐릭터로 표현할 수도 있었어요.
올빼미를 이렇게 다양하게 그릴수 있다는걸 이번에 알았고요.
책에 나온 동물들 몇가지를 그리다보니 그림에 자신감도 생기고 심지어 재밌고 스트레스도 해소되더라고요. 이 책을 계기로 다른 그림도 그려보고 싶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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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왕 핵 특급 왕초보 그림그리기 도전! 드로잉북입니다. 일단 요런 책 처음이라 호기심반! 재미반! 그렇습니다. 직장에서 머리복잡할때 시간떼우기 좋구요.
왜~ 동물캐릭터 그릴때 어려운점이 특징을 잡아내는건데.. 이책을 때라그려보니.. 동물의 특징을 찾아서 귀엽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것같아요. 아직 다 그려보진 못했지만..ㅋㅋ
그리고 알파카, 바다오리, 키위,카피바라, 웜벳.... 오! 이렇게 생긴 동물도 있구나!!ㅋㅋ 처음 보는 동물들도 많아서 책을 통해 깨알같은 정보도 얻고갑니다.
하...그런데 이 똥손은 한권 다 완성하면 금손될까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