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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나올때마다 사곤하는 <내일은 발명왕> 이제는 슬슬 졸업(?)할때도 된 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구매하고 있네요.. 이번엔 주거하고 있는 사람을 배려한 집의 디자인 사람들은 전과 다른 획기적인 변화만을 발명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소소한 불편을 해결하고 사용자의 마음을 읽어 주는 디자인만으로도 그 물건의 가치와 영역을 넓힐 수 있어.
대단한 것만이 아닌 소소하더라도 마음을 읽어주는 디자인=발명!!
디자인의 네 가지 요소 용도_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하며, 실체가 있어야 한다. 형태_목적과 수단에 적합하고 전체와 부분이 조화로운 형태여야 한다. 기능_만들고자 하는 의도와 필요성, 용도, 방법, 아름다움 등이 담겨야 한다. 재료와 가공 기술_용도에 맞는 적합한 재료를 사용하고 재료에 맞는 가공 기술이 필요하다.
반려견을 아끼는 사람들의 집 휠체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집 이슬람교인이 사는 집 등..
주거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고 그를 위한 아이디어!!
늘 발명왕을 볼때마다 주변의 작은 부분에도 관찰하고 세심하게 들여다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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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발명왕 28권- 모두를 위한 디자인편 리뷰입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보고 와서 구입해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들 보기쉽게 만화로 구성되어 있고,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들도 있어서 유익 합니다. 발명키트로 '반짝반짝 빛나는 집 만들기'도 같이 와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혼자 책보면서 만들어 놓고 뿌듯해하네요. 사고 싶다는 편들이 더 있어서 다른 편들도 곧 구입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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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이든 공공도서관이든 갈때마다 보면 항상 너덜너덜해져 있는 시리즈이죠 내일은 실험왕과 더불어 시리즈 나올때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아주 내용을 달달 외우고 있네요 처음엔 만화만 보는것 같아 걱정되기도 했는데 학습적인 내용을 받아들이기도 하고 실생활에서 과학용어가 가끔 나올때마다 신기하기도 하네요 언제 완결될지는 모르겠지만 당분간 계속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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